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종합뉴스
Home >  종합뉴스  >  문화/행사

실시간뉴스
  • 9월 문화가 있는날 하우스 콘서트‘하프시스’공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생겼다.   군산시 예술의 전당은 2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하프시스’의 공연을 추진한다.   국내 유일 자매 하프듀오 ‘하프시스’는 황리하, 황세희 자매가 결성해 지난 2021년 부산 국제 클래식 음악제에서 데뷔해 클래식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위해 피아노 포핸즈 또는 그 밖의 듀오 곡을 직접 하프듀오 곡으로 편곡해 하프가 가진 한계점을 돌파하며 하프듀오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모든 자리 무료로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이헌현 예술의전당 관리과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관람해 아름다운 가을밤을 가족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27
  • 부안예술회관, 영화 ‘헤어질 결심’ 15일 무료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는 9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헤어질 결심’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경찰은 남편의 죽음 앞에서도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를 용의 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탐문과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관심이 커지지만, ‘서래’의 속마음을 짐작하기 어려워진다. 이 영화는 수사멜로극으로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영화의 완벽한 완성도에 이끌리는 섬세하게 제작된 영화이다.   ‘아가씨’ 이후로 6년 만에 나온 박찬욱 감독의 장편영화로서, 이 영화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고 매혹적인 작품이라는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를 높였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5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신선한 전개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영화인만큼 많은 군민이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번 영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9-13
  • 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무더운 여름 찌는 더위를 눌러 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저,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1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 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 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08
  •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시상식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8월 2일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9일~7월 18일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주제로, 새만금을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만들고자 진행됐다.   공모전 심사는 독창성, 안정성, 작품구현의 기술성, 주변 환경 및 건축물과의 조화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자연과 인간, 문명이 공존하며 확장하는 모습을 조형화한 작품명 ‘Blue Dream’의 박건재 작가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문명의 둥지’의 김형민 작가, 우수상은 ‘Nature canvas’의 주현제 작가, ‘Bloomingness’의 송현호 작가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새만금개발청장상과 함께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2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공모전 심사를 맡은 중앙대학교 양태근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만금이 문화예술의 창작 공간으로 국내 예술작가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좋은 작품들이 새만금에서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대상 작품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야외부지에 제작‧설치하고, 오는 12월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누리집(www.새만금공공조형물공모전.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03
  • 가상현실에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즐겨보세요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7월 26일(화)부터 가상현실(메타버스)에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체험할 수 있도록 네이버제페토에 ‘제3회 섬의 날’ 지도(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상현실에서 조성되는 맵은 전라북도 군산 고군산군도에 위치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등 3곳이며, 제페토에서 ‘제3회 섬의 날’을 검색하면 방문 가능하다.   ‘제3회 섬의 날’ 맵은 섬의 날(8월8일)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숨겨진 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맵에서는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미로 찾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함께 가상현실에서 섬을 체험할 수 있다.   8월 14일까지 방문 인증 사진을 찍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안부는 섬의 날 행사 이후에도 가상현실에서 섬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맵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 3회째*를 맞이한 섬의 날 행사는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7일 동안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개최된다.   ‘섬의 날’ 행사 기간에는 정부기념식을 포함해 정책홍보전시, 기념공연, 학술대회, 체험행사 등 축제 형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숨겨진 섬을 알리기 위한 풍성한 행사도 8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여름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방문하여, ‘증강현실(AR) 보물캠’ 앱에 접속하면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보물찾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섬의 날 공식 누리 소통망(SNS)인 “왓섬(What.섬)”(인스타그램)에서 빈칸 행사*, 섬의 날 홍보포스터 공유 행사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이 지급된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젊은 세대가 흥미를 갖고 섬을 즐길 수 있도록 가상현실 속의 섬을 마련하였다” 라며, “온라인을 통해 섬의 매력을 느끼고 이번 여름 휴가지로 섬 여행 하는 것을 적극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군산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섬의 날 행사장에도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여름철 찾아가고 싶은 15개 섬 > 선유도(전북 군산시), 울릉도(경북 울릉군), 욕지도(경남 통영시), 칠천도(경남 거제시), 무녀도(전북 군산시), 관매도(전남 진도군), 대매물도(경남 통영시), 웅도(충남 서산시), 도초도(전남 신안군), 대청도(인천 옹진군), 가우도(전남 강진군), 방축도(전북 군산시), 사량도(경남 통영시), 조약도(전남 완도군), 임자도(전남 신안군)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5
  • 군산시, Run Your Ideas 2022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최
      2022년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새만금 자동차 경주장 및 GSCO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의 대학생 행사로 미래 자동차공학인으로 육성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최하고 군산시, 국내 자동차 업체와 부품업체, 관계기관 등이 후원한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38,000여 명이 넘는 개인 회원과 국내 완성차 5개사, 700여 개 기업과 연구소가 법인회원으로 등록된 한국의 자동차 공학을 대표하는 학술기관으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및 자동차기술 정책포럼 등을 주관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첫 대회를 시작한 이후 올해 16회째를 맞고 있으며, 2010년 이후부터 13년간 군산에서 계속 개최되고 있다.   시는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비포장 구간에 해마다 새로운 장애물을 조성하고 전국 대학생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회 개최를 통해 전국 우수 공학도들에게 자동차 공학 기술 습득 기회 제공으로 우수인재 발굴하여 인재 채용의 기회를 마련하는 효과가 있으며, 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2년간 코로나 19 확산으로 행사 규모를 축소 진행하여 아쉬웠지만,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완화로 121개 팀 2,3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의 행사를 본격 추진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대 자작 자동차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5
  • 제3회 섬의 날 행사 준비 총력
      「제3회 섬의 날 행사」가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와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섬의 날(매년 8월8일)’은 섬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올해 3회째를 맞아 행정안전부 주최, 전라북도와 군산시 주관으로 행사를 펼치며, 8월 8일 GSCO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시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섬에 대한 주제관, 정책관, 홍보 전시관이 GSCO와 선유도 부대행사장에서 7일간 상시 운영되고, 고군산군도 섬들을 직접 관광․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쉽고 편하게 즐기고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브레이브걸스, 진성 등이 출연하는 기념식 축하 공연(8월 8일)과 인기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특별 생방송 공연(8월 10일)이 준비되어 있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선유도에서 펼쳐지는 불꽃․드론 쇼(8월 13일)는 고군산군도를 찾은 방문객들에서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섬 발전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기관인 한국 섬 진흥원은 국제학술대회, 청년자문단 아카데미, 주한대사 초청행사 등 학술행사와 섬 주민이 함께하는 우수사례 발표회 등 섬 관계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섬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내는 섬가왕대전(8월 12일),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대회와 그림 그리기 대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섬 향토음식을 매일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각 섬 지역의 특산품을 홍보하고, 직접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제3회 섬의 날 행사를 통해 모든 국민이 섬으로 위로받고 즐거움을 만끽할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같은 기간에 펼쳐지는 전국해양 스포츠잔치(8/12~8/15)와 함께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 7일에는 섬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군산 출신 유명 연예인인 김수미와 박명수, 인기 유투버인 쯔양과 리랑까지 총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섬의 날 행사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0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9월 문화가 있는날 하우스 콘서트‘하프시스’공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생겼다.   군산시 예술의 전당은 2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하프시스’의 공연을 추진한다.   국내 유일 자매 하프듀오 ‘하프시스’는 황리하, 황세희 자매가 결성해 지난 2021년 부산 국제 클래식 음악제에서 데뷔해 클래식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위해 피아노 포핸즈 또는 그 밖의 듀오 곡을 직접 하프듀오 곡으로 편곡해 하프가 가진 한계점을 돌파하며 하프듀오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모든 자리 무료로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이헌현 예술의전당 관리과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관람해 아름다운 가을밤을 가족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27
  • 부안예술회관, 영화 ‘헤어질 결심’ 15일 무료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는 9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헤어질 결심’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경찰은 남편의 죽음 앞에서도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를 용의 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탐문과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관심이 커지지만, ‘서래’의 속마음을 짐작하기 어려워진다. 이 영화는 수사멜로극으로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영화의 완벽한 완성도에 이끌리는 섬세하게 제작된 영화이다.   ‘아가씨’ 이후로 6년 만에 나온 박찬욱 감독의 장편영화로서, 이 영화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고 매혹적인 작품이라는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를 높였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5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신선한 전개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영화인만큼 많은 군민이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번 영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9-13
  • 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무더운 여름 찌는 더위를 눌러 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저,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1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 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 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08
  •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시상식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8월 2일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9일~7월 18일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주제로, 새만금을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만들고자 진행됐다.   공모전 심사는 독창성, 안정성, 작품구현의 기술성, 주변 환경 및 건축물과의 조화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자연과 인간, 문명이 공존하며 확장하는 모습을 조형화한 작품명 ‘Blue Dream’의 박건재 작가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문명의 둥지’의 김형민 작가, 우수상은 ‘Nature canvas’의 주현제 작가, ‘Bloomingness’의 송현호 작가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새만금개발청장상과 함께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2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공모전 심사를 맡은 중앙대학교 양태근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만금이 문화예술의 창작 공간으로 국내 예술작가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좋은 작품들이 새만금에서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대상 작품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야외부지에 제작‧설치하고, 오는 12월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새만금 공공조형물 공모전 누리집(www.새만금공공조형물공모전.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8-03
  • 가상현실에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즐겨보세요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7월 26일(화)부터 가상현실(메타버스)에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체험할 수 있도록 네이버제페토에 ‘제3회 섬의 날’ 지도(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상현실에서 조성되는 맵은 전라북도 군산 고군산군도에 위치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등 3곳이며, 제페토에서 ‘제3회 섬의 날’을 검색하면 방문 가능하다.   ‘제3회 섬의 날’ 맵은 섬의 날(8월8일)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숨겨진 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맵에서는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미로 찾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함께 가상현실에서 섬을 체험할 수 있다.   8월 14일까지 방문 인증 사진을 찍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안부는 섬의 날 행사 이후에도 가상현실에서 섬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맵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 3회째*를 맞이한 섬의 날 행사는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7일 동안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개최된다.   ‘섬의 날’ 행사 기간에는 정부기념식을 포함해 정책홍보전시, 기념공연, 학술대회, 체험행사 등 축제 형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숨겨진 섬을 알리기 위한 풍성한 행사도 8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여름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방문하여, ‘증강현실(AR) 보물캠’ 앱에 접속하면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보물찾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섬의 날 공식 누리 소통망(SNS)인 “왓섬(What.섬)”(인스타그램)에서 빈칸 행사*, 섬의 날 홍보포스터 공유 행사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이 지급된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젊은 세대가 흥미를 갖고 섬을 즐길 수 있도록 가상현실 속의 섬을 마련하였다” 라며, “온라인을 통해 섬의 매력을 느끼고 이번 여름 휴가지로 섬 여행 하는 것을 적극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군산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섬의 날 행사장에도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여름철 찾아가고 싶은 15개 섬 > 선유도(전북 군산시), 울릉도(경북 울릉군), 욕지도(경남 통영시), 칠천도(경남 거제시), 무녀도(전북 군산시), 관매도(전남 진도군), 대매물도(경남 통영시), 웅도(충남 서산시), 도초도(전남 신안군), 대청도(인천 옹진군), 가우도(전남 강진군), 방축도(전북 군산시), 사량도(경남 통영시), 조약도(전남 완도군), 임자도(전남 신안군)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5
  • 군산시, Run Your Ideas 2022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최
      2022년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새만금 자동차 경주장 및 GSCO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의 대학생 행사로 미래 자동차공학인으로 육성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최하고 군산시, 국내 자동차 업체와 부품업체, 관계기관 등이 후원한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38,000여 명이 넘는 개인 회원과 국내 완성차 5개사, 700여 개 기업과 연구소가 법인회원으로 등록된 한국의 자동차 공학을 대표하는 학술기관으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및 자동차기술 정책포럼 등을 주관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첫 대회를 시작한 이후 올해 16회째를 맞고 있으며, 2010년 이후부터 13년간 군산에서 계속 개최되고 있다.   시는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비포장 구간에 해마다 새로운 장애물을 조성하고 전국 대학생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회 개최를 통해 전국 우수 공학도들에게 자동차 공학 기술 습득 기회 제공으로 우수인재 발굴하여 인재 채용의 기회를 마련하는 효과가 있으며, 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2년간 코로나 19 확산으로 행사 규모를 축소 진행하여 아쉬웠지만,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완화로 121개 팀 2,3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의 행사를 본격 추진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대 자작 자동차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5
  • 제3회 섬의 날 행사 준비 총력
      「제3회 섬의 날 행사」가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와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섬의 날(매년 8월8일)’은 섬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올해 3회째를 맞아 행정안전부 주최, 전라북도와 군산시 주관으로 행사를 펼치며, 8월 8일 GSCO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시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섬에 대한 주제관, 정책관, 홍보 전시관이 GSCO와 선유도 부대행사장에서 7일간 상시 운영되고, 고군산군도 섬들을 직접 관광․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쉽고 편하게 즐기고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브레이브걸스, 진성 등이 출연하는 기념식 축하 공연(8월 8일)과 인기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특별 생방송 공연(8월 10일)이 준비되어 있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선유도에서 펼쳐지는 불꽃․드론 쇼(8월 13일)는 고군산군도를 찾은 방문객들에서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섬 발전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기관인 한국 섬 진흥원은 국제학술대회, 청년자문단 아카데미, 주한대사 초청행사 등 학술행사와 섬 주민이 함께하는 우수사례 발표회 등 섬 관계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섬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내는 섬가왕대전(8월 12일),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대회와 그림 그리기 대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섬 향토음식을 매일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각 섬 지역의 특산품을 홍보하고, 직접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제3회 섬의 날 행사를 통해 모든 국민이 섬으로 위로받고 즐거움을 만끽할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같은 기간에 펼쳐지는 전국해양 스포츠잔치(8/12~8/15)와 함께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 7일에는 섬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군산 출신 유명 연예인인 김수미와 박명수, 인기 유투버인 쯔양과 리랑까지 총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섬의 날 행사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