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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의회 행복위, 고군산군도등 주요사업 대상지 현장방문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광일)가 제249회 임시회 기간 중 23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첫 번째로 정주 여건 개선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자선 건설 현장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바다 조망권 확보 및 민원해소를 위해 불법 도로점용 및 시설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서 해상인도교(장자교) 스카이워크 현장에서는 지난 업무보고 시 쟁점이 되었던 이용객들의 편의성 확보와 시설 내구성 강화와 관련된 사항들의 이행상황 점검 및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끝으로 오식도동에 있는 새만금 어린이랜드의 접근성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광일 위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비해 필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이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제9대 의회’출범에 맞춰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통영시를 방문하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피랑을 비교체험 후 우리시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또한 통영꿀빵과 같은 우리시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대안 제시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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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8-24
  • 박병래 의원, 민주당 부안군의회 원내대표 선출
      부안군의회는 지난 7월 20일 의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의회 원내대표에 박병래 의원(부안읍·행안면)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원내대표로 선출된 박병래 의원은“새로운 부안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원내대표로서 군민과 정당(민주당), 그리고 행정과 의회 모두가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박병래 의원은 1996년에 입당한 후, 제15~16대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민주당 전북도당 조직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탁월한 능력과 자질을 인정받아 제7대 군의원에 이어 제9대 군의원으로 재선되는 등 다양한 정치 경험과 신망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의 역할과 민주당에 대한 군민의 사랑에 책임감을 느끼고, 군민의 뜻을 늘 가슴 깊이 새겨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나아가“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이 더욱 확대된 만큼,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제시하고 실현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7-22
  •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도정 혁신 실험 시작되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7.19일부터 각 실 국별로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   또한, 도정의 중추 역할을 하는 팀장들이 직접 보고를 하고, 실 국별 3시간에 걸쳐 부서원과 도지사가 완전히 몰입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해 도청 공무원들은 “이렇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업무보고는 처음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팀장이 직접 도지사와 함께 격의 없이 토론하는 것이 처음이고, 직접 제안을 하며 아이디어를 발표할 기회가 만들어진 것도 처음이다..   이러한 도정의 새로운 실험에 대해서 청원들간에도 상당한 의지와 에너지의 변화가 있어 서로 공감하고 있는 분위기다.   김관영 도지사는 매번 보고회장에 들어서며, 실·국장 및 과장을 비롯하여 팀장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격려했다. 업무보고는 부서별로 과장이 주요 현안 및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팀별로 타시도 우수사례 벤치마킹 아이디어 보고에 이어, 종합토론, 건의사항 청취 및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 자치행정국을 시작으로 소방본부(7.20), 농축산 식품 국·도민안전실(7.21), 복지여성보건국(7.22) 등 5개 실국의 업무보고가 완료됐고, 앞으로 혁신성장산업국 등 11개 실국이 8월 초까지 보고할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업무보고 자리에서 “도정의 성공 여부는 팀장의 역할에 달려있다”라며 “팀장이 팀별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업무를 주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수시로 해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서비스 대상인 도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시로 소통할 것도 주문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가장 많이 언급한 말은 “꼭 해보세요! 좋습니다. 잘해봅시다!”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팀장님들 벤치마킹 보고를 들어보니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다. 버릴 아이디어가 하나도 없다”라고 강조하며, 발굴한 아이디어 중 즉각 조치가 가능한 것은 바로 시행하고, 예산 반영 및 조례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시행 여부 등을 조속히 검토하여 정책의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업무보고에 참석한 A 팀장은 “벤치마킹을 다녀와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직접 지사님께 보고까지 하게 되니 업무에 자신감이 생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B팀장은 “30년 공직생활 중 이렇게 팀장이 직접 지사님께 보고한 것은 처음이고 정말 새롭게 생각한다. 오늘 보고회가 정말 활기찼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보고회가 끝난 후, 사무실에 직접 오셔서 직원들도 함께 격려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실제,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업무보고가 끝난 후 해당 사무실을 방문하여 현안업무 추진에 매진 중인 직원을 격려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실 국별 업무보고 시 팀장들이 주인공이 되어 제출하는 아이디어 자체가 도정 혁신의 자산이다.”라고 강조하며, ”아이디어를 축적·보완·실행·홍보·평가 등 전 과정을 팔로우업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실·국장 회의를 통해 10개를 선정해서 인사상 인센티브를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5개 실국의 업무보고가 진행된 지금, 현재까지 102개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후 모든 업무보고가 끝나면 총 240여 개의 벤치마킹 정책 제안들이 나올 것이다.  이제 전북 도정 김관영 호의 새로운 혁신 실험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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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2-07-22
  •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종횡무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새만금 도약, 농생명 산업 수도 정립 등 전북 경제 부흥을 뒷받침할 핵심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종횡무진으로 활동하며 연일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김관영 지사를 중심으로 지난 2주간 서울, 광주, 세종을 오가며 대통령‧부총리‧각 부처 장·차관 면담 및 정치권과의 예상정책협의회에 이어, 21일에는 김종훈 정무부지사가 국회를 찾아 지역‧연고 국회의원에게 전북도 국가 예산 정부안 반영을 위해 원팀의 힘을 모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는 정부 당국의 예산편성 기조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강력한 지출구조조정과 건전재정 기조, 예산 재구조화에 집중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여야 구분 없이 지역정치권의 힘을 한데 모아 예산편성 업무를 수행하는 기재부에 화력을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번 주부터 기재부 2차 심의가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시기로, 이후 한 달간이 정부 예산안 반영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도정과 정치권의 역량을 한데 모아 총력 대응이 필요한 때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김종훈 정무부지사는 국회를 찾아 지역․연고 국회의원실을 돌며 정부안 반영이 꼭 필요한 도정 핵심사업들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정운천 의원과 이용호 의원을 찾아가 대통령 전북 지역공약과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서는 전북도 주요 핵심사업이 내년도 예산안에 꼭 반영돼야 한다며 집권당 의원으로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운천 의원에게는 윤 대통령의 전북 공약인 ▲새만금 청년 농 스마트팜 창업 특구 조성, ▲종자 생명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이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고   아울러 정부 국정과제인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의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별 핵심 산업 분야의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전국 확대가 필요하다며 내년도 신규 3개소 지정에 필요한 국비 반영을 협조 요청했다.   또한, 문체위 여당 간사인 이용호 의원에게는 역시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 전북스포츠 종합훈련원 건립과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의 정부안 반영을 협조 요청하고 ▲전북 화장품 시험검사인증지원센터 구축 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도 지원을 부탁했다.   김 부지사는 이원택 의원을 만나서는 농생명 분야 미래 먹거리 창출과 농생명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 새만금 청년 농 스마트팜 창업 특구 조성을 비롯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종자 생명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을 설명하며 내년 예산안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해 예결 소위 위원이자 산자위 위원인 신영대 의원에게는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 ▲스마트 산단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의 국비 반영과 함께 새만금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새만금 산업단지 임대용지 조성의 정부안 반영 지원을 건의하고,   국정과제인 섬 주민의 일일생활권 보장 실현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군산-연도-어청도 항로 분리 지원금의 국비 반영 역시 협조를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또 지난 6월에 국회의원-도-시군 국가 예산 간담회를 통해 논의했던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하며   윤준병 의원에게는 ▲농축산용 미생물 산업 공유인프라 구축, ▲구시포 국가 어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을, 한병도 의원에게는 ▲동물용 의약품 시제품 생산지원 플랫폼구축,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 교육센터 건립, 김수흥 의원에게는 ▲국립 석재산업진흥센터 설립, ▲국립 호남권 청소년 치료 재활센터 유치를 각각 건의하며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외에도 김성주 의원실에는 ▲탄소 소재 소재 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원, ▲생체적합성 탄소 소재 의료기기 기술개발 사업, 김윤덕 의원실에는 ▲부안 백산 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의 혁명 전당 건립,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 안호영 의원실에는 ▲국립 나라꽃 무궁화연구소 설립,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 이음 터 조성 사업의 국비 반영 지원을 요청하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북도는 예산정책협의회 등 잇따른 정치권과의 연대를 통해 공조 체계를 탄탄히 구축하고 지휘부를 중심으로 도정 역량을 집중하여 국가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기재부 단계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최대한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고, 시시각각 기재부 심의 동향에 촉각을 세우며 시군-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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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민선 8기 강임준호, 지역 현안 해결 정치권 공조 강화 나서
      군산시가 민선 8기 주요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전략 마련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에 나섰다.   시는 21일 강임준 군산시장과 간부공무원, 강태창·김동구·박정희·문승우 도의원과 함께 정책 협의 간담회를 갖고 전북도 협조 필요 사업과 국가 예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 등 주요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전북도의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도내에서 최초로 추진하게 될 무상 공공학습 앱 「공부의 명수」 개발에 관해서 설명하면서 공공영역에서 추진하는 공공학습 플랫폼 구축 과정에서의 다양한 현안 발생 가능성을 검토하고, 민선 8기 각종 교육정책 추진에 앞서 전북교육청과 긴밀한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코로나 19와 고용·산업위기 속에서 군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준 군산 사랑 상품권 발행사업의 정부 지원율이 축소된 상황*을 설명하면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판매량 1위인 군산시가 발행 규모에 비해 도비 지원이 열악해 재정부담이 가중된다고 호소하면서 지역별 상품권 발행 규모에 따라 도비가 차등 지원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전북권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면서, 2025년까지 스마트 R&D 협력지원센터, 스마트 아파트형 가공공장, 기업 유치 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수 인·배수시설 설치 지원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도정 중점과제로 채택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사업 여비 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지원 ▲그린 수소생산클러스터 구축 ▲군산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현대화 사업 ▲금강호 국민 여가 캠핑장 조성사업 등의 현안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강 시장은 “군산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도의회와 소통을 강화해 속도감 있게 민선 8기 역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당면한 지역 현안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도의원들은 “군산시 현안 사업이 전라북도의 중점 현안으로 반영되어 다각적인 지원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뜻을 함께했다.   한편, 시는 도의원 정책 간담회를 분기별로 정례화하고, 9월 중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1
  • 군산시민축구단 K4 리그팀 창단 공약 ‘화제’
      문택규(67)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사활을 걸고 군산시민축구단 K4 리그팀 창단 공약을 제시해 지역 축구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K리그가 연일 폭발적인 흥행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는 만큼 시민구단 창단은 축구 도시 군산시의 비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카드로 급부상 하고 있다.   문 출마예정자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산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 대안으로 시민축구단 창단이 필요하고 시민 축구단은 지역을 통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창단을 준비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매년 금석배 축구대회가 열리는 달에는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이 매출이 증가해 지역 상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시는 체육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현저히 떨어진다. 축구대회를 할 수 있는 경기장도 부족하고 환경도 열악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은 유럽 못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출마예정자에 따르면 유럽축구를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878년 창단), 토트넘(1882년 창단), 리버풀(1892년 창단), FC바로셀로나(1899년 창단), 레알마드리드(1902년 창단) 등 축구 종목 하나로 100년 넘게 도시 발전을 함께 하고 있으며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등 각 팀들을 대표하는 선수 유니폼 판매, 기념품 판매, 광고수입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 출마예정자는 “지금이 바로 군산시민축구단을 창단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왔다. 인근 전주만 하더라도 2개의 시민축구단이 운영되고 있고, 각 지역에서는 2020년부터 구 K3리그와 내셔널리그가 통합해 운영중에 있는 K4리그에 총 17개 팀이 참여해 각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군산은 구암초등학교 축구부, 군산시민축구단U-15, 군산제일고, 새만금 FC, 호원대 축구부 등 K4리그를 창단하기에 어렵지 않는 선수 수급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오는 2024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창단을 추진하고 군산시민축구단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후원사 유치와 선수단 구성, 사업 계획 수립 등 준비 과정을 순탄하게 진행시켜 대한축구협회에 정식으로 창단 신청을 해 군산시 최초의 지역축구단을 창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구단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매년 배출되는 많은 선수 인력들이 자신들의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군산축구센터를 설립해 국내와 국제 축구대회와 합숙훈련팀을 군산에 유치해 지역경제와 축구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3-02
  •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 확정
      오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가 확정됐다.   대통령선거 선거인은 225,095(2.25일 기준)명으로 군산시 인구의 84.9%에 해당하며 읍면동 별 선거인이 많은 수송동이42,397명, 적은 나포면이 2,049명으로 확정됐다.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옥구읍 2,920 옥도면 3,069 경암동 6,628 옥산면 3,825 옥서면 2,728 구암동 7,154 회현면 2,902 해신동 2,043 개정동 2,449 임피면 2,471 월명동 4,727 수송동 42,397 서수면 2,348 삼학동 5,069 나운1동 10,913 대야면 4,555 신풍동 6,260 나운2동 19,521 개정면 2,752 중앙동 3,950 나운3동 26,288 성산면 2,654 흥남동 10,757 소룡동 14,905 나포면 2,049 조촌동 19,600 미성동 10,171   시는 지난 2월 7일 재외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고 2월 9일 ~ 2월 13일까지 거소(선상)투표신고를 접수받아 국외부재자 572명, 거소투표신고자 742명, 선상투표신고자 22명 등이 포함됐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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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의회 행복위, 고군산군도등 주요사업 대상지 현장방문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광일)가 제249회 임시회 기간 중 23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첫 번째로 정주 여건 개선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자선 건설 현장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바다 조망권 확보 및 민원해소를 위해 불법 도로점용 및 시설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서 해상인도교(장자교) 스카이워크 현장에서는 지난 업무보고 시 쟁점이 되었던 이용객들의 편의성 확보와 시설 내구성 강화와 관련된 사항들의 이행상황 점검 및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끝으로 오식도동에 있는 새만금 어린이랜드의 접근성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광일 위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비해 필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이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통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제9대 의회’출범에 맞춰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통영시를 방문하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피랑을 비교체험 후 우리시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또한 통영꿀빵과 같은 우리시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대안 제시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24
  • 박병래 의원, 민주당 부안군의회 원내대표 선출
      부안군의회는 지난 7월 20일 의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의회 원내대표에 박병래 의원(부안읍·행안면)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원내대표로 선출된 박병래 의원은“새로운 부안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원내대표로서 군민과 정당(민주당), 그리고 행정과 의회 모두가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박병래 의원은 1996년에 입당한 후, 제15~16대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민주당 전북도당 조직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탁월한 능력과 자질을 인정받아 제7대 군의원에 이어 제9대 군의원으로 재선되는 등 다양한 정치 경험과 신망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의 역할과 민주당에 대한 군민의 사랑에 책임감을 느끼고, 군민의 뜻을 늘 가슴 깊이 새겨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나아가“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이 더욱 확대된 만큼,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제시하고 실현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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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7-22
  •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도정 혁신 실험 시작되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7.19일부터 각 실 국별로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   또한, 도정의 중추 역할을 하는 팀장들이 직접 보고를 하고, 실 국별 3시간에 걸쳐 부서원과 도지사가 완전히 몰입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해 도청 공무원들은 “이렇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업무보고는 처음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팀장이 직접 도지사와 함께 격의 없이 토론하는 것이 처음이고, 직접 제안을 하며 아이디어를 발표할 기회가 만들어진 것도 처음이다..   이러한 도정의 새로운 실험에 대해서 청원들간에도 상당한 의지와 에너지의 변화가 있어 서로 공감하고 있는 분위기다.   김관영 도지사는 매번 보고회장에 들어서며, 실·국장 및 과장을 비롯하여 팀장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격려했다. 업무보고는 부서별로 과장이 주요 현안 및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팀별로 타시도 우수사례 벤치마킹 아이디어 보고에 이어, 종합토론, 건의사항 청취 및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 자치행정국을 시작으로 소방본부(7.20), 농축산 식품 국·도민안전실(7.21), 복지여성보건국(7.22) 등 5개 실국의 업무보고가 완료됐고, 앞으로 혁신성장산업국 등 11개 실국이 8월 초까지 보고할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업무보고 자리에서 “도정의 성공 여부는 팀장의 역할에 달려있다”라며 “팀장이 팀별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업무를 주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수시로 해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서비스 대상인 도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시로 소통할 것도 주문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가장 많이 언급한 말은 “꼭 해보세요! 좋습니다. 잘해봅시다!”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팀장님들 벤치마킹 보고를 들어보니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다. 버릴 아이디어가 하나도 없다”라고 강조하며, 발굴한 아이디어 중 즉각 조치가 가능한 것은 바로 시행하고, 예산 반영 및 조례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시행 여부 등을 조속히 검토하여 정책의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업무보고에 참석한 A 팀장은 “벤치마킹을 다녀와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직접 지사님께 보고까지 하게 되니 업무에 자신감이 생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B팀장은 “30년 공직생활 중 이렇게 팀장이 직접 지사님께 보고한 것은 처음이고 정말 새롭게 생각한다. 오늘 보고회가 정말 활기찼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보고회가 끝난 후, 사무실에 직접 오셔서 직원들도 함께 격려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실제,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업무보고가 끝난 후 해당 사무실을 방문하여 현안업무 추진에 매진 중인 직원을 격려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실 국별 업무보고 시 팀장들이 주인공이 되어 제출하는 아이디어 자체가 도정 혁신의 자산이다.”라고 강조하며, ”아이디어를 축적·보완·실행·홍보·평가 등 전 과정을 팔로우업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실·국장 회의를 통해 10개를 선정해서 인사상 인센티브를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5개 실국의 업무보고가 진행된 지금, 현재까지 102개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후 모든 업무보고가 끝나면 총 240여 개의 벤치마킹 정책 제안들이 나올 것이다.  이제 전북 도정 김관영 호의 새로운 혁신 실험이 시작됐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2-07-22
  •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종횡무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새만금 도약, 농생명 산업 수도 정립 등 전북 경제 부흥을 뒷받침할 핵심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종횡무진으로 활동하며 연일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김관영 지사를 중심으로 지난 2주간 서울, 광주, 세종을 오가며 대통령‧부총리‧각 부처 장·차관 면담 및 정치권과의 예상정책협의회에 이어, 21일에는 김종훈 정무부지사가 국회를 찾아 지역‧연고 국회의원에게 전북도 국가 예산 정부안 반영을 위해 원팀의 힘을 모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는 정부 당국의 예산편성 기조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강력한 지출구조조정과 건전재정 기조, 예산 재구조화에 집중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여야 구분 없이 지역정치권의 힘을 한데 모아 예산편성 업무를 수행하는 기재부에 화력을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번 주부터 기재부 2차 심의가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시기로, 이후 한 달간이 정부 예산안 반영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도정과 정치권의 역량을 한데 모아 총력 대응이 필요한 때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김종훈 정무부지사는 국회를 찾아 지역․연고 국회의원실을 돌며 정부안 반영이 꼭 필요한 도정 핵심사업들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정운천 의원과 이용호 의원을 찾아가 대통령 전북 지역공약과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서는 전북도 주요 핵심사업이 내년도 예산안에 꼭 반영돼야 한다며 집권당 의원으로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운천 의원에게는 윤 대통령의 전북 공약인 ▲새만금 청년 농 스마트팜 창업 특구 조성, ▲종자 생명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이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고   아울러 정부 국정과제인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의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별 핵심 산업 분야의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전국 확대가 필요하다며 내년도 신규 3개소 지정에 필요한 국비 반영을 협조 요청했다.   또한, 문체위 여당 간사인 이용호 의원에게는 역시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 전북스포츠 종합훈련원 건립과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의 정부안 반영을 협조 요청하고 ▲전북 화장품 시험검사인증지원센터 구축 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도 지원을 부탁했다.   김 부지사는 이원택 의원을 만나서는 농생명 분야 미래 먹거리 창출과 농생명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 새만금 청년 농 스마트팜 창업 특구 조성을 비롯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종자 생명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을 설명하며 내년 예산안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해 예결 소위 위원이자 산자위 위원인 신영대 의원에게는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 ▲스마트 산단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의 국비 반영과 함께 새만금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새만금 산업단지 임대용지 조성의 정부안 반영 지원을 건의하고,   국정과제인 섬 주민의 일일생활권 보장 실현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군산-연도-어청도 항로 분리 지원금의 국비 반영 역시 협조를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또 지난 6월에 국회의원-도-시군 국가 예산 간담회를 통해 논의했던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하며   윤준병 의원에게는 ▲농축산용 미생물 산업 공유인프라 구축, ▲구시포 국가 어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을, 한병도 의원에게는 ▲동물용 의약품 시제품 생산지원 플랫폼구축,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 교육센터 건립, 김수흥 의원에게는 ▲국립 석재산업진흥센터 설립, ▲국립 호남권 청소년 치료 재활센터 유치를 각각 건의하며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외에도 김성주 의원실에는 ▲탄소 소재 소재 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원, ▲생체적합성 탄소 소재 의료기기 기술개발 사업, 김윤덕 의원실에는 ▲부안 백산 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의 혁명 전당 건립,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 안호영 의원실에는 ▲국립 나라꽃 무궁화연구소 설립,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 이음 터 조성 사업의 국비 반영 지원을 요청하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북도는 예산정책협의회 등 잇따른 정치권과의 연대를 통해 공조 체계를 탄탄히 구축하고 지휘부를 중심으로 도정 역량을 집중하여 국가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기재부 단계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최대한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고, 시시각각 기재부 심의 동향에 촉각을 세우며 시군-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 종합뉴스
    • 정치
    • 행정
    2022-07-21
  • 민선 8기 강임준호, 지역 현안 해결 정치권 공조 강화 나서
      군산시가 민선 8기 주요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전략 마련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에 나섰다.   시는 21일 강임준 군산시장과 간부공무원, 강태창·김동구·박정희·문승우 도의원과 함께 정책 협의 간담회를 갖고 전북도 협조 필요 사업과 국가 예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 등 주요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전북도의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도내에서 최초로 추진하게 될 무상 공공학습 앱 「공부의 명수」 개발에 관해서 설명하면서 공공영역에서 추진하는 공공학습 플랫폼 구축 과정에서의 다양한 현안 발생 가능성을 검토하고, 민선 8기 각종 교육정책 추진에 앞서 전북교육청과 긴밀한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코로나 19와 고용·산업위기 속에서 군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준 군산 사랑 상품권 발행사업의 정부 지원율이 축소된 상황*을 설명하면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판매량 1위인 군산시가 발행 규모에 비해 도비 지원이 열악해 재정부담이 가중된다고 호소하면서 지역별 상품권 발행 규모에 따라 도비가 차등 지원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전북권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면서, 2025년까지 스마트 R&D 협력지원센터, 스마트 아파트형 가공공장, 기업 유치 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수 인·배수시설 설치 지원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도정 중점과제로 채택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사업 여비 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지원 ▲그린 수소생산클러스터 구축 ▲군산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현대화 사업 ▲금강호 국민 여가 캠핑장 조성사업 등의 현안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강 시장은 “군산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도의회와 소통을 강화해 속도감 있게 민선 8기 역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당면한 지역 현안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도의원들은 “군산시 현안 사업이 전라북도의 중점 현안으로 반영되어 다각적인 지원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뜻을 함께했다.   한편, 시는 도의원 정책 간담회를 분기별로 정례화하고, 9월 중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1
  • 문택규 예비후보 무인항공기(Drone) 클러스터 육성 ‘약속’
      문택규(67)군산시장 예비후보가 항공·통신·제어기술이 융합된 첨단 드론산업을 차세대 핵심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드론산업은 외연 확장 가능성이 커 다양한 산업 분야와 연계될 수 있고 세계 드론산업은 연평균 15%의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규모는 약 23조원(2020년 기준)으로 파악된다.   문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산시는 과거 수산업과 최근 들어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로 지금껏 성장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최근 군산시를 이끄는 두 산업이 침체의 길을 걷고 있어, 군산시 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 발전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4차 산업시대를 맞아 군산시도 발 빠르게 대응해야만 하는 시점이다. 4차 산업 청년창업밸리와 메타버스, 블록체인 기술과 더불어 더 나아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에 따르면 드론 산업은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산업이며 교통관제시스템, 환경감시시스템(ESG경영), 운송서비스(UAM), 방위산업, 안전보안서비스 분야, 도시계획관리, 농업, 어업, 방위산업에 깊숙이 파고 들고 있는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군산시는 드론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현실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근 전주만 하더라도 드론실증도시 구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최근 드론실증도시 선정 등으로 국고를 지원받아 드론실증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군산에 드론산업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절호의 시기가 도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드론 테스트 베드 구축을 통해 정부와 대기업을 연계하고 드론산업 관련 벤처기업과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국내 최초 드론 ESG센터 자체서비스 도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테스트베드 내 산학협력을 통한 드론산업 육성, 드론 연구개발, 드론교육, 드론생산·판매를 통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드론산업생태계 구축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더불어 “새만금개발청과 연계해 드론마이스(MICE)산업을 새만금에 유치하고 드론산업 전국대전을 개최해 군산이 드론산업 선두도시로 부상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3-22
  • 서동석 출마예정자, 모바일&종이류 군산사랑상품권 선택 구매 방안 제시
      오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산시장 출마 예정자인 서동석 민주당 국민통합위 전북공동선대위원장(63)이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시민들이 모바일과 종이류 상품권에 대한 선택 구매를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서 위원장은“군산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 구조의 선순환과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나 종이류 상품권의 축소는 실제 전통시장과 지역골목 상권 실 사용자로 주를 이루고 있는 중장년층과 고령층의 상품권의 활용을 막고 있어 본래 상품권 발행 취지를 퇴색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전통시장의 경우 지역상품권 유통이 가장 활발한 실정이나 주 고객층인 고령층 어르신들의 경우 모바일이나 카드 사용이 서툴러 종이류 상품권를 선호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이나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소상공인들 또한 종이류 상품권 구매에 제한이 있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이“종이류 상품권 확대 등 선택적 폭을 넓히는 정책 전환을 통해 지역 상품권 발행의 당초 취지를 살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군산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정착에 일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제한된 발행 체계는 오히려 이를 막을 수 있다”며 “시민들의 자유롭게 상품권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폭을 더욱 확대해 지역 선순환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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