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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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현 제5대 새만금개발청장 취임
      김규현 제5대 새만금개발청장의 취임식이 5월 16일에 개최됐다.   김 청장은 취임식에서 "새만금인근인 김제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고교 시절을 보내고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정책관으로 일하면서 새만금 사업에 대해 늘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이자 국가 성장 동력이 될 새만금 개발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새정부 출범으로 새만금 사업은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라면서, “대통령께서 새만금을 기업이 모이는 경제 활력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신 만큼, 규제 완화와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 민간투자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직원들에게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목표를 설정하고, 열린 자세로 주변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조화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지혜를 발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청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영국 버밍엄대 석사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정책관 등을 거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광역교통본부장 겸임)을 역임했다. 상훈으로는2006년과  2011년 대통령표장이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6
  • 부안자원봉사센터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클린부안릴레이챌린지운동‘ 실천
      부안군자원봉사센터 <희망나눔 가족봉사단>은 지난 14일에 고사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클린부안릴레이챌린지운동을 실천하였다. 이 날 챌린지에는 40여명의 가족봉사단원이 참여하여 <플로깅>이라는 새로운 환경정화방식을 접목하여 펼쳐졌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었으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날 희망나눔 가족봉사단의 클린부안릴레이챌린지운동은 여름철을 맞이하여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고사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방치된 해양쓰레기 및 생활 폐기물를 수거하는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가족봉사단 학생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마음 편히 걸어본 적도 거의 없었는데, 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멋진 바다풍경도 감상 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위하여 땀 흘리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참 뿌듯하다.”며,“앞으로도 부모님과 함께 가족봉사단원으로서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 가족봉사단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지원으로 민들레가족봉사단(단장 박종훈), 행복충전가족봉사단(단장 권선자) 각 30명씩 두 팀으로 구성되어 월 1회 매력부안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 김영배 센터장은 이번 새로운 방식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하여 “여름철을 맞이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부안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많은 봉사자들이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5-16
  • 부안군청 걷기동호회 ‘뚜벅이’, 부안마실축제 홍보
        부안군청 뚜벅이들이 2022 부안마실축제 성공을 위해 걷기 홍보와 쓰레기 줍기를 하였다.   부안군청 뚜벅이들은 지난 14일 부안읍 소재 매창공원 축제장 주변과 변산면, 진서면에 연결된 변산마실길 6코스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파도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모으는 등 온택트로 진행되고 있는 2022 부안마실축제 홍보와 환경정화를 하였다.   이날 뚜벅이들 15명은 축제장을 찾는 군민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오전 9시에 매창공원 축제장 인근에 모여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 어린이 놀이터에 흩어진 모래 모으기, 꺾어진 나무 정비 등 축제장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마실길6코스를 걸으며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하였다.   부안군청 직원들로 구성된 뚜벅이들은 매주 변산마실길과 지역내 관광지를 탐방하면서 마실길 안내, 쓰레기 줍기, 맛집과 교통을 안내하는 등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한 부안의 친절한 이미지 위해 2019년부터 자발적으로 홍보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한편, 뚜벅이 회장(상서면장 허미순)은 “온택트로 진행되고 있는 부안마실축제가 성공하도록 회원들과 더불어 걷고, 군민과 함께 즐기도록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 ”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5-16
  • 부안군문화재단,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개강
      (재)부안군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12일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꼼지락 뽁짝 – 나의 생활을 공예하다’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민의 자생적인 생활문화 공동체 형성을 통해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재단에 위수탁된 부안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공예를 주제로 삼은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집 첫날 3시간 만에 정원 충원으로 조기 마감될 만큼 열띤 호응을 얻었다.   12일 진행된 첫 수업은 부안의 특산물인 누에고치를 활용한 브로치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이후 진행될 수업 또한 변산반도를 연상케 하는 바다 향초, 부안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생활요리 등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공예프로그램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생활문화센터 활성화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꼼지락 뽁짝 부안 아트마켓’을 계획 중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5-16
  • 부안군 민원과, 마늘농가 농촌일손돕기 봉사
      본적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안군청 민원과 직원들은 지난 13일 주산면 덕림리에 위치한 한 마늘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부안군청 민원과 직원 10여명은 마늘밭에서 마늘쫑 자르기를 실시하며 농촌의 힘든 일손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해당농가에서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었는데, 농촌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서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고, 이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촌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인데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5-16
  • 부안 위도면, 코로나19 4차 현지 예방접종 추진
      위도면은 군보건소 및 위도보건지소와 협력하여 거동 및 이동수단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의 고령자들을 위하여 코로나19백신 4차접종을 위도면에서 시행했다.   접종은 5월 16일 ~ 17일 10:00~17:00 양일간 진행했으며, 접종인원은 코로나19백신 기본 접종 완료자 500여 명으로 접종에 동의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특히 섬(도서)지역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여객선을 타고 육지까지 나가기 어려운 환경과 온라인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 등 주민 편의를 위하여 방문접종을 추진하였으며, 사전에 추가접종 희망자를 파악하고 원활한 접종을 위해 마을별로 접종 시간대를 분리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4차접종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백신 부작용 등 이상반응을 살피고 이상반응 발생 시 해경선, 닥터헬기 등 신속 응급 수송체계를 갖춰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게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위도면장(최병관)은 “육지까지 백신을 접종하러 가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방문접종에 감사드리며, 이번 접종에 동참해주신 어르신과 안전한 접종을 위해 수고해주신 보건소·위도보건지소 직원분들과 이장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5-16
  • 요촌동, “행복나눔”을 위한 고구마 식재 추진
      김제시 요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우정)는 지난 16일, 관내 500여평의 유휴지에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한 고구마 식재 행사를 가졌다.   아침 6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및 사회단체 등을 포함한 40여 명이 참여하여 식재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요촌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구마 식재 사업은 오는 10월 경 수확 후 소외계층 및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행복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우정 주민자치위원장은“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두루 퍼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진희 요촌동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좋은 행사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나눔 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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