•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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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신재생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구 입주기업 2곳 2022 전북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참가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클러스터 특구』 내 입주해 있는 ㈜유진솔라와 테라릭스㈜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기업 부스를 열어 ㈜유진솔라는 유진솔라의 기술력을 적용한 육상·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제품을, 테라릭스㈜는 수소 연료전지 파워팩을 전시했다.   ㈜유진솔라는 수상태양광 부력체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10월 전북도, 부안군과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클러스터 특구』 산업단지에 첫 입주를 했다. ㈜유진솔라의 입주는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의 분양과 새만금 산업단지의 사업에도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테라릭스㈜는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전북 부안에 있는 신생기업으로, 지난 5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전북 최초로 선정됐다. 또한, 9월에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클러스터 특구』 내 산업단지에 분양계약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부안 수소연료전지 생산체계 구축과 함께 타 기업 등과 연대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두 기업은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클러스터 특구』 내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으며, 현재 산업단지에는 ㈜유진솔라, 테라릭스㈜ 외에도 경일 그린텍까지 3개 기업체가 분양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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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9-30
  • 부안 상서면, 제9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부안군 상서면(면장 허미순)은 최근 상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9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3차 정기회의를 실시 하였다.   이날 위촉식은 제8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의 임기가 9월 만료됨에 따라 부안군 홈페이지 등 추천 공고를 한 후 22명(고문2, 위원20)이 추천되어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3차 회의에서 최기현 위원이 위원장으로, 조인숙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2년의 임기를 시작으로 상서면 주민자치 행정 및 주민의 문화․복지․편익증진을 위하여 일하게 되었다.    한편 신임 최기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구성된 제9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지역공동체 복지증진에 힘쓰며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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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9-30
  • 제60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제60회 군산시민의 날을 맞아 개최된 기념행사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일 오전 1부 기념식은 내․외빈 초청인사와 2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식전행사인 시립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기념사, 축사, 기념 영상, 시민의 장과 모범시민상 시상, 군산시민헌장 낭독,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식후행사로 동남풍의 풍물 악기공연, 한국예총 군산지회의 창작무용·청소년댄스팀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2부 나도 가수다-씽씽 가요제는 읍면동별 각 1팀씩, 27팀이 참가해 시민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는 경연 무대와 초청 가수 공연, 다양한 경품행사로 진행됐다. 모든 시민이 화합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인기상 1팀, 참가상 20팀에 시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27개의 프리마켓 부스 운영자들도 행사 종료 후 판매수익금의 10%를 시에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제60회 군산시민의 날을 맞이해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며 “그간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3년 만에 많은 시민과 함께 야외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오늘을 계기로 코로나와 지역경제 위기로 힘겨웠던 시간을 극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위한 군산시민의 저력을 변함없이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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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9-30
  • 새만금산단, 이차전지 핵심 소재 기업 두 곳 유치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9월 30일 전라북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새만금 산단에 ㈜이엔드디의 ‘이차전지 양극활 물질 전구체’, ㈜테이팩스의 ‘이차전지용 테이프’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 조현찬 새만금산업 단지 사업단장, 김민용 ㈜이엔드디 대표이사, 김상구 ㈜테이팩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엔드디는 새만금 산단(1공구) 148천㎡ 용지에 1,035억 원을 투자해 연간 2만 톤 규모의 생산 공장을 착공하고, 직원 4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2004년 설립해 자동차용 촉매, 대기 환경 개선 촉매 및 설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양극활 물질 전구체를 개발해 독자적인 기술로 고객 맞춤형 고용량·고성능 전구체를 공급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이엔드디는 이차전지 수요증가에 대응해 생산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새만금에 제3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으며, 새만금 공장이 가동되면, 중국 의존도가 높은 전구체 등 배터리 핵심소재의 국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테이팩스는 새만금 산단(1공구) 77천㎡ 용지에 680억 원을 투자해 오는 11월 공장을 착공하고, 직원 162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이 기업은 1994년 설립해 포장용 테이프부터 식품 포장용 랩과 전자소재용 테이프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이자, 이차전지용 테이프 부문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테이팩스는 2016년 한솔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배터리 제조 기업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유럽 등 해외 기업과의 기술 교류를 통한 수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두 기업은 새만금에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집적화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이들 기업과의 연계·협업을 통한 동반 상승(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도로·항만·공항 등의 물류 기반시설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는 점 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용 ㈜이엔드디 대표이사는 “새만금은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위한 최적지라고 확신했다.”라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만금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구 ㈜테이팩스 대표이사는 “가파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차전지 시장 상황에 맞춰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추고, 고용 확대와 지속적인 투자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은 “세계 전기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에 대한 수요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라면서, “이차전지 산업생태계가 활발히 구축되고 있는 새만금에서 기업이 뜻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새만금, 나아가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산업이 세계 한가운데 우뚝 설 수 있도록 두 기업이 힘써 주길 기대한다.”라면서, “전라북도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엔드리에서 제조되는 이차전지 양극활 물질 제조에 사용되는 일차 원료로, 양극재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이며, 2014년, 2020년에 니켈-코발트-망간 복합전구체 제조방법 특허 출원 및 취득했다.   <투자 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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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9-30
  • 이연화 시의원, 국민여가 캠핑장 및 전통사찰 보수 추진상황점검
      군산시의회 이연화 의원이 금강호 국민 여가 캠핑장 대상지와 전통사찰 운심사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시설점검 등을 하였다.   금강호 국민 여가 야영장 조성은 총사업비 20억 규모 사업으로 일반 14면, 카라반 14면(자가용 카라반 전용 사이트), 화장실, 샤워장, 공동조리실, 관리사무소, 모험 놀이터 등 금강호 관광지의 전체적인 개발 및 활성화 유도를 위한 사업이다.   이연화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장기간 미개발 상태인 금강호 관광지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실제 이용 현황을 고려한 선도사업인 만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주변 관광자원은 물론 신역세권 택지개발과 연계해 특색있고 안전한 캠핑장 조성이 필요하다”며 “용역이 완료되기 전에 인근 지역 캠핑장 우수사례를 찾아 우리시 접목방안을 모색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함은 물론 사계절 관광지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 의원은 “금강호 주변 불법 야영 텐트와 카라반이 많이 있다”며“철거에 앞서 텐트 분실 등 민원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홈페이지 등에 미리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로 캠핑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캠핑장 신설도 중요하지만, 비응항에 이미 조성되어있는 소규모 공원들을 활용한 캠핑 인구를 유인할 방법을 모색함은 물론 외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곳에 쓰레기봉투 자판기를 설치하여 무단투기 방지에 힘쓰고 무인 운영사례를 검토하여 운영비는 최소화하고 효용성을 극대화하는 등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이연하 의원은 전통사찰 운심사 석축과 소방시설 보수현황을 점검하고 “운임사는 관내 전통사찰 7곳 중 가장 작은 사찰로 주변 정리 및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며 “전통사찰 유지관리에 있어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소형사찰도 형평성 있는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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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9-29
  •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팡파르
      2022년 9월 29일, 김제시민의 지속된 노력의 결실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장대한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 벽골제 장생거 앞에서는 하늘과 땅에 예를 갖추는 천지제를 서두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축제의 밤 개막식 행사에서는 가수 현숙, 이스마한 무용단, 더 이어 국악단의 식전 공연이 있고 난 뒤 정성주 김제시장, 이원택 국회의원,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이재희 지평선 축제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대한민국의 쌀을 한곳에 모으는 퍼포먼스,「합미식」이 치러졌다.   이후 야간 대표 프로그램인 지평선 드론 쇼가 연출되어 가을 하늘에 별빛 감동을 남기고 개막일의 대미를 장식한 전주MBC 지평선 축하 공연에 유명 가수 남진, 박현빈, 설하윤, 혜진이 등 유명 가수의 초청공연이 펼쳐져 벽골제를 오가는 수많은 이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남겼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찾아주신 모든 분과 다시, 지평선에서 축제의 감동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올해 축제를 통해 김제의 참모습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고 기대를 표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9-29
  •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창공의 검은 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장대한 막이 열렸다.   오는 10월 2일 14시에 지평선 하늘에 펼쳐질 화려한 에어쇼를 위해 28일, 진봉면 심포항에서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예행연습이 있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 팀 블랙이글스 (Black eagles)는 다양한 특수 비행을 통해 공군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비행 기량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특수 비행단으로 5년 연속 김제지평선축제와 함께해오고 있다.   인기프로그램인 블랙이글스의 본 공연을 대비 축제기획단은 행사장의 교통 및 동선 파악을 하여 당일 프로그램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블랙이글스의 예행연습을 지켜본 시민들은 파란 가을 하늘에서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비행단을 보며 뜨겁고도 시원한 감동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제기획단장 김광수 부시장은, 성공적인 예행연습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실연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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