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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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2개 기업과 252억원 규모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
    김제시는 지난 25일 수출주목적기업 2개사와 투자금액 252억원 규모의 합동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은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 우범기 전라북도정무부지사, 이범천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투자사 2개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기업은 마스크·화장품 생산기업 ㈜소리소, 철골조립 육상구조재 생산기업 ㈜기명이엔지 2개업체로 업체마다 각 분야에서 발전 잠재력과 성장성 그리고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알려졌다.   협약체결 기업 가운데 ㈜소리소는 마스크 원단과 화장품 생산을 위해 김제자유무역지역 1만4,200㎡ 부지에 20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 150명을 채용한다.   2018년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소리소는 20여년 간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기업으로 금번 코로나19 여파로 찾아온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금년 1월 업종을 추가하고 김제에서 가장 먼저 마스크와 손소독제 생산에 뛰어든 기업이다.   현재 국내·해외 유수 2~3개 바이어사들과 대량납품 계약 체결로 매출 급상승은 물론 지역인력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금번 투자로 그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던 마스크 원단을 내년부터는 직접 생산 국산화하여 제품의 질 제고는 물론 안정적인 원단 수급을 꾀하고 2021년 3월 생산시설을 완공하여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 등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기명이엔지는 각종 플랜트 건립을 위한 대규모 철구조물 생산 및 시공 업체로 지난 2016년 사업 시작 이후 3년여 간 러시아를 기반으로 한 수출로 매년 성장세를 이어온 전문기술 보유 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 비중이 100%에 가까운 사업 특수성으로 자유무역지역에서만 제공 가능한 투자 인센티브와 수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16,500㎡ 부지에 투자금액 52억원과 신규인력 43명 채용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투자 위축, 일자리 감소 등 지역경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들 우량기업 2개 업체의 투자결정은 19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지속적인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투자를 결정하신 기업인들께 감사를 드린다”며“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김제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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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김제]추석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김제시는 추석 명절 기간 귀성 등 유동인구 증가에 대응하여 ASF・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   축산관계자와 귀성객에 의한 농장내 바이러스 등 오염원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농가, 축산시설, 차량에 대한 일제 청소와 소독을 오는 30일과 3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경기북부, 강원북부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 지속 발생과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 급증에 따른 국내유입의 우려로 귀성객 등 일반 국민과 축산농가 대상 방역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벌초・성묘로 인해 농장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축산종사자 교육 및 벌초 대행업체에 홍보를 진행한다.   양돈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등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내·외부 청소와 소독으로 차단방역에 집중하고, 가금농가는 AI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와 축사 그물망 설치 및 일제소독을 실시한다.   시 가축방역담당관과 한돈・양계협회는 소독 실태를 지도·점검하기로 했다.   또 축산진흥과에서는 추석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축사 출입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알리기 위해 김제역과 버스터미널,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설치하여 홍보하고 있다.   김제시 축산진흥과(과장 강달용)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방역의식으로 철저한 청소와 소독이 필요하며, 바이러스 유입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및 축산농가 방문 자제 등 시민의 협조와 의심축 발견 시 신속하게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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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김제]㈜ 신우토건 , 신풍동에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신우토건(대표 이대영)은 지난 25일 신풍동에 저소득 가정과 위기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우토건은 경남 창원에 소재하고 있는 건축업체로 김제시 신풍동 일원에 조성중인 ‘김제도원리엘시아’ 시공에 참여하고 있다.   이대영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그 이익의 일부를 나눔으로써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최호길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 신우토건 이대영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우토건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기부 성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신풍동 저소득 가정,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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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김제]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집콕세트, 2차접수도 마감행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집콕세트 2종이 1차에 이어 2차접수도 마감행진을 이어갔다.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6개 프로그램은 지난 14일 첫 선을 보인 후 당초 접수기간을 한참 남긴 채, 단 4일 만에 모든 사전접수 예약이 마감됐다.   마감 이후 연일 이어지는 구매 문의 쇄도로 집콕세트 3종 중 ‘라이스집쿡세트’, ‘체험꾸러미’에 대해 지난 22일 부터 2차 접수를 진행했다.   각 200개씩 50%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은 추가분도 이틀 만에 전국 각지로 매진되며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사전접수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의 주제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이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놀이기회를 제공하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사전접수 프로그램에 대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제22회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 대한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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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안]농민 공익수당 24일 부터 지급
    부안군은 관내 7061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60만원씩 총 42억원의 농민 공익수당을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급대상은 2년 이상 전북도에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유지하고 실제로 1000㎡ 이상 경작하고 있는 농가이다.   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7600농가의 신청을 받았으며 자격요건 검증 및 이의신청을 거쳐 7061농가를 지급대상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 농가들은 공익수당을 신청한 각 읍‧면사무소에서 선불카드로 수령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받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5년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을 통해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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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주)GS글로벌, 새만금국가산단에 특장센터 건립, 대기업 투자 줄 잇는다
    ㈜GS글로벌이 새만금국가산업단지에 565억원을 투자해 특장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SK컨소시엄이 새만금 산업투자형 발전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은 것으로 새만금에 본격적으로 대기업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24일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함께 군산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GS글로벌과 「GS글로벌 새만금특장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GS글로벌 김태형 대표이사,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과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GS글로벌은 오는 2023년까지 새만금국가산업단지 1공구 221천㎡(6만7,000평)에 565억원을 투자해 GS글로벌 새만금특장센터를 설립한다.    GS글로벌 새만금특장센터는 전기버스와 전기트럭 등 상용차 조립·생산, 지역의 상용차 기업과 협력을 통한 특장차 제조, 전기차에 필요한 배터리 패키징과 수입차 PDI* 사업을 추진한다.    * PDI(Pre-Delivery Inspection) : 수입차가 고객에게 인도되기 이전, 기능점검 등 최종 점검, 일부 장치변경 및 성능 보완 등 고객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GS글로벌은 금년말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1년 7월 착공해 2023년 6월 완공할 예정이며, 210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다. ㈜GS글로벌은 GS그룹의 종합상사로 지난 1995년부터 수입승용차 종합물류 등 자동차 관련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최근에는 중국BYD전기버스의 국내총판을 시작으로 친환경모빌리티사업에 박차를 가해왔다.   ㈜GS글로벌 김태형 대표이사는 “중국과 인접하고 우수한 내륙교통망과 국제물류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새만금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다양한 사업수행 경험과 우수한 인재영입을 바탕으로 새만금특장센터를 구축하여 동북아최고의 차세대모빌리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GS글로벌의 새만금특장센터 투자는 새만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 특성상 수출입 물류가 늘어나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들과의 협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GS글로벌의 군산투자 결정은 군산시의 산업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는 명백한 증거이자, 우리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주)GS글로벌이 군산, 새만금에서 더욱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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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안]한돈협회 부안지부,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 실시
    대한한돈협회 부안지부(지부장 최진광)는 23일 부안군을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여성자율방범대 등에 전달해 달라며 한돈(국산돼지) 400kg(약 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한돈 나눔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최진광 대한한돈협회 부안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당일 읍면사무소와 각 기관으로 전달돼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층에게 지원됐다.   최진광 부안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한돈이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소비촉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힘겨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기를 나눠 주신 한돈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돈협회의 따뜻한 사랑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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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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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2개 기업과 252억원 규모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
    김제시는 지난 25일 수출주목적기업 2개사와 투자금액 252억원 규모의 합동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은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 우범기 전라북도정무부지사, 이범천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투자사 2개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기업은 마스크·화장품 생산기업 ㈜소리소, 철골조립 육상구조재 생산기업 ㈜기명이엔지 2개업체로 업체마다 각 분야에서 발전 잠재력과 성장성 그리고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알려졌다.   협약체결 기업 가운데 ㈜소리소는 마스크 원단과 화장품 생산을 위해 김제자유무역지역 1만4,200㎡ 부지에 20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 150명을 채용한다.   2018년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소리소는 20여년 간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기업으로 금번 코로나19 여파로 찾아온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금년 1월 업종을 추가하고 김제에서 가장 먼저 마스크와 손소독제 생산에 뛰어든 기업이다.   현재 국내·해외 유수 2~3개 바이어사들과 대량납품 계약 체결로 매출 급상승은 물론 지역인력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금번 투자로 그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던 마스크 원단을 내년부터는 직접 생산 국산화하여 제품의 질 제고는 물론 안정적인 원단 수급을 꾀하고 2021년 3월 생산시설을 완공하여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 등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기명이엔지는 각종 플랜트 건립을 위한 대규모 철구조물 생산 및 시공 업체로 지난 2016년 사업 시작 이후 3년여 간 러시아를 기반으로 한 수출로 매년 성장세를 이어온 전문기술 보유 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 비중이 100%에 가까운 사업 특수성으로 자유무역지역에서만 제공 가능한 투자 인센티브와 수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16,500㎡ 부지에 투자금액 52억원과 신규인력 43명 채용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투자 위축, 일자리 감소 등 지역경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들 우량기업 2개 업체의 투자결정은 19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지속적인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투자를 결정하신 기업인들께 감사를 드린다”며“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김제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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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김제]추석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김제시는 추석 명절 기간 귀성 등 유동인구 증가에 대응하여 ASF・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   축산관계자와 귀성객에 의한 농장내 바이러스 등 오염원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농가, 축산시설, 차량에 대한 일제 청소와 소독을 오는 30일과 3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경기북부, 강원북부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 지속 발생과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 급증에 따른 국내유입의 우려로 귀성객 등 일반 국민과 축산농가 대상 방역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벌초・성묘로 인해 농장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축산종사자 교육 및 벌초 대행업체에 홍보를 진행한다.   양돈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등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내·외부 청소와 소독으로 차단방역에 집중하고, 가금농가는 AI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와 축사 그물망 설치 및 일제소독을 실시한다.   시 가축방역담당관과 한돈・양계협회는 소독 실태를 지도·점검하기로 했다.   또 축산진흥과에서는 추석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축사 출입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알리기 위해 김제역과 버스터미널,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설치하여 홍보하고 있다.   김제시 축산진흥과(과장 강달용)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방역의식으로 철저한 청소와 소독이 필요하며, 바이러스 유입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및 축산농가 방문 자제 등 시민의 협조와 의심축 발견 시 신속하게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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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김제]㈜ 신우토건 , 신풍동에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신우토건(대표 이대영)은 지난 25일 신풍동에 저소득 가정과 위기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우토건은 경남 창원에 소재하고 있는 건축업체로 김제시 신풍동 일원에 조성중인 ‘김제도원리엘시아’ 시공에 참여하고 있다.   이대영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그 이익의 일부를 나눔으로써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최호길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 신우토건 이대영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우토건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기부 성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신풍동 저소득 가정,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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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김제]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집콕세트, 2차접수도 마감행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집콕세트 2종이 1차에 이어 2차접수도 마감행진을 이어갔다.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6개 프로그램은 지난 14일 첫 선을 보인 후 당초 접수기간을 한참 남긴 채, 단 4일 만에 모든 사전접수 예약이 마감됐다.   마감 이후 연일 이어지는 구매 문의 쇄도로 집콕세트 3종 중 ‘라이스집쿡세트’, ‘체험꾸러미’에 대해 지난 22일 부터 2차 접수를 진행했다.   각 200개씩 50%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은 추가분도 이틀 만에 전국 각지로 매진되며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사전접수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의 주제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이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놀이기회를 제공하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사전접수 프로그램에 대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제22회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 대한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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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안]농민 공익수당 24일 부터 지급
    부안군은 관내 7061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60만원씩 총 42억원의 농민 공익수당을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급대상은 2년 이상 전북도에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유지하고 실제로 1000㎡ 이상 경작하고 있는 농가이다.   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7600농가의 신청을 받았으며 자격요건 검증 및 이의신청을 거쳐 7061농가를 지급대상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 농가들은 공익수당을 신청한 각 읍‧면사무소에서 선불카드로 수령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받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5년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을 통해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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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주)GS글로벌, 새만금국가산단에 특장센터 건립, 대기업 투자 줄 잇는다
    ㈜GS글로벌이 새만금국가산업단지에 565억원을 투자해 특장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SK컨소시엄이 새만금 산업투자형 발전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은 것으로 새만금에 본격적으로 대기업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24일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함께 군산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GS글로벌과 「GS글로벌 새만금특장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GS글로벌 김태형 대표이사,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과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GS글로벌은 오는 2023년까지 새만금국가산업단지 1공구 221천㎡(6만7,000평)에 565억원을 투자해 GS글로벌 새만금특장센터를 설립한다.    GS글로벌 새만금특장센터는 전기버스와 전기트럭 등 상용차 조립·생산, 지역의 상용차 기업과 협력을 통한 특장차 제조, 전기차에 필요한 배터리 패키징과 수입차 PDI* 사업을 추진한다.    * PDI(Pre-Delivery Inspection) : 수입차가 고객에게 인도되기 이전, 기능점검 등 최종 점검, 일부 장치변경 및 성능 보완 등 고객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GS글로벌은 금년말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1년 7월 착공해 2023년 6월 완공할 예정이며, 210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다. ㈜GS글로벌은 GS그룹의 종합상사로 지난 1995년부터 수입승용차 종합물류 등 자동차 관련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최근에는 중국BYD전기버스의 국내총판을 시작으로 친환경모빌리티사업에 박차를 가해왔다.   ㈜GS글로벌 김태형 대표이사는 “중국과 인접하고 우수한 내륙교통망과 국제물류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새만금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다양한 사업수행 경험과 우수한 인재영입을 바탕으로 새만금특장센터를 구축하여 동북아최고의 차세대모빌리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GS글로벌의 새만금특장센터 투자는 새만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 특성상 수출입 물류가 늘어나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들과의 협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GS글로벌의 군산투자 결정은 군산시의 산업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는 명백한 증거이자, 우리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주)GS글로벌이 군산, 새만금에서 더욱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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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공사중단 건축물, 행복주택·생활SOC로 탈바꿈
    전북 무주 무주읍 관광호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통행안전을 위협하던 공사중단 건축물이 청년 등을 위한 행복주택, 생활SOC로 탈바꿈된다. 국토교통부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사업’의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제6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본 사업 4곳, 예비사업 4곳을 선정했다. 공사가 중단된 기간이 2년 이상인 건축물을 대상으로 7월14일부터 한 달간 지자체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개 대상지에 대한 현장조사와 사전검토를 시행하였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공익성, 사업성, 이해관계자 및 지자체의 추진의지, 사업용이성, 계획의 연계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지는 방치건축물의 구조·안전 등의 상태, 주변 개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적의 정비모델을 반영한 선도사업계획 수립을 국토교통부가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정비지원기구)는 지자체와 협의하여 위탁사업자 또는 사업대행자인 개발주체로도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건축주에 대한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건축주가 스스로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년 동안('15~‘19년) 1~5차 선도사업 대상지 27곳을 선정한 이후, 해당 지자체와 업무협약 체결 후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사업일정 점검 및 장애요인 등을 제거하는데 노력하였다. 현재, 과천시 우정병원은 병원시설 용지를 주거용지로 변경하여 공사가 착수되었으며, 거창군 숙박시설은 행복주택으로, 증평군 공동주택은 어울림센터와 행복주택으로 변경하여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다. 이번 선도사업 대상지에 대해서는 주변과의 연계성, 공공성 확보 등을 중심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대상지별 검토방향은 다음과 같다. (전북 무주군 관광호텔) 기존 골조를 활용하여 주변의 복지시설과 연계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공동주택) 주거환경이 불안정한 청년 등에 공공주택을 보급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문화·집회시설) 공익성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정비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 근린생활시설) 도시재생인정사업과 연계하여 주민의 거점공간인 생활형 SOC시설 등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예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인천 계양 공동주택, 충남 홍성 오피스텔, 광주 서구 업무시설, 강원 영월 요양병원은 지자체 지원, 건축 관계자간 분쟁 조정, 개발수요 발굴을 통한 사업성 확보 여부 등에 따라 향후 본 사업으로의 추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그간 선도사업 추진을 통해 공사재개 등 가시적 성과가 도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하면서 “올해는 공사중단 장기방치건축물의 정비실적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자체 역할 강화와 사업시행자 확대 등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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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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