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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대 새만금실전문제연구팀(S x-corps), 2020 X-Corps Festival 금상 수상
    군산대학교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단장 박성신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 부단장 전기공학과 안민철 교수)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X-Corps 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X-Corps Festival”에 참가하여 금상 및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X-Corps Festival’은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연구성과 경진대회로, 실전문제연구팀의 연구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과제를 시상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챌린지토크, 서바이벌X도전 골든벨, 사행시 백일장 등 현장맞춤형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에서는 자체 최종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연구팀을 선정하였다. 이를 통해 선발된 3개 연구팀이 경진대회에 참가하였고,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과를 냈다.   수상 내역은 ▲금상: 수산과학(군산대학교 수산과학과 박사과정 김수환/지도교수 한현섭/㈜원진수산 김봉래 전무이사)의 ‘새만금호 유래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흰다리새우 양식’ ▲은상: Change-Up(원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등지택/지도교수 조충연/㈜양호 김승현 대표이사)의 ‘유/무기 복합소재 기반 난연성 섬유 개발’ ▲동상: 자연미(군산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 김주남/지도교수 이경구/㈜윈넬테크 황차환 사내이사)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리튬 이차전지 소재 개발’ 연구이다.   ‘2020 X-Corps Festival’은 전국 25개 대학에서 선정된 73개의 우수연구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대상 4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금상 8팀과 은상 12팀(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동상 18팀(X-Corps 협의회장상) 등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은 2019년 ‘스마트 새만금’을 주제로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군산대학교와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가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며 30개 연구팀을 대상으로 지도교수와 산업체 멘토 매칭을 통해 전북지역의 실전문제 해결과 이공계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0-12-05
  • 군산대 김정숙 교수,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군산대학교 김정숙 교수(미술학과)가 나눔뉴스, 사단법인 미래, (사)한국언론사협회, (사)희망시민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여성의 지위 향상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을 선정하여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되었다.   김 교수는 평소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써 왔고, 사회공헌 여성 가족 정책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전문직여성(BPW: Business Professional Women) 양성평등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이퀄페이데이(Equal Pay Day) 운동을 펼치는 등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하였다.     교과부가 공모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기업인 ㈜아리울에듀 대표로 재직하면서 군산지역 초등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군산대학교 미술관장,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전시회 기획,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지역사회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 종합뉴스
    • 교육
    2020-12-05
  • 군산금강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온기 기부
      코로나19 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신풍동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군산금강라이온스클럽(회장 신완식)이 지난 4일 저소득 주민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연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산금강라이온스클럽은 40여명의 회원이 봉사하고 있으며, 최근 인근 삼학동내에 취약가구 4세대에 직접 연탄을 배달한 바 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탄구입업체를 통해 신풍동 내에 연탄을 사용중인 취약가구 4가구에 135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금강라이온스클럽 회장 신완식은 “매서운 겨울철 연탄걱정이라도 조금 덜어드리고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박종길 신풍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나눔문화도 꽁꽁 얼어붙은 요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불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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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2-04
  • 군산대,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G-Startup Festival’ 개최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연성)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는 ‘2020년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G-Startup Festival’ 온라인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은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와 군산시, 군산대 창업지원단 및 LINC+사업단, 군산시 청년뜰이 함께한 행사이다.   첫째 날에는 청년정책 및 창업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예비창업자를 위한 스타 CEO 창업 특강 및 선배창업가 멘토링으로 구성된 대학을 찾아가는 온라인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이, 둘째 날에는 군산 창업기관 온라인 투어 및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초청 강사로 KBS 특채 개그맨이자 윤형빈소극장의 윤형빈 대표가 초청되었고, ‘창업, 넌 어디까지 해봤니?’를 주제로 스타 CEO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후 군산대 선배창업가인 유스타팅 이영근 대표와 버드컴퍼니 고승완 대표, 150 Studio 원현지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창업성공 스토리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로컬라이즈 군산·군산시 청년뜰, 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하는 창업기관투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대학생들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전면 비대면으로 변경하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이에 창업에 관심 있는 군산대 학생들과 도내 청년 및 예비창업자 등 약 3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실시간 소통이 이뤄졌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박광진 센터장은 “청년들은 이제 비대면 방식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얻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청년과의 소통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청년들이 도전적 미래를 설계하는 데 다양한 정책과 창업관련 정보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참가한 학생은 “코로나19로 혼란을 겪으며 창업과 취업에 대한 고민을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도내 다양한 정책과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해주고, 선배 창업가들을 통해서 창업과 취업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며, “다음에는 꼭 오프라인으로 이런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0-12-04
  • 군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성금품 잇따라
      군산시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로하기 위한 지역사회 내 온정이 확산되고있다.   4일 계성건설(주)(대표 박종완)과 KB국민은행 군산·익산지역본부(본부장 이병문)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각 5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계성건설 박종성 부사장과 KB국민은행 이병문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군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지부장 정경섭)에서 성금 1백만원을 기부했으며, 군산청소년영어동아리(지도사 박향숙)에서도 바자회 수익금으로 백미10kg 40포를 구입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품을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경섭 지부장과 박향숙 지도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군산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하며, 기부하신 성금·품이 코로나19로 인해 아픔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되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세대 및 시설·단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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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2-04
  • 수도사업소 청사 이전으로 지역 불균형 문제 해결 촉구
      4일 열린 군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우종삼 의원이 수도사업소 청사이전으로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내용 전문이다.                             수도사업소 청사 이전으로 지역 불균형 문제 해결 촉구 안녕하십니까? 군산시 해신 ․ 소룡 ․ 미성동 나 선거구 우종삼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정길수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강임준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군산시청 청사의 비효율적 공간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군산시청 청사를 이용하는 우리 의원님들과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분들도 모두 다 같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청사 공간 이용이 얼마나 심각하고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시 청사는 공무원들의 사무공간인 동시에 시민들의 민원처리 공간이기도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중 시 ․ 군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그들의 어려운 점이나 민원들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창구로서 시민들과의 공간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시 청사는 시민들에게도 집행부 공무원들에게도 결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공간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청사를 방문한 시민들은 청사의 문제점을 계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주차공간 문제입니다. 최근 주변 요양병원과 원룸들 신축으로 청사뿐만 아니라 청사 인근 도로 및 골목길 주차마저 힘들어 법원 쪽이나 학생회관 쪽에 주차를 하고 시청사로 걸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민원상담공간입니다. 민원이나 업무 협의 시 공개적으로 오픈 되기 보다는 다른 직원들의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고 방문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밀폐된 공간 제공으로 그들의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저도 직접 체험했고 많은 시민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직원들의 사무공간이 넓은 것도 아닙니다. 계별 직원들과의 사이가 너무 좁아 서로 의자가 부딪치는 경우가 많고 이동도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좁은 책상마다 업무 서류들로 가득 차 있어 과연 그런 환경속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랄 뿐이었습니다.   현재 군산시청이 조촌동 시대를 시작했을 때에는 본청의 조직은 대략 의회사무국을 포함하여 5개국에 22개과였고 현재는 6개국에 35개과로 알고 있습니다. 본청 공간은 그대로인데 부서는 무려 13개가 증가한 것입니다.   우리시는 1년에 정기인사를 2번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정기인사시  조직개편도 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무실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조직개편 때마다 여기저기 칸막이 설치 공사 소음으로 시청이  떠들썩 합니다. 그 비용도 만만치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하고자 합니다. 사업소를 과감히 이전해야 한다고. 현재 우리시는 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3개의 사업소가 있습니다. 그중에 시설관리사업소와 차량등록사업소의 경우 현장업무를 위해 별도의 외청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도  사업소의 경우 본청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114조 및 시행령 제77조 사업소의 설치 규정을 보면 사업소는 별도의 기관으로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내에서 수도사업소 형태로 있는 곳은 현재 11개 시 ․ 군으로 이중에 별도의 외청 기관으로 있는 곳은 9개 곳으로 우리 군산시와  진안군만 본청에서 미분리 되어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고 감사에서 계속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이라고 합니다.   수도사업소의 경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연계한 블록통합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및 종합상황실 운영, 하수범람 위험지역에 대한 침수 예방 모니터링 등 상 ․ 하수도 통합 컨트롤 센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고 자재 보관소 등 부대시설 공간마련으로 업무의 효율성 증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수도사업소의 경우는 시민들의 주거생활 및 산업분야와 가장 밀접한 행정조직으로 그 어떤 조직보다도 현장행정을 우선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 ․ 하수도 관리 시설 및 관련 시설 등은 대부분 산단 및 새만금쪽에 위치해 있어 수도사업소를 서군산 지역으로 이전하면 새만금 시대를 준비하는 시점에 새만금과 국가산단 등 광역 상 ․ 하수도권 관리가 용이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전번 제233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도 언급했었던 미성, 산북, 소룡, 해신동 서군산 지역 소외감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 이상의‘산북시’‘소룡시’라는 소외받고 차별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수도사업소 서군산 이전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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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12-04
  • 4일 코로나19 군산 일가족 4명 확진
    군산에서 코로나19에 일가족 4명이 확진됐다.   4일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에서 마포구 330번 확진자와 접촉한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군산 95번 확진자 A(4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달 30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오전 9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96번 확진자 B(4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오전 9시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97번 확진자 C(1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달 25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오전 9시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98번 확진자 D(1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 1일부터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 확진자에 대한 방문지 CCTV를 확인하고 소독을 실시했으며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백 보건소장은 “최근 급속한 코로나19 확산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바이러스 활동강화와 소모임 등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수능이 끝나고 겨울철 보습학원이나, 연말연시를 맞아 일상 소모임등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개인위생의 철저한 수칙 준수로 추가확산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께 드리는 당부의 말 안타깝게도 오늘 확진자 4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군산 95번부터 98번 확진자는 가족으로 마포구 330번 확진자가 김장을 담그기 위해 자녀 집을 방문, 접촉하였으며 3일 검사를 진행,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확진자들은 마스크를 잘 착용하였으며, 이 중 10대 확진자 2명은 해외입국자로 학교 및 학원에는 다니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해 핸드폰 GPS, 방문장소 CCTV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 확진자의 수가 600명을 넘어섰고, 수도권의 확진자 수는 역대 최대로 상황이 어렵습니다. 앞으로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강해지고, 환기가 어려운 계절적 특성, 그리고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 집단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리라 예상됩니다.   연말·연시 직장 회식, 사교 모임,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 파티·행사는 자제하여 주시고, 크리스마스, 새해맞이 등 종교행사는 비대면으로 전환하시거나 방문객 분산 등 안전한 방법으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대학별 평가로 수도권 등 대도시로 자주 이동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대학 입시 기간 중 확진되면 대학 평가에 참석할 수 없어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도 입학의 기회를 잃을 수도 있는 만큼 자기 자신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합니다.   최근 처음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를 감염유발자로 생각하여 지역사회 바이러스 전파자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비난보다는 응원하고 감싸며, 서로 함께위로하며 버텨내는 하나의 군산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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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대 새만금실전문제연구팀(S x-corps), 2020 X-Corps Festival 금상 수상
    군산대학교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단장 박성신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 부단장 전기공학과 안민철 교수)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X-Corps 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X-Corps Festival”에 참가하여 금상 및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X-Corps Festival’은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연구성과 경진대회로, 실전문제연구팀의 연구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과제를 시상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챌린지토크, 서바이벌X도전 골든벨, 사행시 백일장 등 현장맞춤형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에서는 자체 최종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연구팀을 선정하였다. 이를 통해 선발된 3개 연구팀이 경진대회에 참가하였고,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과를 냈다.   수상 내역은 ▲금상: 수산과학(군산대학교 수산과학과 박사과정 김수환/지도교수 한현섭/㈜원진수산 김봉래 전무이사)의 ‘새만금호 유래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흰다리새우 양식’ ▲은상: Change-Up(원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등지택/지도교수 조충연/㈜양호 김승현 대표이사)의 ‘유/무기 복합소재 기반 난연성 섬유 개발’ ▲동상: 자연미(군산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 김주남/지도교수 이경구/㈜윈넬테크 황차환 사내이사)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리튬 이차전지 소재 개발’ 연구이다.   ‘2020 X-Corps Festival’은 전국 25개 대학에서 선정된 73개의 우수연구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대상 4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금상 8팀과 은상 12팀(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동상 18팀(X-Corps 협의회장상) 등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은 2019년 ‘스마트 새만금’을 주제로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군산대학교와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가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며 30개 연구팀을 대상으로 지도교수와 산업체 멘토 매칭을 통해 전북지역의 실전문제 해결과 이공계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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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군산대 김정숙 교수,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군산대학교 김정숙 교수(미술학과)가 나눔뉴스, 사단법인 미래, (사)한국언론사협회, (사)희망시민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여성의 지위 향상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을 선정하여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되었다.   김 교수는 평소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써 왔고, 사회공헌 여성 가족 정책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전문직여성(BPW: Business Professional Women) 양성평등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이퀄페이데이(Equal Pay Day) 운동을 펼치는 등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하였다.     교과부가 공모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기업인 ㈜아리울에듀 대표로 재직하면서 군산지역 초등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군산대학교 미술관장,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전시회 기획,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지역사회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 종합뉴스
    • 교육
    2020-12-05
  • 군산금강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온기 기부
      코로나19 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신풍동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군산금강라이온스클럽(회장 신완식)이 지난 4일 저소득 주민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연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산금강라이온스클럽은 40여명의 회원이 봉사하고 있으며, 최근 인근 삼학동내에 취약가구 4세대에 직접 연탄을 배달한 바 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탄구입업체를 통해 신풍동 내에 연탄을 사용중인 취약가구 4가구에 135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금강라이온스클럽 회장 신완식은 “매서운 겨울철 연탄걱정이라도 조금 덜어드리고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박종길 신풍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나눔문화도 꽁꽁 얼어붙은 요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불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0-12-04
  • 군산대,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G-Startup Festival’ 개최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연성)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는 ‘2020년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G-Startup Festival’ 온라인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은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와 군산시, 군산대 창업지원단 및 LINC+사업단, 군산시 청년뜰이 함께한 행사이다.   첫째 날에는 청년정책 및 창업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예비창업자를 위한 스타 CEO 창업 특강 및 선배창업가 멘토링으로 구성된 대학을 찾아가는 온라인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이, 둘째 날에는 군산 창업기관 온라인 투어 및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초청 강사로 KBS 특채 개그맨이자 윤형빈소극장의 윤형빈 대표가 초청되었고, ‘창업, 넌 어디까지 해봤니?’를 주제로 스타 CEO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후 군산대 선배창업가인 유스타팅 이영근 대표와 버드컴퍼니 고승완 대표, 150 Studio 원현지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창업성공 스토리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로컬라이즈 군산·군산시 청년뜰, 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하는 창업기관투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대학생들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전면 비대면으로 변경하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이에 창업에 관심 있는 군산대 학생들과 도내 청년 및 예비창업자 등 약 3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실시간 소통이 이뤄졌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박광진 센터장은 “청년들은 이제 비대면 방식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얻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청년과의 소통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청년들이 도전적 미래를 설계하는 데 다양한 정책과 창업관련 정보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참가한 학생은 “코로나19로 혼란을 겪으며 창업과 취업에 대한 고민을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도내 다양한 정책과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해주고, 선배 창업가들을 통해서 창업과 취업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며, “다음에는 꼭 오프라인으로 이런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0-12-04
  • 군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성금품 잇따라
      군산시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로하기 위한 지역사회 내 온정이 확산되고있다.   4일 계성건설(주)(대표 박종완)과 KB국민은행 군산·익산지역본부(본부장 이병문)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각 5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계성건설 박종성 부사장과 KB국민은행 이병문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군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지부장 정경섭)에서 성금 1백만원을 기부했으며, 군산청소년영어동아리(지도사 박향숙)에서도 바자회 수익금으로 백미10kg 40포를 구입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품을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경섭 지부장과 박향숙 지도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군산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하며, 기부하신 성금·품이 코로나19로 인해 아픔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되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세대 및 시설·단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0-12-04
  • 수도사업소 청사 이전으로 지역 불균형 문제 해결 촉구
      4일 열린 군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우종삼 의원이 수도사업소 청사이전으로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내용 전문이다.                             수도사업소 청사 이전으로 지역 불균형 문제 해결 촉구 안녕하십니까? 군산시 해신 ․ 소룡 ․ 미성동 나 선거구 우종삼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정길수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강임준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군산시청 청사의 비효율적 공간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군산시청 청사를 이용하는 우리 의원님들과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분들도 모두 다 같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청사 공간 이용이 얼마나 심각하고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시 청사는 공무원들의 사무공간인 동시에 시민들의 민원처리 공간이기도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중 시 ․ 군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그들의 어려운 점이나 민원들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창구로서 시민들과의 공간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시 청사는 시민들에게도 집행부 공무원들에게도 결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공간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청사를 방문한 시민들은 청사의 문제점을 계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주차공간 문제입니다. 최근 주변 요양병원과 원룸들 신축으로 청사뿐만 아니라 청사 인근 도로 및 골목길 주차마저 힘들어 법원 쪽이나 학생회관 쪽에 주차를 하고 시청사로 걸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민원상담공간입니다. 민원이나 업무 협의 시 공개적으로 오픈 되기 보다는 다른 직원들의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고 방문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밀폐된 공간 제공으로 그들의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저도 직접 체험했고 많은 시민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직원들의 사무공간이 넓은 것도 아닙니다. 계별 직원들과의 사이가 너무 좁아 서로 의자가 부딪치는 경우가 많고 이동도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좁은 책상마다 업무 서류들로 가득 차 있어 과연 그런 환경속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랄 뿐이었습니다.   현재 군산시청이 조촌동 시대를 시작했을 때에는 본청의 조직은 대략 의회사무국을 포함하여 5개국에 22개과였고 현재는 6개국에 35개과로 알고 있습니다. 본청 공간은 그대로인데 부서는 무려 13개가 증가한 것입니다.   우리시는 1년에 정기인사를 2번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정기인사시  조직개편도 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무실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조직개편 때마다 여기저기 칸막이 설치 공사 소음으로 시청이  떠들썩 합니다. 그 비용도 만만치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하고자 합니다. 사업소를 과감히 이전해야 한다고. 현재 우리시는 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3개의 사업소가 있습니다. 그중에 시설관리사업소와 차량등록사업소의 경우 현장업무를 위해 별도의 외청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도  사업소의 경우 본청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114조 및 시행령 제77조 사업소의 설치 규정을 보면 사업소는 별도의 기관으로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내에서 수도사업소 형태로 있는 곳은 현재 11개 시 ․ 군으로 이중에 별도의 외청 기관으로 있는 곳은 9개 곳으로 우리 군산시와  진안군만 본청에서 미분리 되어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고 감사에서 계속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이라고 합니다.   수도사업소의 경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연계한 블록통합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및 종합상황실 운영, 하수범람 위험지역에 대한 침수 예방 모니터링 등 상 ․ 하수도 통합 컨트롤 센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고 자재 보관소 등 부대시설 공간마련으로 업무의 효율성 증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수도사업소의 경우는 시민들의 주거생활 및 산업분야와 가장 밀접한 행정조직으로 그 어떤 조직보다도 현장행정을 우선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 ․ 하수도 관리 시설 및 관련 시설 등은 대부분 산단 및 새만금쪽에 위치해 있어 수도사업소를 서군산 지역으로 이전하면 새만금 시대를 준비하는 시점에 새만금과 국가산단 등 광역 상 ․ 하수도권 관리가 용이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전번 제233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도 언급했었던 미성, 산북, 소룡, 해신동 서군산 지역 소외감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 이상의‘산북시’‘소룡시’라는 소외받고 차별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수도사업소 서군산 이전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0-12-04
  • 4일 코로나19 군산 일가족 4명 확진
    군산에서 코로나19에 일가족 4명이 확진됐다.   4일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에서 마포구 330번 확진자와 접촉한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군산 95번 확진자 A(4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달 30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오전 9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96번 확진자 B(4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오전 9시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97번 확진자 C(1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달 25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오전 9시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98번 확진자 D(10대)씨는 마포구 330번 접촉자로 지난 1일부터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 확진자에 대한 방문지 CCTV를 확인하고 소독을 실시했으며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백 보건소장은 “최근 급속한 코로나19 확산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바이러스 활동강화와 소모임 등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수능이 끝나고 겨울철 보습학원이나, 연말연시를 맞아 일상 소모임등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개인위생의 철저한 수칙 준수로 추가확산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께 드리는 당부의 말 안타깝게도 오늘 확진자 4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군산 95번부터 98번 확진자는 가족으로 마포구 330번 확진자가 김장을 담그기 위해 자녀 집을 방문, 접촉하였으며 3일 검사를 진행,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확진자들은 마스크를 잘 착용하였으며, 이 중 10대 확진자 2명은 해외입국자로 학교 및 학원에는 다니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해 핸드폰 GPS, 방문장소 CCTV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 확진자의 수가 600명을 넘어섰고, 수도권의 확진자 수는 역대 최대로 상황이 어렵습니다. 앞으로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강해지고, 환기가 어려운 계절적 특성, 그리고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 집단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리라 예상됩니다.   연말·연시 직장 회식, 사교 모임,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 파티·행사는 자제하여 주시고, 크리스마스, 새해맞이 등 종교행사는 비대면으로 전환하시거나 방문객 분산 등 안전한 방법으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대학별 평가로 수도권 등 대도시로 자주 이동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대학 입시 기간 중 확진되면 대학 평가에 참석할 수 없어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도 입학의 기회를 잃을 수도 있는 만큼 자기 자신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합니다.   최근 처음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를 감염유발자로 생각하여 지역사회 바이러스 전파자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비난보다는 응원하고 감싸며, 서로 함께위로하며 버텨내는 하나의 군산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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