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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대통령기 전국조정대회 입상
군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유은경 감독이 이끄는 군산시청 조정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과 싱글스컬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군산시청은 최미서, 김찬희, 김승현, 김채연 선수가 한 팀을 이룬 쿼드러플스컬에서 7분1초36을 기록하며, 1위로 물살을 갈랐다. 특히, 올해 실업팀 1년차로 지난 7월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승현 선수는 싱글스컬에서 7분54초7을 기록해 ‘제51회 장보고기(6월)’, ‘제14회 충주 탄금호배(7월)’에 이어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3번째 정상에 올랐다. 유은경 군산시청 감독은 “이번 하계 전지훈련 기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따라와준 선수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남은 기간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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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군산에서 열려
군산새만금자동차경기장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작차 순수기술을 겨루는 최대 행사이다.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하고 군산시와 50여 개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업체‧관계기관이 후원한다. 올해는 전국 29개 대학, 35개 팀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으로 Baja 부문(동적성능평가, 오토크로스, 예선전 경기, 내구력 경기)과 기술 부문(기술아이디어, 디자인)으로 나뉘어 주행 성능과 기술 역량을 겨룬다. 먼저 ‘Baja’ 부문의 경우 다양한 조건의 실전 경주장에서 예선전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우열을 가린다. 기술 부문에서는 차량의 창의성·설계 능력·디자인 완성도를 심사·평가한다. 특히, 8월 31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오프로드 경기인 ‘Baja’는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종목으로 실제 그랑프리 경주를 방불케 하는 박진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자동차 업체 홍보와 10월에 열리는 군산시 대표 축제인 ‘군산시간여행축제’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 대학생, 지도교수, 관계자와 관람객 등 1,200여 명이 군산에 머물게 되는 만큼 숙박·식사·관광 등을 통한 상당한 지역경제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단순한 경주대회가 아니라,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의 실무형 엔지니어 양성의 장.”이라며 “전국 공학도들의 그간 갈고닦은 기술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행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폐회식은 31일 오후 3시 지스코(GSCO) 컨벤션 홀에서 열리며, 대회 종합 강평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종합 우승팀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그리고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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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전국대회 연이어 석권… 태극마크까지 거머쥐다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7월 충주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연이은 맹활약을 펼치며 군산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가장 큰 성과는 김승현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이다. 김 선수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조정협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싱글스컬 부문에서 출전, 수상 경기 2,000m 1위(7분 58초 49), 에르고미터 2,000m 2위(7분 17초 4)를 기록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열린 「제1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7.11~13)에서도 군산시청 조정팀의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김승현, 최미서, 김찬희, 김채연 선수로 구성된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팀이 7분 5초 32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김승현 선수는 개인 싱글스컬 부문에서도 1위(8분 3초 81)를 기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더블스컬 부문에서는 김찬희·최미서 조가 7분 35초 72로 은메달, 무타페어 부문에서는 김영래·김채연 조가 8분 5초 8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군산시청 조정팀은 이번 성과로 2025년 참가한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 5, 은 3, 동 1이라는 빼어난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다. 유은경 감독은 “선수들이 군산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조정 전용훈련장과 지원체계를 강화해 전국 정상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체계적 선수 육성을 통해 체육도시 군산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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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전국대회에서 또 메달 획득!!!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전남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3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또 한 번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메달은 개인전 62kg에 출전한 채지은 선수가 은메달을, 46kg에 출전한 김경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제시청 태권도팀은 올해 상반기 출전한 5개 대회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단체전 포함)를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하반기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출전하는 대회마다 입상해 김제시 위상을 드높여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도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태권도팀은 오는 7월 1일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5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각종 전국규모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어 김제시의 체육 위상 강화와 함께 지역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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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상반기 눈부신 활약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군산시는(시장 강임준) 2025년 상반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 선수단과 육상 선수단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청 조정팀은 올해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인 5월 2일~4일 열린 제19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쿼드러플스컬 1위(김승현, 최미서, 김찬희, 김채연), 더블스컬 2위(김찬희, 최미서), 싱글스컬 2위(김승현)로 돌풍을 일으켰다. 이어 5월 31일~6월 2일에 열린 제51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도 더블스컬 1위(김찬희, 최미서), 싱글스컬 1위(김승현)를 차지하며 상반기 2개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의 성적을 거뒀다. 육상팀의 활약도 눈부셨다. 3월 2일 개최한 2025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군산시는 남자 단체부문 3위(김호연, 이준호, 김종현)를 차지했고, 4월 6일에 출전한 2025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는 국내 남자부 풀코스 10위(김종현)와 하프코스 3위(김한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현재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조정팀(여), 육상팀(남) 2개 종목으로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5명 각각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들은 각종 국제 및 전국대회에 군산시를 대표하여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통해 군산시를 빛내고 지역 체육발전과 육성에 땀 흘리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를 대표하여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군산시를 빛내주는 선수단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단 여러분이 좋은 성적을 거둬 군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군산시청 육상팀은 오는 6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되는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조정팀 역시 7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충북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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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부안 격포항서 성황리 개최
‘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지난 6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안 격포항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킬보트에서 Open, J24, J70, Fareast28과 딩기 WingFoil Open부, 장년부, 여자부 등 총 2개 종목 7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치러졌으며, 아시아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러시아 등 세계 13개국에서 요트 30여척과 Wing Foil 60여 팀, 총 2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해상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아, 향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가능성이 높은 WingFoil 종목을 처음으로 신설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3개 부문에 60여 팀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으며, 대회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새만금은 탁 트인 해안선과 안정적인 기상 조건,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요트 경기 장소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2036년 하계올림픽 경기 수역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이한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싶다”며, “앞으로도 부안군이 해양레저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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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 2025 몽골 선수권대회 우승
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100kg)가 2025 몽골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 대회로 한국실업유도연맹에서 우수선수로 선발돼 참가한 대회이다.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감독 1명과 선수 6명 규모로 지난 1월 1일 창단한 신생팀으로 창단 4개월여만에 이룩한 쾌거다.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현재 최도훈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돼 대표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또 최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이은결 선수(-73kg)가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열린 전국 실업유도 선수권대회에서도 김영웅 선수(-66kg)가 개인전 동메달을, 김영웅‧김재윤‧송광일‧이은결 선수가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는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권위 있는 대회로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부상 속에서도 투혼을 보여줬다. 부안군 관계자는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성과들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부안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오는 5월 열리는 양구평화컵 전국 유도대회를 비롯한 전국체전 등 전국대회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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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카뎃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13일부터 14일, 2일간 김제실내체육관에서 푸자이라 세계 및 제6회 아시아 카뎃 태권도 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3일은 오는 5월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개최되는 세계 카뎃태권도 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14일은 7월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 카뎃 태권도 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개최됐다. 시는 세계 및 아시아 유소년 태권도대회의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상징적인 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국가대표로 뽑힌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출전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어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김제시에서 열리는 각종 전국대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여러 대회들을 통해 김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뎃 선수권대회는 유소년의 개념으로 우리나라 기준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만12세~14세)의 유소년 세계 각국 태권도 꿈나무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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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스포츠마케팅의 활력소 전지훈련센터 건립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2025년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김제시 전지훈련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지훈련을 온 선수들의 숙박과 체력단련이 가능하고 스포츠 인재 양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전지훈련센터를 올해부터 추진해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전지훈련센터는 총사업비 50억원(도비 18.6억원, 시비 31.4억원)으로 연면적 1,200㎡, 지상 3층으로 50~60명 수용이 가능한 숙박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전지훈련센터가 완공되면 열약한 숙박시설을 보완해 주며 많은 전지훈련팀이 방문해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공 후에는 숙소와 체육시설 등이 집적화돼 스포츠 관광도시 전지훈련 최적지 김제를 만드는데 더욱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 전지훈련센터는 전지훈련팀에게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지훈련센터와 주변 체육시설을 연계해 김제시가 전지훈련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갖춘 스포츠도시 김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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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대통령기 전국조정대회 입상
- 군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유은경 감독이 이끄는 군산시청 조정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과 싱글스컬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군산시청은 최미서, 김찬희, 김승현, 김채연 선수가 한 팀을 이룬 쿼드러플스컬에서 7분1초36을 기록하며, 1위로 물살을 갈랐다. 특히, 올해 실업팀 1년차로 지난 7월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승현 선수는 싱글스컬에서 7분54초7을 기록해 ‘제51회 장보고기(6월)’, ‘제14회 충주 탄금호배(7월)’에 이어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3번째 정상에 올랐다. 유은경 군산시청 감독은 “이번 하계 전지훈련 기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따라와준 선수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남은 기간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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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군산에서 열려
- 군산새만금자동차경기장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작차 순수기술을 겨루는 최대 행사이다.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하고 군산시와 50여 개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업체‧관계기관이 후원한다. 올해는 전국 29개 대학, 35개 팀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으로 Baja 부문(동적성능평가, 오토크로스, 예선전 경기, 내구력 경기)과 기술 부문(기술아이디어, 디자인)으로 나뉘어 주행 성능과 기술 역량을 겨룬다. 먼저 ‘Baja’ 부문의 경우 다양한 조건의 실전 경주장에서 예선전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우열을 가린다. 기술 부문에서는 차량의 창의성·설계 능력·디자인 완성도를 심사·평가한다. 특히, 8월 31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오프로드 경기인 ‘Baja’는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종목으로 실제 그랑프리 경주를 방불케 하는 박진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자동차 업체 홍보와 10월에 열리는 군산시 대표 축제인 ‘군산시간여행축제’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 대학생, 지도교수, 관계자와 관람객 등 1,200여 명이 군산에 머물게 되는 만큼 숙박·식사·관광 등을 통한 상당한 지역경제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단순한 경주대회가 아니라,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의 실무형 엔지니어 양성의 장.”이라며 “전국 공학도들의 그간 갈고닦은 기술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행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폐회식은 31일 오후 3시 지스코(GSCO) 컨벤션 홀에서 열리며, 대회 종합 강평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종합 우승팀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그리고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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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군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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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전국대회 연이어 석권… 태극마크까지 거머쥐다
-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7월 충주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연이은 맹활약을 펼치며 군산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가장 큰 성과는 김승현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이다. 김 선수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조정협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싱글스컬 부문에서 출전, 수상 경기 2,000m 1위(7분 58초 49), 에르고미터 2,000m 2위(7분 17초 4)를 기록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열린 「제1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7.11~13)에서도 군산시청 조정팀의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김승현, 최미서, 김찬희, 김채연 선수로 구성된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팀이 7분 5초 32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김승현 선수는 개인 싱글스컬 부문에서도 1위(8분 3초 81)를 기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더블스컬 부문에서는 김찬희·최미서 조가 7분 35초 72로 은메달, 무타페어 부문에서는 김영래·김채연 조가 8분 5초 8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군산시청 조정팀은 이번 성과로 2025년 참가한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 5, 은 3, 동 1이라는 빼어난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다. 유은경 감독은 “선수들이 군산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조정 전용훈련장과 지원체계를 강화해 전국 정상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체계적 선수 육성을 통해 체육도시 군산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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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전국대회 연이어 석권… 태극마크까지 거머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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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전국대회에서 또 메달 획득!!!
-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전남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3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또 한 번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메달은 개인전 62kg에 출전한 채지은 선수가 은메달을, 46kg에 출전한 김경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제시청 태권도팀은 올해 상반기 출전한 5개 대회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단체전 포함)를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하반기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출전하는 대회마다 입상해 김제시 위상을 드높여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도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태권도팀은 오는 7월 1일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5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각종 전국규모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어 김제시의 체육 위상 강화와 함께 지역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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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전국대회에서 또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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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상반기 눈부신 활약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 군산시는(시장 강임준) 2025년 상반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 선수단과 육상 선수단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청 조정팀은 올해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인 5월 2일~4일 열린 제19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쿼드러플스컬 1위(김승현, 최미서, 김찬희, 김채연), 더블스컬 2위(김찬희, 최미서), 싱글스컬 2위(김승현)로 돌풍을 일으켰다. 이어 5월 31일~6월 2일에 열린 제51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도 더블스컬 1위(김찬희, 최미서), 싱글스컬 1위(김승현)를 차지하며 상반기 2개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의 성적을 거뒀다. 육상팀의 활약도 눈부셨다. 3월 2일 개최한 2025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군산시는 남자 단체부문 3위(김호연, 이준호, 김종현)를 차지했고, 4월 6일에 출전한 2025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는 국내 남자부 풀코스 10위(김종현)와 하프코스 3위(김한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현재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조정팀(여), 육상팀(남) 2개 종목으로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5명 각각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들은 각종 국제 및 전국대회에 군산시를 대표하여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통해 군산시를 빛내고 지역 체육발전과 육성에 땀 흘리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를 대표하여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군산시를 빛내주는 선수단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단 여러분이 좋은 성적을 거둬 군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군산시청 육상팀은 오는 6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되는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조정팀 역시 7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충북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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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상반기 눈부신 활약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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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부안 격포항서 성황리 개최
- ‘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지난 6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안 격포항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킬보트에서 Open, J24, J70, Fareast28과 딩기 WingFoil Open부, 장년부, 여자부 등 총 2개 종목 7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치러졌으며, 아시아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러시아 등 세계 13개국에서 요트 30여척과 Wing Foil 60여 팀, 총 2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해상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아, 향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가능성이 높은 WingFoil 종목을 처음으로 신설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3개 부문에 60여 팀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으며, 대회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새만금은 탁 트인 해안선과 안정적인 기상 조건,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요트 경기 장소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2036년 하계올림픽 경기 수역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이한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싶다”며, “앞으로도 부안군이 해양레저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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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부안 격포항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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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 2025 몽골 선수권대회 우승
- 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100kg)가 2025 몽골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 대회로 한국실업유도연맹에서 우수선수로 선발돼 참가한 대회이다.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감독 1명과 선수 6명 규모로 지난 1월 1일 창단한 신생팀으로 창단 4개월여만에 이룩한 쾌거다.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현재 최도훈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돼 대표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또 최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이은결 선수(-73kg)가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열린 전국 실업유도 선수권대회에서도 김영웅 선수(-66kg)가 개인전 동메달을, 김영웅‧김재윤‧송광일‧이은결 선수가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는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권위 있는 대회로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부상 속에서도 투혼을 보여줬다. 부안군 관계자는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성과들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부안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오는 5월 열리는 양구평화컵 전국 유도대회를 비롯한 전국체전 등 전국대회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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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 2025 몽골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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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대통령기 전국조정대회 입상
- 군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유은경 감독이 이끄는 군산시청 조정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과 싱글스컬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군산시청은 최미서, 김찬희, 김승현, 김채연 선수가 한 팀을 이룬 쿼드러플스컬에서 7분1초36을 기록하며, 1위로 물살을 갈랐다. 특히, 올해 실업팀 1년차로 지난 7월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승현 선수는 싱글스컬에서 7분54초7을 기록해 ‘제51회 장보고기(6월)’, ‘제14회 충주 탄금호배(7월)’에 이어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3번째 정상에 올랐다. 유은경 군산시청 감독은 “이번 하계 전지훈련 기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따라와준 선수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남은 기간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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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대통령기 전국조정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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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군산에서 열려
- 군산새만금자동차경기장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작차 순수기술을 겨루는 최대 행사이다.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하고 군산시와 50여 개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업체‧관계기관이 후원한다. 올해는 전국 29개 대학, 35개 팀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으로 Baja 부문(동적성능평가, 오토크로스, 예선전 경기, 내구력 경기)과 기술 부문(기술아이디어, 디자인)으로 나뉘어 주행 성능과 기술 역량을 겨룬다. 먼저 ‘Baja’ 부문의 경우 다양한 조건의 실전 경주장에서 예선전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우열을 가린다. 기술 부문에서는 차량의 창의성·설계 능력·디자인 완성도를 심사·평가한다. 특히, 8월 31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오프로드 경기인 ‘Baja’는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종목으로 실제 그랑프리 경주를 방불케 하는 박진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자동차 업체 홍보와 10월에 열리는 군산시 대표 축제인 ‘군산시간여행축제’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 대학생, 지도교수, 관계자와 관람객 등 1,200여 명이 군산에 머물게 되는 만큼 숙박·식사·관광 등을 통한 상당한 지역경제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단순한 경주대회가 아니라,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의 실무형 엔지니어 양성의 장.”이라며 “전국 공학도들의 그간 갈고닦은 기술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행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폐회식은 31일 오후 3시 지스코(GSCO) 컨벤션 홀에서 열리며, 대회 종합 강평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종합 우승팀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그리고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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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군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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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전국대회 연이어 석권… 태극마크까지 거머쥐다
-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7월 충주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연이은 맹활약을 펼치며 군산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가장 큰 성과는 김승현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이다. 김 선수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조정협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싱글스컬 부문에서 출전, 수상 경기 2,000m 1위(7분 58초 49), 에르고미터 2,000m 2위(7분 17초 4)를 기록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열린 「제1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7.11~13)에서도 군산시청 조정팀의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김승현, 최미서, 김찬희, 김채연 선수로 구성된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팀이 7분 5초 32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김승현 선수는 개인 싱글스컬 부문에서도 1위(8분 3초 81)를 기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더블스컬 부문에서는 김찬희·최미서 조가 7분 35초 72로 은메달, 무타페어 부문에서는 김영래·김채연 조가 8분 5초 8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군산시청 조정팀은 이번 성과로 2025년 참가한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 5, 은 3, 동 1이라는 빼어난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다. 유은경 감독은 “선수들이 군산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조정 전용훈련장과 지원체계를 강화해 전국 정상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체계적 선수 육성을 통해 체육도시 군산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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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전국대회 연이어 석권… 태극마크까지 거머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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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전국대회에서 또 메달 획득!!!
-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전남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3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또 한 번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메달은 개인전 62kg에 출전한 채지은 선수가 은메달을, 46kg에 출전한 김경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제시청 태권도팀은 올해 상반기 출전한 5개 대회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단체전 포함)를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하반기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출전하는 대회마다 입상해 김제시 위상을 드높여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도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태권도팀은 오는 7월 1일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5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각종 전국규모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어 김제시의 체육 위상 강화와 함께 지역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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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전국대회에서 또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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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상반기 눈부신 활약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 군산시는(시장 강임준) 2025년 상반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 선수단과 육상 선수단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청 조정팀은 올해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인 5월 2일~4일 열린 제19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쿼드러플스컬 1위(김승현, 최미서, 김찬희, 김채연), 더블스컬 2위(김찬희, 최미서), 싱글스컬 2위(김승현)로 돌풍을 일으켰다. 이어 5월 31일~6월 2일에 열린 제51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도 더블스컬 1위(김찬희, 최미서), 싱글스컬 1위(김승현)를 차지하며 상반기 2개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의 성적을 거뒀다. 육상팀의 활약도 눈부셨다. 3월 2일 개최한 2025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군산시는 남자 단체부문 3위(김호연, 이준호, 김종현)를 차지했고, 4월 6일에 출전한 2025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는 국내 남자부 풀코스 10위(김종현)와 하프코스 3위(김한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현재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조정팀(여), 육상팀(남) 2개 종목으로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5명 각각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들은 각종 국제 및 전국대회에 군산시를 대표하여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통해 군산시를 빛내고 지역 체육발전과 육성에 땀 흘리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를 대표하여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군산시를 빛내주는 선수단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단 여러분이 좋은 성적을 거둬 군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군산시청 육상팀은 오는 6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되는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조정팀 역시 7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충북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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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부안 격포항서 성황리 개최
- ‘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지난 6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안 격포항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킬보트에서 Open, J24, J70, Fareast28과 딩기 WingFoil Open부, 장년부, 여자부 등 총 2개 종목 7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치러졌으며, 아시아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러시아 등 세계 13개국에서 요트 30여척과 Wing Foil 60여 팀, 총 2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해상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아, 향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가능성이 높은 WingFoil 종목을 처음으로 신설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3개 부문에 60여 팀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으며, 대회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새만금은 탁 트인 해안선과 안정적인 기상 조건,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요트 경기 장소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2036년 하계올림픽 경기 수역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이한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싶다”며, “앞으로도 부안군이 해양레저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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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부안 격포항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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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 2025 몽골 선수권대회 우승
- 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100kg)가 2025 몽골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제 대회로 한국실업유도연맹에서 우수선수로 선발돼 참가한 대회이다.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감독 1명과 선수 6명 규모로 지난 1월 1일 창단한 신생팀으로 창단 4개월여만에 이룩한 쾌거다.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현재 최도훈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돼 대표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또 최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이은결 선수(-73kg)가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열린 전국 실업유도 선수권대회에서도 김영웅 선수(-66kg)가 개인전 동메달을, 김영웅‧김재윤‧송광일‧이은결 선수가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는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권위 있는 대회로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부상 속에서도 투혼을 보여줬다. 부안군 관계자는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성과들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부안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청 유도실업팀은 오는 5월 열리는 양구평화컵 전국 유도대회를 비롯한 전국체전 등 전국대회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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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유도실업팀 최도훈 선수, 2025 몽골 선수권대회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