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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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행정능력을 인정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200여명의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올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토대로 2023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제는 전국 30%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적극 행정 우수기관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는 독거노인·장애인 등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개선하기 위해 기관협업을 통해 추진한 ‘김제시 취약계층 노후 불량화장실 현대화사업’이 국민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지역평생교육활성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강사 학습버스 사업’이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소멸위기와 청년정책의 효과성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서는 공무원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유연하게 움직여야 한다”며 “조직 내에서 시작된 적극행정이 반드시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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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8
  • 김제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국가예산 반영 적극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에 따르면 정 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권 국회의원 등을 만나 2025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분주한 행보를 펼쳤다.   정 시장은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이원택 의원과 안호영·김윤덕·정동영·박희승·윤준병·이성윤·조배숙 의원 등을 만나 김제 주요 역점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지자체 간 국가예산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김제시 미래 전략사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사업은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총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총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총사업비 31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우분연료화) 설치사업(총사업비 409억원) 등 10개 사업이다.   정 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국가예산의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며 “전 행정력을 동원해 김제시 미래를 이끌어갈 주요 현안 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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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8
  • 기차타고 김제 여행도하고 할인도 받고
      앞으로 김제시(시장 정성주) 벽골제, 아리랑문학마을, 금산사 등 관광을 위해 철도를 이용하면 철도 운임(최대 50%)을 할인 받게 된다.   16일 시는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성주 시장은 행안부, 농식품부, 문체부, 국토부, 코레일 사장, 농어촌공사 사장, 관광공사 사장(직무대행), 22개 지자체장과 함께 철도를 이용해 인구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운임 및 지역연계상품 할인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 여행경비 부담 완화와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여행 혜택은 여행상품 구매 시 정기열차운임 10% 즉시할인, 여행 후 열차 40% 할인권, 익월 제공, 관광인증 시 추가 인센티브 제공,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역 할인 혜택 제공(관광공사) 등이다.   실제, 기차를 이용해 벽골제, 아리랑 문학마을, 금산사 등을 방문하면 정상운임의 반값에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정 시장은 “이번 철도운임 지원은 전용 관광상품운영으로 국민의 여행 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인구감소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면서 “앞으로 많은 국민이 김제를 방문해 여행도 즐기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제를 방문했을 때 많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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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김제시새마을회 청정김제 만들기 폐농약병 수거사업 전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김제시새마을회(회장 백창민)가 지구환경 보호와 청정 김제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폐농약병 수거사업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김제시새마을회는 김제시민운동에서 각 지역에서 수거된 폐농약 잔재물 10톤을 한국환경공단 전주수거사업소에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김제시새마을회원 및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농약병에 남아있는 독성물 등을 제거하는 분리수거 방식으로 수집해 환경공단측에 전달했다.   지난 2011년도에 시작된 폐농약병 수거 사업은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으며 연평균 10톤 이상의 폐농약 잔재물들을 수거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해 이어져 오고 있는 이번 사업은 전국의 민간 사회봉사단체들로부터 모범사례로 확산되면서 수거방법, 수거후 처리 등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김제시새마을회는 김제 19개 읍·면·동 새마을 회원들과 시민 등이 참여해 김제 전역에 무단으로 버려진 폐농약병들과 종이 포장지를 개별적으로 수거해 환경관리공단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백창민 김제시새마을회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천혜의 관광명소로 많은 인기를 얻는 김제시의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행하게 됐다”며 “농업이 존재하는 이상 농약은 필수로 사용되는 만큼 폐농약병이 김제지역에 무단으로 버려지는 상황을 예방하고 버려진 폐농약 잔재물들은 지속적으로 수거해 김제시의 자연환경을 지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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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김제시, 「2024년 반부패·청렴 통합 교육」 실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정성주 시장 및 간부공무원(4급 상당)을 포함한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반부패·청렴 통합 교육」을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교육은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김세신 강사를 특별 초빙해 청탁금지법, 행동강령(직무상 갑질 금지 포함) 및 이해충돌방지법 등 개념과 제도에 대해 사례를 통해 정확히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갑질 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갑질 행위의 대표적 양태는 사적노무 요구행위, 직무권한을 부당하게 행사하는 행위,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행위 등이며 공무원 행동강령에서는 이를 강력하게 금하고 있다.   청렴 교육은 4급 이상 고위 공직자 및 승진자와 신규자의 경우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렴 의식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렴이 사회적 공유가치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되고 있어 이러한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 역량을 향상시키고 청렴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부패 경험 ZERO, 청렴한 김제’ 건설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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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지부장 이승은)가 지난 15일 조손가정 불우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는 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정보 취약계층에게 올바른 소비자교육을 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여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성금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에서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직접 미숫가루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으로 마련됐으며, 성금은 조손가정 불우청소년의 생활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이승은 지부장은 “이번 기탁이 조손가정 불우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제시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나눔복지의 실현과 더불어 살아가는 김제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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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제23회 청하 하소백련축제 성황리에 개최
      김제시 청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자)와 하소백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오경순)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청하면 하소백련지 일원에서 제23회 청하 하소백련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하면에 위치한 호제에 피는 수려한 연꽃을 주제로 한 축제로 올해는 지역주민 주도하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청하면 마을대항 윷놀이 대회를 개최해 28개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컨텐츠와 주민자치프로그램(노래·체조교실) 공연 등 다양한 지역 예술공연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보물찾기, 스탬프미션과 연잎전, 연잎수육 등 특색있는 먹거리를 준비해 축제장을 방문한 모든 연령대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김영자 주민자치위원장과 오경순 하소백련축제추진위원장은 “새롭게 태어난 제23회 청하 하소백련축제를 3월부터 내실있게 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인식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하소백련축제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유미 청하면장은 “이전 축제와 다르게 다채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더한 축제를 만들어 준 두 위원장 및 위원들에 감사하다”며 “하소백련축제의 모든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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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5

실시간 김제 기사

  • 김제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행정능력을 인정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200여명의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올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토대로 2023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제는 전국 30%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적극 행정 우수기관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는 독거노인·장애인 등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개선하기 위해 기관협업을 통해 추진한 ‘김제시 취약계층 노후 불량화장실 현대화사업’이 국민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지역평생교육활성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강사 학습버스 사업’이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소멸위기와 청년정책의 효과성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서는 공무원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유연하게 움직여야 한다”며 “조직 내에서 시작된 적극행정이 반드시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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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8
  • 김제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국가예산 반영 적극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에 따르면 정 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권 국회의원 등을 만나 2025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분주한 행보를 펼쳤다.   정 시장은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이원택 의원과 안호영·김윤덕·정동영·박희승·윤준병·이성윤·조배숙 의원 등을 만나 김제 주요 역점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지자체 간 국가예산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김제시 미래 전략사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사업은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총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총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총사업비 31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우분연료화) 설치사업(총사업비 409억원) 등 10개 사업이다.   정 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국가예산의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며 “전 행정력을 동원해 김제시 미래를 이끌어갈 주요 현안 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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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8
  • 기차타고 김제 여행도하고 할인도 받고
      앞으로 김제시(시장 정성주) 벽골제, 아리랑문학마을, 금산사 등 관광을 위해 철도를 이용하면 철도 운임(최대 50%)을 할인 받게 된다.   16일 시는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성주 시장은 행안부, 농식품부, 문체부, 국토부, 코레일 사장, 농어촌공사 사장, 관광공사 사장(직무대행), 22개 지자체장과 함께 철도를 이용해 인구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운임 및 지역연계상품 할인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 여행경비 부담 완화와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여행 혜택은 여행상품 구매 시 정기열차운임 10% 즉시할인, 여행 후 열차 40% 할인권, 익월 제공, 관광인증 시 추가 인센티브 제공,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역 할인 혜택 제공(관광공사) 등이다.   실제, 기차를 이용해 벽골제, 아리랑 문학마을, 금산사 등을 방문하면 정상운임의 반값에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정 시장은 “이번 철도운임 지원은 전용 관광상품운영으로 국민의 여행 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인구감소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면서 “앞으로 많은 국민이 김제를 방문해 여행도 즐기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제를 방문했을 때 많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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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김제시새마을회 청정김제 만들기 폐농약병 수거사업 전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김제시새마을회(회장 백창민)가 지구환경 보호와 청정 김제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폐농약병 수거사업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김제시새마을회는 김제시민운동에서 각 지역에서 수거된 폐농약 잔재물 10톤을 한국환경공단 전주수거사업소에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김제시새마을회원 및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농약병에 남아있는 독성물 등을 제거하는 분리수거 방식으로 수집해 환경공단측에 전달했다.   지난 2011년도에 시작된 폐농약병 수거 사업은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으며 연평균 10톤 이상의 폐농약 잔재물들을 수거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해 이어져 오고 있는 이번 사업은 전국의 민간 사회봉사단체들로부터 모범사례로 확산되면서 수거방법, 수거후 처리 등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김제시새마을회는 김제 19개 읍·면·동 새마을 회원들과 시민 등이 참여해 김제 전역에 무단으로 버려진 폐농약병들과 종이 포장지를 개별적으로 수거해 환경관리공단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백창민 김제시새마을회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천혜의 관광명소로 많은 인기를 얻는 김제시의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행하게 됐다”며 “농업이 존재하는 이상 농약은 필수로 사용되는 만큼 폐농약병이 김제지역에 무단으로 버려지는 상황을 예방하고 버려진 폐농약 잔재물들은 지속적으로 수거해 김제시의 자연환경을 지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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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김제시, 「2024년 반부패·청렴 통합 교육」 실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정성주 시장 및 간부공무원(4급 상당)을 포함한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반부패·청렴 통합 교육」을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교육은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김세신 강사를 특별 초빙해 청탁금지법, 행동강령(직무상 갑질 금지 포함) 및 이해충돌방지법 등 개념과 제도에 대해 사례를 통해 정확히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갑질 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갑질 행위의 대표적 양태는 사적노무 요구행위, 직무권한을 부당하게 행사하는 행위,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행위 등이며 공무원 행동강령에서는 이를 강력하게 금하고 있다.   청렴 교육은 4급 이상 고위 공직자 및 승진자와 신규자의 경우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렴 의식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렴이 사회적 공유가치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되고 있어 이러한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 역량을 향상시키고 청렴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부패 경험 ZERO, 청렴한 김제’ 건설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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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6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지부장 이승은)가 지난 15일 조손가정 불우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는 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정보 취약계층에게 올바른 소비자교육을 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여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성금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에서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직접 미숫가루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으로 마련됐으며, 성금은 조손가정 불우청소년의 생활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이승은 지부장은 “이번 기탁이 조손가정 불우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제시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나눔복지의 실현과 더불어 살아가는 김제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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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제23회 청하 하소백련축제 성황리에 개최
      김제시 청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자)와 하소백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오경순)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청하면 하소백련지 일원에서 제23회 청하 하소백련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하면에 위치한 호제에 피는 수려한 연꽃을 주제로 한 축제로 올해는 지역주민 주도하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청하면 마을대항 윷놀이 대회를 개최해 28개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컨텐츠와 주민자치프로그램(노래·체조교실) 공연 등 다양한 지역 예술공연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보물찾기, 스탬프미션과 연잎전, 연잎수육 등 특색있는 먹거리를 준비해 축제장을 방문한 모든 연령대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김영자 주민자치위원장과 오경순 하소백련축제추진위원장은 “새롭게 태어난 제23회 청하 하소백련축제를 3월부터 내실있게 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인식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하소백련축제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유미 청하면장은 “이전 축제와 다르게 다채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더한 축제를 만들어 준 두 위원장 및 위원들에 감사하다”며 “하소백련축제의 모든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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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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