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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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강해원 김제부시장, 주요현안사업 추진 위해 발빠른 ‘광폭행보’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지난 4일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국장 전병순)과 김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북도와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해원 부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으로 ▲ 특장산업의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 자동차융합기술원 김제분원 설립 ▲ 친환경 미래 특수목적용 자동차 생태계 고도화사업 ▲ TS 김제 검사소 유치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사업 ▲특장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자유특구지정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 및 과장들과 상호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으로 전북도와 김제시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장차산업은 도 주력산업으로 현재 김제시가 국내 유일 특장차 집적지인 특장차 전문단지를 특장차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추진중에 있으며,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뉴딜정책 일환으로 신산업발굴을 위한 여러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전북도에서도 신규사업 발굴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공조하여 김제시가 인구감소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와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강해원 부시장은 “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전북도와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호 헙조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발전 핵심과제들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가슴 속 못다한 말 한글자 한글자, 성인문해 거리시화전 개최
    2020 김제시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이 검산동 여성친화의 거리에서 오는 18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시화전은 비문해학습자에게 기초문해교육 등 제2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부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늦깍이 한글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일상과 배움의 기쁨을 담은 시, 일기, 편지글을 모아, 한 글자 한 글귀 모두 삶의 애환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에 참여한 안금순님은 전시에 걸려있는 자신의 글을 보면서 “이름 석자도 못 써서 그동안 받은 설움과 학교 문 앞도 못가 본 아쉬움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지만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배워서 글을 쓰고 내가 쓴 시가 걸려있는 것을 보니 눈물이 난다”며 “이제 매일매일 나를 기록하는 것이 하루의 큰 일과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장(이성문)은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은 작품 모두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애환을 담은 진심을 담은 영화와도 같다”며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기초적 학습권리를 부여하여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문해교육을 통해 소통과 사회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기관 프로그램 중심의 학습과정에서 탈피, 더많은 학습자를 확보하고 질 높은 문해교육제공을 위하여 초등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수준별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인 읍면동 중심의 찾아가는 한글사랑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의 기초학력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김제노인종합복지관,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사업 추진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은 지난 4일 김제우체국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 후원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노인 15명에게 행복배달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담은 편지를 받아 맞춤형으로 소원을 들어드린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10월과 11월에 걸쳐 생활지원사 분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원편지를 접수하고 총 15명의 대상 어르신을 선정했다.   접수된 편지들 중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과 가족들과 지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는 내용이 다수였으며, 그 중 우수사연을 선정하여 개인별 맞춤형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백구면 김모 어르신은 “10년 동안 병원에 입원한 남편과 겨울이불을 마련하여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지자, “혼자서 고민하고 힘들어 했는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나의 작은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식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노기보관장은 “ 어르신들의 삶의 어려움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을 통해 해소해드리고자 금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작지만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박준배 김제시장, 제246회 김제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답변
    지난 4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제246회 김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오상민 의원, 박두기 의원, 김영자 의원(마선거구)의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먼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주신 시민과 시의회의 덕분으로 금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기업 투자유치(24개 기업, 2,058억원), 전국 유일의 투자선도지구 지정, 고용안정 선제대응 전국 1위 공모 선정, 전국 최초 청소년 드림카드 지원, 62개 공모사업 선정,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단합과 도전을 통해 역동적인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처음 질문에 나선 오상민 의원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책에 대해서는 지평선나눔스터디 사업 추진, 온라인학습도우미 지원사업, 공무원시험준비반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균등한 교육여건 마련,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공모, 전북도시가스공사와 사전협의를 통한 양질의 에너지 공급 등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벽골제 자동차 전용극장 설치 제안에 대하여 벽골제 지평선주차장을 활용, 주말 자동차전용극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으로 추진할 수 없었던 점을 설명하고, 벽골제가 비대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시내버스 노선조정(원평~전주, 만경~익산) 및 공영제 도입은 관련업체 반발 등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설명, 교통 수요 등 여건이 조성된 후에 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버스 체계 전면개편과 공영제 용역은 경쟁력을 갖춘 전문 용역기관을 선정하여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책을 수립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두기 의원이 질문한 쓰레기 매립 및 소각에 대한 향후 대책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김제시 자원순환 집행계획 용역 추진, 친환경에너지타운 중앙부처 건의, 전주권 광역폐기물 처리시설 활용방안 우선 검토 등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폐기물이 원활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자 의원(마선거구)이 질문한 벽골제 관광지와 아리랑문학마을 관광객 유입을 위한 대안 제시와 관련하여 문학비와 문학관 이전은 아리랑 콘텐츠의 집적화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나 협의 절차를 거쳐 장기적으로 이전을 위해 노력하고, 벽골제권 외곽순환도로 개설, 원평천 관광형 수상교통은 종합적 검토가 필요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용역을 통해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 벽골제 역사성과 전통성을 담은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금은「정의가 곧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새로운 표본을 함께 만들어 가야할 중요한 시기로, 시정의 동반자인 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적의 해법을 모색하고, 질문하신 내용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0-12-04
  • [김제]김제시, 전주대대 이전 반대 범시민 서명운동 순항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전주대대 이전계획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노선 변경과 관련하여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후 지난 11. 30일 1차 목표인원 5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제시(이하 “시”)는 현재까지 시민 57,393명이 서명에 동참하였으며, 차후 전주대대 이전 반대 비상대책 위원회(위원장 김철갑)와 협의하여 익산시와 함께 빠른 시일내 국방부를 방문하여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일에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김제시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모악회를 개최하고, 40여개 기관·사회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김제시 백구면 인접지역의 전주대대 이전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노선 변경을 위한 동참과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박준배 김제시장은 “전주시가 시군 경계지역으로 주민피해시설 이전을 강행하려는 것은 전주시의 고통을 인접 시군인 김제와 익산 주민에게만 전가하려는 비양심적인 행태”라면서 “앞으로 익산시와 연대하여 전주대대 이전반대와 헬기 운항노선 변경이 관철될 수 있도록 가능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으며, 기관·사회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2-04
  • [김제]강해원 김제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사진/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   지난 4일로 취임 100일 맞이한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은 “그동안 김제시의 숨은 잠재력을 확인하고 시정 운영의 조화로운 뒷받침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며“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향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며 그간의 소회을 밝혔다.   강 부시장은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제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을 이끌고, 김제 미래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등 탁월한 행정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부임과 동시에 쟁점 및 현안사업 보고를 받고,“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평소의 신념에 따라 만경강 하천정비 사업대상지, 새만금 내부개발, 신풍지구 도시재생사업, 김제온천 스파랜드 등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정 현안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등 행정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왔다.   아울러,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및 국회 방문, 도의원 간담회, 주요현안 주간회의 기능 강화, 출산·보육·교육분야 인구정책 토론회, 태풍대비 비상체계 구축, 방역대책 실무회의 등 코로나 19 대응 총력, 신속집행 보고회 등 누수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강행군을 펼쳐왔다.   특히,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재인증을 위해 관련 사업을 꼼꼼히 챙겨 행정안전부 주관‘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2018년에 이어 재선정되었으며, 제22회 김제지평선온라인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행사 프로그램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코로나 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 온라인축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함으로써 미래를 선도할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강행원 부시장은“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힘쓰는 등 시정 역량을 총 결집하겠다”면서“앞으로도 박준배 시장님을 중심으로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종합뉴스
    2020-12-03
  • [김제]공무원 합격의 등용문, 김제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청년 취업이 심각한 수준이다.  취업 5종 세트라고 일컫는 '어학연수', '공모전 수상경력', '인턴경력', '봉사활동', '자격증' 등 대학을 다니며 취업준비에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정작 졸업하면 갈 곳이 마땅하지 않고 취업지원서를 수백 번 내도 면접조차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2020년 10월 기준 청년 취업자는 375만명으로 올해 1월 기준 396만명에 비해 21만명이 감소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경영에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채용을 하지 않거나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속에서 청년들이 눈을 돌린 곳은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공무원이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공시생(공무원시험준비생)들은 유명학원들이 밀집해있는 서울 노량진으로 몰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많은 공무원학원들이 휴원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공시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 김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전국 지자체 최초 운영   매년 공무원시험 합격자 다수 배출 (2019년 11명, 2020년 23명)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속에서도 김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2019년에 11명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해냈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방직에 18명이 최종합격한데 이어 국가직에서도 5명이 최종합격하여 총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운영 초기만하더라도 이렇게 큰 성과를 내리라고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공무원시험준비반의 성공요인을 짚어본다.   ▣ 취업환경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함 박준배 시장은 열악한 취업환경으로 인해 2,30대 청년층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공무원시험준비반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노량진으로 향한 청년들이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시작점이었다.  절박함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 학습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공무원시험준비반은 학습자들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에 따라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공무원시험 준비에 첫발을 내딛는 학습자를 고려하여 노량진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직강반, 기존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학습자를 고려하여 매니저로 하여금 관리를 받으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관리형독서실반, 그리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시·공간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동영상반 등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노량진 전문 공무원학원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현재 공무원시험준비반은 노량진에 위치한 공무원전문학원인 박문각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박문각에서는 학습매니저를 파견하여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학습자들을 관리한다. 50분 수강 후 10분 휴식. 학습자들은 학습매니저로부터 철저하게 시공간의 통제받는다. 또한 학습자들은 매일 일정한 양의 어휘테스트와 함께 주간에는 과목별 모의고사 테스트, 매월 1회 이상 전국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더욱 특별한 것은 매월 1회 이상 전문 컨설턴트로 부터 1:1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 합격자·수강생 맞춤형 멘토링 추진 공무원시험반 출신 합격생들과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나두(do)너두(do)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격생들은 멘토가 되고, 수강생들은 멘티가 되어 직렬선택, 과목별 학습법, 모의고사 활용법, 시간관리, 수업생활 마음가짐 등 합격을 위한 수험 전략 전반에 대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수강생들의 수험고민해소 뿐만 아니라 시험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철저한 방역관리 수칙 준수로 준비생들의 심리적 안정 추구 올해는 매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속에 살던 수강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큰 불안함을 겪고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가지고 운영하여 학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있다.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은 기본으로 하며, 전 수강생 하루 2번 체온체크, 동선파악후 밀집장소나 확진자 발생 지자체 등을 방문할 경우 최소 1주일 이상 자가학습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수강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사회통합 기여 수강생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되,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기회균등 전형 10%와 관내고 졸업생을 위한 특별전형 10%를 지정 선발하여 사회적 배려계층의 취업 장벽 해소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받은 사랑을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다는 합격생들의 훈훈한 감동 이야기 그동안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공부한 수강생들이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후 첫월급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김제시와 지역사회에 감사하다며 수혜자가 아닌 후원자로서 받은 사랑을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지자체마다 청년들의 취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그러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김제시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꿈을 실현해 줄 희망제작소 역할을 꾸준히 담당할 것이다.
    • 기획/탐사보도
    • 기획보도
    2020-12-03

실시간 김제 기사

  • [김제]김제사회복지관, 2020년 인구정책 전라북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김제시에서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를 위탁 운영하는 김제사회복지관(관장 김준수)이 도내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도 전라북도 인구정책 유공으로 전라북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2020년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를 위탁운영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한 자녀 더 낳기 운동, 가족 캠프, 아빠의 육아, 인식개선캠페인 등 일․가정양립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왔다.   특히 코로나 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김제시와 민관협력사업으로 전북최초 임산부․다자녀 가족을 위한 할인가맹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51개소)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코로나로 발걸음이 뜸해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갈수록 감소하는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 인식과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같이하는 함께 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다.   이외에도 코로나가 주춤해진이후 각종 가족관계 증진프로그램과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육아로 지친 부모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을 수상한 김제사회복지관 김준수 관장은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OECD 중에서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정부 부처와 시민사회계가 함께 노력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인 출산장려운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강해원 김제부시장, 주요현안사업 추진 위해 발빠른 ‘광폭행보’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지난 4일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국장 전병순)과 김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북도와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해원 부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으로 ▲ 특장산업의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 자동차융합기술원 김제분원 설립 ▲ 친환경 미래 특수목적용 자동차 생태계 고도화사업 ▲ TS 김제 검사소 유치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사업 ▲특장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자유특구지정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 및 과장들과 상호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으로 전북도와 김제시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장차산업은 도 주력산업으로 현재 김제시가 국내 유일 특장차 집적지인 특장차 전문단지를 특장차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추진중에 있으며,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뉴딜정책 일환으로 신산업발굴을 위한 여러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전북도에서도 신규사업 발굴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공조하여 김제시가 인구감소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와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강해원 부시장은 “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전북도와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호 헙조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발전 핵심과제들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가슴 속 못다한 말 한글자 한글자, 성인문해 거리시화전 개최
    2020 김제시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이 검산동 여성친화의 거리에서 오는 18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시화전은 비문해학습자에게 기초문해교육 등 제2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부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늦깍이 한글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일상과 배움의 기쁨을 담은 시, 일기, 편지글을 모아, 한 글자 한 글귀 모두 삶의 애환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에 참여한 안금순님은 전시에 걸려있는 자신의 글을 보면서 “이름 석자도 못 써서 그동안 받은 설움과 학교 문 앞도 못가 본 아쉬움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지만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배워서 글을 쓰고 내가 쓴 시가 걸려있는 것을 보니 눈물이 난다”며 “이제 매일매일 나를 기록하는 것이 하루의 큰 일과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장(이성문)은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은 작품 모두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애환을 담은 진심을 담은 영화와도 같다”며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기초적 학습권리를 부여하여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문해교육을 통해 소통과 사회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기관 프로그램 중심의 학습과정에서 탈피, 더많은 학습자를 확보하고 질 높은 문해교육제공을 위하여 초등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수준별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인 읍면동 중심의 찾아가는 한글사랑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의 기초학력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김제노인종합복지관,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사업 추진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은 지난 4일 김제우체국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 후원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노인 15명에게 행복배달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담은 편지를 받아 맞춤형으로 소원을 들어드린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10월과 11월에 걸쳐 생활지원사 분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원편지를 접수하고 총 15명의 대상 어르신을 선정했다.   접수된 편지들 중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과 가족들과 지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는 내용이 다수였으며, 그 중 우수사연을 선정하여 개인별 맞춤형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백구면 김모 어르신은 “10년 동안 병원에 입원한 남편과 겨울이불을 마련하여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지자, “혼자서 고민하고 힘들어 했는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나의 작은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식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노기보관장은 “ 어르신들의 삶의 어려움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을 통해 해소해드리고자 금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작지만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박준배 김제시장, 제246회 김제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답변
    지난 4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제246회 김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오상민 의원, 박두기 의원, 김영자 의원(마선거구)의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먼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주신 시민과 시의회의 덕분으로 금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기업 투자유치(24개 기업, 2,058억원), 전국 유일의 투자선도지구 지정, 고용안정 선제대응 전국 1위 공모 선정, 전국 최초 청소년 드림카드 지원, 62개 공모사업 선정,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단합과 도전을 통해 역동적인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처음 질문에 나선 오상민 의원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책에 대해서는 지평선나눔스터디 사업 추진, 온라인학습도우미 지원사업, 공무원시험준비반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균등한 교육여건 마련,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공모, 전북도시가스공사와 사전협의를 통한 양질의 에너지 공급 등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벽골제 자동차 전용극장 설치 제안에 대하여 벽골제 지평선주차장을 활용, 주말 자동차전용극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으로 추진할 수 없었던 점을 설명하고, 벽골제가 비대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시내버스 노선조정(원평~전주, 만경~익산) 및 공영제 도입은 관련업체 반발 등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설명, 교통 수요 등 여건이 조성된 후에 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버스 체계 전면개편과 공영제 용역은 경쟁력을 갖춘 전문 용역기관을 선정하여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책을 수립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두기 의원이 질문한 쓰레기 매립 및 소각에 대한 향후 대책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김제시 자원순환 집행계획 용역 추진, 친환경에너지타운 중앙부처 건의, 전주권 광역폐기물 처리시설 활용방안 우선 검토 등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폐기물이 원활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자 의원(마선거구)이 질문한 벽골제 관광지와 아리랑문학마을 관광객 유입을 위한 대안 제시와 관련하여 문학비와 문학관 이전은 아리랑 콘텐츠의 집적화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나 협의 절차를 거쳐 장기적으로 이전을 위해 노력하고, 벽골제권 외곽순환도로 개설, 원평천 관광형 수상교통은 종합적 검토가 필요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용역을 통해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 벽골제 역사성과 전통성을 담은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금은「정의가 곧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새로운 표본을 함께 만들어 가야할 중요한 시기로, 시정의 동반자인 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적의 해법을 모색하고, 질문하신 내용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0-12-04
  • [김제]김제시, 전주대대 이전 반대 범시민 서명운동 순항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전주대대 이전계획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노선 변경과 관련하여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후 지난 11. 30일 1차 목표인원 5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제시(이하 “시”)는 현재까지 시민 57,393명이 서명에 동참하였으며, 차후 전주대대 이전 반대 비상대책 위원회(위원장 김철갑)와 협의하여 익산시와 함께 빠른 시일내 국방부를 방문하여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일에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김제시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모악회를 개최하고, 40여개 기관·사회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김제시 백구면 인접지역의 전주대대 이전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노선 변경을 위한 동참과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박준배 김제시장은 “전주시가 시군 경계지역으로 주민피해시설 이전을 강행하려는 것은 전주시의 고통을 인접 시군인 김제와 익산 주민에게만 전가하려는 비양심적인 행태”라면서 “앞으로 익산시와 연대하여 전주대대 이전반대와 헬기 운항노선 변경이 관철될 수 있도록 가능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으며, 기관·사회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2-04
  • [김제]강해원 김제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사진/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   지난 4일로 취임 100일 맞이한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은 “그동안 김제시의 숨은 잠재력을 확인하고 시정 운영의 조화로운 뒷받침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며“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향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며 그간의 소회을 밝혔다.   강 부시장은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제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을 이끌고, 김제 미래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등 탁월한 행정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부임과 동시에 쟁점 및 현안사업 보고를 받고,“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평소의 신념에 따라 만경강 하천정비 사업대상지, 새만금 내부개발, 신풍지구 도시재생사업, 김제온천 스파랜드 등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정 현안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등 행정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왔다.   아울러,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및 국회 방문, 도의원 간담회, 주요현안 주간회의 기능 강화, 출산·보육·교육분야 인구정책 토론회, 태풍대비 비상체계 구축, 방역대책 실무회의 등 코로나 19 대응 총력, 신속집행 보고회 등 누수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강행군을 펼쳐왔다.   특히,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재인증을 위해 관련 사업을 꼼꼼히 챙겨 행정안전부 주관‘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2018년에 이어 재선정되었으며, 제22회 김제지평선온라인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행사 프로그램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코로나 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 온라인축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함으로써 미래를 선도할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강행원 부시장은“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힘쓰는 등 시정 역량을 총 결집하겠다”면서“앞으로도 박준배 시장님을 중심으로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종합뉴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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