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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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6일 군산시는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계획 안내, 기념촬영 및 팀별 오리엔테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지난달 3일부터 청년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왔다. 이후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군산시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축제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워크샵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 연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은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축제 홍보 ▲ 축제 기간 내 종합안내소 지원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축제를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을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Hello Modern, 군산시간여행축제<근대놀이>”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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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7
  • 청년 의견수렴의 장,‘군산 청년정책정책 포럼’개최
      군산 청년들의 정책 제안의 장, ‘2024 군산 청년정책포럼’이 13일 오후 군산시 청년뜰(오원환 센터장)에서 열렸다.   ‘청년의 미래! 청년이 만드는 정책 ‘구체적으로!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군산의 청년단체와 군산 거주 청년, 전문가, 청소년, 시민이 참여해 청년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토의하는 청년 참여형 포럼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김석호 교수(서울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원장)의 ‘청년이 만드는 청년의 미래’라는 기조 강연으로 시작했다. 김교수는 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의 삶과 마음을 살피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청년 문제와 정책을 다루는 지점을 제안했다.   다음으로는 청년단체(군산청년협의체, 군산청년정책아카데미, 군산청년포럼, 군산청년참여네트워크, 군산시4H-연합회) 대표 5명이 각자의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한 청년정책을 제시하며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토의를 진행하였다 . 특히 이 시간에는 청년들이 직접 자신들과 관련된 정책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소 방안까지 제안함으로써 청년 참여자들과 함께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활발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청년문화 복지카드, 청년 참여 예산 증액,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같은 주거지원 정책 강화, 청년 농업인 스마트농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의 제안을 듣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이 오갔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군산시에서는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관련 부서와 심도 있게 논의해 청년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고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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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5
  • 바다속 버블왕국 아쿠아 쇼 시즌2
      김제시(시장 정성주)문화예술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바다속 버블왕국 아쿠아 쇼 시즌2>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비눗방울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무대, 바다 속 버블 이야기 ‘아쿠아쇼’는 깊은 바닷속 심해를 주제로 마술과 버블, 벌룬을 통해 바다의 소중함과 바다 속 환경오염을 정화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매직버블 퍼포먼스 공연이다.   호기심 가득한 작은 물고기가 바다속을 오염시키는 악당을 벌룬맨과 친구들이 함께 물리치는 내용으로, 자연사랑과 환경보호 등 교육적인 측면이 가미된 가족 스토리텔링 쇼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캐릭터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버블쇼, 매직 벌룬쇼, 메가버블 쇼, 샌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하는 공연으로 온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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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1
  • 자매도시 중국 남통시 초등학생 교류단, 김제시 방문
      김제시(시장 정성주)와 27년간 자매의 정을 나누고 있는 중국 남통시의 지랑제1초등학교 초등학생 교류단 18명이 지난 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김제시를 방문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97년 10월부터 교류하고 있는 중국남통시 지랑제1초등학교 교류단 18명은 1박 2일동안 수업 참여, 문화 체험 등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교류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중국 남통시 지랑제1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초등학생 교류단은 원평초등학교를 방문해 한국 초등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했으며, 벽골제 한옥에서 머물며 한복체험, 압화 다이어리 및 한식 만들기 체험 등 체험활동과 금산사, 새만금 등을 견학했다.   지난 8일 원평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된 환영식에서 남통시 교류단 강수화 단장은 “남통시 초등학생 교류단을 열렬히 환영해준 정성주 김제시장에 감사드리며, 이번 초등학생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고있어 앞으로도 초·중·고등학생 등 양 자매도시간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한중 초등학생 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이 양국의 문화와 교육을 체험하며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남통시 교류단 방문은 지난 5월 남통시 방문 시 논의된 교류분야 확대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속적으로 지랑제1초등학교와 교류하고자 하는 관내 초등학교가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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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09
  • 김제시, 새만금신항 2선석 개항 준비에 `행정력 집중`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새만금신항의 개항 2년여를 앞두고 전반기「새만금신항 개항 대비 김제시 항만 운영전략 수립 용역」착수와 함께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 새만금신항 개항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항만과 해운·물류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항만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하고 변화되고 있는 정부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해 새만금 신항 조기활성화 방안과 미래 신산업 발전방향, 김제시 해양항만분야 주요 현안업무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 `21년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항만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인근 항만과의 상생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새만금 신항 특성화전략 타당성조사 연구’를 선제적으로 완료해 해수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건의했으며 정부 항만정책에 반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올해 역시 항만분야 전문가 학술대회(심포지엄)와 전문가 자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신규 용역에 착수하는 등 관계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해양수산부의 항만정책 기본방향에 부합한 새만금 신항의 경쟁력 강화와 신항만과 연계한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새만금신항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의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새만금 신항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신항과 연계한 새만금과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7-09
  • 군산시, 외국인주민 인식개선을 위한 「함께해요 We 캠페인」 실시
      군산시가 외국인 주민에 대한 다름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해요 We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6일 개최한 인구의 날 기념 키움으뜸 페스티벌에서 함께 개최됐으며, 군산시는 군산시가족센터,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함께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행사에서는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리플릿 배부 및 관련 퀴즈 풀기,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표현하고 꾸미는 목각인형 만들기 ▲세계 전통 의상 입어보기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시민들은 서로의 문화,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가치를 느끼며 문화 다양성에 대한 수용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현재 군산시 총인구 중 외국인 주민 비율은 2015년도 3%(총인구 275,155명 중 외국인 주민 8,209명)에서 2022년도에는 4.3%(총인구 266,438명 중 외국인주민 11,378명)까지 꾸준히 증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시는 지역 주민들의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들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하였다.   이헌현 군산시 인구대응담당관은 “우리 동네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외국인 주민과 화합하고 상생하기 위해서는 지역민의 존중과 이해가 필수적”이며, “앞으로 군산시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1월 기준 행정안전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군산시 거주 외국인주민은 총1만1천378명으로 이 중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등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는 8천605명, 국적취득자 957명, 외국인주민 자녀(출생) 1천8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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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08
  • 군산시 여름철 관광객 양산대여 무료로 이용하세요
      군산시는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관광을 즐기는 시간여행마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유양산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양산 대여는 7월부터 9월까지 (구)시청광장에 위치한 군산시간여행 관광안내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은 안내소에 비치된 양산을 자유롭게 대여하고, 시간대 관계없이 안내소 외부의 반납함에 반납할 수 있다. 반납은 24시간 이내 군산시간여행 관광안내소와 초원사진관에서 가능하다.   지난 해 처음으로 관광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시간여행마을에서 개시한 양산대여 서비스는 햇빛 차단용은 물론 장마철 우산으로도 이용되면서 관광객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았다. 특히 시간여행마을의 주요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 프로그램인 동행투어 참여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산은 폭염 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가 7℃정도 감소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으로 무더위에 야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여름철 더위를 피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양산 대여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군산시를 방문한 많은 분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08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6일 군산시는 군산시간여행축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계획 안내, 기념촬영 및 팀별 오리엔테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간여행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지난달 3일부터 청년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왔다. 이후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군산시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축제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워크샵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 연혁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 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은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축제 홍보 ▲ 축제 기간 내 종합안내소 지원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축제를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을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군산시는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Hello Modern, 군산시간여행축제<근대놀이>”를 주제로 오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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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7
  • 청년 의견수렴의 장,‘군산 청년정책정책 포럼’개최
      군산 청년들의 정책 제안의 장, ‘2024 군산 청년정책포럼’이 13일 오후 군산시 청년뜰(오원환 센터장)에서 열렸다.   ‘청년의 미래! 청년이 만드는 정책 ‘구체적으로!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군산의 청년단체와 군산 거주 청년, 전문가, 청소년, 시민이 참여해 청년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토의하는 청년 참여형 포럼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김석호 교수(서울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원장)의 ‘청년이 만드는 청년의 미래’라는 기조 강연으로 시작했다. 김교수는 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의 삶과 마음을 살피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청년 문제와 정책을 다루는 지점을 제안했다.   다음으로는 청년단체(군산청년협의체, 군산청년정책아카데미, 군산청년포럼, 군산청년참여네트워크, 군산시4H-연합회) 대표 5명이 각자의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한 청년정책을 제시하며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토의를 진행하였다 . 특히 이 시간에는 청년들이 직접 자신들과 관련된 정책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소 방안까지 제안함으로써 청년 참여자들과 함께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활발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청년문화 복지카드, 청년 참여 예산 증액,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같은 주거지원 정책 강화, 청년 농업인 스마트농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의 제안을 듣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이 오갔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군산시에서는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관련 부서와 심도 있게 논의해 청년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고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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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15
  • 바다속 버블왕국 아쿠아 쇼 시즌2
      김제시(시장 정성주)문화예술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바다속 버블왕국 아쿠아 쇼 시즌2>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비눗방울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무대, 바다 속 버블 이야기 ‘아쿠아쇼’는 깊은 바닷속 심해를 주제로 마술과 버블, 벌룬을 통해 바다의 소중함과 바다 속 환경오염을 정화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매직버블 퍼포먼스 공연이다.   호기심 가득한 작은 물고기가 바다속을 오염시키는 악당을 벌룬맨과 친구들이 함께 물리치는 내용으로, 자연사랑과 환경보호 등 교육적인 측면이 가미된 가족 스토리텔링 쇼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캐릭터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버블쇼, 매직 벌룬쇼, 메가버블 쇼, 샌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하는 공연으로 온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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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11
  • 자매도시 중국 남통시 초등학생 교류단, 김제시 방문
      김제시(시장 정성주)와 27년간 자매의 정을 나누고 있는 중국 남통시의 지랑제1초등학교 초등학생 교류단 18명이 지난 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김제시를 방문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97년 10월부터 교류하고 있는 중국남통시 지랑제1초등학교 교류단 18명은 1박 2일동안 수업 참여, 문화 체험 등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교류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중국 남통시 지랑제1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초등학생 교류단은 원평초등학교를 방문해 한국 초등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했으며, 벽골제 한옥에서 머물며 한복체험, 압화 다이어리 및 한식 만들기 체험 등 체험활동과 금산사, 새만금 등을 견학했다.   지난 8일 원평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된 환영식에서 남통시 교류단 강수화 단장은 “남통시 초등학생 교류단을 열렬히 환영해준 정성주 김제시장에 감사드리며, 이번 초등학생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고있어 앞으로도 초·중·고등학생 등 양 자매도시간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한중 초등학생 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이 양국의 문화와 교육을 체험하며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남통시 교류단 방문은 지난 5월 남통시 방문 시 논의된 교류분야 확대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속적으로 지랑제1초등학교와 교류하고자 하는 관내 초등학교가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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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7-09
  • 김제시, 새만금신항 2선석 개항 준비에 `행정력 집중`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새만금신항의 개항 2년여를 앞두고 전반기「새만금신항 개항 대비 김제시 항만 운영전략 수립 용역」착수와 함께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 새만금신항 개항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항만과 해운·물류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항만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하고 변화되고 있는 정부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해 새만금 신항 조기활성화 방안과 미래 신산업 발전방향, 김제시 해양항만분야 주요 현안업무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 `21년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항만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인근 항만과의 상생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새만금 신항 특성화전략 타당성조사 연구’를 선제적으로 완료해 해수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건의했으며 정부 항만정책에 반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올해 역시 항만분야 전문가 학술대회(심포지엄)와 전문가 자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신규 용역에 착수하는 등 관계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해양수산부의 항만정책 기본방향에 부합한 새만금 신항의 경쟁력 강화와 신항만과 연계한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새만금신항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의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새만금 신항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신항과 연계한 새만금과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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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7-09
  • 군산시, 외국인주민 인식개선을 위한 「함께해요 We 캠페인」 실시
      군산시가 외국인 주민에 대한 다름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해요 We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6일 개최한 인구의 날 기념 키움으뜸 페스티벌에서 함께 개최됐으며, 군산시는 군산시가족센터,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함께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행사에서는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리플릿 배부 및 관련 퀴즈 풀기,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표현하고 꾸미는 목각인형 만들기 ▲세계 전통 의상 입어보기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시민들은 서로의 문화,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가치를 느끼며 문화 다양성에 대한 수용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현재 군산시 총인구 중 외국인 주민 비율은 2015년도 3%(총인구 275,155명 중 외국인 주민 8,209명)에서 2022년도에는 4.3%(총인구 266,438명 중 외국인주민 11,378명)까지 꾸준히 증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시는 지역 주민들의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들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하였다.   이헌현 군산시 인구대응담당관은 “우리 동네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외국인 주민과 화합하고 상생하기 위해서는 지역민의 존중과 이해가 필수적”이며, “앞으로 군산시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1월 기준 행정안전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군산시 거주 외국인주민은 총1만1천378명으로 이 중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등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는 8천605명, 국적취득자 957명, 외국인주민 자녀(출생) 1천8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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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08
  • 군산시 여름철 관광객 양산대여 무료로 이용하세요
      군산시는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관광을 즐기는 시간여행마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유양산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양산 대여는 7월부터 9월까지 (구)시청광장에 위치한 군산시간여행 관광안내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은 안내소에 비치된 양산을 자유롭게 대여하고, 시간대 관계없이 안내소 외부의 반납함에 반납할 수 있다. 반납은 24시간 이내 군산시간여행 관광안내소와 초원사진관에서 가능하다.   지난 해 처음으로 관광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시간여행마을에서 개시한 양산대여 서비스는 햇빛 차단용은 물론 장마철 우산으로도 이용되면서 관광객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았다. 특히 시간여행마을의 주요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 프로그램인 동행투어 참여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양산은 폭염 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가 7℃정도 감소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으로 무더위에 야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여름철 더위를 피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양산 대여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군산시를 방문한 많은 분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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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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