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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협두손모아봉사단,군산의료원에 마스크 3,700장 기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전북신협두손모아봉사단(온누리신협 오종근 전무)과 신협중앙회전북지부 김영하 본부장, 전북지역협의회 유원영 회장(삼례신협 이사장), 군산평의회 박명수 회장(군산오룡신협 이사장)은 지난 18일 군산의료원을 방문해 “KF94마스크 3,700장”을 전달했다.   전북신협두손모아봉사단 단장(온누리신협 오종근 전무)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군산의료원 의료진들의 코로나19감염증 예방을 위해 3,700장의 KF94마스크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기부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군산의료원 오희숙 간호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북신협두손모아봉사단에서 의료진에게 위로와 격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사태 조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신협전북지역협의회장(삼례신협 유원영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일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전북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의료원은 ‘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급상황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급병원과 연계하여 군산의료원을 방문하시는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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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19
  • [김제]보건복지부 아동급식 추석 지원대책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 최종균 아동청책관과 전라북도 오택림 복지여성국장이 지난 18일 김제시 알찬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동급식 단체급식소의 현황과 전라북도 및 김제시의 추석연휴 휴원시 대책 수립 여부 등에 대해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으로 부임한 최종균 아동정책관의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전주시의 보호종료아동 거주 임대주택등을 방문하여 현황 점검 후 김제시를 방문하여 단체 급식소 현황을 살피고 아동급식 업무 담당자의 현자에서의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을 등을 청취했다.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이번 현장 점검은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점검 보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아동 급식이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제도를 면밀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역의 아동들의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시대에 맞는 아동급식 지원 방안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김제시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아동급식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귀한 자리가 되었다.”며 “김제시도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9-19
  • [김제]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 개최
    김제시 대한노인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8일 상장 전달식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19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수행기관 1,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량평가를 통해 1차 74개소를 선발 후, 2차 기관평가보고서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 50개소를 선정했다.   노인일자리 주간(9.21~9.25) 기념식 및 19년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은 코로나로 인한 감염 최소를 위해 온라인 기념식을 추진하여 지자체에서 상장 전달식 개최하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대한노인회 임원 및 취업알선형으로 연계된 업체와어르신 30여 명이 참석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는 공익형사업단 마을환경지킴이, 경로당행복도우미 등 8개 사업단에 1,54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공익형, 불교용품을 제작하여 납품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수요처(업체)에 일자리를 연계하는 취업알선형까지 진행하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 “노인일자리 우수기관선정은 김제 노인일자리사업 발전에 초석이 되고, 앞으로도 지역 상황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하는 즐거움과 소득원을 제공하고 지역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자존감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9-19
  • [김제]2021년 본예산 편성 시작, 포스트코로나 대비 혁신적 재정운용 준비
    김제시는 지난 10일 제3회 추경을 마친 후 내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내년 김제시 세입전망은 그리 밖지 못하다.    지난해 3,829억원이었던 교부세가 올해는 617억원(16%)이 감액된 3,212억원이 되었고, ’21년 교부세도 보수적 추계로 예상해보면 올해 대비 200억원(약 6%) 정도 더 감액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안정화기금과 가용 가능한 세입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고 세외수입 등 누락될 수 있는 세목들을 분석하고 반영해 안정적인 재원 마련에 힘써 본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적은 세입으로 최대한 효율적인 세출예산 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경상적 경비를 절감하고 지방보조금을 최대한 억제하여 사업의 우선순위, 사업 부진 및 성과 등을 고려해 세출 구조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진적인 경제회복 예상에도 불구하고,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김제형 뉴딜사업’등을 우선적으로 예산에 반영하여 내년에는 더욱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재정운용을 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21년 본예산을 편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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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금산사 향완 반환 해법 모색, 문화재 제자리 찾기 대표 혜문스님과 면담
    김제시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에 의해 약탈된 문화재로 추정하고 있는 금산사 향완을 일본 측으로부터 반환받기 위한 방향모색을 위해, 지난 17일 문화재 제자리 찾기 대표 혜문스님을 만나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산사 향완은 나라현의 법륭사에 보관되었다가 1877년 재정난에 시달린 법륭사가 일본 황실에 헌납한 보물급 문화재로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유화되어 현재 도쿄 국립박물관의 소장품이며, 결정적으로 금산사 향완에 ‘금산사 대전 미륵전’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일본이 금산사 향완을 공개할 당시 위아래가 바뀐 상태로 뒤집어 전시하였으며, 조립 또한 오류를 범하고 있어 향완에 대한 실체와 사용법조차 모르고 있다는 국내 전문가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에 김제시에서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되찾기 위해, 그간 일본으로 반출된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화재 제자리 찾기 혜문스님과 머리를 맞대고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실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미륵신앙을 대표하는 금산사 미륵전과 미륵전에 모셔져 있는 불상 등이 임진왜란 당시 불타 없어진 것을 새롭게 복원한 것이지만, 이 금산사 향완만큼은 그 이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이기에 그 상징적 가치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0-09-19
  • [김제]제26회 김제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
    <사진 왼쪽 / 서인오씨, 오른쪽 양경철씨>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의 장 선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6명의 심사위원참석한 가운데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제26회 김제시 시민의 장 수상자 2개 분야 2명을 선정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산업장 양경철(71세, 성덕면 용소마을 이장), △체육장 서인오(61세, 전 김제시청 태권도팀 감독)이다.   산업장 수상자 양경철씨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와 소득 향상을 이루어 우리 농업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일관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구성원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체육장 수상자 서인오씨는 김제시청 태권도팀 감독으로 22년간 재직하며 각종 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김제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세계대회 및 각종대회 우승선수를 배출하여 김제시 위상을 높이고 김제시 체육발전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한편, 김제시 시민의 장은 매년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에서 수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여식 등의 방안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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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어울림장터’
    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어울림장터’가 오는 25일 성산공원 주차장과 여성가족친화의거리에서 김제시민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김제시 주최하고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라경)가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김제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2015년부터 시작한 어울림장터는 5년간 매년 4월과 9월에 2차례씩 개최하여 지역민들에게 장터로써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 4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다.   이번 9월 어울림장터는 사회적거리두기의 연장선상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진행하여 운영자 및 참여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데 김제시민이 함께 동참하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김제시민은 사전에 전화로 물품을 주문하고, 성산공원 주차장에서 자동차를 탑승한 상태에서 물건을 받아가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연로하신 어르신이 많은 김제시 특성을 고려하여 도보로 오셔서 받아가실 수 있도록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워킹스루를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어울림장터에서 판매될 물품은 간장, 밀가루 등의 추석 음식 장만 공산품과 사회적기업 베이커리이음에서 결혼이민자가 만든 우리밀쿠키세트와 호두파운드케이크, 결혼이민자가 준비한 8개국의 간식이 구매금액에 따라 추가 증정된다. 추석을 앞두고 추석 음식 장만에 필요한 물품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증정된 간식은 다문화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일 드라이브스루와 워킹스루에 사전 주문 물품을 구입하는 구매자에게는 즉석 행운권 추첨을 통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힘든 김제시민에게 위로와 함께 응원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여성가족과 소연숙과장은“비대면 어울림장터 개최로 예년과 같이 지역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 마련은 어렵지만, 김제시민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에 기여하고 수익금으로 연말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지역민이 함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판매 물품은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채널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주문은 오는 23일 까지 센터(☎063-545-8506)에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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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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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협두손모아봉사단,군산의료원에 마스크 3,700장 기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전북신협두손모아봉사단(온누리신협 오종근 전무)과 신협중앙회전북지부 김영하 본부장, 전북지역협의회 유원영 회장(삼례신협 이사장), 군산평의회 박명수 회장(군산오룡신협 이사장)은 지난 18일 군산의료원을 방문해 “KF94마스크 3,700장”을 전달했다.   전북신협두손모아봉사단 단장(온누리신협 오종근 전무)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군산의료원 의료진들의 코로나19감염증 예방을 위해 3,700장의 KF94마스크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기부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군산의료원 오희숙 간호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북신협두손모아봉사단에서 의료진에게 위로와 격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사태 조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신협전북지역협의회장(삼례신협 유원영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일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전북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의료원은 ‘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급상황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급병원과 연계하여 군산의료원을 방문하시는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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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보건복지부 아동급식 추석 지원대책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 최종균 아동청책관과 전라북도 오택림 복지여성국장이 지난 18일 김제시 알찬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동급식 단체급식소의 현황과 전라북도 및 김제시의 추석연휴 휴원시 대책 수립 여부 등에 대해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으로 부임한 최종균 아동정책관의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전주시의 보호종료아동 거주 임대주택등을 방문하여 현황 점검 후 김제시를 방문하여 단체 급식소 현황을 살피고 아동급식 업무 담당자의 현자에서의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을 등을 청취했다.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이번 현장 점검은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점검 보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아동 급식이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제도를 면밀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역의 아동들의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시대에 맞는 아동급식 지원 방안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김제시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아동급식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귀한 자리가 되었다.”며 “김제시도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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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 개최
    김제시 대한노인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8일 상장 전달식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19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수행기관 1,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량평가를 통해 1차 74개소를 선발 후, 2차 기관평가보고서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 50개소를 선정했다.   노인일자리 주간(9.21~9.25) 기념식 및 19년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은 코로나로 인한 감염 최소를 위해 온라인 기념식을 추진하여 지자체에서 상장 전달식 개최하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대한노인회 임원 및 취업알선형으로 연계된 업체와어르신 30여 명이 참석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는 공익형사업단 마을환경지킴이, 경로당행복도우미 등 8개 사업단에 1,54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공익형, 불교용품을 제작하여 납품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수요처(업체)에 일자리를 연계하는 취업알선형까지 진행하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 “노인일자리 우수기관선정은 김제 노인일자리사업 발전에 초석이 되고, 앞으로도 지역 상황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하는 즐거움과 소득원을 제공하고 지역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자존감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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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2021년 본예산 편성 시작, 포스트코로나 대비 혁신적 재정운용 준비
    김제시는 지난 10일 제3회 추경을 마친 후 내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내년 김제시 세입전망은 그리 밖지 못하다.    지난해 3,829억원이었던 교부세가 올해는 617억원(16%)이 감액된 3,212억원이 되었고, ’21년 교부세도 보수적 추계로 예상해보면 올해 대비 200억원(약 6%) 정도 더 감액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안정화기금과 가용 가능한 세입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고 세외수입 등 누락될 수 있는 세목들을 분석하고 반영해 안정적인 재원 마련에 힘써 본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적은 세입으로 최대한 효율적인 세출예산 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경상적 경비를 절감하고 지방보조금을 최대한 억제하여 사업의 우선순위, 사업 부진 및 성과 등을 고려해 세출 구조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진적인 경제회복 예상에도 불구하고,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김제형 뉴딜사업’등을 우선적으로 예산에 반영하여 내년에는 더욱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재정운용을 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21년 본예산을 편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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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금산사 향완 반환 해법 모색, 문화재 제자리 찾기 대표 혜문스님과 면담
    김제시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에 의해 약탈된 문화재로 추정하고 있는 금산사 향완을 일본 측으로부터 반환받기 위한 방향모색을 위해, 지난 17일 문화재 제자리 찾기 대표 혜문스님을 만나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산사 향완은 나라현의 법륭사에 보관되었다가 1877년 재정난에 시달린 법륭사가 일본 황실에 헌납한 보물급 문화재로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유화되어 현재 도쿄 국립박물관의 소장품이며, 결정적으로 금산사 향완에 ‘금산사 대전 미륵전’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일본이 금산사 향완을 공개할 당시 위아래가 바뀐 상태로 뒤집어 전시하였으며, 조립 또한 오류를 범하고 있어 향완에 대한 실체와 사용법조차 모르고 있다는 국내 전문가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에 김제시에서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되찾기 위해, 그간 일본으로 반출된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화재 제자리 찾기 혜문스님과 머리를 맞대고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실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미륵신앙을 대표하는 금산사 미륵전과 미륵전에 모셔져 있는 불상 등이 임진왜란 당시 불타 없어진 것을 새롭게 복원한 것이지만, 이 금산사 향완만큼은 그 이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이기에 그 상징적 가치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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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제26회 김제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
    <사진 왼쪽 / 서인오씨, 오른쪽 양경철씨>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의 장 선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6명의 심사위원참석한 가운데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제26회 김제시 시민의 장 수상자 2개 분야 2명을 선정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산업장 양경철(71세, 성덕면 용소마을 이장), △체육장 서인오(61세, 전 김제시청 태권도팀 감독)이다.   산업장 수상자 양경철씨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와 소득 향상을 이루어 우리 농업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일관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구성원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체육장 수상자 서인오씨는 김제시청 태권도팀 감독으로 22년간 재직하며 각종 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김제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세계대회 및 각종대회 우승선수를 배출하여 김제시 위상을 높이고 김제시 체육발전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한편, 김제시 시민의 장은 매년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에서 수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여식 등의 방안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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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제]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어울림장터’
    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어울림장터’가 오는 25일 성산공원 주차장과 여성가족친화의거리에서 김제시민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김제시 주최하고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라경)가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김제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2015년부터 시작한 어울림장터는 5년간 매년 4월과 9월에 2차례씩 개최하여 지역민들에게 장터로써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 4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다.   이번 9월 어울림장터는 사회적거리두기의 연장선상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진행하여 운영자 및 참여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데 김제시민이 함께 동참하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김제시민은 사전에 전화로 물품을 주문하고, 성산공원 주차장에서 자동차를 탑승한 상태에서 물건을 받아가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연로하신 어르신이 많은 김제시 특성을 고려하여 도보로 오셔서 받아가실 수 있도록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워킹스루를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어울림장터에서 판매될 물품은 간장, 밀가루 등의 추석 음식 장만 공산품과 사회적기업 베이커리이음에서 결혼이민자가 만든 우리밀쿠키세트와 호두파운드케이크, 결혼이민자가 준비한 8개국의 간식이 구매금액에 따라 추가 증정된다. 추석을 앞두고 추석 음식 장만에 필요한 물품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증정된 간식은 다문화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일 드라이브스루와 워킹스루에 사전 주문 물품을 구입하는 구매자에게는 즉석 행운권 추첨을 통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힘든 김제시민에게 위로와 함께 응원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여성가족과 소연숙과장은“비대면 어울림장터 개최로 예년과 같이 지역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 마련은 어렵지만, 김제시민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에 기여하고 수익금으로 연말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지역민이 함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판매 물품은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채널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주문은 오는 23일 까지 센터(☎063-545-8506)에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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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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