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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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년 9월 수시인사 직급 승진 내정자
    군산시는 18일 6급 1명, 7급 5명, 8급 25명 등 직급 승진자 31명에 대한 2020년 수시 승진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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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0-09-18
  • 군산시, 태풍 '바비'대비 한발 앞선 상황판단회의 개최
    군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군산시청 5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협업부서 16개부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8호 태풍 "바비"(중심기압 940hpa, 크기 중형, 강도 매우강)은 26일과 27일 전북 서해안지방에 100~300mm의 많은 비와 최대풍속 30~60m/s의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호우 및 강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했다.   먼저 △태풍 진행 상황 상시 모니터링 및 신속대응을 위한 상황전파(안전총괄과) △태풍 특보 발효시 상황별 긴급복구반 가동(건설과, 산림녹지과, 수도과, 하수과) △관내 주요 항내 선박결박 및 인양(수산진흥과) △협업부서 및 읍면동관과소 협조체계 강화(행정지원과) △인명피해 및 침수․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하여 순찰 강화(전부서) △특보발효시 전직원 비상근무 발령(전부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응급복구 적극 지원 등을 논의했다.   강임준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태풍 대비와 총력대응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재산피해 최소화, 인명피해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가용 행정력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 태풍 ‘곤파스’(중심기압 960hpa), 2012년 8월 태풍 '볼라벤'(중심기압 945hpa)과 그 형태가 비슷한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당시 강풍으로 인한 해안가 지방에 많은 피해(곤파스 46억원, 볼라벤 68억원)를 안겨준 기억이 있는 만큼 군산시는 더욱더 선제적 대응으로 단 1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고, 최소한의 재산피해로 태풍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 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0-08-25
  • 군산 지역기업, 공군 38전대 장병 체력단련시설 개선 위해 2,300만원 기탁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는 지난 7일, 군산지역 기업으로부터 장병들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2,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김정수 제38전투비행전대장, 조인갑 농협군산시지부장, 고계곤 군산원예농협 조합장, 표영희 군장에너지 전무이사,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후원은 병사 체력단련장의 노후된 장비들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복지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사기 고취 및 전투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에서 1,000만원, 군장에너지(주)에서 800만원, 군산원예농협과 전북은행에서는 각각 250만원을 후원해 사)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를 통해 운동기구를 구입할 예정이다.   기탁식을 주관한 강임준 군산시장은“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준 지역업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지역 국토방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군 장병의 사기와 체력 증진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김정수 38전대장은 “장병들을 위해 큰 금액을 후원해주신 4개 기업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38전대도 군산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한 후원금을 목적에 맞게 운영하여 장병들의 체력 증진을 통한 완벽한 전투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8-07
  • 서귀포·고창·서천 '람사르습지도시' 국제 인증 추진
    람사르습지도시 로고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서귀포시(물영아리오름,내륙습지), 고창군(운곡습지·고창갯벌, 내륙·연안습지), 서천군(서천갯벌, 연안습지) 등 우리나라 모범 습지도시 3곳을 선정하여 3월 15일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제2차 '람사르습지도시' 국제 인증을 신청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도'는 람사르습지로 인정받은 습지 부근에 위치하여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도시나 마을을 국제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2011년에 우리나라와 튀니지가 공동으로 제안ㆍ발의하여 2015년 제12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이후 2018년에 열린 제13차 총회에서 우리나라 4개 도시(창녕·인제·제주·순천) 등 7개국 18개 도시가 최초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 대한민국(창녕·인제·제주·순천), 중국(창더시·창수시·동잉시·하얼빈시·하이코우시·인촨시), 프랑스(아미엔시·캉터랑시·폰트-아우드멜시·세인트-오멜시), 헝가리(타타시), 마다가스카라(미신조시), 스리랑카(콜롬보시), 튀니지(갈엘멜시) 이번에 제2차 람사르습지도시 국제 인증을 신청한 3곳은 국제협약(람사르협약)과 국내법(습지보전법)에 따른 람사르습지 및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올해 2월 국가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서귀포시 물영아리오름은 기생화산구에 발달한 습지로, 마을규약을 통해 주민주도형 습지 보전활동과 생태교육·관광이 활성화된 지역이다. 고창군 운곡습지는 오베이골의 저층습지와 운곡저수지의 호소형습원이 결합된 내륙습지이고, 수려한 경관을 지닌 고창갯벌은 지형·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연안습지다. 고창군은 내륙·연안습지에 대한 복원사업을 실시하고 생태관광을 운영하는 등 습지 보전과 이용을 조화롭게 실천하고 있다. 서천군 서천갯벌은 도요물떼새들의 중간 기착지이며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한다. 서천군은 이곳에서 철새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갯벌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활발한 지역주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3곳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여부는 람사르협약 사무국(독립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제59차 상임위원회(2021년 상반기 예정)에서 결정되며, 최종적으로 인증이 확정되면 2021년에 열릴 제14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중국 우한 예정)에서 인증서를 받게 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지역은 6년간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품 판촉,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인증 상표(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환경부)'과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해양수산부)'을 통해 습지보전이용시설, 생태관광 기반시설 확충하는 비용도 지원받는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우리나라가 제안했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가 전 세계 습지도시들의 관심 증대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3-13
  • 새만금의 미래와 가치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 개발한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새만금의 미래와 가치를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디자인)를 개발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만금 사업은 그간의 부진을 딛고 스마트 수변도시, 재생에너지 클러스터(협력지구) 등 핵심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래 도시보다는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인식*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새만금개발청은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라는 비전에 걸맞은 새만금의 대표 이미지(디자인)를 개발해 단순 간척사업으로 폄하된 국책사업 새만금의 위상을 높이는 대국민 인식 전환에 나선다. 새만금의 대표 이미지(디자인)는 우선, 새만금개발청 직원들의 내부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다양한 홍보용품에 시험 적용할 계획이며, 추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완성도와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새만금의 대표 이미지(디자인)가 새겨진 홍보용품은 투자설명회, 기업간담회 등 각종 투자유치 활동은 물론, 올해 예정된 새만금방조제 준공 10주년 기념행사 등 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 등에 활용되어 새만금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아이러브 뉴욕」이라는 디자인 하나가 높은 범죄율과 실업률로 어둡고 부정적이었던 뉴욕의 이미지를 바꿔놓았다.”라면서,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상징하는 새만금만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개발해 새만금이 열어갈 눈부신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전파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0-03-13

실시간 전북도정 기사

  • 군산시 2020년 9월 수시인사 직급 승진 내정자
    군산시는 18일 6급 1명, 7급 5명, 8급 25명 등 직급 승진자 31명에 대한 2020년 수시 승진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0-09-18
  • 군산시, 태풍 '바비'대비 한발 앞선 상황판단회의 개최
    군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군산시청 5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협업부서 16개부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8호 태풍 "바비"(중심기압 940hpa, 크기 중형, 강도 매우강)은 26일과 27일 전북 서해안지방에 100~300mm의 많은 비와 최대풍속 30~60m/s의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호우 및 강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했다.   먼저 △태풍 진행 상황 상시 모니터링 및 신속대응을 위한 상황전파(안전총괄과) △태풍 특보 발효시 상황별 긴급복구반 가동(건설과, 산림녹지과, 수도과, 하수과) △관내 주요 항내 선박결박 및 인양(수산진흥과) △협업부서 및 읍면동관과소 협조체계 강화(행정지원과) △인명피해 및 침수․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하여 순찰 강화(전부서) △특보발효시 전직원 비상근무 발령(전부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응급복구 적극 지원 등을 논의했다.   강임준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태풍 대비와 총력대응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재산피해 최소화, 인명피해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가용 행정력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 태풍 ‘곤파스’(중심기압 960hpa), 2012년 8월 태풍 '볼라벤'(중심기압 945hpa)과 그 형태가 비슷한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당시 강풍으로 인한 해안가 지방에 많은 피해(곤파스 46억원, 볼라벤 68억원)를 안겨준 기억이 있는 만큼 군산시는 더욱더 선제적 대응으로 단 1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고, 최소한의 재산피해로 태풍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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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군산 지역기업, 공군 38전대 장병 체력단련시설 개선 위해 2,300만원 기탁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는 지난 7일, 군산지역 기업으로부터 장병들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2,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김정수 제38전투비행전대장, 조인갑 농협군산시지부장, 고계곤 군산원예농협 조합장, 표영희 군장에너지 전무이사,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후원은 병사 체력단련장의 노후된 장비들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복지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사기 고취 및 전투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에서 1,000만원, 군장에너지(주)에서 800만원, 군산원예농협과 전북은행에서는 각각 250만원을 후원해 사)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를 통해 운동기구를 구입할 예정이다.   기탁식을 주관한 강임준 군산시장은“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준 지역업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지역 국토방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군 장병의 사기와 체력 증진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김정수 38전대장은 “장병들을 위해 큰 금액을 후원해주신 4개 기업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38전대도 군산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한 후원금을 목적에 맞게 운영하여 장병들의 체력 증진을 통한 완벽한 전투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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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서귀포·고창·서천 '람사르습지도시' 국제 인증 추진
    람사르습지도시 로고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서귀포시(물영아리오름,내륙습지), 고창군(운곡습지·고창갯벌, 내륙·연안습지), 서천군(서천갯벌, 연안습지) 등 우리나라 모범 습지도시 3곳을 선정하여 3월 15일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제2차 '람사르습지도시' 국제 인증을 신청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도'는 람사르습지로 인정받은 습지 부근에 위치하여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도시나 마을을 국제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2011년에 우리나라와 튀니지가 공동으로 제안ㆍ발의하여 2015년 제12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이후 2018년에 열린 제13차 총회에서 우리나라 4개 도시(창녕·인제·제주·순천) 등 7개국 18개 도시가 최초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 대한민국(창녕·인제·제주·순천), 중국(창더시·창수시·동잉시·하얼빈시·하이코우시·인촨시), 프랑스(아미엔시·캉터랑시·폰트-아우드멜시·세인트-오멜시), 헝가리(타타시), 마다가스카라(미신조시), 스리랑카(콜롬보시), 튀니지(갈엘멜시) 이번에 제2차 람사르습지도시 국제 인증을 신청한 3곳은 국제협약(람사르협약)과 국내법(습지보전법)에 따른 람사르습지 및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올해 2월 국가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서귀포시 물영아리오름은 기생화산구에 발달한 습지로, 마을규약을 통해 주민주도형 습지 보전활동과 생태교육·관광이 활성화된 지역이다. 고창군 운곡습지는 오베이골의 저층습지와 운곡저수지의 호소형습원이 결합된 내륙습지이고, 수려한 경관을 지닌 고창갯벌은 지형·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연안습지다. 고창군은 내륙·연안습지에 대한 복원사업을 실시하고 생태관광을 운영하는 등 습지 보전과 이용을 조화롭게 실천하고 있다. 서천군 서천갯벌은 도요물떼새들의 중간 기착지이며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한다. 서천군은 이곳에서 철새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갯벌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활발한 지역주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3곳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여부는 람사르협약 사무국(독립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제59차 상임위원회(2021년 상반기 예정)에서 결정되며, 최종적으로 인증이 확정되면 2021년에 열릴 제14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중국 우한 예정)에서 인증서를 받게 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지역은 6년간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품 판촉,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인증 상표(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환경부)'과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해양수산부)'을 통해 습지보전이용시설, 생태관광 기반시설 확충하는 비용도 지원받는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우리나라가 제안했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가 전 세계 습지도시들의 관심 증대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3-13
  • 새만금의 미래와 가치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 개발한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새만금의 미래와 가치를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디자인)를 개발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만금 사업은 그간의 부진을 딛고 스마트 수변도시, 재생에너지 클러스터(협력지구) 등 핵심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래 도시보다는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인식*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새만금개발청은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라는 비전에 걸맞은 새만금의 대표 이미지(디자인)를 개발해 단순 간척사업으로 폄하된 국책사업 새만금의 위상을 높이는 대국민 인식 전환에 나선다. 새만금의 대표 이미지(디자인)는 우선, 새만금개발청 직원들의 내부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다양한 홍보용품에 시험 적용할 계획이며, 추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완성도와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새만금의 대표 이미지(디자인)가 새겨진 홍보용품은 투자설명회, 기업간담회 등 각종 투자유치 활동은 물론, 올해 예정된 새만금방조제 준공 10주년 기념행사 등 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 등에 활용되어 새만금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아이러브 뉴욕」이라는 디자인 하나가 높은 범죄율과 실업률로 어둡고 부정적이었던 뉴욕의 이미지를 바꿔놓았다.”라면서,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상징하는 새만금만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개발해 새만금이 열어갈 눈부신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전파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0-03-13
  • 태양광 가로등이 새만금을 밝힌다
    태양광 가로등이 새만금을 밝힌다 새만금개발청, (유)세미와 투자협약·입주계약 동시 체결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3월 12일 (유)세미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태양광 가로등 제조시설 건립에 관한 투자협약과 입주계약을 동시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투자협약과 동시에 입주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사전에 관계기관과 협의를 완료하여 (유)세미의 빠른 공장 착공을 지원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윤동욱 군산시 부시장,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김형진 (유)세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유)세미는 LED 조명제품 전문기업으로, 첨단 복합소재를 활용한 태양광 가로등용 등기구 케이스 제작기술과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가로등 자가진단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에너지와 환경 문제가 전 세계적인 논의주제로 떠오르면서 태양광 가로등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유)세미 관련 사업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유)세미는 4월 중 건축인허가를 받는 대로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21천㎡의 임대부지에 제조시설공장 착공을 시작할 계획이다. 제품의 연내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80억 원의 투자와 5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예정하고 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국가산단은 화학소재 분야, 의료 분야, 미래차 분야에 이어 사물인터넷 분야에서도 사업 중심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관련기관과 함께 기업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0-03-13
  •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제 개최 일정 연기
    [새만금신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영화제 개최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지난 3월 10일에 열린 이사회를 통해 기존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흘간 진행하기로 했던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로 연기하기로 확정했다. 이사회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를 대표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제 게스트 및 관객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진지하고 신중하게 검토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일정을 연기하더라도 코로나19 사태의 추이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점검해 영화제를 진행하는데 있어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전주영화의거리와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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