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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체전 전북 태권도 대표팀, 김제에서 합동전지훈련
      전국체전 태권도 전북 대표팀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김제를 찾아 금빛 발차기를 향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라북도 태권도 대표팀은 남고부(8명), 여고부(7명), 남대부(8명), 여대부(4명), 남자일반부(6명), 여자일반부(7명)로 팀을 구성하고, 25일부터 김제시에 체류하면서, 올해 10월 7일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여자 태권도팀이 있는 김제시는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 전북도 태권도 대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했었고, 9월에는 청주시청 태권도팀을 비롯해 4개 지자체팀이 김제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체육청소년과장은 “여자 태권도팀을 운영하는 김제시는 타지자체 태권도팀 전지훈련팀을 집중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는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후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9-27
  • 9월 문화가 있는날 하우스 콘서트‘하프시스’공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생겼다.   군산시 예술의 전당은 2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하프시스’의 공연을 추진한다.   국내 유일 자매 하프듀오 ‘하프시스’는 황리하, 황세희 자매가 결성해 지난 2021년 부산 국제 클래식 음악제에서 데뷔해 클래식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위해 피아노 포핸즈 또는 그 밖의 듀오 곡을 직접 하프듀오 곡으로 편곡해 하프가 가진 한계점을 돌파하며 하프듀오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모든 자리 무료로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이헌현 예술의전당 관리과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관람해 아름다운 가을밤을 가족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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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9-27
  • 부안예술회관, 영화 ‘헤어질 결심’ 15일 무료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는 9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헤어질 결심’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경찰은 남편의 죽음 앞에서도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를 용의 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탐문과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관심이 커지지만, ‘서래’의 속마음을 짐작하기 어려워진다. 이 영화는 수사멜로극으로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영화의 완벽한 완성도에 이끌리는 섬세하게 제작된 영화이다.   ‘아가씨’ 이후로 6년 만에 나온 박찬욱 감독의 장편영화로서, 이 영화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고 매혹적인 작품이라는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를 높였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5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신선한 전개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영화인만큼 많은 군민이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번 영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9-13
  • 군산시의회 행복위, 고군산군도등 주요사업 대상지 현장방문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광일)가 제249회 임시회 기간 중 23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첫 번째로 정주 여건 개선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자선 건설 현장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바다 조망권 확보 및 민원해소를 위해 불법 도로점용 및 시설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서 해상인도교(장자교) 스카이워크 현장에서는 지난 업무보고 시 쟁점이 되었던 이용객들의 편의성 확보와 시설 내구성 강화와 관련된 사항들의 이행상황 점검 및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끝으로 오식도동에 있는 새만금 어린이랜드의 접근성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광일 위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비해 필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이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제9대 의회’출범에 맞춰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통영시를 방문하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피랑을 비교체험 후 우리시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또한 통영꿀빵과 같은 우리시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대안 제시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24
  • 김규현 청장, “공직 부정부패, 무관용 원칙으로 철저하게 점검 관리할 것”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은 8월 8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청장은 휴가철을 맞아,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과 복무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우리 청은 건설 관련 사업이 많은데 비위의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지 자세히 검토하고, 담당 공직자들은 업체 관계자들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사적인 접촉을 삼가 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점검 회의를 통해 새만금개발청은 직무관련자 등과 사적 접촉을 제한하는 청 공무원 행동기준을 마련하고, 전 직원 청렴 교육과 신고‧제보시스템 활성화, 비위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 청장은 “비위 발생 가능성이 큰 취약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적발된 비위행위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등 강도 높은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8-08
  • 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무더운 여름 찌는 더위를 눌러 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저,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1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 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 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08
  •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시상식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8월 2일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9일~7월 18일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주제로, 새만금을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만들고자 진행됐다.   공모전 심사는 독창성, 안정성, 작품구현의 기술성, 주변 환경 및 건축물과의 조화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자연과 인간, 문명이 공존하며 확장하는 모습을 조형화한 작품명 ‘Blue Dream’의 박건재 작가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문명의 둥지’의 김형민 작가, 우수상은 ‘Nature canvas’의 주현제 작가, ‘Bloomingness’의 송현호 작가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새만금개발청장상과 함께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2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공모전 심사를 맡은 중앙대학교 양태근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만금이 문화예술의 창작 공간으로 국내 예술작가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좋은 작품들이 새만금에서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대상 작품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야외부지에 제작‧설치하고, 오는 12월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누리집(www.새만금공공조형물공모전.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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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8-03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전국체전 전북 태권도 대표팀, 김제에서 합동전지훈련
      전국체전 태권도 전북 대표팀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김제를 찾아 금빛 발차기를 향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라북도 태권도 대표팀은 남고부(8명), 여고부(7명), 남대부(8명), 여대부(4명), 남자일반부(6명), 여자일반부(7명)로 팀을 구성하고, 25일부터 김제시에 체류하면서, 올해 10월 7일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여자 태권도팀이 있는 김제시는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 전북도 태권도 대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했었고, 9월에는 청주시청 태권도팀을 비롯해 4개 지자체팀이 김제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체육청소년과장은 “여자 태권도팀을 운영하는 김제시는 타지자체 태권도팀 전지훈련팀을 집중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는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후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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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9-27
  • 9월 문화가 있는날 하우스 콘서트‘하프시스’공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생겼다.   군산시 예술의 전당은 2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하프시스’의 공연을 추진한다.   국내 유일 자매 하프듀오 ‘하프시스’는 황리하, 황세희 자매가 결성해 지난 2021년 부산 국제 클래식 음악제에서 데뷔해 클래식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위해 피아노 포핸즈 또는 그 밖의 듀오 곡을 직접 하프듀오 곡으로 편곡해 하프가 가진 한계점을 돌파하며 하프듀오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모든 자리 무료로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이헌현 예술의전당 관리과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관람해 아름다운 가을밤을 가족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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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9-27
  • 부안예술회관, 영화 ‘헤어질 결심’ 15일 무료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는 9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헤어질 결심’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경찰은 남편의 죽음 앞에서도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를 용의 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탐문과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관심이 커지지만, ‘서래’의 속마음을 짐작하기 어려워진다. 이 영화는 수사멜로극으로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영화의 완벽한 완성도에 이끌리는 섬세하게 제작된 영화이다.   ‘아가씨’ 이후로 6년 만에 나온 박찬욱 감독의 장편영화로서, 이 영화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고 매혹적인 작품이라는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를 높였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5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신선한 전개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영화인만큼 많은 군민이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번 영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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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9-13
  • 군산시의회 행복위, 고군산군도등 주요사업 대상지 현장방문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광일)가 제249회 임시회 기간 중 23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첫 번째로 정주 여건 개선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자선 건설 현장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바다 조망권 확보 및 민원해소를 위해 불법 도로점용 및 시설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서 해상인도교(장자교) 스카이워크 현장에서는 지난 업무보고 시 쟁점이 되었던 이용객들의 편의성 확보와 시설 내구성 강화와 관련된 사항들의 이행상황 점검 및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끝으로 오식도동에 있는 새만금 어린이랜드의 접근성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광일 위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비해 필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이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제9대 의회’출범에 맞춰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통영시를 방문하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피랑을 비교체험 후 우리시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또한 통영꿀빵과 같은 우리시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대안 제시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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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김규현 청장, “공직 부정부패, 무관용 원칙으로 철저하게 점검 관리할 것”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은 8월 8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청장은 휴가철을 맞아,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과 복무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우리 청은 건설 관련 사업이 많은데 비위의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지 자세히 검토하고, 담당 공직자들은 업체 관계자들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사적인 접촉을 삼가 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점검 회의를 통해 새만금개발청은 직무관련자 등과 사적 접촉을 제한하는 청 공무원 행동기준을 마련하고, 전 직원 청렴 교육과 신고‧제보시스템 활성화, 비위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 청장은 “비위 발생 가능성이 큰 취약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적발된 비위행위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등 강도 높은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8-08
  • 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무더운 여름 찌는 더위를 눌러 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저,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1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 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 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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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시상식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8월 2일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9일~7월 18일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주제로, 새만금을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만들고자 진행됐다.   공모전 심사는 독창성, 안정성, 작품구현의 기술성, 주변 환경 및 건축물과의 조화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자연과 인간, 문명이 공존하며 확장하는 모습을 조형화한 작품명 ‘Blue Dream’의 박건재 작가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문명의 둥지’의 김형민 작가, 우수상은 ‘Nature canvas’의 주현제 작가, ‘Bloomingness’의 송현호 작가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새만금개발청장상과 함께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2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공모전 심사를 맡은 중앙대학교 양태근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만금이 문화예술의 창작 공간으로 국내 예술작가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좋은 작품들이 새만금에서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대상 작품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야외부지에 제작‧설치하고, 오는 12월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누리집(www.새만금공공조형물공모전.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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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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