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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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김제시체육회 정기총회 개최,“체육진흥을 위한 변화와 혁신 기대”
      김제시체육회(회장 한유승)는 지난 27일 신풍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4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제시체육회장, 19개 읍면동체육회장, 종목별 단체장 등 총 36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전차 회의록 초록 보고, 민선 2기 임원 선임 결과 보고,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결과 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보고, 감사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2023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김제시체육회 정관 개정(안), 회원단체 탈퇴 승인, 김제시체육회 감사 선임 건을 심의·의결하고, 2024년도 주요 사업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며, 체육인들의 단합 필요성과 김제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회원단체 간 소통과 협력체계 본격 가동, 현실에 부족한 회원 종목 단체 예산 증액 노력, 체육시설 이용 및 지원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 체육 개방시설 공모사업 선정, 시민대상(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체육 활성화 마련, 회원 종목 단체와 연계한 전국 대회 등 각종 체육행사로 지역 경제 활성화 증대 등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수년간 동결되어 있는 보조금 예산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였으며 해마다 실시하는 예산 신청 방식과 심의 기준, 결과 등에 대한 정확한 행정 절차를 요청하였다.    한유승 체육희장은 “김제시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대의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과 체육 동호인들이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굳건한 체육복지를 실현하도록 김제시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2-28
  • 부안 우동당산제 24일 개최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당산공원에서 마을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렸다.   보안면 우동당산보존회(대표 김종호)는 정월대보름 당일인 지난 24일 우동리 당산공원에서 주민의 평온과 풍류를 기원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우동당산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농악우물굿, 솟대 모시기, 지신밟기, 용줄놀이, 달집태우기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면서 마을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풍요와 소망이 이뤄지길 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정월대보름 음식인 잡곡밥과 떡 등을 주민들과 나눠 먹으며 친목을 다지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종호 우동당산보존회 대표는 “우동당산제 보존을 위해 매년 열정적으로 도와주는 우동당산보존회 회원과 청년회에게 감사드린다”며 “갑진년의 새로운 시작과 희망이 가득하고 우동마을 주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춘수 보안면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면민들의 염원과 소원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오는 3월 10일 보안면 상입석리 선돌마을 입석광장에서 열리는 선돌마을 입석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2-26
  • 청년월세 특별지원 2차사업 대상자 모집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군산시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월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월세 70만원 이하,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만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며 소득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1인가구 133만원), 재산가액은 1억 2200만원 이하 ▲청년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3인가구 471만원), 재산가액은 4억 7000만원 이하이다.   이때 ▲주택소유자(분양권, 입주권 포함)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국토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청년월세 지원 수혜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단, 1차 사업과 달리 2차 사업에선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 조건으로 추가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이 청약통장에 가입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청년월세 지원 희망자는 26일부터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신청 또는 복지로(http://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1차 사업의 기존 수혜자도 12개월 지원 종료 후 2차 사업으로 재신청이 가능하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2-26
  • 김관영 도지사, 의료공백 최소화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 찾아 격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최근 의료공백 상황과 관련해 현장 일선에서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울이는 의료진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22일 오후 5시 전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내과 중환자실 등을 잇따라 찾아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 상황에서도 환자 치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각종 사고나 재해로 인해 즉시 조치가 필요한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진료에 전념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의료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 지사는 또 내과중환자실을 찾아 “전공의들의 부족으로 중등증 이상의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환자들 곁을 지켜주시는 의료진들을 존경한다”고 치하했다.   김 지사는 이어 유희철 병원장으로부터 의료진 이탈에 대비한 비상진료대책을 듣고 “현재 의료공백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도 있는 만큼 병원측에서도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책을 마련해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최근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으로 많은 환자와 보호자 등 도민들의 근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태”라며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해 병원들과 함께 도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 위기를 ‘경계’ 경보로 발령함에 따라 7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시군 보건소, 의료기관, 의사회 등 관련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상황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해 지방의료원, 보건소의 진료시간 확대, 필요시 공중보건의사 투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료공백을 줄일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2-23
  • 전북특별자치도, 이차전지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산업부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4개 지자체(전북특별자치도,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경상북도)․테크노파크(TP)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초광역 연계 이차전지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초광역 연계 이차전지 협의체’는 특화단지로 지정된 4개 지자체 중심의 이차전지 공급망 안정화·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중앙부처-지자체-관계기관 간 정보교류 및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발족됐다.   이날 발족식은 4개 지역 테크노파크 간 초광역 연계 협력 협약식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이차전지 산업 동향 및 연구개발 방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국가첨단 특화단지 육성정책’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의를 통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협력체 구성 및 공동기획 ▲이차전지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특화단지 육성 협력 ▲거점기능, 기술개발, 원소재 공급망 등 기업지원 기능 연계 ▲전주기 생태계 조성 지원 등 이차전지 특화단지 혁신 및 육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신규 기업 유치와 투자기업 지원, 초격차 기술 확보 등 다방면으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지속성장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다.   오택림 미래산업국장은 “협의체가 이차전지 산업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구축으로 초격차기술 확보의 발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더욱 자치단체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확대․발전시켜 특화단지가 이차전지 산업의 국제적 중심지가 되도록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4개 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이번 전주에서 개최된 이후에 타 지자체 지역에서 매분기 개최될 예정으로 특화단지 육성계획 및 공동기획 사업을 구체화하는 등 상호협력을 통해 특화단지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2-23
  • 김제시립도서관 최고 권위의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
      김제시립도서관이 지난 22일 전북에서 유일하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제56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도서관상은 지난 1969년 제정돼 도서관 사업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개인과 단체를 표창해 공로를 치하하는 국내 도서관 분야 최고 권위를 지닌 상으로 올해는 전국 약 1400개 도서관 중 김제시립도서관을 비롯해 단체 15기관이 수상했다.   김제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도서관(U-도서관), 미디어 창작공간, 실감형 체험관 조성 등 미래 지향형 도서관 인프라 구축, △시립도서관 꿈빛채움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도서관 리모델링, △야간 개관시간 연장사업 운영, △특수환경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정보서비스 운영(장애인 및 환우)등 다채로운 도서관 운영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우리 김제시립도서관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이번 한국도서관상 수상을 계기로 책 읽는 지역 사회 분위기와 열린 문화 공간 조성에 더욱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2-23
  • 군산시민들의 건강 파트너 월명수영장 폐쇄
      1993년 준공 후 군산시 수영인들의 건강을 책임져왔던 월명수영장이 31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2023년 5월 실내 콘크리트 조각물 낙하사고로 운영을 중단한 월명수영장은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던 중 중대한 결함을 발견, 구조 정밀안전 점검을 시행하게 됐다. 그리고 지난 1월 24일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으면서 폐쇄가 결정됐다.   아쉽게도 월명수영장은 노후 건축물인 관계로 전체 보강 공사 후에도 운영을 재개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의 의견이다. 염소 및 습기 등 건축물 구조체에 대한 위해 요인으로 인해 안전성 확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보수보강 사업비 투입이 필요하여 휴장과 개장의 반복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월명체육관까지 기대수명 저하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결국 군산시는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및 수영장 이용객 대표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여기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단기적인 후속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군산시는 수영장 폐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2025년 상반기 예정이던 서군산 복합체육센터 개관을 최대한 앞당겨 2024년 12월 중에 추진할 계획이다. 잠정 중단된 월명수영장 셔틀버스 운영도 관련 조례 공포 직후인 3월 중에 재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월명수영장 부분 보강을 추진해 월명체육관 기대수명 연장을 위한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라며 “공사 외에도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수영장 신축을 위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위한 국비 지원사업 신청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산 월명수영장은 다목적 체육관으로 활용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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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김제시체육회 정기총회 개최,“체육진흥을 위한 변화와 혁신 기대”
      김제시체육회(회장 한유승)는 지난 27일 신풍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4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제시체육회장, 19개 읍면동체육회장, 종목별 단체장 등 총 36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전차 회의록 초록 보고, 민선 2기 임원 선임 결과 보고,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결과 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보고, 감사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2023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김제시체육회 정관 개정(안), 회원단체 탈퇴 승인, 김제시체육회 감사 선임 건을 심의·의결하고, 2024년도 주요 사업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며, 체육인들의 단합 필요성과 김제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회원단체 간 소통과 협력체계 본격 가동, 현실에 부족한 회원 종목 단체 예산 증액 노력, 체육시설 이용 및 지원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 체육 개방시설 공모사업 선정, 시민대상(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체육 활성화 마련, 회원 종목 단체와 연계한 전국 대회 등 각종 체육행사로 지역 경제 활성화 증대 등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수년간 동결되어 있는 보조금 예산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였으며 해마다 실시하는 예산 신청 방식과 심의 기준, 결과 등에 대한 정확한 행정 절차를 요청하였다.    한유승 체육희장은 “김제시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대의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과 체육 동호인들이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굳건한 체육복지를 실현하도록 김제시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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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2-28
  • 부안 우동당산제 24일 개최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당산공원에서 마을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렸다.   보안면 우동당산보존회(대표 김종호)는 정월대보름 당일인 지난 24일 우동리 당산공원에서 주민의 평온과 풍류를 기원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우동당산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농악우물굿, 솟대 모시기, 지신밟기, 용줄놀이, 달집태우기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면서 마을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풍요와 소망이 이뤄지길 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정월대보름 음식인 잡곡밥과 떡 등을 주민들과 나눠 먹으며 친목을 다지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종호 우동당산보존회 대표는 “우동당산제 보존을 위해 매년 열정적으로 도와주는 우동당산보존회 회원과 청년회에게 감사드린다”며 “갑진년의 새로운 시작과 희망이 가득하고 우동마을 주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춘수 보안면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면민들의 염원과 소원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오는 3월 10일 보안면 상입석리 선돌마을 입석광장에서 열리는 선돌마을 입석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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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2-26
  • 청년월세 특별지원 2차사업 대상자 모집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군산시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월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월세 70만원 이하,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만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며 소득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1인가구 133만원), 재산가액은 1억 2200만원 이하 ▲청년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3인가구 471만원), 재산가액은 4억 7000만원 이하이다.   이때 ▲주택소유자(분양권, 입주권 포함)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국토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청년월세 지원 수혜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단, 1차 사업과 달리 2차 사업에선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 조건으로 추가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이 청약통장에 가입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청년월세 지원 희망자는 26일부터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신청 또는 복지로(http://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1차 사업의 기존 수혜자도 12개월 지원 종료 후 2차 사업으로 재신청이 가능하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2-26
  • 김관영 도지사, 의료공백 최소화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 찾아 격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최근 의료공백 상황과 관련해 현장 일선에서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울이는 의료진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22일 오후 5시 전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내과 중환자실 등을 잇따라 찾아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 상황에서도 환자 치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각종 사고나 재해로 인해 즉시 조치가 필요한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진료에 전념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의료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 지사는 또 내과중환자실을 찾아 “전공의들의 부족으로 중등증 이상의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환자들 곁을 지켜주시는 의료진들을 존경한다”고 치하했다.   김 지사는 이어 유희철 병원장으로부터 의료진 이탈에 대비한 비상진료대책을 듣고 “현재 의료공백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도 있는 만큼 병원측에서도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책을 마련해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최근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으로 많은 환자와 보호자 등 도민들의 근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태”라며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해 병원들과 함께 도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 위기를 ‘경계’ 경보로 발령함에 따라 7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시군 보건소, 의료기관, 의사회 등 관련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상황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해 지방의료원, 보건소의 진료시간 확대, 필요시 공중보건의사 투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료공백을 줄일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2-23
  • 전북특별자치도, 이차전지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산업부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4개 지자체(전북특별자치도,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경상북도)․테크노파크(TP)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초광역 연계 이차전지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초광역 연계 이차전지 협의체’는 특화단지로 지정된 4개 지자체 중심의 이차전지 공급망 안정화·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중앙부처-지자체-관계기관 간 정보교류 및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발족됐다.   이날 발족식은 4개 지역 테크노파크 간 초광역 연계 협력 협약식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이차전지 산업 동향 및 연구개발 방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국가첨단 특화단지 육성정책’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의를 통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협력체 구성 및 공동기획 ▲이차전지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특화단지 육성 협력 ▲거점기능, 기술개발, 원소재 공급망 등 기업지원 기능 연계 ▲전주기 생태계 조성 지원 등 이차전지 특화단지 혁신 및 육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신규 기업 유치와 투자기업 지원, 초격차 기술 확보 등 다방면으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지속성장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다.   오택림 미래산업국장은 “협의체가 이차전지 산업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구축으로 초격차기술 확보의 발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더욱 자치단체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확대․발전시켜 특화단지가 이차전지 산업의 국제적 중심지가 되도록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4개 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이번 전주에서 개최된 이후에 타 지자체 지역에서 매분기 개최될 예정으로 특화단지 육성계획 및 공동기획 사업을 구체화하는 등 상호협력을 통해 특화단지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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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4-02-23
  • 김제시립도서관 최고 권위의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
      김제시립도서관이 지난 22일 전북에서 유일하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제56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도서관상은 지난 1969년 제정돼 도서관 사업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개인과 단체를 표창해 공로를 치하하는 국내 도서관 분야 최고 권위를 지닌 상으로 올해는 전국 약 1400개 도서관 중 김제시립도서관을 비롯해 단체 15기관이 수상했다.   김제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도서관(U-도서관), 미디어 창작공간, 실감형 체험관 조성 등 미래 지향형 도서관 인프라 구축, △시립도서관 꿈빛채움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도서관 리모델링, △야간 개관시간 연장사업 운영, △특수환경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정보서비스 운영(장애인 및 환우)등 다채로운 도서관 운영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우리 김제시립도서관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이번 한국도서관상 수상을 계기로 책 읽는 지역 사회 분위기와 열린 문화 공간 조성에 더욱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4-02-23
  • 군산시민들의 건강 파트너 월명수영장 폐쇄
      1993년 준공 후 군산시 수영인들의 건강을 책임져왔던 월명수영장이 31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2023년 5월 실내 콘크리트 조각물 낙하사고로 운영을 중단한 월명수영장은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던 중 중대한 결함을 발견, 구조 정밀안전 점검을 시행하게 됐다. 그리고 지난 1월 24일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으면서 폐쇄가 결정됐다.   아쉽게도 월명수영장은 노후 건축물인 관계로 전체 보강 공사 후에도 운영을 재개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의 의견이다. 염소 및 습기 등 건축물 구조체에 대한 위해 요인으로 인해 안전성 확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보수보강 사업비 투입이 필요하여 휴장과 개장의 반복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월명체육관까지 기대수명 저하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결국 군산시는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및 수영장 이용객 대표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여기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단기적인 후속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군산시는 수영장 폐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2025년 상반기 예정이던 서군산 복합체육센터 개관을 최대한 앞당겨 2024년 12월 중에 추진할 계획이다. 잠정 중단된 월명수영장 셔틀버스 운영도 관련 조례 공포 직후인 3월 중에 재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월명수영장 부분 보강을 추진해 월명체육관 기대수명 연장을 위한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라며 “공사 외에도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수영장 신축을 위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위한 국비 지원사업 신청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산 월명수영장은 다목적 체육관으로 활용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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