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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기학 의원,‘2021 최우수 광역의원상’수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정치철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는 전라북도의회 나기학 의원(군산1)이 지난 16일 광주광역시 4·19 혁명 기념관에서 열린 ‘제12회 2021년 호남유권자 연합 송년회' 에서 전라북도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됐다.   호남 유권자연합회가 선정하는 이 상은 국회의원 및 광역ㆍ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의정발전을 이끈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북지역에서는 나기학 의원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전북의 밝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나기학 의원은 최근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가연장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하여 고용위기지역 추가연장을 이끌어냈으며, 군산항 활성화 문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활성화 문제, 해양쓰레기 선상집하장 추가 구축 문제 등 현안 과제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도민 공감대 형성 및 합의를 위해 노력해왔다.   여기에 취약,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 여건 개선, 서민 생활 안정과 사회복지 실현, 교육여건 개선, 사회 융합 등 사회적 난제들을 하나씩 앞장서 해결하며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되어 오고 있다.   이처럼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됐다.   나기학 의원은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주민의 대변자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오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며, 특히 앞으로 농어업인들의 대변자로서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지역인물동정
    • 군산 인물동정
    2021-12-20
  • 전북도,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는 8일 신원식 정무부지사 주재로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투자기업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파악해 신속히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새만금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만금산단 현장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이삭모빌리티, ㈜신화철강, , ㈜코스텍 등 새만금산단 투자기업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유관기관들은 새만금산단 활성화를 위해 투자기업이 겪는 장애 요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투자기업들은 도로 교통 개선, 산단 홍보용 디스플레이 설치, 편의시설 설치 등 산단 전반적인 개선사항을 요청했다. 시설투자와 운전자금 관련 자금지원, 산단입주계약 처리기간 단축 등 행정사항도 건의했다. 이에 참석한 유관기관은 문제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새만금산단에 투자한 기업들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차질 없는 투자와 가동을 당부드린다”라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은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1-10-10
  • 보건환경연구원, 토양분석능력 국제적 인증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국내외 토양 오염물질 분석 평가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물질 분석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숙련도는 전 세계 분석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 토양분야에 올해 처음 참여해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만족(Satisfactory)을 받았다.   또한 국내 숙련도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전국에 있는 지방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한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벤젠 등 12항목에 대한 토양 국내숙련도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유택수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만큼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 요구도 비례하므로 신뢰도 검증을 위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숙련도 시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기관 위상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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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1-10-10
  • 국회 김윤덕의원 “전주, 군산, 완주 스마트도시 무늬만”
    국회 김윤덕 의원이 지난 10월 6일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주와 군산, 완주 등지에 조성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주먹구구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김윤덕의원에 따르면 감사원이 전국 지자체와 LH공사가 함께 추진해온 주요 스마트 도시 건설사업지구 전국 59곳의 조성사업을 감사한 결과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겨우 2군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북 도내의 전주, 군산, 완주 신도시 개발사업 등은 대표적인 부실 사례로 지적된 것이다.   이날 김윤덕의원은 노형욱 국토부장관에게 “관계 법 규정을 잘 몰라 기본적인 실시계획조차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가 하면, 말 그대로 엉터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스마트 시티’라며 4년간 나 몰라라 방치해온 사례가 지적됐다”고 주장하면서“문제의 사업지구들은 모두 ‘스마트 도시’란 이름표를 달고 준공 처리, 또는 현재 시스템 구축이 한창인데, 이런 곳이 ‘스마트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지능형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됐겠는가?”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김윤덕의원은 “전주시가 추진해온 신도시 개발사업은‘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조차 구성하지 않았고, 완주군은 7억여 원을 들여 범죄나 재난 시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폐쇄회로 영상을 제공하도록 하였으나 지능형시스템 조차 구축되지 않아 깡통에 불과했는데도 준공처리 되었으며, 군산의 경우 돌발상황감지 서비스 구축사업도 엉망”이라면서 국토부의 근무 태만과 관리 감독 소홀을 지적했다.   김윤덕의원은 “이 문제는 LH공사가 사업을 진행했거나 현재 추진 중인 전국 스마트 도시 개발 사업지구 59곳 모두에서 이같은 부실이 똑같이 확인됐다”면서 “이 정도면 관계자들을 문책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면서 본래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사업을 추진했으면 되돌려 놓거나 제대로된 사업으로 업데이트를 해서 그 기준을 충족시킬 것을 주문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1-10-07
  •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 기념행사 열려
      전라북도가 미국 워싱턴주의 대한부인회와 함께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을 기념하고 전북을 홍보하는 행사를 현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미국 워싱턴주의 Steilacoom Town Hall에서 개최되었으며, 워싱턴 정부 관계자, 워싱턴주 상·하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라북도와 미국 워싱턴주는 1996년도에 우호협력을 체결하고, 2004년도에 자매결연으로 승격하였으며, 올해는 우호협력을 체결한 지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간 양 지역은 경제와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상호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워싱턴주 주류 및 한인 사회에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대한부인회의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행사와 연계 및 추진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내었다.   행사는 국민의례, 대한부인회 박명래 이사의 개회사,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의 영상축사, 전라북도 홍보영상 상영, 워싱턴주 호스 국제관계의전국장의 축사, 주시애틀총영사관 안현상 부총영사의 축사, 대한부인회 유니콥 봉사위원장의 한국 음식 소개, 가야금 공연, 전북 음식 시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사장에는 전라북도와 워싱턴주의 주요 교류 행사와 전라북도 관광 및 문화 홍보 사진들을 전시하였으며, 전주비빔밥, 전주 한과 등 전북의 전통 음식을 소개하였다.   송하진 지사는 축하 영상에서 “워싱턴주와의 우호 협력 25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양 지역의 우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행사에 참석한 워싱턴주 호스 국제의전국장은 ”전북-워싱턴주는 25년간 매우 특별한 우정을 다져왔고 앞으로도 양 지역이 성공과 발전을 공유하길 희망한다“는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현지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 강화에 좋다고 알려진 한국 음식에 대한 인기가 높다. 전주비빔밥은 영양 면에서도, 시각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음식이다“라며, ”다음에는 꼭 전라북도에 방문하여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전북도 국제교류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제한이 많지만, 이번 행사와 같이 창의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시도하여 전북-워싱턴주의 특별한 관계가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워싱턴주 교류 25년을 위해 전북국제교류센터 또한 주시애틀총영사관 및 아시아퍼시픽컬쳐센터와 협업하여 현지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지난 9월 25일에는 ‘2021 추석 음식 체험 행사’를, 9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건강한 전북 K-Food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1-10-06
  • 전북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전북도는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진안군과 무주군이 선정돼 국비 1,289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수질개선과 주민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으로 총 7개 신규사업이 선정됐다.  이 중전북도는 진안군과 무주군 2개 사업이 포함됐으며, 도가 확보한 국비는 전체 사업비(3,150백만 원)의41%에 육박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무주군은 사방이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기본적인 환경기초시설이부족해불편을 겪고 있는 용담댐 상류지역인 무주읍 전도마을에 친환경연료(LPG)를 보급한다.   이로써 주민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깨끗한 연료 보급으로 대기오염물질 감소 등 자연환경 보전 효과까지 기대된다.   진안군은 용담댐 호소 1㎞이내의 수변구역에 해당되며 상전면에서 유일하게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인 원수동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한다.   이에 수질오염으로부터 노출되어 있던 주민들에게 용담호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국비 확보로 행위제한 등으로 불편을 겪은 진안‧무주‧장수 도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라며, “내년에도 지자체와 협력해 도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 최근 5년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일환으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의수변구역 주민 복지증진과 수질개선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1-10-06
  • 전북 해양공간 관리계획 지역협의회 개최
    전북도가 바다의 질서 확립을 위한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에 앞서 지난 9월 29일 ‘해양공간관리계획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해양공간관리계획은 해양공간의 무분별한 선점식 이용을 대신하여 특성과 생태적 가치를 고려한 ‘先계획 後이용’ 체제로서, 해양공간을 9개 용도구역*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법정계획이다.   * 어업활동보호, 환경·생태계관리, 골재·광물자원개발, 에너지개발, 해양관광, 연구·교육보전, 항만·항행, 군사활동, 안전관리구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서면으로 진행된 제1차 지역협의회에 이어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2차 지역협의회에서는 전북 해양공간관리계획(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전북도와 해양수산부는 이번 지역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할 뿐만 아니라, 이후 공청회를 개최하여 폭넓은 의견수렴으로 공간관리계획(안)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지역위원회와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연말에 최종적으로 전라북도 해양공간관리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협의회 위원(24명)은 해양공간 관리계획 수립 이후 용도구역 변경과정에서도 의견제시 및 자문 역할을 할 것으로 밝혔다.   전북도 윤동욱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해양공간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해수부와 공동으로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 있다”며 “바다를 이용하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경제와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해양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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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기학 의원,‘2021 최우수 광역의원상’수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정치철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는 전라북도의회 나기학 의원(군산1)이 지난 16일 광주광역시 4·19 혁명 기념관에서 열린 ‘제12회 2021년 호남유권자 연합 송년회' 에서 전라북도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됐다.   호남 유권자연합회가 선정하는 이 상은 국회의원 및 광역ㆍ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의정발전을 이끈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북지역에서는 나기학 의원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전북의 밝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나기학 의원은 최근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가연장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하여 고용위기지역 추가연장을 이끌어냈으며, 군산항 활성화 문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활성화 문제, 해양쓰레기 선상집하장 추가 구축 문제 등 현안 과제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도민 공감대 형성 및 합의를 위해 노력해왔다.   여기에 취약,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 여건 개선, 서민 생활 안정과 사회복지 실현, 교육여건 개선, 사회 융합 등 사회적 난제들을 하나씩 앞장서 해결하며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되어 오고 있다.   이처럼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됐다.   나기학 의원은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주민의 대변자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오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며, 특히 앞으로 농어업인들의 대변자로서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지역인물동정
    • 군산 인물동정
    2021-12-20
  • 전북도,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는 8일 신원식 정무부지사 주재로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투자기업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파악해 신속히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새만금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만금산단 현장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이삭모빌리티, ㈜신화철강, , ㈜코스텍 등 새만금산단 투자기업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유관기관들은 새만금산단 활성화를 위해 투자기업이 겪는 장애 요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투자기업들은 도로 교통 개선, 산단 홍보용 디스플레이 설치, 편의시설 설치 등 산단 전반적인 개선사항을 요청했다. 시설투자와 운전자금 관련 자금지원, 산단입주계약 처리기간 단축 등 행정사항도 건의했다. 이에 참석한 유관기관은 문제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새만금산단에 투자한 기업들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차질 없는 투자와 가동을 당부드린다”라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은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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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1-10-10
  • 보건환경연구원, 토양분석능력 국제적 인증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국내외 토양 오염물질 분석 평가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물질 분석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숙련도는 전 세계 분석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 토양분야에 올해 처음 참여해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만족(Satisfactory)을 받았다.   또한 국내 숙련도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전국에 있는 지방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한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벤젠 등 12항목에 대한 토양 국내숙련도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유택수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만큼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 요구도 비례하므로 신뢰도 검증을 위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숙련도 시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기관 위상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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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1-10-10
  • 국회 김윤덕의원 “전주, 군산, 완주 스마트도시 무늬만”
    국회 김윤덕 의원이 지난 10월 6일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주와 군산, 완주 등지에 조성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주먹구구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김윤덕의원에 따르면 감사원이 전국 지자체와 LH공사가 함께 추진해온 주요 스마트 도시 건설사업지구 전국 59곳의 조성사업을 감사한 결과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겨우 2군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북 도내의 전주, 군산, 완주 신도시 개발사업 등은 대표적인 부실 사례로 지적된 것이다.   이날 김윤덕의원은 노형욱 국토부장관에게 “관계 법 규정을 잘 몰라 기본적인 실시계획조차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가 하면, 말 그대로 엉터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스마트 시티’라며 4년간 나 몰라라 방치해온 사례가 지적됐다”고 주장하면서“문제의 사업지구들은 모두 ‘스마트 도시’란 이름표를 달고 준공 처리, 또는 현재 시스템 구축이 한창인데, 이런 곳이 ‘스마트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지능형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됐겠는가?”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김윤덕의원은 “전주시가 추진해온 신도시 개발사업은‘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조차 구성하지 않았고, 완주군은 7억여 원을 들여 범죄나 재난 시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폐쇄회로 영상을 제공하도록 하였으나 지능형시스템 조차 구축되지 않아 깡통에 불과했는데도 준공처리 되었으며, 군산의 경우 돌발상황감지 서비스 구축사업도 엉망”이라면서 국토부의 근무 태만과 관리 감독 소홀을 지적했다.   김윤덕의원은 “이 문제는 LH공사가 사업을 진행했거나 현재 추진 중인 전국 스마트 도시 개발 사업지구 59곳 모두에서 이같은 부실이 똑같이 확인됐다”면서 “이 정도면 관계자들을 문책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면서 본래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사업을 추진했으면 되돌려 놓거나 제대로된 사업으로 업데이트를 해서 그 기준을 충족시킬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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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1-10-07
  •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 기념행사 열려
      전라북도가 미국 워싱턴주의 대한부인회와 함께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을 기념하고 전북을 홍보하는 행사를 현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미국 워싱턴주의 Steilacoom Town Hall에서 개최되었으며, 워싱턴 정부 관계자, 워싱턴주 상·하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라북도와 미국 워싱턴주는 1996년도에 우호협력을 체결하고, 2004년도에 자매결연으로 승격하였으며, 올해는 우호협력을 체결한 지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간 양 지역은 경제와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전북-워싱턴주 우호협력 25주년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상호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워싱턴주 주류 및 한인 사회에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대한부인회의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행사와 연계 및 추진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내었다.   행사는 국민의례, 대한부인회 박명래 이사의 개회사,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의 영상축사, 전라북도 홍보영상 상영, 워싱턴주 호스 국제관계의전국장의 축사, 주시애틀총영사관 안현상 부총영사의 축사, 대한부인회 유니콥 봉사위원장의 한국 음식 소개, 가야금 공연, 전북 음식 시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사장에는 전라북도와 워싱턴주의 주요 교류 행사와 전라북도 관광 및 문화 홍보 사진들을 전시하였으며, 전주비빔밥, 전주 한과 등 전북의 전통 음식을 소개하였다.   송하진 지사는 축하 영상에서 “워싱턴주와의 우호 협력 25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양 지역의 우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행사에 참석한 워싱턴주 호스 국제의전국장은 ”전북-워싱턴주는 25년간 매우 특별한 우정을 다져왔고 앞으로도 양 지역이 성공과 발전을 공유하길 희망한다“는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현지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 강화에 좋다고 알려진 한국 음식에 대한 인기가 높다. 전주비빔밥은 영양 면에서도, 시각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음식이다“라며, ”다음에는 꼭 전라북도에 방문하여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전북도 국제교류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제한이 많지만, 이번 행사와 같이 창의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시도하여 전북-워싱턴주의 특별한 관계가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워싱턴주 교류 25년을 위해 전북국제교류센터 또한 주시애틀총영사관 및 아시아퍼시픽컬쳐센터와 협업하여 현지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지난 9월 25일에는 ‘2021 추석 음식 체험 행사’를, 9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건강한 전북 K-Food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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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1-10-06
  • 전북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전북도는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진안군과 무주군이 선정돼 국비 1,289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수질개선과 주민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으로 총 7개 신규사업이 선정됐다.  이 중전북도는 진안군과 무주군 2개 사업이 포함됐으며, 도가 확보한 국비는 전체 사업비(3,150백만 원)의41%에 육박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무주군은 사방이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기본적인 환경기초시설이부족해불편을 겪고 있는 용담댐 상류지역인 무주읍 전도마을에 친환경연료(LPG)를 보급한다.   이로써 주민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깨끗한 연료 보급으로 대기오염물질 감소 등 자연환경 보전 효과까지 기대된다.   진안군은 용담댐 호소 1㎞이내의 수변구역에 해당되며 상전면에서 유일하게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인 원수동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한다.   이에 수질오염으로부터 노출되어 있던 주민들에게 용담호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국비 확보로 행위제한 등으로 불편을 겪은 진안‧무주‧장수 도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라며, “내년에도 지자체와 협력해 도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 최근 5년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일환으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의수변구역 주민 복지증진과 수질개선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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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1-10-06
  • 전북 해양공간 관리계획 지역협의회 개최
    전북도가 바다의 질서 확립을 위한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에 앞서 지난 9월 29일 ‘해양공간관리계획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해양공간관리계획은 해양공간의 무분별한 선점식 이용을 대신하여 특성과 생태적 가치를 고려한 ‘先계획 後이용’ 체제로서, 해양공간을 9개 용도구역*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법정계획이다.   * 어업활동보호, 환경·생태계관리, 골재·광물자원개발, 에너지개발, 해양관광, 연구·교육보전, 항만·항행, 군사활동, 안전관리구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서면으로 진행된 제1차 지역협의회에 이어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2차 지역협의회에서는 전북 해양공간관리계획(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전북도와 해양수산부는 이번 지역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할 뿐만 아니라, 이후 공청회를 개최하여 폭넓은 의견수렴으로 공간관리계획(안)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지역위원회와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연말에 최종적으로 전라북도 해양공간관리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협의회 위원(24명)은 해양공간 관리계획 수립 이후 용도구역 변경과정에서도 의견제시 및 자문 역할을 할 것으로 밝혔다.   전북도 윤동욱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해양공간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해수부와 공동으로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 있다”며 “바다를 이용하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경제와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해양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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