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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더불어민주당-김제시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제2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김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당 관계자와 김제시장, 부시장, 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국도비확보 대책 및 시정 주요현안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제시는 2021년 정부예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국도비 예산확보대상 사업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함께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에 대한 정당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등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공조 전략과 ▲전주대대 이전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 개선 ▲김제 자원봉사센터 건립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의 역할과 협력방법 등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뛰고 있는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정현안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총선 공약이 원활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 실질적이고 차원 높은 협업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시의 동반자이자 지지자로서 당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정기적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인구·복지·지역상권 활성화 등 김제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 논의와 함께 김제시 비전을 점검해 나가며,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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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군산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2일 시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상권 위축과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시의원들은 역전시장을 방문해 어깨띠를 두르고 내고장 상품 홍보를 하며 시민들이 추석명절 장보기에 재래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상인회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의원들은 역전시장에서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 얼어붙은 경기로 힘겨워하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길수 의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어 소상공인들이 입은 경제적 타격이 매우 큰 상황이다”며“시민 여러분께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는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민 경제의 중심이자 지역경제의 밑바탕인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아 군산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날 장보기로 구입한 물품들을 (사)산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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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군산시의회, 수변도시 관련 새만금개발청 항의방문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 의장단은 21일 새만금개발청을 항의 방문하여 새만금 수변도시 재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시의회 의장단은“새만금개발청이 지난 8일 언론보도를 통해 수변도시 통합계획 수립에 따른 관계기관 협의를 마무리하고 새만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 수변도시 매립 공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지만“지역사회와 협의 없이 추진되는 수변도시 사업에 동의할 수 없다며 사업을 전면 재검토 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새만금개발청이 지역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번영의 초석으로 활용해야 할 새만금사업을 현재 2호 방조제를 두고 인근 지자체간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지자체간 갈등과 분쟁만 격화시켜 국책사업이 예기치 않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새만금 사업의 기본은 깨끗한 수질확보와 개발의 공존인데도 6등급이라는 최악의 수질에 대한 개선 없이 수변도시를 조성한다는 것은 또다른 새만금 수질의 오염원으로 작용하여 제2의 시화호 및 제2의 4대강으로 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의장단은 “인구감소로 지방이 설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25,000명 규모의 새로운 신도시 건설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더욱더 어렵게 만들 뿐 아니라 수변도시로 인한 기존 도시의 공동화 가속 및 낙후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길수 의장은 “군산시민에게 새만금은 희망의 땅이자 기회의 땅이며, 새만금 개발사업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열망하고 있다.”며“지역분쟁 없이 원활하고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만금특별법에 따라 지자체간 의견수렴 및 충분한 사전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 “지역사회와 협의 없이 수변도시 사업을 조성할 경우 새만금 수변도시 중단 릴레이 캠페인과 범시민 궐기대회 및 시가 행진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통해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의장은“새만금개발청은 분쟁의 소지가 없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인 산업단지 및 국제공항, 신항만, 잼버리지구 조성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만금 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군산시의회는 지난 5월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7월 초 후반기 의장단이 새만금개발청 항의 방문을 통해 재차 수변도시 조성사업 재검토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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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군산시의회 정길수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군산시의회 정길수 의장이 18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손을 씻는 이미지에‘Stay Strong’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산시의회는 이번 캠페인에서‘코로나19 극복! 군산시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란 내용으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정길수 의장은“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시민 모두가 같이 동참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군산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때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져 코로나19 전염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이번 추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몸은 멀리하고 마음은 하나 되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길수 의장은 지난 17일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전주시의회 강동화 의장, 군산경찰서 최홍범 서장, 군산소방서 유우종 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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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부안]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이 16일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는 시기인 3월부터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하고자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찬기 의장은 “코로나 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이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에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지킨다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군의회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안전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진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에게 캠페인 지목을 받은 문찬기 의장은 정길수 군산시의회 의장, 배인태 농협 부안군지부장, 송광복 부안군수산업협동조합장 등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같이 동참할 3명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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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부안]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전개
    부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전통시장을 애용해 달라며 지난 14일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관·과·소별로 분산하여 인구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직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와 장보기를 하며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특히 부안군 공무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부안사랑상품권 3,400만원을 구입하여 부안지역 상가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상인회장, 여성단체 등이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애용 홍보를 실시했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12월까지 시장 타워주차장이 완공되면 전통시장 상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 군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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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부안]코로나19 영향 내년 긴축재정 운용 ‘허리띠 졸라맨다’
    부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내년도 세수가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1년 예산운용에 있어 긴축재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도 재정전망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중앙정부의 내국세 징수율 저조로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시 교부세 88억원을 삭감한데 이어 내년도에도 120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도세의 감소로 도 지방이양사업인 균특사업도 추가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 부안청자박물관과 부안누에타운 등 군이 직접 운영하는 시설물의 휴장으로 인한 입장료, 체험료 등 수입 감소분이 올해에 비해 3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로 인해 내년도 예산은 올해 예산대비 기본적인 감소액만 31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및 태풍 등 돌발상황 발생으로 군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취약계층 지원, 소상공인 지원, 태풍피해 복구 등에 추가로 예비비 110억원을 사용해 내년 세입예산에 편성할 순세계잉여금도 그만큼 줄어들어 군 역점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반면 세출예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등 필수경비 증가와 도시재생사업, 장기미집행시설, 공원 조성, 청사 신축, 어촌뉴딜 조성, 생활SOC 조성 등 필수사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세출 조정대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편성을 위해 올해 1회 추경시 대폭적으로 세출구조조정을 실시한바 있고 2차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유례없는 세입 감소에 대처하고자 군수 업무추진비 등 연례·반복적인 경상사업에 대해 10% 이상 의무절감을 실시하고 행사·축제예산 등 소모성 사업을 제외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민간보조단체 예산 또한 20% 절감하고 단체들의 동참을 당부하는 등 뼈를 깎는 심정으로 허리띠를 졸라맨다는 구상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신규사업은 억제하고 기존 투자사업과 관행적으로 집행해 왔던 경상사업, 보조사업, 투자사업 등에 대해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 할 것”이라며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허리띠를 졸라매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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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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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더불어민주당-김제시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제2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김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당 관계자와 김제시장, 부시장, 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국도비확보 대책 및 시정 주요현안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제시는 2021년 정부예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국도비 예산확보대상 사업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함께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에 대한 정당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등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공조 전략과 ▲전주대대 이전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 개선 ▲김제 자원봉사센터 건립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의 역할과 협력방법 등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뛰고 있는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정현안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총선 공약이 원활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 실질적이고 차원 높은 협업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시의 동반자이자 지지자로서 당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정기적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인구·복지·지역상권 활성화 등 김제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 논의와 함께 김제시 비전을 점검해 나가며,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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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새만금과 식품클러스터 함께해요!”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25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을 찾아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윤태진 진흥원 이사장을 만나 새만금청과 진흥원 간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청장은 진흥원의 홍보관, 파일럿플랜트(pilot plant), 식품포장(food packaging)센터 등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식품기업들에 필요한 다양한 최첨단 지원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매우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과 식품클러스터의 협력은 필수인 만큼 새만금 신항만을 통해 동북아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윤 이사장은 국내외 식품산업의 특징을 소개하고, “국내외 식품기업유치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상당히 도전적인 일”이라며, “코로나로 투자유치활동에 어려움이 있으나, 새만금과 국가클러스터가 함께 미래 식품산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서 양 청장은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전북공공기관 K-뉴딜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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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경기도 이천 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국방부는 2017년부터 행사 주제와 각 군의 상징성을 고려해 국군의 날 기념식 장소를 선정해왔다. 올해는 국군 역사상 최초로 특수작전을 상징하는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개최했으며 특수전 부대원들의 강인한 모습과 첨단 무기체계 등을 통해 국가안보의 미래와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국군의 위용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만드는 미래국군'이라는 주제로 어떠한 위협속에서도 평화를 지키는 본연의 임무를 넘어 과학화·정예화를 통해 평화를 만들어 갈 미래 국군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행사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기존 의전 차량이 아닌 역대 대통령 최초로 국산 개발 전투차량인 전술치휘차량에 탑승해 전술드론 등 국산 첨단 장비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했다. 대통령께 대한 경례 시에는 예포 21발이 발사됐으며, 아파치 공격헬기 등 헬기 10대가 행사장 상공을 비행하며 출격시범을 보였으며, 애국가 제창 때는 시누크 헬기가 대형 태극기를 달고 입장했고, 블랙이글스가 하늘에 태극 문양을 그렸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을 수호할 수 있는 우리 군의 능력과 미래형 강군으로 변혁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드리겠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군을 더욱 신뢰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을 위한 평화구현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은 훈포장 및 표창 수여한 뒤 기념사를 이어갔다. 먼저, 대통령은 "역사상 처음으로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제72회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갖게 되었다"며 "특전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수전 부대"라고 소개했다. 이어 특수전의 역사와 각 부대의 특징을 설명하며 "군 최고통수권자이자 선배 전우로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보낸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이 코로나와 자연재해 등 새로운 안보위협에 맞서 특별한 태새를 갖추느라 노고가 많았다고 치하하며 추석을 앞두고 묵묵히 인내하며 헌신하는 전국의 장병들과 면회와 휴가 제한으로 그리움을 견디고 있는 가족들께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우리는 코로나 위기 앞에서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포괄적 안보 역량을 믿고 방역과 경제에 집중하고 있다"며 "미래 국군은 전통적인 안보위협은 물론, 코로나와 같은 감염병, 테러와 재해재난 같은 비군사적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지난 8월에 발표한 국방중기계획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며, 이를 반영한 2021년도 국방 예산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특히, "미래 국군 건설의 기반이 될 국방연구개발 예산을 8.5% 늘린 4조2천5백억 원으로 책정했고 핵심기술 개발 예산과 각종 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예산 올해보다 50% 이상 대폭 늘려서 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에게 국가는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세대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게 복무 여건과 시설, 인권 문제를 포함해 병영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제72회 국군의 날을 맞아 조국의 안전과 평화를 만드는 강한 미래 국군으로 거듭날 것을 국민 앞에서 굳게 다짐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도 더 큰 신뢰와 사랑으로 늠름한 우리 장병들과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 기념사에 이어 육해공 특수전 부대원 24명이 태극기를 선두로 유엔기를 비롯한 6.25 참전국 22개국 국기와 함께 행사장 상공에서 착륙하는 기량을 선보였다. 또, 특전요원 공중침투 및 특공무술 시범이 이어졌고, 헬기에서 내린 특전요원들은 소속 군가에 맞춰 행사장에 입장했다. 이후 행사장 병력과 함께 임무 수행 종료를 보고하고, 대통령에게 경례를 한 뒤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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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정상 간 축전 교환
    올해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오늘 축전을 교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 이래 30년간 정치·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또,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양국 간 교역과 인적 교류에 더해 앞으로 과학기술, 보건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통령은 특히 유라시아 공동번영을 위한 '9개 다리' 협력 사업들이 성과를 쌓아 나가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또한, 코로나 상황이 정상화되는 대로 푸틴 대통령의 방한이 성사돼 양 정상간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대화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했다. 푸틴 대통령은 수교 이래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내실 있게 발전해 왔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양국이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안보 증진을 위해 호혜적인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푸틴 대통령은 또한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한-러 상호교류의 해' 행사들을 실현시켜 나가자고 했다.한-러 양국은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아 '우정과 신뢰로 함께 빚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내년까지 '한-러 상호교류의 해'를 통한 다양한 수교 기념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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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군산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2일 시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상권 위축과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시의원들은 역전시장을 방문해 어깨띠를 두르고 내고장 상품 홍보를 하며 시민들이 추석명절 장보기에 재래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상인회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의원들은 역전시장에서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 얼어붙은 경기로 힘겨워하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길수 의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어 소상공인들이 입은 경제적 타격이 매우 큰 상황이다”며“시민 여러분께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는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민 경제의 중심이자 지역경제의 밑바탕인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아 군산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날 장보기로 구입한 물품들을 (사)산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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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군산시의회, 수변도시 관련 새만금개발청 항의방문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 의장단은 21일 새만금개발청을 항의 방문하여 새만금 수변도시 재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시의회 의장단은“새만금개발청이 지난 8일 언론보도를 통해 수변도시 통합계획 수립에 따른 관계기관 협의를 마무리하고 새만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 수변도시 매립 공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지만“지역사회와 협의 없이 추진되는 수변도시 사업에 동의할 수 없다며 사업을 전면 재검토 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새만금개발청이 지역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번영의 초석으로 활용해야 할 새만금사업을 현재 2호 방조제를 두고 인근 지자체간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지자체간 갈등과 분쟁만 격화시켜 국책사업이 예기치 않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새만금 사업의 기본은 깨끗한 수질확보와 개발의 공존인데도 6등급이라는 최악의 수질에 대한 개선 없이 수변도시를 조성한다는 것은 또다른 새만금 수질의 오염원으로 작용하여 제2의 시화호 및 제2의 4대강으로 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의장단은 “인구감소로 지방이 설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25,000명 규모의 새로운 신도시 건설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더욱더 어렵게 만들 뿐 아니라 수변도시로 인한 기존 도시의 공동화 가속 및 낙후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길수 의장은 “군산시민에게 새만금은 희망의 땅이자 기회의 땅이며, 새만금 개발사업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열망하고 있다.”며“지역분쟁 없이 원활하고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만금특별법에 따라 지자체간 의견수렴 및 충분한 사전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 “지역사회와 협의 없이 수변도시 사업을 조성할 경우 새만금 수변도시 중단 릴레이 캠페인과 범시민 궐기대회 및 시가 행진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통해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의장은“새만금개발청은 분쟁의 소지가 없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인 산업단지 및 국제공항, 신항만, 잼버리지구 조성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만금 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군산시의회는 지난 5월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7월 초 후반기 의장단이 새만금개발청 항의 방문을 통해 재차 수변도시 조성사업 재검토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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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
    9월 셋째 주 토요일, 19일은 제1회 청년의 날이다. 청와대는 청년기본법 시행에 따른 첫 정부 공식 기념식이 청와대 녹지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군인, 경찰, 소방관을 비롯해 다문화 교사, 헌혈 유공자, 프로게이머, 유튜브 크리에이터, 해녀, 장애 극복 청년, 청년 농업인, 디자이너, 운동선수,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연령과 지역, 직군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오프닝 영상에서는 김태호·나영석 PD와 여군 최초 소장 진급자인 강선영 항공작전사령관, 최혜림 SBS 앵커가 청년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가수 김수영 씨와 피아니스트 임동혁 씨가 축하 공연을 맡았다.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힘써온 유공자 12명에게 유공자 포상을 수여했으며, 이 중 4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을 친수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청년리더로 참석해 청년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화려한 아이돌이 아닌 청년의 한사람으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청년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이야기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19년 후에 공개될 2039년 선물을 보라색 상자에 담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은 "선물 속에는 저희의 음악적 성과와 추억,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 또 미래 청년분들께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전달된 선물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기탁되어 19년 후 제20회 청년의 날에 공개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가을 하늘처럼 높고 푸른 꿈을 가진 청년의 마음을 담아 오늘 행사 장소도 푸른 녹지원으로 정했다"며 "오늘만큼은 청년이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청년기본법은 청년과 국가가 함께 만든 '종합운동장'"이라고 설명했다. 삶의 근육을 키우고, 희망을 기르며, 실패해도 다시 돌아와 다음을 준비할 수 있고,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워주는 운동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기회의 공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청년들은 상상하고, 도전하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통령은 "여러분과 우리 사회의 공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정부는 청년들과 함께하고자 했지만 여전히 불공정하다는 청년들의 분노를 듣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공정을 바라보는 눈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이 공정에 대해 더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시행착오나 갈등이 생길 수도 있지만 "하나씩 또박또박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청년들이 긴 호흡으로 공정사회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공정은 촛불혁명의 정신이며, 다 이루지 못할 수는 있을지언정 우리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라며 공정경제와 함께 채용, 교육, 병역, 사회, 문화 전반에서 공장이 체감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는 '공정'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요구를 절감하고 있으며, 반드시 이에 부응할 것"이라며 "‘공정’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통령은 지금의 청년들이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들을 언급하며 4차 추경안에 담긴 다양한 청년 지원 내용들을 소개했습니다. 청년 20만 명에게 '특별 구직지원금'을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해를 입은 청년 자영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등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에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청년들은 비대면 중심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가장 빠르고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세대"라고 격려했다. 코로나 상황도 "한편으로 우리에게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며 "이제 우리는 비로소 앞선 나라들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새롭고 동등한 출발선’ 상에 나란히 설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구도 가보지 못한 낯선 길이지만, 그 길을 가장 창의적이고 용기 있게 갈 수 있는 세대가 바로 대한민국 청년"이라며 "'기성세대를 뛰어넘어, 세계에서 앞서가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대통령은 "우리 청년들이 가진 혁신의 DNA는 ‘공정사회’라는 믿음이 있어야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기회와 공정’의 토대 위에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마음을 담아 정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대통령 기념사 ▶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9189 방탄소년단 메시지 ▶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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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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