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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팡파르
      2022년 9월 29일, 김제시민의 지속된 노력의 결실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장대한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 벽골제 장생거 앞에서는 하늘과 땅에 예를 갖추는 천지제를 서두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축제의 밤 개막식 행사에서는 가수 현숙, 이스마한 무용단, 더 이어 국악단의 식전 공연이 있고 난 뒤 정성주 김제시장, 이원택 국회의원,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이재희 지평선 축제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대한민국의 쌀을 한곳에 모으는 퍼포먼스,「합미식」이 치러졌다.   이후 야간 대표 프로그램인 지평선 드론 쇼가 연출되어 가을 하늘에 별빛 감동을 남기고 개막일의 대미를 장식한 전주MBC 지평선 축하 공연에 유명 가수 남진, 박현빈, 설하윤, 혜진이 등 유명 가수의 초청공연이 펼쳐져 벽골제를 오가는 수많은 이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남겼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찾아주신 모든 분과 다시, 지평선에서 축제의 감동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올해 축제를 통해 김제의 참모습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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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9
  •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창공의 검은 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장대한 막이 열렸다.   오는 10월 2일 14시에 지평선 하늘에 펼쳐질 화려한 에어쇼를 위해 28일, 진봉면 심포항에서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예행연습이 있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 팀 블랙이글스 (Black eagles)는 다양한 특수 비행을 통해 공군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비행 기량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특수 비행단으로 5년 연속 김제지평선축제와 함께해오고 있다.   인기프로그램인 블랙이글스의 본 공연을 대비 축제기획단은 행사장의 교통 및 동선 파악을 하여 당일 프로그램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블랙이글스의 예행연습을 지켜본 시민들은 파란 가을 하늘에서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비행단을 보며 뜨겁고도 시원한 감동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제기획단장 김광수 부시장은, 성공적인 예행연습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실연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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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9
  • 김제시 기간제 근로자 근무시 안전준수 최우선 강조
      김제시는 지난 28일 2022년 바다 환경 지킴이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바다 환경 지킴이 근무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도모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 함양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사전에 안전보건 조치 교육을 통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행정의 모범적 사례를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위해 국민 응급처치 교육(EFR)센터에서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했으며,   주요 강의는 심폐소생술, 하임리히요법, 기타 응급처치 방법과 중대 재해 처벌법의 입법 배경, 적용 범위,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관련 법령 해석 등 중대 재해 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강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면으로 CPR 실습도 진행됐다.     이영석 개발사업단장은 “ 새만금 2호 방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보여주기 위하여 모두가 힘써주시길 당부하고 특히 바다 환경의 여건은 언제나 위험성이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며 사업 시행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달라며 바다 환경 지킴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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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9
  • 김제 내아’보물 지정 예고
      김제시는 조선 시대 지방관의 가족이 생활하는 살림집에 해당하는 ‘김제내아’가 이달 29일(목)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음을 밝혔다.   내아는 지방관의 집무공간을 ‘동헌(東軒)’, 지방관의 가족이 생활하는 주거공간인 내아를‘西軒(서헌)’이라 불리울 정도로 지방관아 구성 건물 중 주요 건물 중 하나이나 일제강점기 이후 전국적으로 대다수 관아건물이 철거됨에 따라 그간 ‘내아’의 원형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반면 김제내아의 경우 일제강점기 이후에도 지속해서 읍사무소의 부속 건물과 가정집 등으로 활용되며 그 원형을 간직하고 있었다.   이에 김제시에서는 조선 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김제내아가 이어져 왔음을 증명하기 위해 전문기관에‘목 부재 연륜 연대 측정’을 진행하였으며, 측정결과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1740년대에 창건 또는 중수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그간 수많은 지자체가 관아복원사업을 추진하며 내아의 원형을 찾기 어려운 상황임에 따라‘김제내아’를 ‘내아’의 표본으로 삼아왔으나 이번 보물지정을 계기로 조선 시대 내아건물의 표준으로서 공신력을 지니게 되었다.   또한, 국내에서 ‘내아’가 보물로 지정된 사례는 최초이자 유일한 경우로서 전통건축학도와 역사학도들에게 학술 가치가 커 필수 답사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한편 김제시장(정성주)은 “김제내아의 보물지정 예고를 통해 조선 시대 지방행정기관의 참모습을 대외적으로 보여주게 된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내아’건물로서는 전국 유일하게 지정된 김제내아를 활용하여 구도심지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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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8
  •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 폐현수막을 활용한 돗자리 제작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조금자)는 지난 휴일에도 탄소 중립실천을 위해 폐현수막을 이용한 돗자리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제작된 돗자리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를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축제로 만들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축제장 곳곳에 비치되어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조금자 회장은“우리의 작은 활동으로 버려지는 쓰레기가 새롭게 활용되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될 수 있어 보람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남궁 행원)와 연계하여 탄소 중립실천 운동인 GGG(지구를 지키는 지평선) 릴레이 캠페인 활동으로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 만들기 등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폐현수막을 활용한 낙엽 수거용 자루 및 농산물 건조용 대형 돗자리 등을 제작하여 필요한 농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이번 축제가 친환경 축제로 뜻깊게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여성자원활동센터에 감사드린다며,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가며 탄소 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자원활동센터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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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8
  • 김제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김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화)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제시장 정성주·최병철)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김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 결과 보고와 질의응답, 심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제5기 김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촘촘하고 두꺼운 사회보장으로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김제”라는 목표로 사회보장사업 2개의 전략체계와 8개의 중점추진사업 및 대표 과업을 포함한 3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복지, 보건, 고용, 안전, 문화, 교육 등 전반적인 사회보장정책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병철 민간위원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를 위해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김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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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8
  • 김제, 만개한 코스모스 물결 일렁이다!
      김제시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코스모스 꽃길 및 경관 조성에 축제 시작 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평선 축제의 랜드마크인 코스모스 꽃길은 김제시 주요도로변 70km에 코스모스 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6월에 심었으며, 축제 기간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벽골제 축제장 부근에 가우라 및 웨이브페츄니아 화분 설치로 핑크빛 꽃길이 조성되었으며, 그 주변에는 핑크뮬리 포토존까지 조성하여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멋진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김제 시가지에도 국화 및 메리골드 등 다양한 가을 초화를 회전교차로 등 교통섬에 식재하고 도심 곳곳 대형화분과 가로등 걸이용 화분으로 도심지에서도 화사한 가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   특히, 김제시에서는 내년부터 코스모스 꽃길 노선을 더욱 확대해 나가 시 전역에서 코스모스 꽃길을 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어 지평선 축제와 코스모스 꽃길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지평선 축제에 오신 방문객들에게 추억 속에 오래 남을 꽃 경관들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김제시의 가을풍경을 마음속에 많이 담아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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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8

실시간 김제 기사

  •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팡파르
      2022년 9월 29일, 김제시민의 지속된 노력의 결실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장대한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 벽골제 장생거 앞에서는 하늘과 땅에 예를 갖추는 천지제를 서두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축제의 밤 개막식 행사에서는 가수 현숙, 이스마한 무용단, 더 이어 국악단의 식전 공연이 있고 난 뒤 정성주 김제시장, 이원택 국회의원,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이재희 지평선 축제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대한민국의 쌀을 한곳에 모으는 퍼포먼스,「합미식」이 치러졌다.   이후 야간 대표 프로그램인 지평선 드론 쇼가 연출되어 가을 하늘에 별빛 감동을 남기고 개막일의 대미를 장식한 전주MBC 지평선 축하 공연에 유명 가수 남진, 박현빈, 설하윤, 혜진이 등 유명 가수의 초청공연이 펼쳐져 벽골제를 오가는 수많은 이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남겼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찾아주신 모든 분과 다시, 지평선에서 축제의 감동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올해 축제를 통해 김제의 참모습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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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9
  •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창공의 검은 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장대한 막이 열렸다.   오는 10월 2일 14시에 지평선 하늘에 펼쳐질 화려한 에어쇼를 위해 28일, 진봉면 심포항에서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예행연습이 있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 팀 블랙이글스 (Black eagles)는 다양한 특수 비행을 통해 공군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비행 기량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특수 비행단으로 5년 연속 김제지평선축제와 함께해오고 있다.   인기프로그램인 블랙이글스의 본 공연을 대비 축제기획단은 행사장의 교통 및 동선 파악을 하여 당일 프로그램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블랙이글스의 예행연습을 지켜본 시민들은 파란 가을 하늘에서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비행단을 보며 뜨겁고도 시원한 감동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제기획단장 김광수 부시장은, 성공적인 예행연습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실연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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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김제시 기간제 근로자 근무시 안전준수 최우선 강조
      김제시는 지난 28일 2022년 바다 환경 지킴이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바다 환경 지킴이 근무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도모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 함양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사전에 안전보건 조치 교육을 통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행정의 모범적 사례를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위해 국민 응급처치 교육(EFR)센터에서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했으며,   주요 강의는 심폐소생술, 하임리히요법, 기타 응급처치 방법과 중대 재해 처벌법의 입법 배경, 적용 범위,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관련 법령 해석 등 중대 재해 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강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면으로 CPR 실습도 진행됐다.     이영석 개발사업단장은 “ 새만금 2호 방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보여주기 위하여 모두가 힘써주시길 당부하고 특히 바다 환경의 여건은 언제나 위험성이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며 사업 시행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달라며 바다 환경 지킴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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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9
  • 김제 내아’보물 지정 예고
      김제시는 조선 시대 지방관의 가족이 생활하는 살림집에 해당하는 ‘김제내아’가 이달 29일(목)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음을 밝혔다.   내아는 지방관의 집무공간을 ‘동헌(東軒)’, 지방관의 가족이 생활하는 주거공간인 내아를‘西軒(서헌)’이라 불리울 정도로 지방관아 구성 건물 중 주요 건물 중 하나이나 일제강점기 이후 전국적으로 대다수 관아건물이 철거됨에 따라 그간 ‘내아’의 원형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반면 김제내아의 경우 일제강점기 이후에도 지속해서 읍사무소의 부속 건물과 가정집 등으로 활용되며 그 원형을 간직하고 있었다.   이에 김제시에서는 조선 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김제내아가 이어져 왔음을 증명하기 위해 전문기관에‘목 부재 연륜 연대 측정’을 진행하였으며, 측정결과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1740년대에 창건 또는 중수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그간 수많은 지자체가 관아복원사업을 추진하며 내아의 원형을 찾기 어려운 상황임에 따라‘김제내아’를 ‘내아’의 표본으로 삼아왔으나 이번 보물지정을 계기로 조선 시대 내아건물의 표준으로서 공신력을 지니게 되었다.   또한, 국내에서 ‘내아’가 보물로 지정된 사례는 최초이자 유일한 경우로서 전통건축학도와 역사학도들에게 학술 가치가 커 필수 답사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한편 김제시장(정성주)은 “김제내아의 보물지정 예고를 통해 조선 시대 지방행정기관의 참모습을 대외적으로 보여주게 된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내아’건물로서는 전국 유일하게 지정된 김제내아를 활용하여 구도심지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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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 폐현수막을 활용한 돗자리 제작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조금자)는 지난 휴일에도 탄소 중립실천을 위해 폐현수막을 이용한 돗자리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제작된 돗자리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를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축제로 만들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축제장 곳곳에 비치되어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조금자 회장은“우리의 작은 활동으로 버려지는 쓰레기가 새롭게 활용되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될 수 있어 보람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남궁 행원)와 연계하여 탄소 중립실천 운동인 GGG(지구를 지키는 지평선) 릴레이 캠페인 활동으로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 만들기 등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폐현수막을 활용한 낙엽 수거용 자루 및 농산물 건조용 대형 돗자리 등을 제작하여 필요한 농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이번 축제가 친환경 축제로 뜻깊게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여성자원활동센터에 감사드린다며,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가며 탄소 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자원활동센터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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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김제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김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화)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제시장 정성주·최병철)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김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 결과 보고와 질의응답, 심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제5기 김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촘촘하고 두꺼운 사회보장으로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김제”라는 목표로 사회보장사업 2개의 전략체계와 8개의 중점추진사업 및 대표 과업을 포함한 3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복지, 보건, 고용, 안전, 문화, 교육 등 전반적인 사회보장정책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병철 민간위원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를 위해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김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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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김제, 만개한 코스모스 물결 일렁이다!
      김제시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코스모스 꽃길 및 경관 조성에 축제 시작 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평선 축제의 랜드마크인 코스모스 꽃길은 김제시 주요도로변 70km에 코스모스 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6월에 심었으며, 축제 기간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벽골제 축제장 부근에 가우라 및 웨이브페츄니아 화분 설치로 핑크빛 꽃길이 조성되었으며, 그 주변에는 핑크뮬리 포토존까지 조성하여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멋진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김제 시가지에도 국화 및 메리골드 등 다양한 가을 초화를 회전교차로 등 교통섬에 식재하고 도심 곳곳 대형화분과 가로등 걸이용 화분으로 도심지에서도 화사한 가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   특히, 김제시에서는 내년부터 코스모스 꽃길 노선을 더욱 확대해 나가 시 전역에서 코스모스 꽃길을 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어 지평선 축제와 코스모스 꽃길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지평선 축제에 오신 방문객들에게 추억 속에 오래 남을 꽃 경관들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김제시의 가을풍경을 마음속에 많이 담아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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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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