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새만금지역뉴스
Home >  새만금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김제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행정능력을 인정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200여명의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올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토대로 2023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제는 전국 30%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적극 행정 우수기관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는 독거노인·장애인 등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개선하기 위해 기관협업을 통해 추진한 ‘김제시 취약계층 노후 불량화장실 현대화사업’이 국민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지역평생교육활성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강사 학습버스 사업’이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소멸위기와 청년정책의 효과성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서는 공무원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유연하게 움직여야 한다”며 “조직 내에서 시작된 적극행정이 반드시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7-18
  • 김제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국가예산 반영 적극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에 따르면 정 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권 국회의원 등을 만나 2025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분주한 행보를 펼쳤다.   정 시장은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이원택 의원과 안호영·김윤덕·정동영·박희승·윤준병·이성윤·조배숙 의원 등을 만나 김제 주요 역점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지자체 간 국가예산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김제시 미래 전략사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사업은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총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총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총사업비 31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우분연료화) 설치사업(총사업비 409억원) 등 10개 사업이다.   정 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국가예산의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며 “전 행정력을 동원해 김제시 미래를 이끌어갈 주요 현안 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7-18
  • 행정안전부-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현장간담회’개최
      행정안전부와 군산시는 16일 전북산학융합원에서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사업주와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 향후 해당 사업의 운영방향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행정안전부 차관보 및 지역청년정책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 군산시 관계자, 참여기업, 청년근로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소회와 개선점,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발언을 나눴다. 이후에는 참여기업 사업장 내부 주요시설을 탐방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이번 간담회는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가 현장에서 느낀 의견들을 청취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말씀해주신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이 만족하는 일자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간담회 개최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시는 하반기엔 본격적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8
  • 부안군,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활개선부안군연합회(회장 박양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결의대회에서 박양순 연합회장 등 450여 명의 회원은 ‘확인하자 위험 요소, 지키자 안전 수칙!, 농업인 안전 365! 사고없는 안전한 농촌!’ 등 6개 조항의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과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양순 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이 역량을 모아 농업인의 안전 의식 함양에 노력하여,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백정애 교수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중 ‘숲을 이용한 건강한 맨발 걷기’를 주제로 한 특강과 바른 자세 걷기법도 소개해 회원들의 많은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하반기에는 40여 시범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현장의 유해요인 파악과 개선, 농가 의견을 반영한 현장 컨설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7-18
  • 부안군,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부안군은 지난 17일 25개 부서 국·관·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안군 미래 100년 발전을 향한 대도약’이라는 기치 아래 ‘지속가능한 부안발전과 군민행복 100% 실현’을 목표로 추진해 온 군정 운영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군 주요 현안사업 및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위해 심도 있게 진행됐다.   또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반환점 시기에 하반기 인사이동 이후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진행된 첫 번째 보고회로 부서별 비전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동시에 민선 8기 전반기 점검 및 후반기 나아가야 할 군정 방향을 재정립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민선8기 공약 실천·이행평가 최우수(SA) 달성,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승인, 어르신 일자리 확대 지원, 위도 자연휴양림 지정, 부안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증가, 지역활력타운공모 선정,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기준 완화 등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친환경에너지 미래산업 선도도시,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 글로벌 휴양관광도시로의 도약, 미래를 준비하는 부안형 ESG+N 등을 포함한 군 핵심사업과 공약, 중장기 전략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권익현 군수는 “소통과 협업, 변화와 혁신, 한발 더 뛰는 열정들이 모여 부안을 더욱 당당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며 “계획했던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들을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7-18
  • 군산시, 행정안전부·전북자치도와 바가지요금 잡기에 나섰다!
      군산시가 17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선유도해수욕장 물가안정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피서지 주변 상가 바가지요금, 음식점 위생 상태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선유도주민통합위원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30여 명도 함께 참가,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했다.   일행은 상가를 방문하여 음식점 사업자 및 종사자들에게 물가안정 전단지를 배부하며 위법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업주들의 자율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에도 적극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군산시는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으며,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한 물가 관리 ▲부당요금 신고센터 4개소 운영을 통해 물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원식 군산 부시장은 “앞으로도 피서지 바가지요금 현장 점검 및 물가안정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7
  •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6일 군산시는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계획 안내, 기념촬영 및 팀별 오리엔테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지난달 3일부터 청년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왔다. 이후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군산시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축제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워크샵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 연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은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축제 홍보 ▲ 축제 기간 내 종합안내소 지원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축제를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을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Hello Modern, 군산시간여행축제<근대놀이>”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7

실시간 새만금지역뉴스 기사

  • 김제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행정능력을 인정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200여명의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올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토대로 2023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제는 전국 30%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적극 행정 우수기관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는 독거노인·장애인 등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개선하기 위해 기관협업을 통해 추진한 ‘김제시 취약계층 노후 불량화장실 현대화사업’이 국민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지역평생교육활성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강사 학습버스 사업’이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소멸위기와 청년정책의 효과성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서는 공무원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유연하게 움직여야 한다”며 “조직 내에서 시작된 적극행정이 반드시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7-18
  • 김제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국가예산 반영 적극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에 따르면 정 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권 국회의원 등을 만나 2025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분주한 행보를 펼쳤다.   정 시장은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이원택 의원과 안호영·김윤덕·정동영·박희승·윤준병·이성윤·조배숙 의원 등을 만나 김제 주요 역점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지자체 간 국가예산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김제시 미래 전략사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사업은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총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총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총사업비 31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우분연료화) 설치사업(총사업비 409억원) 등 10개 사업이다.   정 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국가예산의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며 “전 행정력을 동원해 김제시 미래를 이끌어갈 주요 현안 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7-18
  • 행정안전부-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현장간담회’개최
      행정안전부와 군산시는 16일 전북산학융합원에서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사업주와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 향후 해당 사업의 운영방향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행정안전부 차관보 및 지역청년정책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 군산시 관계자, 참여기업, 청년근로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소회와 개선점,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발언을 나눴다. 이후에는 참여기업 사업장 내부 주요시설을 탐방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이번 간담회는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가 현장에서 느낀 의견들을 청취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말씀해주신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이 만족하는 일자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간담회 개최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시는 하반기엔 본격적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8
  • 부안군,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활개선부안군연합회(회장 박양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결의대회에서 박양순 연합회장 등 450여 명의 회원은 ‘확인하자 위험 요소, 지키자 안전 수칙!, 농업인 안전 365! 사고없는 안전한 농촌!’ 등 6개 조항의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과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양순 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이 역량을 모아 농업인의 안전 의식 함양에 노력하여,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백정애 교수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중 ‘숲을 이용한 건강한 맨발 걷기’를 주제로 한 특강과 바른 자세 걷기법도 소개해 회원들의 많은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하반기에는 40여 시범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현장의 유해요인 파악과 개선, 농가 의견을 반영한 현장 컨설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7-18
  • 부안군,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부안군은 지난 17일 25개 부서 국·관·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안군 미래 100년 발전을 향한 대도약’이라는 기치 아래 ‘지속가능한 부안발전과 군민행복 100% 실현’을 목표로 추진해 온 군정 운영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군 주요 현안사업 및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위해 심도 있게 진행됐다.   또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반환점 시기에 하반기 인사이동 이후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진행된 첫 번째 보고회로 부서별 비전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동시에 민선 8기 전반기 점검 및 후반기 나아가야 할 군정 방향을 재정립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민선8기 공약 실천·이행평가 최우수(SA) 달성,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승인, 어르신 일자리 확대 지원, 위도 자연휴양림 지정, 부안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증가, 지역활력타운공모 선정,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기준 완화 등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친환경에너지 미래산업 선도도시,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 글로벌 휴양관광도시로의 도약, 미래를 준비하는 부안형 ESG+N 등을 포함한 군 핵심사업과 공약, 중장기 전략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권익현 군수는 “소통과 협업, 변화와 혁신, 한발 더 뛰는 열정들이 모여 부안을 더욱 당당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며 “계획했던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들을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7-18
  • 군산시, 행정안전부·전북자치도와 바가지요금 잡기에 나섰다!
      군산시가 17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선유도해수욕장 물가안정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피서지 주변 상가 바가지요금, 음식점 위생 상태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선유도주민통합위원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30여 명도 함께 참가,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했다.   일행은 상가를 방문하여 음식점 사업자 및 종사자들에게 물가안정 전단지를 배부하며 위법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업주들의 자율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에도 적극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군산시는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으며,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한 물가 관리 ▲부당요금 신고센터 4개소 운영을 통해 물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원식 군산 부시장은 “앞으로도 피서지 바가지요금 현장 점검 및 물가안정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7
  •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6일 군산시는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계획 안내, 기념촬영 및 팀별 오리엔테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지난달 3일부터 청년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왔다. 이후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군산시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축제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워크샵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 연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은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축제 홍보 ▲ 축제 기간 내 종합안내소 지원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축제를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을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Hello Modern, 군산시간여행축제<근대놀이>”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