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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민축구단 K4 리그팀 창단 공약 ‘화제’
      문택규(67)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사활을 걸고 군산시민축구단 K4 리그팀 창단 공약을 제시해 지역 축구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K리그가 연일 폭발적인 흥행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는 만큼 시민구단 창단은 축구 도시 군산시의 비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카드로 급부상 하고 있다.   문 출마예정자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산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 대안으로 시민축구단 창단이 필요하고 시민 축구단은 지역을 통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창단을 준비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매년 금석배 축구대회가 열리는 달에는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이 매출이 증가해 지역 상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시는 체육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현저히 떨어진다. 축구대회를 할 수 있는 경기장도 부족하고 환경도 열악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은 유럽 못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출마예정자에 따르면 유럽축구를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878년 창단), 토트넘(1882년 창단), 리버풀(1892년 창단), FC바로셀로나(1899년 창단), 레알마드리드(1902년 창단) 등 축구 종목 하나로 100년 넘게 도시 발전을 함께 하고 있으며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등 각 팀들을 대표하는 선수 유니폼 판매, 기념품 판매, 광고수입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 출마예정자는 “지금이 바로 군산시민축구단을 창단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왔다. 인근 전주만 하더라도 2개의 시민축구단이 운영되고 있고, 각 지역에서는 2020년부터 구 K3리그와 내셔널리그가 통합해 운영중에 있는 K4리그에 총 17개 팀이 참여해 각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군산은 구암초등학교 축구부, 군산시민축구단U-15, 군산제일고, 새만금 FC, 호원대 축구부 등 K4리그를 창단하기에 어렵지 않는 선수 수급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오는 2024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창단을 추진하고 군산시민축구단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후원사 유치와 선수단 구성, 사업 계획 수립 등 준비 과정을 순탄하게 진행시켜 대한축구협회에 정식으로 창단 신청을 해 군산시 최초의 지역축구단을 창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구단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매년 배출되는 많은 선수 인력들이 자신들의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군산축구센터를 설립해 국내와 국제 축구대회와 합숙훈련팀을 군산에 유치해 지역경제와 축구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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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3-02
  •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 확정
      오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가 확정됐다.   대통령선거 선거인은 225,095(2.25일 기준)명으로 군산시 인구의 84.9%에 해당하며 읍면동 별 선거인이 많은 수송동이42,397명, 적은 나포면이 2,049명으로 확정됐다.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옥구읍 2,920 옥도면 3,069 경암동 6,628 옥산면 3,825 옥서면 2,728 구암동 7,154 회현면 2,902 해신동 2,043 개정동 2,449 임피면 2,471 월명동 4,727 수송동 42,397 서수면 2,348 삼학동 5,069 나운1동 10,913 대야면 4,555 신풍동 6,260 나운2동 19,521 개정면 2,752 중앙동 3,950 나운3동 26,288 성산면 2,654 흥남동 10,757 소룡동 14,905 나포면 2,049 조촌동 19,600 미성동 10,171   시는 지난 2월 7일 재외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고 2월 9일 ~ 2월 13일까지 거소(선상)투표신고를 접수받아 국외부재자 572명, 거소투표신고자 742명, 선상투표신고자 22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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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2-28
  • 군산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27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제24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군산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 217억 4300만원을 원안가결했다.   이에 따라 제1회 추경예산은 본예산 1조 4,555억 8500만원 보다 217억 4300만원이 증액된 1조 4,773억 2천 8백만원으로 늘어났다.   특히 의결된 추경예산 중 ‘2022 군산형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은 군산시민 모두에게 10만원을 지급하고 행정명령을 이행한 시설과 코로나19 재난지원의 사각지대 3개 업종에 2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사항이 담겨있다.   한편 이 날 3차 본회의에서는 군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에 김중신 의원(사 선거구)과 정지숙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정지숙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 관내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인 전동스쿠터와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데 있어 보험혜택과 고장 수리시 절차와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비 지원확대와 보험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현재 군산시의 경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전동 휠체어 66대, 전동스쿠터 251대, 수동휠체어 261대를 지원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2021년 지급 된 건수는 전동스쿠터 69대, 전동휠체어 7대, 수동휘체어 100대 등을 지원하지만 사후 수리나 사고와 관련된 보장책 등 대처가 미비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산시 수리지원 건수는 2019년 223건, 2020년 194건, 2021년 211건으로 수리지원 예산은 2020년 3600만원 인데 장애인 보장구 수리비용은 연간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20만원, 일반장애인 10만원으로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보장구 관련 보험상품 보험비도 높아 선뜻 가입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타 지자체에서는 보장구 수리비용 최대 50만원에서 적게는 30만원까지 지원할 뿐 아니라 전주시·정읍시 등 일부 지자체는 2022년부터 2,00만원을 보장하는 단체보험을 가입하여 지원하고 특히 유성구와 하남시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료 지원 조례를 선제적으로 제정하여 적극 대처하고 있다며 군산시도 현실에 맞는 수리비 지원과 전동기기 보험사업을 시행하고 그에 맞는 조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일 부의장은“이번‘2022 군산형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집행부는 예산집행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데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우리 시의회는 시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집행부와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최근 오미크론 확산으로 확진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며“이번 설 명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귀성 자제는 물론 6인이상 모임을 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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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1-27
  • 군산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군산형 재난지원금 처리
      군산시의회가 제2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8건의 부의안건 의결과 회기 연장의 건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첫 업무보고 및 8건의 부의안건 처리와 각 상임위별 간담회를 통해 세심한 현안사업 검토는 물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26일 2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한세·조경수·나종대·김중신·김영자·송미숙·정지숙 의원 7명을 선임했다.   이번 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본예산 1조 4,555억 8500만 원보다 217억 4300만원(1.5%)이 증액된 1조 4,773억 2800만원으로,26일 원포인트로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27일 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게된다.   시 관계자는“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영세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포함한 군산시민 모두에게 전 시민 군산형 재난지원금 및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신속히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히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근 오미크론 확산과 강화된 방역조치 연장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업 제한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시의회는 본 예산안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김영일 부의장은“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지원금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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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1-26
  • 더불어민주당 정호영(前전북도의회 부의장) 김제시장 출마선언!
      정호영 (前)전북도의회 부의장은 코로나로 무너져버린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 공직사회에잔존하는불공평⦁양극화⦁불공정을 해소하는 한편, 정호영이 가진 미래성장전략으로 지역경제침체와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어 비약적인 김제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김제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호영 前부의장은 김제가 쇠퇴하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근본원인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교육 및 문화여가시설의 빈곤에 있다고 진단하면서,   도시계획의 전면 재조정을 통해 김제미래발전의 토대를 새롭게 구축하겠으며, 새만금신항만의 김제관할귀속을 이끌어내어, 신항만과 신항만 배후산업단지⦁물류단지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원칙 있는 공감행정을 실현하는 한편, 소득감소로 한숨 쉬는 농민들과 코로나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생존문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정호영 前부의장은, 구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특성화 마이스터대학과 지방이전대상 공공기관을 요촌⦁교월동에 유치하는 등 구도심에 공공시설을 집적화하고, 김제공항부지의 관리전환 추진과 민간육종연구단지를 기반으로 하는 종자산업육성을 통해 종자주권회복과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앞장서겠으며,   4차산업혁명의 첨단융복합시대를 맞아 농업의 규모화⦁집적화⦁전문화⦁첨단화로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물샐틈없는 복지로 그늘진 곳을 환하게 밝히겠으며, 문화⦁관광⦁체육⦁예술기반을 튼튼히 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김제의 산업기반을 튼튼히 일궈 풍요로운 도시로 탈바꿈 시키는 한편, 시민의 일상이 평안하고 안전한 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1-19
  • 문택규 군산시장 출마예정자 차세대 먹거리 산업 ‘해양바이오 산업’ 준비해야...
      문택규(67) 군산시장 출마예정자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해양바이오산업' 을 집중 육성해 지역 성장 동력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문 출마예정자는  “바다생물에는 육상생물에 없는 항암, DHA합성 등의 기능을 가진 특수유전자가 다량 존재하고 있지만 아직 극히 일부만 밝혀졌으며 그나마 현재 우리는 바다생물의 1%만 활용하고 있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해양바이오산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군산은 해양생물을 바탕으로 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양바이오산업은 해양생물의 기능과 정보를 해양생명기술에 적용해 상업적으로 유용한 의약품, 슈퍼푸드 등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산업을 말하며 그 범위는 해양바이오 자원산업, 해양바이오 식품산업, 해양바이오 의약산업, 해양바이오 화학, 해양바이오 에너지, 해양바이오 환경산업, 해양바이오 기기장비산업, 해양바이오 연구, 개발과 서비스 산업 등 그 분야가 매우 넓다.   이와 관련해 바다를 끼고 있는 대다수의 지자체에서는 해양바이오산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선정해 매우 공격적으로 해양바이오 연구소와 해양바이오 기업체 등을 유치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군산시는 서해안 유일의 해양과학대가 있는 국립대학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해양바이오 산업과 관련된 R&D연구소나 기업체 등이 하나도 없고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한다는 정책이나 제도는 존재하지 않아 차세대 먹거리 산업을 등한시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군산시 해양관련 정책을 아쉬워했다.   문택규 군산시장 출마예정자는 군산시장에 당선되면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센터를 설립해 해양바이오 소재, 해양헬스케어, 해양치유센터, 해양생태계 복원, 해양관광과 결합된 기업을 유치하고 산·학·관 협력을 통한 해양바이오 전문인력을 양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군산시의 차세대 미래 먹거리를 반드시 창출해 내겠다는 신선한 공약을 제시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1-18
  • 군산시의회, 2022년 시무식
      군산시의회는 3일 군경묘지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임인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의회는 군경묘지 참배 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극난대망(克難大望)’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큰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새해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도 오직 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고 밝혔다.   또한 23명의 시의원들은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뛸 것이며 군산의 더 큰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붓겠다고 덧붙였다.   김영일 부의장은“지난 한해 23명 의원들의 싱크탱크가 되어 준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올해는 지방의회의 숙원이었던 인사권 독립으로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해 풀뿌리민주주의를 새롭게 꽃피우게 되었다”며“새해에도 의원과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올해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시민들로부터 존중받는 시의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시의회는 1월 제24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번, 임시회 7회 등 총 102일간의 올해 의사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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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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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택규 예비후보 무인항공기(Drone) 클러스터 육성 ‘약속’
      문택규(67)군산시장 예비후보가 항공·통신·제어기술이 융합된 첨단 드론산업을 차세대 핵심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드론산업은 외연 확장 가능성이 커 다양한 산업 분야와 연계될 수 있고 세계 드론산업은 연평균 15%의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규모는 약 23조원(2020년 기준)으로 파악된다.   문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산시는 과거 수산업과 최근 들어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로 지금껏 성장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최근 군산시를 이끄는 두 산업이 침체의 길을 걷고 있어, 군산시 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 발전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4차 산업시대를 맞아 군산시도 발 빠르게 대응해야만 하는 시점이다. 4차 산업 청년창업밸리와 메타버스, 블록체인 기술과 더불어 더 나아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에 따르면 드론 산업은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산업이며 교통관제시스템, 환경감시시스템(ESG경영), 운송서비스(UAM), 방위산업, 안전보안서비스 분야, 도시계획관리, 농업, 어업, 방위산업에 깊숙이 파고 들고 있는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군산시는 드론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현실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근 전주만 하더라도 드론실증도시 구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최근 드론실증도시 선정 등으로 국고를 지원받아 드론실증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군산에 드론산업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절호의 시기가 도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드론 테스트 베드 구축을 통해 정부와 대기업을 연계하고 드론산업 관련 벤처기업과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국내 최초 드론 ESG센터 자체서비스 도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테스트베드 내 산학협력을 통한 드론산업 육성, 드론 연구개발, 드론교육, 드론생산·판매를 통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드론산업생태계 구축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더불어 “새만금개발청과 연계해 드론마이스(MICE)산업을 새만금에 유치하고 드론산업 전국대전을 개최해 군산이 드론산업 선두도시로 부상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3-22
  • 서동석 출마예정자, 모바일&종이류 군산사랑상품권 선택 구매 방안 제시
      오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산시장 출마 예정자인 서동석 민주당 국민통합위 전북공동선대위원장(63)이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시민들이 모바일과 종이류 상품권에 대한 선택 구매를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서 위원장은“군산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 구조의 선순환과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나 종이류 상품권의 축소는 실제 전통시장과 지역골목 상권 실 사용자로 주를 이루고 있는 중장년층과 고령층의 상품권의 활용을 막고 있어 본래 상품권 발행 취지를 퇴색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전통시장의 경우 지역상품권 유통이 가장 활발한 실정이나 주 고객층인 고령층 어르신들의 경우 모바일이나 카드 사용이 서툴러 종이류 상품권를 선호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이나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소상공인들 또한 종이류 상품권 구매에 제한이 있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이“종이류 상품권 확대 등 선택적 폭을 넓히는 정책 전환을 통해 지역 상품권 발행의 당초 취지를 살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군산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정착에 일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제한된 발행 체계는 오히려 이를 막을 수 있다”며 “시민들의 자유롭게 상품권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폭을 더욱 확대해 지역 선순환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3-03
  • 군산시민축구단 K4 리그팀 창단 공약 ‘화제’
      문택규(67)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사활을 걸고 군산시민축구단 K4 리그팀 창단 공약을 제시해 지역 축구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K리그가 연일 폭발적인 흥행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는 만큼 시민구단 창단은 축구 도시 군산시의 비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카드로 급부상 하고 있다.   문 출마예정자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산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 대안으로 시민축구단 창단이 필요하고 시민 축구단은 지역을 통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창단을 준비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매년 금석배 축구대회가 열리는 달에는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이 매출이 증가해 지역 상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시는 체육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현저히 떨어진다. 축구대회를 할 수 있는 경기장도 부족하고 환경도 열악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은 유럽 못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출마예정자에 따르면 유럽축구를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878년 창단), 토트넘(1882년 창단), 리버풀(1892년 창단), FC바로셀로나(1899년 창단), 레알마드리드(1902년 창단) 등 축구 종목 하나로 100년 넘게 도시 발전을 함께 하고 있으며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등 각 팀들을 대표하는 선수 유니폼 판매, 기념품 판매, 광고수입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 출마예정자는 “지금이 바로 군산시민축구단을 창단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왔다. 인근 전주만 하더라도 2개의 시민축구단이 운영되고 있고, 각 지역에서는 2020년부터 구 K3리그와 내셔널리그가 통합해 운영중에 있는 K4리그에 총 17개 팀이 참여해 각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군산은 구암초등학교 축구부, 군산시민축구단U-15, 군산제일고, 새만금 FC, 호원대 축구부 등 K4리그를 창단하기에 어렵지 않는 선수 수급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오는 2024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창단을 추진하고 군산시민축구단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후원사 유치와 선수단 구성, 사업 계획 수립 등 준비 과정을 순탄하게 진행시켜 대한축구협회에 정식으로 창단 신청을 해 군산시 최초의 지역축구단을 창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구단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매년 배출되는 많은 선수 인력들이 자신들의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군산축구센터를 설립해 국내와 국제 축구대회와 합숙훈련팀을 군산에 유치해 지역경제와 축구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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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3-02
  •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 확정
      오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가 확정됐다.   대통령선거 선거인은 225,095(2.25일 기준)명으로 군산시 인구의 84.9%에 해당하며 읍면동 별 선거인이 많은 수송동이42,397명, 적은 나포면이 2,049명으로 확정됐다.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읍면동 확정된 선거인수 옥구읍 2,920 옥도면 3,069 경암동 6,628 옥산면 3,825 옥서면 2,728 구암동 7,154 회현면 2,902 해신동 2,043 개정동 2,449 임피면 2,471 월명동 4,727 수송동 42,397 서수면 2,348 삼학동 5,069 나운1동 10,913 대야면 4,555 신풍동 6,260 나운2동 19,521 개정면 2,752 중앙동 3,950 나운3동 26,288 성산면 2,654 흥남동 10,757 소룡동 14,905 나포면 2,049 조촌동 19,600 미성동 10,171   시는 지난 2월 7일 재외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고 2월 9일 ~ 2월 13일까지 거소(선상)투표신고를 접수받아 국외부재자 572명, 거소투표신고자 742명, 선상투표신고자 22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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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2-28
  • 군산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27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제24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군산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 217억 4300만원을 원안가결했다.   이에 따라 제1회 추경예산은 본예산 1조 4,555억 8500만원 보다 217억 4300만원이 증액된 1조 4,773억 2천 8백만원으로 늘어났다.   특히 의결된 추경예산 중 ‘2022 군산형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은 군산시민 모두에게 10만원을 지급하고 행정명령을 이행한 시설과 코로나19 재난지원의 사각지대 3개 업종에 2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사항이 담겨있다.   한편 이 날 3차 본회의에서는 군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에 김중신 의원(사 선거구)과 정지숙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정지숙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 관내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인 전동스쿠터와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데 있어 보험혜택과 고장 수리시 절차와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비 지원확대와 보험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현재 군산시의 경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전동 휠체어 66대, 전동스쿠터 251대, 수동휠체어 261대를 지원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2021년 지급 된 건수는 전동스쿠터 69대, 전동휠체어 7대, 수동휘체어 100대 등을 지원하지만 사후 수리나 사고와 관련된 보장책 등 대처가 미비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산시 수리지원 건수는 2019년 223건, 2020년 194건, 2021년 211건으로 수리지원 예산은 2020년 3600만원 인데 장애인 보장구 수리비용은 연간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20만원, 일반장애인 10만원으로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보장구 관련 보험상품 보험비도 높아 선뜻 가입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타 지자체에서는 보장구 수리비용 최대 50만원에서 적게는 30만원까지 지원할 뿐 아니라 전주시·정읍시 등 일부 지자체는 2022년부터 2,00만원을 보장하는 단체보험을 가입하여 지원하고 특히 유성구와 하남시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료 지원 조례를 선제적으로 제정하여 적극 대처하고 있다며 군산시도 현실에 맞는 수리비 지원과 전동기기 보험사업을 시행하고 그에 맞는 조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일 부의장은“이번‘2022 군산형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집행부는 예산집행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데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우리 시의회는 시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집행부와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최근 오미크론 확산으로 확진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며“이번 설 명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귀성 자제는 물론 6인이상 모임을 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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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1-27
  • 군산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군산형 재난지원금 처리
      군산시의회가 제2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8건의 부의안건 의결과 회기 연장의 건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첫 업무보고 및 8건의 부의안건 처리와 각 상임위별 간담회를 통해 세심한 현안사업 검토는 물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26일 2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한세·조경수·나종대·김중신·김영자·송미숙·정지숙 의원 7명을 선임했다.   이번 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본예산 1조 4,555억 8500만 원보다 217억 4300만원(1.5%)이 증액된 1조 4,773억 2800만원으로,26일 원포인트로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27일 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게된다.   시 관계자는“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영세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포함한 군산시민 모두에게 전 시민 군산형 재난지원금 및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신속히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히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근 오미크론 확산과 강화된 방역조치 연장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업 제한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시의회는 본 예산안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김영일 부의장은“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지원금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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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더불어민주당 정호영(前전북도의회 부의장) 김제시장 출마선언!
      정호영 (前)전북도의회 부의장은 코로나로 무너져버린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 공직사회에잔존하는불공평⦁양극화⦁불공정을 해소하는 한편, 정호영이 가진 미래성장전략으로 지역경제침체와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어 비약적인 김제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김제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호영 前부의장은 김제가 쇠퇴하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근본원인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교육 및 문화여가시설의 빈곤에 있다고 진단하면서,   도시계획의 전면 재조정을 통해 김제미래발전의 토대를 새롭게 구축하겠으며, 새만금신항만의 김제관할귀속을 이끌어내어, 신항만과 신항만 배후산업단지⦁물류단지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원칙 있는 공감행정을 실현하는 한편, 소득감소로 한숨 쉬는 농민들과 코로나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생존문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정호영 前부의장은, 구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특성화 마이스터대학과 지방이전대상 공공기관을 요촌⦁교월동에 유치하는 등 구도심에 공공시설을 집적화하고, 김제공항부지의 관리전환 추진과 민간육종연구단지를 기반으로 하는 종자산업육성을 통해 종자주권회복과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앞장서겠으며,   4차산업혁명의 첨단융복합시대를 맞아 농업의 규모화⦁집적화⦁전문화⦁첨단화로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물샐틈없는 복지로 그늘진 곳을 환하게 밝히겠으며, 문화⦁관광⦁체육⦁예술기반을 튼튼히 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김제의 산업기반을 튼튼히 일궈 풍요로운 도시로 탈바꿈 시키는 한편, 시민의 일상이 평안하고 안전한 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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