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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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현장간담회’개최
      행정안전부와 군산시는 16일 전북산학융합원에서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사업주와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 향후 해당 사업의 운영방향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행정안전부 차관보 및 지역청년정책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 군산시 관계자, 참여기업, 청년근로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소회와 개선점,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발언을 나눴다. 이후에는 참여기업 사업장 내부 주요시설을 탐방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이번 간담회는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가 현장에서 느낀 의견들을 청취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말씀해주신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이 만족하는 일자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간담회 개최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시는 하반기엔 본격적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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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군산시, 행정안전부·전북자치도와 바가지요금 잡기에 나섰다!
      군산시가 17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선유도해수욕장 물가안정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피서지 주변 상가 바가지요금, 음식점 위생 상태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선유도주민통합위원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30여 명도 함께 참가,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했다.   일행은 상가를 방문하여 음식점 사업자 및 종사자들에게 물가안정 전단지를 배부하며 위법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업주들의 자율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에도 적극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군산시는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으며,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한 물가 관리 ▲부당요금 신고센터 4개소 운영을 통해 물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원식 군산 부시장은 “앞으로도 피서지 바가지요금 현장 점검 및 물가안정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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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7
  •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6일 군산시는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계획 안내, 기념촬영 및 팀별 오리엔테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지난달 3일부터 청년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왔다. 이후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군산시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축제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워크샵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 연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은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축제 홍보 ▲ 축제 기간 내 종합안내소 지원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축제를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을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Hello Modern, 군산시간여행축제<근대놀이>”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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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한국특수가스㈜ 새만금산단 ASU 플랜트 착공식
      17일 한국특수가스㈜는 새만금국가산업단지 1공구 내에 산업용 가스 ASU 플랜트 공장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ASU 플랜트란 Air Separation Unit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공기(액화)분리장치를 말한다. 일반 공기를 초저온상태로 만들면 비등점 차이에 의해 질소, 산소, 아르곤 등을 얻을 수 있다.   한국특수가스㈜는 전북 최초 산업용 가스 제조사로 익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수소 등 산업용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신영대 국회의원,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회사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착공식으로 공장의 첫 삽을 뜬 한국특수가스㈜는 약 1천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산단 내 1공구에 산업용가스 ASU플랜트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내에 액화가스 6천톤의 저장탱크를 완공하고 연말까지 ASU 플랜트 준공을 마무리해 내년 4분기부터는 지중 배관망으로 가스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부터는 ASU 플랜트의 상업운전을 본격 개시하여 새만금산단 내 이차전지 기업에 양극재, 전구체 생산공정 및 니켈 정제공정에 사용될 고순도 산업가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플랜트 건설은 새만금산단 이차전지기업에 산업용 가스의 공급확대를 본격화하여 전북 및 국내 산업경쟁력을 제고함은 물론 지역 내 공급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도내 향토기업인 한국특수가스의 ASU플랜트 착공을 축하하며, 우리시는 지역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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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7
  • 군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군산시는 15일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6명(최우수1, 우수1, 장려1, 협업팀2, 공무직1)을 선발했다.   개인 부문 최우수상은 발달장애 성인의 평생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마음 쉼’ 사업의 특수교사로, 매달 200통 이상의 전화로 고립ㆍ은둔된 발달장애 성인을 발굴하고 유선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직접 방문ㆍ대기하여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한 교육지원과 김민정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고등학생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해 관내 대학 및 고등학교와 협업하여 학과 체험형 진로캠프, 청소년 자기계발연수 자기신청장학금 사업을 추진한 교육지원과 장세진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에는 지역 전수조사를 통해 중ㆍ장년 은둔형 외톨이가 많은 고유 특성을 발견해 지역특화사업으로 관내 민간 기관과 연계하여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발굴해낸 흥남동 강영란 복지지원계장이 뽑혔다.   협업팀 부문에서는 도시재생과 정권우 재생기획계장, 문제환 주무관이 협업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들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를 통해 서부권 나운3동 노인인구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고 설문조사와 현장 탐방을 하는 가운데, 경로장애인과, 체육진흥과 등 관련 부서 간 협업까지 진행해 건강-문화-복지를 연계한 노인복지시설 건립 방안을 적극 마련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무직 부문에서는 38명의 군산시 관광 해설사를 관광 수요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지역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상시 관광객의 각종 문의 전화에 친절하게 응대한 관광진흥과 최윤일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각 부서와 시민 추천을 거쳐 규제혁신, 경제 활성화, 민원ㆍ갈등 해결, 창의적ㆍ선제적 정책 발굴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낸 우수사례 8건을 대상으로 사전심사 및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무성적 평정 시 실적가산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신원식 군산시 부시장은 “공직자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조직문화가 자리잡도록 창의력을 발휘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우수공무원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홈페이지 및 내부망에 게시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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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7
  • 김관영 도지사, 전국광역단체장 직무평가 1위 등극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리얼미터가 실시한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다.   2022년 7월 민선 8기 전북도지사로 입성한 이후 2년여만으로, 리얼미터 집계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김 지사는 6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에서 60.5%를 기록, 17개 단체장 중 1위를 차지했다. 평가수치에서 60%를 상회한 유일한 단체장이다. 지난달(57.0%) 대비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2위는 김영록 전남지사(56.1%), 3위는 김동연 경기지사(54.8%), 4위는 이철우 경북지사(52.6%), 5위는 김태흠 충남지사(50.6%)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잼버리 사태로 5위까지 추락했던 김 지사의 평가수치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면서 올해 초 3위로 올라섰고 지난달 2위 탈환에 성공했었다.   김 지사의 1위 등극은 그간 잼버리 사태이후 감사와 새만금국가예산 확보 난항에 이어 올해 도청내부 갑질 논란 등 악조건을 극복하고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지난 2년간 `백년대계‘의 큰 그림을 그리고 도전 경성 자세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미래신산업 육성, 스마트팩토리 확산, 특별자치도 출범 등 굵직 굵직한 성과를 낸 점이 도민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민선 8기 2년만에 12조 8천억원의 기업유치 성과를 이뤄낸 것은 김 지사만이 가진 특유의 도전정신과 강한 추진력, 촘촘한 국내외 막강 인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광역단체장 1위 등극 소식에 김 지사는 ’여기에서 절대 자만하지 않고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행복과 안전을 챙기면서 낙후한 지역경제의 체질을 확 바꿔놓는데 온 힘을 쏟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자치도 핵심 관계자는 “도민의 평가 앞에서는 늘 겸손해진다. 지금은 민생 살리기가 도정의 최우선 목표인 만큼 더 낮은 자세에서 유능하게 도정을 챙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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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4-07-16
  • 군산오봉초 개교60주년 기념비 제막
      군산 오봉초등학교 동문인 윤신애 군산시의원은 지난 13일 군산오봉초등학교에서 열린 「군산오봉초 개교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오봉초총동문회(회장 석봉준)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김왕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강태창 도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동문인 윤신애 군산시의회 의원, 손경희 현 교장, 전임 교장인 정혜영 전북교육연수원 운영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 역대 동문회장들과 오봉초에서 근무했던 교사들, 고석원 회현중 총동문회장(전 군산시의원), 두병길 장학회 이사, 지역 각 분야 인사, 회현면 월연리 4개 마을 이장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자리해 오봉초 개교 60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군산오봉초는 약 10년 전 전교생 9명으로 폐교 위기가 처했을 때, 지역주민들과 모든 동문들· 교직원이 합심하여 더 특별한 교육과정으로 위기를 이겨낸 후 현재 도시형 어울림 원도심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지정 ‘전북미래학교’로 운영 중으로 이번 개교 60주년 기념행사는 동문들의 의지와 마을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온 누리에 비상하는 오봉인의 꿈과 사랑’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기념비 제막식까지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해 준다.   행사에 참석한 윤신애 의원은 “서거석 교육감님이 며칠 전 폭우로 피해를 본 도내 45개 학교를 다 둘러본 후 더 뜻깊은 이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폐교 위기를 이겨내 주신 3분의 교장 선생님과 동문들의 마음이 한곳에 모이게 해준 석봉준 총동문회장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도내 초등학생 감소 추세가 빨라지면서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폐교가 늘어나고 있다”며 “폐교 위기에서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합심해 지켜낸 오봉초가 좋은 교육환경 제공으로 학생 수가 더 늘어나는 역주행의 기적을 발휘해 오봉초 100주년의 해에는 더 많은 아이들이 뛰어노는 운동장을 보게 되길 희망하며, 저 또한 농어촌 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봉초등학교는 1956년 회현초 분교로 개교해 1969년 오봉초로 승격 후 현재 5학급 33명(신입생 7명)이 재학 중이다. 60여 년 전 마을 주민들이 2세들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유지를 십시일반 기증하여 설립된 학교로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특히 2019년~2023년까지 5년동안 전국교육기관 최초로 오봉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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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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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현장간담회’개최
      행정안전부와 군산시는 16일 전북산학융합원에서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사업주와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 향후 해당 사업의 운영방향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행정안전부 차관보 및 지역청년정책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 군산시 관계자, 참여기업, 청년근로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소회와 개선점,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발언을 나눴다. 이후에는 참여기업 사업장 내부 주요시설을 탐방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이번 간담회는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가 현장에서 느낀 의견들을 청취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말씀해주신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이 만족하는 일자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간담회 개최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시는 하반기엔 본격적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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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군산시, 행정안전부·전북자치도와 바가지요금 잡기에 나섰다!
      군산시가 17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선유도해수욕장 물가안정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피서지 주변 상가 바가지요금, 음식점 위생 상태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선유도주민통합위원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30여 명도 함께 참가,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했다.   일행은 상가를 방문하여 음식점 사업자 및 종사자들에게 물가안정 전단지를 배부하며 위법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업주들의 자율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에도 적극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군산시는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으며,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한 물가 관리 ▲부당요금 신고센터 4개소 운영을 통해 물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원식 군산 부시장은 “앞으로도 피서지 바가지요금 현장 점검 및 물가안정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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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6일 군산시는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계획 안내, 기념촬영 및 팀별 오리엔테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지난달 3일부터 청년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왔다. 이후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군산시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축제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워크샵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 연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은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축제 홍보 ▲ 축제 기간 내 종합안내소 지원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축제를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을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Hello Modern, 군산시간여행축제<근대놀이>”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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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한국특수가스㈜ 새만금산단 ASU 플랜트 착공식
      17일 한국특수가스㈜는 새만금국가산업단지 1공구 내에 산업용 가스 ASU 플랜트 공장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ASU 플랜트란 Air Separation Unit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공기(액화)분리장치를 말한다. 일반 공기를 초저온상태로 만들면 비등점 차이에 의해 질소, 산소, 아르곤 등을 얻을 수 있다.   한국특수가스㈜는 전북 최초 산업용 가스 제조사로 익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수소 등 산업용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신영대 국회의원,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회사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착공식으로 공장의 첫 삽을 뜬 한국특수가스㈜는 약 1천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산단 내 1공구에 산업용가스 ASU플랜트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내에 액화가스 6천톤의 저장탱크를 완공하고 연말까지 ASU 플랜트 준공을 마무리해 내년 4분기부터는 지중 배관망으로 가스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부터는 ASU 플랜트의 상업운전을 본격 개시하여 새만금산단 내 이차전지 기업에 양극재, 전구체 생산공정 및 니켈 정제공정에 사용될 고순도 산업가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플랜트 건설은 새만금산단 이차전지기업에 산업용 가스의 공급확대를 본격화하여 전북 및 국내 산업경쟁력을 제고함은 물론 지역 내 공급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도내 향토기업인 한국특수가스의 ASU플랜트 착공을 축하하며, 우리시는 지역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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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군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군산시는 15일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6명(최우수1, 우수1, 장려1, 협업팀2, 공무직1)을 선발했다.   개인 부문 최우수상은 발달장애 성인의 평생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마음 쉼’ 사업의 특수교사로, 매달 200통 이상의 전화로 고립ㆍ은둔된 발달장애 성인을 발굴하고 유선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직접 방문ㆍ대기하여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한 교육지원과 김민정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고등학생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해 관내 대학 및 고등학교와 협업하여 학과 체험형 진로캠프, 청소년 자기계발연수 자기신청장학금 사업을 추진한 교육지원과 장세진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에는 지역 전수조사를 통해 중ㆍ장년 은둔형 외톨이가 많은 고유 특성을 발견해 지역특화사업으로 관내 민간 기관과 연계하여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발굴해낸 흥남동 강영란 복지지원계장이 뽑혔다.   협업팀 부문에서는 도시재생과 정권우 재생기획계장, 문제환 주무관이 협업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들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를 통해 서부권 나운3동 노인인구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고 설문조사와 현장 탐방을 하는 가운데, 경로장애인과, 체육진흥과 등 관련 부서 간 협업까지 진행해 건강-문화-복지를 연계한 노인복지시설 건립 방안을 적극 마련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무직 부문에서는 38명의 군산시 관광 해설사를 관광 수요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지역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상시 관광객의 각종 문의 전화에 친절하게 응대한 관광진흥과 최윤일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각 부서와 시민 추천을 거쳐 규제혁신, 경제 활성화, 민원ㆍ갈등 해결, 창의적ㆍ선제적 정책 발굴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낸 우수사례 8건을 대상으로 사전심사 및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무성적 평정 시 실적가산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신원식 군산시 부시장은 “공직자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조직문화가 자리잡도록 창의력을 발휘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우수공무원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홈페이지 및 내부망에 게시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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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7
  • 김관영 도지사, 전국광역단체장 직무평가 1위 등극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리얼미터가 실시한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다.   2022년 7월 민선 8기 전북도지사로 입성한 이후 2년여만으로, 리얼미터 집계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김 지사는 6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에서 60.5%를 기록, 17개 단체장 중 1위를 차지했다. 평가수치에서 60%를 상회한 유일한 단체장이다. 지난달(57.0%) 대비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2위는 김영록 전남지사(56.1%), 3위는 김동연 경기지사(54.8%), 4위는 이철우 경북지사(52.6%), 5위는 김태흠 충남지사(50.6%)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잼버리 사태로 5위까지 추락했던 김 지사의 평가수치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면서 올해 초 3위로 올라섰고 지난달 2위 탈환에 성공했었다.   김 지사의 1위 등극은 그간 잼버리 사태이후 감사와 새만금국가예산 확보 난항에 이어 올해 도청내부 갑질 논란 등 악조건을 극복하고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지난 2년간 `백년대계‘의 큰 그림을 그리고 도전 경성 자세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미래신산업 육성, 스마트팩토리 확산, 특별자치도 출범 등 굵직 굵직한 성과를 낸 점이 도민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민선 8기 2년만에 12조 8천억원의 기업유치 성과를 이뤄낸 것은 김 지사만이 가진 특유의 도전정신과 강한 추진력, 촘촘한 국내외 막강 인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광역단체장 1위 등극 소식에 김 지사는 ’여기에서 절대 자만하지 않고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행복과 안전을 챙기면서 낙후한 지역경제의 체질을 확 바꿔놓는데 온 힘을 쏟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자치도 핵심 관계자는 “도민의 평가 앞에서는 늘 겸손해진다. 지금은 민생 살리기가 도정의 최우선 목표인 만큼 더 낮은 자세에서 유능하게 도정을 챙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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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4-07-16
  • 군산오봉초 개교60주년 기념비 제막
      군산 오봉초등학교 동문인 윤신애 군산시의원은 지난 13일 군산오봉초등학교에서 열린 「군산오봉초 개교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오봉초총동문회(회장 석봉준)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김왕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강태창 도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동문인 윤신애 군산시의회 의원, 손경희 현 교장, 전임 교장인 정혜영 전북교육연수원 운영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 역대 동문회장들과 오봉초에서 근무했던 교사들, 고석원 회현중 총동문회장(전 군산시의원), 두병길 장학회 이사, 지역 각 분야 인사, 회현면 월연리 4개 마을 이장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자리해 오봉초 개교 60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군산오봉초는 약 10년 전 전교생 9명으로 폐교 위기가 처했을 때, 지역주민들과 모든 동문들· 교직원이 합심하여 더 특별한 교육과정으로 위기를 이겨낸 후 현재 도시형 어울림 원도심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지정 ‘전북미래학교’로 운영 중으로 이번 개교 60주년 기념행사는 동문들의 의지와 마을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온 누리에 비상하는 오봉인의 꿈과 사랑’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기념비 제막식까지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해 준다.   행사에 참석한 윤신애 의원은 “서거석 교육감님이 며칠 전 폭우로 피해를 본 도내 45개 학교를 다 둘러본 후 더 뜻깊은 이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폐교 위기를 이겨내 주신 3분의 교장 선생님과 동문들의 마음이 한곳에 모이게 해준 석봉준 총동문회장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도내 초등학생 감소 추세가 빨라지면서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폐교가 늘어나고 있다”며 “폐교 위기에서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합심해 지켜낸 오봉초가 좋은 교육환경 제공으로 학생 수가 더 늘어나는 역주행의 기적을 발휘해 오봉초 100주년의 해에는 더 많은 아이들이 뛰어노는 운동장을 보게 되길 희망하며, 저 또한 농어촌 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봉초등학교는 1956년 회현초 분교로 개교해 1969년 오봉초로 승격 후 현재 5학급 33명(신입생 7명)이 재학 중이다. 60여 년 전 마을 주민들이 2세들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유지를 십시일반 기증하여 설립된 학교로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특히 2019년~2023년까지 5년동안 전국교육기관 최초로 오봉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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