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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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대 새만금실전문제연구팀(S x-corps), 2020 X-Corps Festival 금상 수상
    군산대학교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단장 박성신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 부단장 전기공학과 안민철 교수)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X-Corps 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X-Corps Festival”에 참가하여 금상 및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X-Corps Festival’은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연구성과 경진대회로, 실전문제연구팀의 연구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과제를 시상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챌린지토크, 서바이벌X도전 골든벨, 사행시 백일장 등 현장맞춤형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에서는 자체 최종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연구팀을 선정하였다. 이를 통해 선발된 3개 연구팀이 경진대회에 참가하였고,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과를 냈다.   수상 내역은 ▲금상: 수산과학(군산대학교 수산과학과 박사과정 김수환/지도교수 한현섭/㈜원진수산 김봉래 전무이사)의 ‘새만금호 유래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흰다리새우 양식’ ▲은상: Change-Up(원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등지택/지도교수 조충연/㈜양호 김승현 대표이사)의 ‘유/무기 복합소재 기반 난연성 섬유 개발’ ▲동상: 자연미(군산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 김주남/지도교수 이경구/㈜윈넬테크 황차환 사내이사)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리튬 이차전지 소재 개발’ 연구이다.   ‘2020 X-Corps Festival’은 전국 25개 대학에서 선정된 73개의 우수연구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대상 4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금상 8팀과 은상 12팀(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동상 18팀(X-Corps 협의회장상) 등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은 2019년 ‘스마트 새만금’을 주제로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군산대학교와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가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며 30개 연구팀을 대상으로 지도교수와 산업체 멘토 매칭을 통해 전북지역의 실전문제 해결과 이공계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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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12-05
  • 군산대 김정숙 교수,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군산대학교 김정숙 교수(미술학과)가 나눔뉴스, 사단법인 미래, (사)한국언론사협회, (사)희망시민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여성의 지위 향상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을 선정하여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되었다.   김 교수는 평소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써 왔고, 사회공헌 여성 가족 정책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전문직여성(BPW: Business Professional Women) 양성평등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이퀄페이데이(Equal Pay Day) 운동을 펼치는 등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하였다.     교과부가 공모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기업인 ㈜아리울에듀 대표로 재직하면서 군산지역 초등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군산대학교 미술관장,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전시회 기획,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지역사회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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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부안]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국비 확보
    부안군이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가예산 2억원(총사업비 271억 4000여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부안 백산대회가 차지하는 위상을 올바로 정립하고 향후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와 세계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부안 백산성지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상징으로 농민군에서 혁명군으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격문, 혁명군이 지향하는 목표를 밝힌 사대명의, 혁명군이 지켜야 할 규율을 명시한 12개조 규율을 선포하는 등 동학농민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그동안 역사적인 의의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인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기에 매우 미흡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초부터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등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백산대회의 상징성을 적극 성명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김홍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과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유형선 문화예산과장 등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 정성호 예산결산위원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윤준병·박진·서병수 의원 등 여야를 막론하고 수시로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 당초 정부예산에 빠졌던 동학농민혁명 부안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의 전당 건립사업이 국회단계에서 최종 반영됐다.   군은 기획재정부가 정읍, 고창, 전주 등 타 지역과 형평성을 들어 사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자 백산대회의 차별성과 세계시민혁명과의 연계를 통한 세계화 논리를 보강해 끈질긴 설득작업을 펼쳐 내년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총 271억 4000여만을 투입해 배산대회 역사풍경 복원, 동학농민혁명 순례길 조성, 동학농민혁명 및 세계시민혁명 VR 체험관, 정부 디지털 뉴딜에 발맞춘 제로에너지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동학문학관 등으로 추진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의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은 물론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미래 세대까지 계승·발전시킬 것”이라며 “세계적인 시민혁명과 위상을 같이 할 수 있도록 동학농민혁명의 위상을 정립하고 계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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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부안]산불대응센터 완공, 산불재난 초기대응 최선
    부안군은 산불진화대원 근무여건 개선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방지 등 산불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산불대응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산불대응센터는 지난 5월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부안군 노인복지회관 부지에 연면적 254.77㎡ 지상 2층 규모로 증축됐다.   대기실과 휴게실, 샤워실 등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해 산불진화장비 보관창고, 동절기 산불진화차고지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산불대응센터 완공으로 상시 출동태세 유지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 방지 등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대응센터 완공은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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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김제]강해원 김제부시장, 주요현안사업 추진 위해 발빠른 ‘광폭행보’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지난 4일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국장 전병순)과 김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북도와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해원 부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으로 ▲ 특장산업의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 자동차융합기술원 김제분원 설립 ▲ 친환경 미래 특수목적용 자동차 생태계 고도화사업 ▲ TS 김제 검사소 유치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사업 ▲특장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자유특구지정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 및 과장들과 상호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으로 전북도와 김제시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장차산업은 도 주력산업으로 현재 김제시가 국내 유일 특장차 집적지인 특장차 전문단지를 특장차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추진중에 있으며,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뉴딜정책 일환으로 신산업발굴을 위한 여러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전북도에서도 신규사업 발굴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공조하여 김제시가 인구감소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와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강해원 부시장은 “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전북도와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호 헙조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발전 핵심과제들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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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김제]가슴 속 못다한 말 한글자 한글자, 성인문해 거리시화전 개최
    2020 김제시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이 검산동 여성친화의 거리에서 오는 18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시화전은 비문해학습자에게 기초문해교육 등 제2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부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늦깍이 한글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일상과 배움의 기쁨을 담은 시, 일기, 편지글을 모아, 한 글자 한 글귀 모두 삶의 애환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에 참여한 안금순님은 전시에 걸려있는 자신의 글을 보면서 “이름 석자도 못 써서 그동안 받은 설움과 학교 문 앞도 못가 본 아쉬움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지만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배워서 글을 쓰고 내가 쓴 시가 걸려있는 것을 보니 눈물이 난다”며 “이제 매일매일 나를 기록하는 것이 하루의 큰 일과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장(이성문)은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은 작품 모두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애환을 담은 진심을 담은 영화와도 같다”며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기초적 학습권리를 부여하여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문해교육을 통해 소통과 사회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기관 프로그램 중심의 학습과정에서 탈피, 더많은 학습자를 확보하고 질 높은 문해교육제공을 위하여 초등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수준별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인 읍면동 중심의 찾아가는 한글사랑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의 기초학력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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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김제]김제노인종합복지관,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사업 추진
    김제노인종합복지관(관장 노기보)은 지난 4일 김제우체국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 후원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노인 15명에게 행복배달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담은 편지를 받아 맞춤형으로 소원을 들어드린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10월과 11월에 걸쳐 생활지원사 분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원편지를 접수하고 총 15명의 대상 어르신을 선정했다.   접수된 편지들 중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과 가족들과 지내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는 내용이 다수였으며, 그 중 우수사연을 선정하여 개인별 맞춤형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백구면 김모 어르신은 “10년 동안 병원에 입원한 남편과 겨울이불을 마련하여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지자, “혼자서 고민하고 힘들어 했는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나의 작은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식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노기보관장은 “ 어르신들의 삶의 어려움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을 통해 해소해드리고자 금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작지만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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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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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대 새만금실전문제연구팀(S x-corps), 2020 X-Corps Festival 금상 수상
    군산대학교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단장 박성신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 부단장 전기공학과 안민철 교수)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X-Corps 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X-Corps Festival”에 참가하여 금상 및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X-Corps Festival’은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연구성과 경진대회로, 실전문제연구팀의 연구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과제를 시상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챌린지토크, 서바이벌X도전 골든벨, 사행시 백일장 등 현장맞춤형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에서는 자체 최종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연구팀을 선정하였다. 이를 통해 선발된 3개 연구팀이 경진대회에 참가하였고,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과를 냈다.   수상 내역은 ▲금상: 수산과학(군산대학교 수산과학과 박사과정 김수환/지도교수 한현섭/㈜원진수산 김봉래 전무이사)의 ‘새만금호 유래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흰다리새우 양식’ ▲은상: Change-Up(원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등지택/지도교수 조충연/㈜양호 김승현 대표이사)의 ‘유/무기 복합소재 기반 난연성 섬유 개발’ ▲동상: 자연미(군산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 김주남/지도교수 이경구/㈜윈넬테크 황차환 사내이사)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리튬 이차전지 소재 개발’ 연구이다.   ‘2020 X-Corps Festival’은 전국 25개 대학에서 선정된 73개의 우수연구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대상 4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금상 8팀과 은상 12팀(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동상 18팀(X-Corps 협의회장상) 등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은 2019년 ‘스마트 새만금’을 주제로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군산대학교와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가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며 30개 연구팀을 대상으로 지도교수와 산업체 멘토 매칭을 통해 전북지역의 실전문제 해결과 이공계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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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군산대 김정숙 교수,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군산대학교 김정숙 교수(미술학과)가 나눔뉴스, 사단법인 미래, (사)한국언론사협회, (사)희망시민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여성의 지위 향상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을 선정하여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되었다.   김 교수는 평소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써 왔고, 사회공헌 여성 가족 정책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전문직여성(BPW: Business Professional Women) 양성평등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이퀄페이데이(Equal Pay Day) 운동을 펼치는 등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하였다.     교과부가 공모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기업인 ㈜아리울에듀 대표로 재직하면서 군산지역 초등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군산대학교 미술관장,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전시회 기획,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지역사회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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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부안]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국비 확보
    부안군이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가예산 2억원(총사업비 271억 4000여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부안 백산대회가 차지하는 위상을 올바로 정립하고 향후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와 세계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부안 백산성지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상징으로 농민군에서 혁명군으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격문, 혁명군이 지향하는 목표를 밝힌 사대명의, 혁명군이 지켜야 할 규율을 명시한 12개조 규율을 선포하는 등 동학농민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그동안 역사적인 의의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인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기에 매우 미흡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초부터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등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백산대회의 상징성을 적극 성명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김홍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과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유형선 문화예산과장 등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 정성호 예산결산위원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윤준병·박진·서병수 의원 등 여야를 막론하고 수시로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 당초 정부예산에 빠졌던 동학농민혁명 부안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의 전당 건립사업이 국회단계에서 최종 반영됐다.   군은 기획재정부가 정읍, 고창, 전주 등 타 지역과 형평성을 들어 사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자 백산대회의 차별성과 세계시민혁명과의 연계를 통한 세계화 논리를 보강해 끈질긴 설득작업을 펼쳐 내년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총 271억 4000여만을 투입해 배산대회 역사풍경 복원, 동학농민혁명 순례길 조성, 동학농민혁명 및 세계시민혁명 VR 체험관, 정부 디지털 뉴딜에 발맞춘 제로에너지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동학문학관 등으로 추진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의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은 물론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미래 세대까지 계승·발전시킬 것”이라며 “세계적인 시민혁명과 위상을 같이 할 수 있도록 동학농민혁명의 위상을 정립하고 계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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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부안]산불대응센터 완공, 산불재난 초기대응 최선
    부안군은 산불진화대원 근무여건 개선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방지 등 산불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산불대응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산불대응센터는 지난 5월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부안군 노인복지회관 부지에 연면적 254.77㎡ 지상 2층 규모로 증축됐다.   대기실과 휴게실, 샤워실 등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해 산불진화장비 보관창고, 동절기 산불진화차고지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산불대응센터 완공으로 상시 출동태세 유지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 방지 등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대응센터 완공은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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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 [김제]김제사회복지관, 2020년 인구정책 전라북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김제시에서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를 위탁 운영하는 김제사회복지관(관장 김준수)이 도내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도 전라북도 인구정책 유공으로 전라북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2020년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를 위탁운영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한 자녀 더 낳기 운동, 가족 캠프, 아빠의 육아, 인식개선캠페인 등 일․가정양립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왔다.   특히 코로나 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김제시와 민관협력사업으로 전북최초 임산부․다자녀 가족을 위한 할인가맹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51개소)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코로나로 발걸음이 뜸해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갈수록 감소하는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 인식과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같이하는 함께 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다.   이외에도 코로나가 주춤해진이후 각종 가족관계 증진프로그램과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육아로 지친 부모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을 수상한 김제사회복지관 김준수 관장은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OECD 중에서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정부 부처와 시민사회계가 함께 노력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인 출산장려운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강해원 김제부시장, 주요현안사업 추진 위해 발빠른 ‘광폭행보’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지난 4일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국장 전병순)과 김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북도와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해원 부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으로 ▲ 특장산업의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 자동차융합기술원 김제분원 설립 ▲ 친환경 미래 특수목적용 자동차 생태계 고도화사업 ▲ TS 김제 검사소 유치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사업 ▲특장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자유특구지정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 및 과장들과 상호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으로 전북도와 김제시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장차산업은 도 주력산업으로 현재 김제시가 국내 유일 특장차 집적지인 특장차 전문단지를 특장차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추진중에 있으며,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뉴딜정책 일환으로 신산업발굴을 위한 여러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전북도에서도 신규사업 발굴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공조하여 김제시가 인구감소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와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강해원 부시장은 “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전북도와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호 헙조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발전 핵심과제들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김제]가슴 속 못다한 말 한글자 한글자, 성인문해 거리시화전 개최
    2020 김제시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이 검산동 여성친화의 거리에서 오는 18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시화전은 비문해학습자에게 기초문해교육 등 제2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부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늦깍이 한글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일상과 배움의 기쁨을 담은 시, 일기, 편지글을 모아, 한 글자 한 글귀 모두 삶의 애환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에 참여한 안금순님은 전시에 걸려있는 자신의 글을 보면서 “이름 석자도 못 써서 그동안 받은 설움과 학교 문 앞도 못가 본 아쉬움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지만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배워서 글을 쓰고 내가 쓴 시가 걸려있는 것을 보니 눈물이 난다”며 “이제 매일매일 나를 기록하는 것이 하루의 큰 일과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장(이성문)은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은 작품 모두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애환을 담은 진심을 담은 영화와도 같다”며 “성인문해 거리시화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기초적 학습권리를 부여하여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문해교육을 통해 소통과 사회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기관 프로그램 중심의 학습과정에서 탈피, 더많은 학습자를 확보하고 질 높은 문해교육제공을 위하여 초등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수준별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인 읍면동 중심의 찾아가는 한글사랑방 운영과 더불어 주민의 기초학력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종합뉴스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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