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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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부안군청 민원과, 색상 따라 찾는 민원창구 새단장
    부안군 민원과는 사회적 약자 등 군민의 민원창구 접근성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행정안전부 표준모델을 활용해‘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색상 따라 찾는 민원창구’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장애 등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군민들이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민원과 바닥에 민원안내 유도라인을 설치하고, 업무별·위치별 가시성이 높은 색상으로 민원창구 안내표지를 교체했다. 바닥에 표시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색상별 민원명을 따라가면 민원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민원과를 찾는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도 쉽게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3월에는 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였으며, 사회적 배려창구를 신설하여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등이 민원실을 방문한 경우 우선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배려창구에는 점자책, 확대경, 돋보기, 민원편람 등을 구비해 행정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과장(김종승)은“군민을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등을 통해 소수자 배려라는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배려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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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0-11-30
  • 따뜻한 겨울나기 SGC에너지가 함께 합니다
    SGC에너지(구 군장에너지)가 동절기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시 소룡동은 30일 SGC에너지가 소룡동과 미성동에 총 250통의 김장김치 및 백미 60포 (11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나기 나눔 행사는 SGC에너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인 ‘사랑의 1004운동(구좌당 1004원씩 기부)’을 통해 모아진 금액과 임·직원들의 모금액을 후원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SGC에너지 박준영 대표는 “얼어붙은 경기로 인해 더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을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GC에너지(구 군장에너지)는 매년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눔행사 및 김장김치나눔행사, 취약계층의 명절맞이를 위한 백미나눔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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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1-30
  • [부안]부안군, 마실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 80억 선정 쾌거
    부안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21년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사업비 80억원으로 부안읍 터미널 인근에 마실상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마실상권 르네상스사업은 부안읍 원도심 중심상권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신도심 개발로 침체된 부안상설시장, 부풍로, 석정로, 번영로 일대 상가 640여개 200,342㎡ 규모에 시행한다.   주요사업을 보면 부안투어스타트(BTS)센터, 이색거리조성, 공유치킨, 노후숙박시설 기능전환 등 환경개선사업과, 공유플랫폼, 축제, 체험, 야시장 등 오감만족프로그램의 활성화사업, 이와 함께 점포개선컨설팅, 상권홍보, 혁신상인육성, 창업 및 성장아카데미 등 상권 특색을 반영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상인들의 적극 호응, 부안군수의 발품행정, 지역 이원택국회의원 등 민·관·정의 공조가 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선정은 터미널을 중심으로 구도심 상권일대 발전을 꾀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다가오는 2023세계스카우트점버리대회에 맞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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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0-11-30
  • ‘군산 주박장아찌 ’지역특화품목 선정
    군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 융복합 사업 특화품목 후보군으로 ‘주박 장아찌 ’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농촌 융복합 사업 지역 특화품목 육성사업 후보군 선정 사업’ 은 지역단위 농촌 융복합산업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산지를 중심으로생산·가공·유통·관광이 종합적으로 연계된 지역 특화산업 후보군을 발굴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농가 소득 증대를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녹색통곡물, 박대, 흰찰쌀보리에 이어 이번에 주박장아찌를 추가로 지정했다.   주박 장아찌의 주재료는 울외이며, 군산이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문헌에 의하면 백제시대부터 제조해 즐겨먹는 식품이다. 시 성산지역이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서 새로운 시장 트렌드에 맞는 지역특화품목으로 재정립할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된 상황이었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 “군산시 주박장아찌가 지역 특화품목으로 지정된 만큼 우리시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주박장아찌가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품질관리와 주박장아찌 관련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군산지역 대표적인 향토식품인‘주박장아찌’는 발효식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독특한 아삭함과 쫄깃함이 있어 꾸준히 즐겨 찾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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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김제] “김제愛 행복家득” 삶의 질 높여 인구 감소 위기 파고 넘는다!
    김제시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는 낮은 출산율과 청년층 유출이 연동하여 매년 1,000여명 이상 감소하고 있다. 이를 수범적으로 타개하고자 저출산극복, 인구유입, 시민 삶의질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전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 인구유입 마중물, 시민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추진 지난해 8월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를 제정,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전입장려금(1인당 20만원) ▲전입이사비(세대당 30만원) ▲국적취득자 정착지원금(1인당 10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개정을 계기로 결혼축하금을 기존 500만원에서1,000만원으로 상향, 신혼초기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였고, 군장병 상해보험 가입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00만원에서 다섯째아 1,000만원으로 상향하였고 김제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생에게 월 5만원씩 지원해주는 청소년 드림카드제를 전국최초로 시행중에 있다.   ▲청년주택수당(월10만원/3년) ▲행복주택 임대보증금(임대보증금의 80%/최대2,000만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세대당 연 200만원 한도/최대 7년) 등 주거 3종 복지정책을 통해 지역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주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제형 청년정착, 리턴사업 또한 각광받고 있다. ▲청년인턴사원제(중소제조기업근로자,2년,월30만원)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 준비반 운영(동영상강의, 관리형 독서실 등 맞춤형 학습환경 제공)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 ▲청년창업농 육성지원 등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환경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들을 꾸준히 추진 중에 있다.    ◈ 지역소멸위기 타개를 위한 김제형 인구정책 신규 발굴 주력 전 세대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인구증가의 변곡점을 마련하고자 인구정책 핵심과제발굴 용역 및 분야별 T/F팀을 가동하여 30개 중점사업을 발굴, 제도화를 꾀하고 있다.   신규시책으로 보고되어 조례개정 이후 시행중인 사업으로는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감면 ▲다자녀가정 쓰레기 종량제봉투 무상지급 등이있으며 ▲임신부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대 ▲아기탄생 기념나무 심기사업 ▲다자녀수당(셋째아 이상) 지원사업 등은 2021년부터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며 산업개발축인 지평선산단권역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투자선도지구내 지역상생거점단지를 거점으로 한 명품 주거 인프라를 통한 근로자 유입전략도 추진된다.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박차 “출생만 하면 김제시가 키워준다”는 출생 사회적 책임과 우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임산부‧다자녀가족 할인가맹점” 51개소와 협약을 통해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다자녀 행복플러스 육아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하나새마을금고에서 우리아이 생애 첫 통장개설사업을,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약을 통해 임산부 조합원 진료비 지원을 1인당 20만원지급, 임산부 조합원 전자파 차단 앞치마 제공 및 축하용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김제 인구의 날 「행복한 출산, 보람찬 육아」 한마당을 통해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고, 미혼남녀“2030 청춘캠프”를 두차례 추진, 젊은 세대들이 서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건전한 결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등 출산‧결혼 대한 인식 변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1읍면동 1인구‧출산장려시책으로 인구증가 공감대 형성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범시민 인구늘리기‧저출산극복 릴레이 캠페인을 30회 개최하였고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전달, 제2고향만들기, 귀촌가정과 溫마을공동체 형성, 김제 아이사랑 출산 축하금(5만원) 전달사업(요촌동) 등 1읍면동 1출산‧전입장려 시책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김제시 곳곳에서 인구유입, 출산친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김제시에서 지원하는 6개분야 ①결혼․주거․임신․출산 ②영유아․다자녀가족 ③아동․청소년 ④청년 ⑤신중년․어르신 ⑥전생애 등의 시책을 담은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 및 인구정책 홈페이지 구축 등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정보를 알지 못해 놓치는혜택이 없도록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1960년대 25만명이 정주하며 농경사회를 주름잡았던 김제시가 현재 8만3,000여명으로 인구가 감소되어 어려운 상황에직면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소멸위기지역에서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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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0-11-30
  • 코로나19 확진자 곳곳 발생, 시민께 드리는 당부
    <사진/ 강임준 시장 특별지시로 월명체육관에 설치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군산지역에서 곳곳에 코로나19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확산을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서 코로나 증상을 의심하는 시민들에게 월명체육관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진료를 받게 하고 있다.   군산시는 강임준 군산시장의 특별 지시로 사정동 월명종합경기장에 드리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   군산에서 코로나19 군산 79번과 80번, 8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에서 군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군산 79번 확진자 A(10대)씨는 군산 76번과 접촉했으며 지난 25일부터 발열, 가래 증상을 보였다. 지난 29일 오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후 8시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80번 확진자 B(50대)씨는 군산 76번과 접촉했으며 지난 28일 목에 칼칼함을 느끼는 증상을 보였다. 지난 2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30일 오전 6시 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81번 확진자 C(50)씨는 군산 75번 접촉자로 현재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지난 2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30일 오전 8시 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CCTV를 확인해 동선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또 접촉자들의 안전한 선별진료를 위해 현재 사정동 월명체육관 앞에 드라이브인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드리이브인 스루 선별진료소는 12월 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군산 74번 확진자 A(40대)씨는 군산 65번 접촉자로 지난 27일부터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5번 확진자 B(50대)씨는 군산 70번 접촉자로 현재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지난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6번 확진자 C(50대)씨는 군산 61번 접촉자로 지난 23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7번 확진자 D(20대)씨는 군산 61번 접촉자로 현재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28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8번 확진자 E(40대)씨는 군산 61번 접촉자로 지난 27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9일 오전 7시 경 양성통보를 받았다.    시는 이들에 대한 방문자 CCTV를 확인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특히, 월명종합경기장에 드리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확진자들에 의한 지역 전파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추가 확산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군산시보건소장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당부의 말을 내놓았다.   다음은 전문 내용이다.                                                      시민께 드리는 당부의 글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하였습니다.   군산 79번 확진자와 80번 확진자는 군산 76번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 동료이고, 군산 81번 확진자는 군산 75번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다행히도 79번 확진자는 혼자 실외에서 농구를 한 것 외에는 외출이 없었습니다.   군산 80번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에 대한 검사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그 외 직원과 주말 소모임 접촉자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입니다.   군산 81번 확진자가 방문한 시장, 마트 등에 대한 소독은 완료되었으며, 추가로 핸드폰 GPS, 방문장소 CCTV 등을 확인하여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생한 아파트 소모임에서 출발한 연쇄 감염 중 골프연습장, 골프장 관련 접촉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실내 체육시설은 밤 9시 이후 운영 중단, 음식 섭취는 금지하여 주시고, 특히 출입자 명부 작성과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 바랍니다.   또 골프장에서는 야외공간이라 감염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방역수칙 준수가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경기 종료 후 회식 등 단체모임, 시설 내 사우나 이용, 이용자 간 신체접촉 및 대화를 자제하여 주시고 개인 물품 사용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이제는 어느 곳 하나 안전하다고 단언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외출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안전한 집에 머물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20. 11. 30.                                                                                       군산시보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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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1-30
  • [부안]부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게 5개소 지정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27일  부안읍내 약국, 음식점, 세탁소 등 5개소를 2020년 치매안심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가게는 지역사회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이해하고 배회어르신 보호 및 실종예방사업 참여를 목표로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업소이다.   특히 치매안심가게 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치매관련 정보를 통해 치매환자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부안 관내에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점주는 누구나 치매안심가게를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580-3066)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매안심가게 확대 지정을 통해 지역내 치매인식개선을 통한 치매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치매안심가게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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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부안군청 민원과, 색상 따라 찾는 민원창구 새단장
    부안군 민원과는 사회적 약자 등 군민의 민원창구 접근성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행정안전부 표준모델을 활용해‘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색상 따라 찾는 민원창구’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장애 등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군민들이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민원과 바닥에 민원안내 유도라인을 설치하고, 업무별·위치별 가시성이 높은 색상으로 민원창구 안내표지를 교체했다. 바닥에 표시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색상별 민원명을 따라가면 민원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민원과를 찾는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도 쉽게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3월에는 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였으며, 사회적 배려창구를 신설하여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등이 민원실을 방문한 경우 우선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배려창구에는 점자책, 확대경, 돋보기, 민원편람 등을 구비해 행정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과장(김종승)은“군민을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등을 통해 소수자 배려라는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배려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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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따뜻한 겨울나기 SGC에너지가 함께 합니다
    SGC에너지(구 군장에너지)가 동절기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시 소룡동은 30일 SGC에너지가 소룡동과 미성동에 총 250통의 김장김치 및 백미 60포 (11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나기 나눔 행사는 SGC에너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인 ‘사랑의 1004운동(구좌당 1004원씩 기부)’을 통해 모아진 금액과 임·직원들의 모금액을 후원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SGC에너지 박준영 대표는 “얼어붙은 경기로 인해 더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을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GC에너지(구 군장에너지)는 매년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눔행사 및 김장김치나눔행사, 취약계층의 명절맞이를 위한 백미나눔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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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1-30
  • [부안]부안군, 마실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 80억 선정 쾌거
    부안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21년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사업비 80억원으로 부안읍 터미널 인근에 마실상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마실상권 르네상스사업은 부안읍 원도심 중심상권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신도심 개발로 침체된 부안상설시장, 부풍로, 석정로, 번영로 일대 상가 640여개 200,342㎡ 규모에 시행한다.   주요사업을 보면 부안투어스타트(BTS)센터, 이색거리조성, 공유치킨, 노후숙박시설 기능전환 등 환경개선사업과, 공유플랫폼, 축제, 체험, 야시장 등 오감만족프로그램의 활성화사업, 이와 함께 점포개선컨설팅, 상권홍보, 혁신상인육성, 창업 및 성장아카데미 등 상권 특색을 반영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상인들의 적극 호응, 부안군수의 발품행정, 지역 이원택국회의원 등 민·관·정의 공조가 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선정은 터미널을 중심으로 구도심 상권일대 발전을 꾀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다가오는 2023세계스카우트점버리대회에 맞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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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군산 주박장아찌 ’지역특화품목 선정
    군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 융복합 사업 특화품목 후보군으로 ‘주박 장아찌 ’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농촌 융복합 사업 지역 특화품목 육성사업 후보군 선정 사업’ 은 지역단위 농촌 융복합산업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산지를 중심으로생산·가공·유통·관광이 종합적으로 연계된 지역 특화산업 후보군을 발굴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농가 소득 증대를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녹색통곡물, 박대, 흰찰쌀보리에 이어 이번에 주박장아찌를 추가로 지정했다.   주박 장아찌의 주재료는 울외이며, 군산이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문헌에 의하면 백제시대부터 제조해 즐겨먹는 식품이다. 시 성산지역이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서 새로운 시장 트렌드에 맞는 지역특화품목으로 재정립할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된 상황이었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 “군산시 주박장아찌가 지역 특화품목으로 지정된 만큼 우리시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주박장아찌가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품질관리와 주박장아찌 관련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군산지역 대표적인 향토식품인‘주박장아찌’는 발효식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독특한 아삭함과 쫄깃함이 있어 꾸준히 즐겨 찾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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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김제] “김제愛 행복家득” 삶의 질 높여 인구 감소 위기 파고 넘는다!
    김제시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는 낮은 출산율과 청년층 유출이 연동하여 매년 1,000여명 이상 감소하고 있다. 이를 수범적으로 타개하고자 저출산극복, 인구유입, 시민 삶의질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전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 인구유입 마중물, 시민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추진 지난해 8월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를 제정,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전입장려금(1인당 20만원) ▲전입이사비(세대당 30만원) ▲국적취득자 정착지원금(1인당 10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개정을 계기로 결혼축하금을 기존 500만원에서1,000만원으로 상향, 신혼초기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였고, 군장병 상해보험 가입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00만원에서 다섯째아 1,000만원으로 상향하였고 김제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생에게 월 5만원씩 지원해주는 청소년 드림카드제를 전국최초로 시행중에 있다.   ▲청년주택수당(월10만원/3년) ▲행복주택 임대보증금(임대보증금의 80%/최대2,000만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세대당 연 200만원 한도/최대 7년) 등 주거 3종 복지정책을 통해 지역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주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제형 청년정착, 리턴사업 또한 각광받고 있다. ▲청년인턴사원제(중소제조기업근로자,2년,월30만원)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 준비반 운영(동영상강의, 관리형 독서실 등 맞춤형 학습환경 제공)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 ▲청년창업농 육성지원 등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환경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들을 꾸준히 추진 중에 있다.    ◈ 지역소멸위기 타개를 위한 김제형 인구정책 신규 발굴 주력 전 세대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인구증가의 변곡점을 마련하고자 인구정책 핵심과제발굴 용역 및 분야별 T/F팀을 가동하여 30개 중점사업을 발굴, 제도화를 꾀하고 있다.   신규시책으로 보고되어 조례개정 이후 시행중인 사업으로는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감면 ▲다자녀가정 쓰레기 종량제봉투 무상지급 등이있으며 ▲임신부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대 ▲아기탄생 기념나무 심기사업 ▲다자녀수당(셋째아 이상) 지원사업 등은 2021년부터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며 산업개발축인 지평선산단권역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투자선도지구내 지역상생거점단지를 거점으로 한 명품 주거 인프라를 통한 근로자 유입전략도 추진된다.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박차 “출생만 하면 김제시가 키워준다”는 출생 사회적 책임과 우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임산부‧다자녀가족 할인가맹점” 51개소와 협약을 통해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다자녀 행복플러스 육아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하나새마을금고에서 우리아이 생애 첫 통장개설사업을,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약을 통해 임산부 조합원 진료비 지원을 1인당 20만원지급, 임산부 조합원 전자파 차단 앞치마 제공 및 축하용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김제 인구의 날 「행복한 출산, 보람찬 육아」 한마당을 통해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고, 미혼남녀“2030 청춘캠프”를 두차례 추진, 젊은 세대들이 서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건전한 결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등 출산‧결혼 대한 인식 변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1읍면동 1인구‧출산장려시책으로 인구증가 공감대 형성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범시민 인구늘리기‧저출산극복 릴레이 캠페인을 30회 개최하였고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전달, 제2고향만들기, 귀촌가정과 溫마을공동체 형성, 김제 아이사랑 출산 축하금(5만원) 전달사업(요촌동) 등 1읍면동 1출산‧전입장려 시책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김제시 곳곳에서 인구유입, 출산친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김제시에서 지원하는 6개분야 ①결혼․주거․임신․출산 ②영유아․다자녀가족 ③아동․청소년 ④청년 ⑤신중년․어르신 ⑥전생애 등의 시책을 담은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 및 인구정책 홈페이지 구축 등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정보를 알지 못해 놓치는혜택이 없도록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1960년대 25만명이 정주하며 농경사회를 주름잡았던 김제시가 현재 8만3,000여명으로 인구가 감소되어 어려운 상황에직면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소멸위기지역에서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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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0-11-30
  • 코로나19 확진자 곳곳 발생, 시민께 드리는 당부
    <사진/ 강임준 시장 특별지시로 월명체육관에 설치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군산지역에서 곳곳에 코로나19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확산을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서 코로나 증상을 의심하는 시민들에게 월명체육관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진료를 받게 하고 있다.   군산시는 강임준 군산시장의 특별 지시로 사정동 월명종합경기장에 드리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   군산에서 코로나19 군산 79번과 80번, 8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에서 군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군산 79번 확진자 A(10대)씨는 군산 76번과 접촉했으며 지난 25일부터 발열, 가래 증상을 보였다. 지난 29일 오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후 8시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80번 확진자 B(50대)씨는 군산 76번과 접촉했으며 지난 28일 목에 칼칼함을 느끼는 증상을 보였다. 지난 2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30일 오전 6시 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81번 확진자 C(50)씨는 군산 75번 접촉자로 현재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지난 2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30일 오전 8시 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CCTV를 확인해 동선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또 접촉자들의 안전한 선별진료를 위해 현재 사정동 월명체육관 앞에 드라이브인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드리이브인 스루 선별진료소는 12월 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군산 74번 확진자 A(40대)씨는 군산 65번 접촉자로 지난 27일부터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5번 확진자 B(50대)씨는 군산 70번 접촉자로 현재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지난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6번 확진자 C(50대)씨는 군산 61번 접촉자로 지난 23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7번 확진자 D(20대)씨는 군산 61번 접촉자로 현재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28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29일 오전 7시 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군산 78번 확진자 E(40대)씨는 군산 61번 접촉자로 지난 27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9일 오전 7시 경 양성통보를 받았다.    시는 이들에 대한 방문자 CCTV를 확인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특히, 월명종합경기장에 드리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확진자들에 의한 지역 전파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추가 확산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군산시보건소장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당부의 말을 내놓았다.   다음은 전문 내용이다.                                                      시민께 드리는 당부의 글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하였습니다.   군산 79번 확진자와 80번 확진자는 군산 76번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 동료이고, 군산 81번 확진자는 군산 75번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다행히도 79번 확진자는 혼자 실외에서 농구를 한 것 외에는 외출이 없었습니다.   군산 80번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에 대한 검사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그 외 직원과 주말 소모임 접촉자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입니다.   군산 81번 확진자가 방문한 시장, 마트 등에 대한 소독은 완료되었으며, 추가로 핸드폰 GPS, 방문장소 CCTV 등을 확인하여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생한 아파트 소모임에서 출발한 연쇄 감염 중 골프연습장, 골프장 관련 접촉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실내 체육시설은 밤 9시 이후 운영 중단, 음식 섭취는 금지하여 주시고, 특히 출입자 명부 작성과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 바랍니다.   또 골프장에서는 야외공간이라 감염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방역수칙 준수가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경기 종료 후 회식 등 단체모임, 시설 내 사우나 이용, 이용자 간 신체접촉 및 대화를 자제하여 주시고 개인 물품 사용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이제는 어느 곳 하나 안전하다고 단언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외출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안전한 집에 머물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20. 11. 30.                                                                                       군산시보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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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1-30
  • [부안]부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게 5개소 지정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27일  부안읍내 약국, 음식점, 세탁소 등 5개소를 2020년 치매안심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가게는 지역사회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이해하고 배회어르신 보호 및 실종예방사업 참여를 목표로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업소이다.   특히 치매안심가게 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치매관련 정보를 통해 치매환자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부안 관내에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점주는 누구나 치매안심가게를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580-3066)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매안심가게 확대 지정을 통해 지역내 치매인식개선을 통한 치매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치매안심가게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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