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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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공무원 합격의 등용문, 김제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청년 취업이 심각한 수준이다.  취업 5종 세트라고 일컫는 '어학연수', '공모전 수상경력', '인턴경력', '봉사활동', '자격증' 등 대학을 다니며 취업준비에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정작 졸업하면 갈 곳이 마땅하지 않고 취업지원서를 수백 번 내도 면접조차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2020년 10월 기준 청년 취업자는 375만명으로 올해 1월 기준 396만명에 비해 21만명이 감소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경영에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채용을 하지 않거나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속에서 청년들이 눈을 돌린 곳은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공무원이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공시생(공무원시험준비생)들은 유명학원들이 밀집해있는 서울 노량진으로 몰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많은 공무원학원들이 휴원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공시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 김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전국 지자체 최초 운영   매년 공무원시험 합격자 다수 배출 (2019년 11명, 2020년 23명)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속에서도 김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2019년에 11명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해냈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방직에 18명이 최종합격한데 이어 국가직에서도 5명이 최종합격하여 총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운영 초기만하더라도 이렇게 큰 성과를 내리라고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공무원시험준비반의 성공요인을 짚어본다.   ▣ 취업환경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함 박준배 시장은 열악한 취업환경으로 인해 2,30대 청년층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공무원시험준비반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노량진으로 향한 청년들이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시작점이었다.  절박함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 학습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공무원시험준비반은 학습자들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에 따라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공무원시험 준비에 첫발을 내딛는 학습자를 고려하여 노량진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직강반, 기존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학습자를 고려하여 매니저로 하여금 관리를 받으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관리형독서실반, 그리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시·공간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동영상반 등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노량진 전문 공무원학원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현재 공무원시험준비반은 노량진에 위치한 공무원전문학원인 박문각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박문각에서는 학습매니저를 파견하여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학습자들을 관리한다. 50분 수강 후 10분 휴식. 학습자들은 학습매니저로부터 철저하게 시공간의 통제받는다. 또한 학습자들은 매일 일정한 양의 어휘테스트와 함께 주간에는 과목별 모의고사 테스트, 매월 1회 이상 전국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더욱 특별한 것은 매월 1회 이상 전문 컨설턴트로 부터 1:1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 합격자·수강생 맞춤형 멘토링 추진 공무원시험반 출신 합격생들과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나두(do)너두(do)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격생들은 멘토가 되고, 수강생들은 멘티가 되어 직렬선택, 과목별 학습법, 모의고사 활용법, 시간관리, 수업생활 마음가짐 등 합격을 위한 수험 전략 전반에 대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수강생들의 수험고민해소 뿐만 아니라 시험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철저한 방역관리 수칙 준수로 준비생들의 심리적 안정 추구 올해는 매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속에 살던 수강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큰 불안함을 겪고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가지고 운영하여 학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있다.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은 기본으로 하며, 전 수강생 하루 2번 체온체크, 동선파악후 밀집장소나 확진자 발생 지자체 등을 방문할 경우 최소 1주일 이상 자가학습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수강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사회통합 기여 수강생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되,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기회균등 전형 10%와 관내고 졸업생을 위한 특별전형 10%를 지정 선발하여 사회적 배려계층의 취업 장벽 해소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받은 사랑을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다는 합격생들의 훈훈한 감동 이야기 그동안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공부한 수강생들이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후 첫월급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김제시와 지역사회에 감사하다며 수혜자가 아닌 후원자로서 받은 사랑을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지자체마다 청년들의 취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그러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김제시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꿈을 실현해 줄 희망제작소 역할을 꾸준히 담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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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김제] “김제愛 행복家득” 삶의 질 높여 인구 감소 위기 파고 넘는다!
    김제시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는 낮은 출산율과 청년층 유출이 연동하여 매년 1,000여명 이상 감소하고 있다. 이를 수범적으로 타개하고자 저출산극복, 인구유입, 시민 삶의질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전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 인구유입 마중물, 시민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추진 지난해 8월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를 제정,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전입장려금(1인당 20만원) ▲전입이사비(세대당 30만원) ▲국적취득자 정착지원금(1인당 10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개정을 계기로 결혼축하금을 기존 500만원에서1,000만원으로 상향, 신혼초기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였고, 군장병 상해보험 가입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00만원에서 다섯째아 1,000만원으로 상향하였고 김제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생에게 월 5만원씩 지원해주는 청소년 드림카드제를 전국최초로 시행중에 있다.   ▲청년주택수당(월10만원/3년) ▲행복주택 임대보증금(임대보증금의 80%/최대2,000만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세대당 연 200만원 한도/최대 7년) 등 주거 3종 복지정책을 통해 지역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주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제형 청년정착, 리턴사업 또한 각광받고 있다. ▲청년인턴사원제(중소제조기업근로자,2년,월30만원)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 준비반 운영(동영상강의, 관리형 독서실 등 맞춤형 학습환경 제공)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 ▲청년창업농 육성지원 등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환경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들을 꾸준히 추진 중에 있다.    ◈ 지역소멸위기 타개를 위한 김제형 인구정책 신규 발굴 주력 전 세대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인구증가의 변곡점을 마련하고자 인구정책 핵심과제발굴 용역 및 분야별 T/F팀을 가동하여 30개 중점사업을 발굴, 제도화를 꾀하고 있다.   신규시책으로 보고되어 조례개정 이후 시행중인 사업으로는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감면 ▲다자녀가정 쓰레기 종량제봉투 무상지급 등이있으며 ▲임신부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대 ▲아기탄생 기념나무 심기사업 ▲다자녀수당(셋째아 이상) 지원사업 등은 2021년부터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며 산업개발축인 지평선산단권역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투자선도지구내 지역상생거점단지를 거점으로 한 명품 주거 인프라를 통한 근로자 유입전략도 추진된다.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박차 “출생만 하면 김제시가 키워준다”는 출생 사회적 책임과 우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임산부‧다자녀가족 할인가맹점” 51개소와 협약을 통해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다자녀 행복플러스 육아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하나새마을금고에서 우리아이 생애 첫 통장개설사업을,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약을 통해 임산부 조합원 진료비 지원을 1인당 20만원지급, 임산부 조합원 전자파 차단 앞치마 제공 및 축하용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김제 인구의 날 「행복한 출산, 보람찬 육아」 한마당을 통해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고, 미혼남녀“2030 청춘캠프”를 두차례 추진, 젊은 세대들이 서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건전한 결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등 출산‧결혼 대한 인식 변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1읍면동 1인구‧출산장려시책으로 인구증가 공감대 형성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범시민 인구늘리기‧저출산극복 릴레이 캠페인을 30회 개최하였고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전달, 제2고향만들기, 귀촌가정과 溫마을공동체 형성, 김제 아이사랑 출산 축하금(5만원) 전달사업(요촌동) 등 1읍면동 1출산‧전입장려 시책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김제시 곳곳에서 인구유입, 출산친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김제시에서 지원하는 6개분야 ①결혼․주거․임신․출산 ②영유아․다자녀가족 ③아동․청소년 ④청년 ⑤신중년․어르신 ⑥전생애 등의 시책을 담은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 및 인구정책 홈페이지 구축 등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정보를 알지 못해 놓치는혜택이 없도록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1960년대 25만명이 정주하며 농경사회를 주름잡았던 김제시가 현재 8만3,000여명으로 인구가 감소되어 어려운 상황에직면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소멸위기지역에서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30
  • [김제]김제 시민 맞춤 교통행정으로 김제도약 발판 마련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새만금 시대를 맞게 된 김제시. 조만간 새만금동서2축도로 개통으로 새만금의 길목에 위치한 김제시가 맞춤형 교통행정으로 새만금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행정을 펼치고 있다.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찾아온 김제시에 우선 시민 맞춤형 교통행정으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 약자의 교통복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물류 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화물 차고지 조성, 10년 100년 뒤의 김제를 먹여 살릴 미래 교통수단까지, 김제시 교통행정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고자 한다.   ▣ 국가예산 공모 5개사업 42억원 확보 ▲ 지능형교통체계 구축(ITS) 18억원,    ▲ 신호운영체계 구축  13억원 ▲ 시내버스정보보시스템(BIS) 5.2억원,  ▲ 검산택지 공영주차장 조성 3억원 ▲ 화물공영차고지 조성사업 3억원     ▣ 주요 성과 ◈ 김제역 KTX 정차실현은 교통정책의 대표성과 박준배 김제시장의 끈질긴 열정과 노력으로 2019년 8월3일 김제시민들의 염원이었던 KTX의 김제역 정차가 드디어 이루어졌다. 김제역은 2004년 KTX가 개통된 이래 2015년 4월 호남고속철 개통까지 김제, 완주, 부안 등 전북지역 30여만 명의 KTX 이용을 책임져 왔으나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김제역 정차가 중단돼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으며 지역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왔다.  KTX 정차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관, 사회단체 캠페인 전개와 도민, 출향인과 함께한 서명운동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김제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제역 KTX 정차실현으로 김제발전 새 계기를 마련했다.  박준배 시장은 “향후 김제역 KTX 이용객이 증가하면, 서울까지 1시간 20분에 도달할 수 있는 KTX도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중교통시설 스마트교통시스템 체계 구축   - 품격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시한다. (1단계)로 현재 운행중인 시내버스 41대와 33개소 승강장에 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하여 버스노선의 운행정보 및 도착 예정시간과 출발 등의 위치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스마트 폰으로 실시간 검색이 가능해 도작문화의 본고장 지평선 김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단계)로 지능형 교통체계시스템(ITS)은 교통신호기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교통정보를 수집 및 제공해 교통흐름을 관리하고 안전을 향상시키는 첨단교통시스템이다. 운영체계는 정보수집, 정보 가공 및 처리, 정보제공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도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48억원을 들여 지능형 교통체계시스템(ITS)이 구축되면 주요 간선도로 교통흐름을 제어하고, 교통량 혼잡지역의 교통분산을 통한 교통량 정체 해소에 기여한다. (3단계)로 감응신호시스템 구축은 교통량 변화에 실시간 대응을 통한 탄력적신호 운영 체계이며 올해 13억원을 투입 국도 1호선, 국도 26호선 16km 구간에 구축된다.   ◈ 눈에 띄는 교통약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 - 먼저, 농촌지역 공공형택시(행복콜) 운영이 돋보인다. 이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마을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사업이다.  마을에서 정류장까지 거리가 500m이상 떨어진 67개마을을 대상으로 21대가운행중이다.  운행방식은 수요응답형 맞춤 교통서비스로 2인1조 교대하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6회 운영된다. 해당 주민이 전화로 신청하면 해당 지역 마을회관까지 가서 승객을 태운다. 이용요금은 마을에서 버스정류장까지는 100원, 마을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는 1,000원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모두 3만명이 이용했다. - 교통약자가 어디든 이용할 수 있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시책도 눈에 띈다   이용대상은 장애 정도가 심한장애인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자(보행상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이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사전 등록 후 실시간 콜 방식으로 이용되며, 이용요금은 2km당 기본요금 700원, 관내는 km당 100원, 관외는 700m당 100원이 추가되며, 이용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 가능하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10월부터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3대를 증차해 총13대를 운행하고 있다.   - 2021년부터 특별교통수단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한다. 김제시가 저출생·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김제 행복도시를 조성하고자 내년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고 위험도가 큰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이용서비스를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로 김제사랑상품권 20만원 지급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만 70세이상 고령자가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20만원 상당의 김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교통안전문제가 우리 삶과 밀접한 만큼 면허증 자진반납 홍보 뿐만 아니라 노인교통 사고 예방 등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대중교통시설 수요자 시민 중심으로 전환 시는 시민중심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버스승강장 정비, 친환경 버스승강장 설치, 탄소발열의자, 태양광 조명시설 등의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오픈형 버스승강장에서 폭염과 장마, 미세먼지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버스승강장 설치로 도심도로에서 소음과 먼지,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노출되는 기존 버스정류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쉴 수 있는 휴게 쉼터의 버스승강장을 조성한 것이다. 공기청정기, 에어컨, 발열의자 등을 갖춘 친환경 버스승강장은 대중교통 이용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해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도부터 탄소발열의자를 설치, 현재는 45개소 승강장에 68개 탄소발열의자를 설치 완료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발열의자는 탄소 소재로 된 열선이 내부에 설치되어 있어 전기가공급되며 시간조절장치와 온도센서가 있어 야외온도 15도 이하에서만 작동되며 감전우려와 전자파가 없고 원적외선 방출로 건강과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을 이용한 버스승강장 야간조명시설 사업도 시민들의 안전확보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야간버스 이용객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은 물론 에너지 절약 효과도 크다 2015년도부터 현재까지 모두 97개소에 설치했다 이용 만족도가 높은 교통편의시설을 점차적으로 보급 확대 설치하고 편리하면서 만족도가 높은 교통시설 제공으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김제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 도심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30억원으로 공영주차장 2개소(용성, 옥산)를 조성했고, 현재까지 22개소의 무료 주차장을 조성했다. 금년에 조성된 공영주차장 2개소는 장애인·임산부 및 여성배려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약자의 주차장 이용이 편리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방범용 CCTV 등을 설치하여 안정성도 마련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쾌적한 주차공간과 함께 도심 환경정비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높은 준법정신과 시민의식으로 교통문화 선진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20억5,000만원을 투입해 어린보호구역 개선,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안전속도 5030 속도관리구역 개선, 차선도색, 표지판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물 확충과 함께 시민들의 준법정신과 시민의식도 한층 높아졌다. 선진교통 문화정착과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함께 수시로 교통안전캠페인, 교통관련 아카데미강연을 갖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결실이다. 한편, 시는 자동차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 전담반을 편성 운영해 현장 단속 및 징수, 차량번호판 영치활동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교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물류경쟁력·불법주차 해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의 필요성을 전북도에 건의해 내년도 균특이양사업으로 김제시 교동 일원에 2만 6,000㎡규모의 화물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257대를 주차 할 수 있는 규모이다. 기존 옛 김제온천 스파랜드 부지에 임시화물차고지를 마련했지만 도시와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적재물 도난 등 문제가 있어 화물차주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또한 주택가나 이면도로에 화물 운수종사자들이 불법 밤샘 주차로 교통사고는 물론 주민들이 지속적인 민원과 불만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화물 공영차고지 조성으로 화물차로 인한 소음 문제 뿐만 아니라운수종사자에게도 안전한 차고지 제공을 통해 대다수 시민들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며, 많은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기여한 만큼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2021년도의 계획 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교통복지 실현과 10년, 100년 뒤 김제를 먹여 살릴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살고싶은 김제,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첫째, 내년 1월부터 시내버스 위치정보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BIS)을 본격 가동하고,  2022년까지 최첨단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둘째, 교통약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인 농촌형 공공형택시 운영,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장애인콜),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 고령운전자 인센티브 제공 등 교통약자 및 시민 편의 위주의 대중교통 서비스 시책을 펼쳐 나아갈 계획이다. 셋째, 대중교통시설을 친환경 버스승강장, 탄소발열의자 등 시민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여 교통환경조성과 시설 확충으로 체감 교통복지 지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넷째, 주차문화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대 운영한다.  다섯째, 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 교통안전관련 교육(지평선아카데미)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여섯째, 지난 10월에 도 균특이양사업으로 선정돼 교동 일원에 화물 공영차고지 조성된다.   2022년까지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257대를 주차 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물류경쟁력 제고 및 불법 밤샘 주차문제, 교통사고 유발 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곱 번째, 김제 백년지계, 성덕면 일원에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 7기 초기부터 10년, 100년 뒤 김제를 먹여 살릴 산업을 발굴, 육성해야 함을 강조해 왔다.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타당성조사용역에 착수하였으며, 부지 적합성, 사업의 기술, 경제타당성(B/C)분석 등을 수행한다. 박준배 시장은 본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도심형 드론택시, 드론버스의생산 및 연구개발을 책임질 업체와 드론 활용 국가 기관들을 유치하여, 미래 산업이 새만금 김제 시대를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24
  •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 올해 12월 완공 목표 마무리공정
        금강 하류 전북 익산시 웅포면 일원의 홍수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사업이 착공된 지 4년만에 올해 12월 중순경 준공을 눈앞에 두고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 사업대상 구간은 익산시 웅포면 웅포리에서 맹산리에 이르는 금강 하류 국가하천 총 7.22㎞이다.   총 사업비 140억8,800만원이 투입되어 4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0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해 (유)태림산업개발 등이 시공하는 이 공사는 홍수피해 사전 예방 및 하천관리, 이용, 보전, 안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웅포1지구 4.16㎞, 웅포2지구 1.90㎞, 웅포3지구 1.16㎞ 등 제방보축 6.62㎞, 호안정비 6.33km 등 하천정비 등이 주요공정이다.   또 하천환경정비 사업으로 6.62㎞(폭 2.0m)의 둑마루 포장공사를 비롯 금강종주 자전거도로 일부 구간 105m(폭 3.5m)의 정비는 물론, 길이 17.5m의 교량(인도교), 배수통문 5개소, 배수통관 10개소 등도 설치된다.   11월 현재 축제 및 호안공사가 모두 완료됐으며, 일부 포장공사와 데크쉼터 공사가 마무리 중에 있어 전체 공정이 90%로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웅포1지구의 경우 길이 4.17㎞의 호안 식생매트 구간에 산국과 금계국외 3종의 꽃이 식재되며, 웅포2지구에는 매트리스형 돌망태가 1.197㎞ 구간에 설치되어 거센 물길로부터 호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웅포3지구에는 1.16㎞의 구간에 식생매트가 설치되어 각종 꽃들을 식재하고 자전거도로 데크 파고라 등 쉼터도 설치되어 자전거 라이더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당초 계획대로 웅포지구 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금강하류 인근 웅포면 일대가 100년 빈도의 홍수에도 안전한 홍수방어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1,982ha의 농경지 및 농가 269가구가 보호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태림산업개발 윤봉현 현장소장은  "공사기간동안 제방을 이용하는 방문객 들에게 공사로 인하여 불편을 끼쳤지만 모두들 협조속에서 순조롭게 공사 준공을 눈앞에 두게 되어 감사를 표한다"며 "이 하천정비 공사로 인하여 인근 농민들이 홍수 걱정 없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 사회일반
    2020-11-21
  • [김제]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복지 도시로”
    <사진/ '덕분에 챌린지' 박준배 김제시장>   김제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위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시민들의 건강증진 ▲각종 위기상황 해소 ▲기본 생활권 보장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내실 있게 구축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편집자 주)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다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김제시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지급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을 사전점검하고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ㆍ정확히 지원해, 9월말 기준41,449가구에 243억을 지원함으로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소득과 생계를 보장하고, 소비 진작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 저소득층과 코로나-19 피해자 생활안정 지원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7,242세대에 43억5,00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저소득층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생계유지를 위해 4인 가구 기준 월 123만원을 지급했으며, 햇반과 라면 등 주ㆍ부식 구호물품을 지원해 위기상황과 긴급상황에 대처했다.   이외에도 생계곤란 등의 각종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1,857세대에 12억원의 긴급 생계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 코로나-19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도모 코로나 사태로 촉발된 마스크 대란으로 공적 마스크 5부제 등 사회적 혼란이 야기되는 가운데,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 주민 1만2,000명에게 55만매의 마스크를 확보하여 지급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물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설 716개소에 마스크 18,000매와 손소독제 18,400개를 지원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인, 생활인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조성했다.   ◈ 민ㆍ관 참여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증진 김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해 민ㆍ관이 서로 협력하여 지역복지사업을 기획ㆍ개발ㆍ추진함으로써 김제에 맞는 자체적인 사회보장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성과 효과성를 증대시켰다.   대표적인 특수시책으로 무료급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5개소의 무료급식소에 1억2,000만원을 지원해 매주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75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관내 읍ㆍ면지역 15개소에 실버빨래방을 운영해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3,274명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도비를 지원받아 심부름센터에 운영비 8,000만원을 지원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취약한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서비스 대행, 시장보기, 병원 동행, 택배서비스 등 2,428건의 심부름 서비스를 제공했다.   ◈ 최저생활과 기본생활권 보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모든 시민이 어떠한 사회적 위험에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시키고 있다.   관련 사업으로 3,952세대 5,208명에게 기초생계급여 232억을 지원했으며, 3,375세대 4,766명에게 양질의 정부양곡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해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기본생활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의료급여 수급자 6,146명에게 24억7,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생활이 어려워 제때에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2,590명에게 10억6,000만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저소득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 저소득층 자활ㆍ자립 지원   빈곤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각자의 생활여건과 건강상태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했으며,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에 2억원, 민간위탁 자활근로 11개 사업에 27억4,000만원을 지원해 관내 저소득층 170명을 대상으로 근로기회와 기능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탈수급 및 일반시장으로 진입을 유도했다.   또한, 희망키움통장 외 3개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216명에게 3억4,00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탈빈곤을 촉진하고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 장애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사회통합 증진 도모 장애인이 장애로 인한 사회적 차별과 불이익이 없도록 관내 장애인 3,939명에게 90억8,000만원의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을 지급해 생활안정을 도모했고, 미취업 장애인 100여명에게 장애정도와 근로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반노동시장으로 전이를 위한 실무능력 습득 기회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19개소에 45억원을 지원해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자립생활 구축,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여 장애로 인한 개인적ㆍ사회적 불편함을 경감시키고자 노력했다.   현재 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과 장애인보호작업장 증축, 장애인복지타운 주차장 조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이 마무리되면 명실상부 김제시 장애인 복지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19
  • [김제-기획특집]민선7기 핵심정책인 '청년정책' 빛을 발하다!!
    국내외 어려운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의 끝이 보이지 않은 악재상황에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취업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불리는 우리 청년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청년의 미래가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김제시가 넘어진 청년을 일으키고, 청년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나서게 하기 위한 청년정책을 발굴 추진하는데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인구소멸위험지역인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민선7기‘청년이 김제시의미래’라는 신념으로 경제진흥과 청년창업담당을 신설하고 청년이 김제를 떠나지 않고 김제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취업으로 김제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의 지원근거인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했다.   청년창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국도비 16억원을 확보하여 140여명의 일자리창출이 기대되는 김제시 청년정책에 대해 알아봤다.《 편집자 주 》   ▲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사원제 86명 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지난해 7월부터 시행, 기업과 청년취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기업 신규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제조업)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2년간(총 720만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2019년 51명, 2020년 35명을 선발, 총86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여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나아가, 올해 8월부터 성과분석 용역을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와 지원대상 및 지원기간 확대 추진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협의 중으로 2021년에는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선정으로 100여명 청년일자리 창출 2018년부터 시작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공모를 통해 만18세이상 39세이하 청년이 관공서, 사회복지법인, 민간육종연구단지등에 장.단기 일자리 지원을 통해 동일기관 취업 및 일 경험 등으로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로 타 기관 취업 연계 등의 성과를 올렸다.   ▲ 도전하는 청년이 아름답다  청년창업가 ‘아리(All-Re)’38명 발굴 육성 시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을 위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를 통해 2019년도 청년창업가 25팀, 2020년도 13팀을 육성했다.    이 사업은 창업초기비용 지원(2년간 3,800만원) 및 교육・맞춤형멘토링등을 지원해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의 상생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사업으로, 지난해 5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속 가능한 청년일자리 지원 및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체계적이고 전문적 청년창업 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청년창업가를 위한 소통&공감 네트워킹 데이, 맞춤형 컨설팅, 멘토-멘티 결연 등을 통해 상호 간 지속적인 교류와 창업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청년들의 배움, 소통공간, 청년창업도시 이미지구축     『김제청년공간 E:DA(이다)』신축 개소』 지난 10월 27일 신풍동(남북10길 44)에 국도비포함한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415㎡) 규모로 신규 조성한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오픈하여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자 노력 중이다.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창업 입주공간을 겸비한 입주형 청년복합공간으로는 전북 최초로, 1층은 취·창업 정보 교류 및 교육,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으로, 2층에는 입주자 20팀을 대상으로 한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아이디어 구상, 창업 아이템 홍보 준비를 위한 스튜디오, 회의실 등을 마련했다.   시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창업가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의 기반을 마련하고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조성, 청년창업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근거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제정,     『청년협의체 ‘청년공감서포터즈 50명’ 구성 운영 활성화』 시는 지난 6월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청년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청년의 권익증진과 체계적인 청년정책 지원을 위한 근거로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토대로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기구인 ‘김제시 청년정책 위원회’20명을 출범시켰으며, 청년협의체인 ‘청년공감 서포터즈’활동을 본격 추진해 나가고, 김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연구용역 중으로, 이를 통해 청년 종합 실태조사 및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청년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사업 확대·개선 방안과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모색 등 전략적이고 종합적인 김제시 고유의 청년 기본계획을수립할 계획이다.   ▲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국도비 16억원 확보로     - 청년창업가 일자리매칭사업등 6개사업 141명 일자리 창출 기대 - 민선7기 주요 핵심정책인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확보, 도내 2위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사업은 6개 141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기관 취업시 2년간 인건비의 90%를 지원하는 ▷청년 희망 up 일자리 지원사업 ▷종자생명산업특구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투자기업 청년취업연계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아리’(창업초기비용 최대 1,800만원 지원)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청년창업가가 온라인 홍보를 위한 미취업 청년 채용시 10개월간 인건비의 90% 지원) ▷지역사회 온라인 서비스 청년일자리 사업(10개월간 인건비의 90% 지원) 총 6개로 안정적이고 다양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유도를 도모할 계획이다.
    • 기획/탐사보도
    • 기획보도
    2020-11-16
  • [김제]김제시 아동복지 이렇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사업 추진과 예산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미래의 인구증가 도시라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새로운 정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한 지역 보육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시 자체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해 심의·추진하고 있다.   어린이집 안전공제가입비 지원(2,100만원)으로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을만들고, 어린이집 차량운영비 지원(5,100만원)으로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개보수지원(5,000만원)을 통해 관내 4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 보육시설 이용 영유아 보육료 이렇게 지원 김제시 거주 영유아(0~5세) 1,350여명에게 어린이집 이용 보육료 지원을 통해 차별 없이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맞춤형 연장보육료 지원으로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470여명)에게는 양육수당을 지원하여 부모의 양육부담을 최소화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년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낮은 급·간식비를 보완하고자 도비 지원사업과 별개로 시비 예산을 투입, 아동당 매월 4,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영유아의 급·간식비 지원으로 40개소의 어린이집 재원아동이 양질의 급식제공을 받고 있으며 건강도모 등 어린이집을 원활하게 운영함으로써 타지역으로의 전출을 억제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사업 유튜브 생중계와 줌을 활용하여 실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비대면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보육교직원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80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비대면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홍보의 변화-유튜브 활용 전략’,‘언택트시대의 어린이집 운영전략’,‘변화하는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등의 미래전략 특강으로 진행됐다.     □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이렇게 운영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위해 11개소 300여명의 아동에게 매월 운영비, 급·간식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동복지센터에서는 아동보호(안전한보호, 급식 등), 교육기능(일상생활지도, 학습능력 제고 등), 정서적 지원(상담·가족지원),  문화서비스(체험활동, 공연)등 활동을 하고 있다.   □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공동생활가정 확충 여아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신규 개소하여 부모의 이혼이나 아동학대로 보호자와 분리되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전한 양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자립능력 향상과 원가족과의 관계회복을 지원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확충했다.     □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돌봄 공간 마련   6-12세 아동(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구등의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돌봄센터의 기능은 상시·일시돌봄, 문화·예술·스포츠 등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돌봄상담 및 서비스 연계, 간식 제공 등이다.    2019년에 김제시에 1호점을 개소하였으며, 2020년 추가 돌봄센터를 마련할 예정으로 돌봄 기능 강화와 저출산 극복, 아이키우기 좋은 김제시를 건설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2차에 걸쳐 아동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만 7세 아동에게 아동양육 한시지원비를(아동특별돌봄지원) 지급하였다.    1차 아동양육 한시지원사업 당시에는  10억8,000만원을 김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였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속한 지급 및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기위해 5억원을 통장계좌로 지급했다.   이를 통하여 돌봄과 비대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가정의 부담을 경감시켜주었으며 지역경제의 위축된 소비심리 촉진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여성가족과 소연숙 과장> 김제시 여성가족과 소연숙과장은“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어린이가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어 가는데 다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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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공무원 합격의 등용문, 김제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청년 취업이 심각한 수준이다.  취업 5종 세트라고 일컫는 '어학연수', '공모전 수상경력', '인턴경력', '봉사활동', '자격증' 등 대학을 다니며 취업준비에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정작 졸업하면 갈 곳이 마땅하지 않고 취업지원서를 수백 번 내도 면접조차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2020년 10월 기준 청년 취업자는 375만명으로 올해 1월 기준 396만명에 비해 21만명이 감소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경영에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채용을 하지 않거나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속에서 청년들이 눈을 돌린 곳은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공무원이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공시생(공무원시험준비생)들은 유명학원들이 밀집해있는 서울 노량진으로 몰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많은 공무원학원들이 휴원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공시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 김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전국 지자체 최초 운영   매년 공무원시험 합격자 다수 배출 (2019년 11명, 2020년 23명)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속에서도 김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2019년에 11명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해냈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방직에 18명이 최종합격한데 이어 국가직에서도 5명이 최종합격하여 총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운영 초기만하더라도 이렇게 큰 성과를 내리라고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공무원시험준비반의 성공요인을 짚어본다.   ▣ 취업환경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함 박준배 시장은 열악한 취업환경으로 인해 2,30대 청년층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공무원시험준비반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노량진으로 향한 청년들이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시작점이었다.  절박함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 학습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공무원시험준비반은 학습자들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에 따라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공무원시험 준비에 첫발을 내딛는 학습자를 고려하여 노량진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직강반, 기존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학습자를 고려하여 매니저로 하여금 관리를 받으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관리형독서실반, 그리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시·공간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동영상반 등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노량진 전문 공무원학원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현재 공무원시험준비반은 노량진에 위치한 공무원전문학원인 박문각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박문각에서는 학습매니저를 파견하여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학습자들을 관리한다. 50분 수강 후 10분 휴식. 학습자들은 학습매니저로부터 철저하게 시공간의 통제받는다. 또한 학습자들은 매일 일정한 양의 어휘테스트와 함께 주간에는 과목별 모의고사 테스트, 매월 1회 이상 전국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더욱 특별한 것은 매월 1회 이상 전문 컨설턴트로 부터 1:1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 합격자·수강생 맞춤형 멘토링 추진 공무원시험반 출신 합격생들과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나두(do)너두(do)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격생들은 멘토가 되고, 수강생들은 멘티가 되어 직렬선택, 과목별 학습법, 모의고사 활용법, 시간관리, 수업생활 마음가짐 등 합격을 위한 수험 전략 전반에 대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수강생들의 수험고민해소 뿐만 아니라 시험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철저한 방역관리 수칙 준수로 준비생들의 심리적 안정 추구 올해는 매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속에 살던 수강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큰 불안함을 겪고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가지고 운영하여 학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있다.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은 기본으로 하며, 전 수강생 하루 2번 체온체크, 동선파악후 밀집장소나 확진자 발생 지자체 등을 방문할 경우 최소 1주일 이상 자가학습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수강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사회통합 기여 수강생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되,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기회균등 전형 10%와 관내고 졸업생을 위한 특별전형 10%를 지정 선발하여 사회적 배려계층의 취업 장벽 해소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받은 사랑을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다는 합격생들의 훈훈한 감동 이야기 그동안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공부한 수강생들이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후 첫월급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김제시와 지역사회에 감사하다며 수혜자가 아닌 후원자로서 받은 사랑을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지자체마다 청년들의 취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그러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김제시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꿈을 실현해 줄 희망제작소 역할을 꾸준히 담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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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김제] “김제愛 행복家득” 삶의 질 높여 인구 감소 위기 파고 넘는다!
    김제시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는 낮은 출산율과 청년층 유출이 연동하여 매년 1,000여명 이상 감소하고 있다. 이를 수범적으로 타개하고자 저출산극복, 인구유입, 시민 삶의질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전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 인구유입 마중물, 시민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추진 지난해 8월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를 제정,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전입장려금(1인당 20만원) ▲전입이사비(세대당 30만원) ▲국적취득자 정착지원금(1인당 10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개정을 계기로 결혼축하금을 기존 500만원에서1,000만원으로 상향, 신혼초기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였고, 군장병 상해보험 가입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00만원에서 다섯째아 1,000만원으로 상향하였고 김제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생에게 월 5만원씩 지원해주는 청소년 드림카드제를 전국최초로 시행중에 있다.   ▲청년주택수당(월10만원/3년) ▲행복주택 임대보증금(임대보증금의 80%/최대2,000만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세대당 연 200만원 한도/최대 7년) 등 주거 3종 복지정책을 통해 지역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주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제형 청년정착, 리턴사업 또한 각광받고 있다. ▲청년인턴사원제(중소제조기업근로자,2년,월30만원)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 준비반 운영(동영상강의, 관리형 독서실 등 맞춤형 학습환경 제공)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 ▲청년창업농 육성지원 등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환경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들을 꾸준히 추진 중에 있다.    ◈ 지역소멸위기 타개를 위한 김제형 인구정책 신규 발굴 주력 전 세대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인구증가의 변곡점을 마련하고자 인구정책 핵심과제발굴 용역 및 분야별 T/F팀을 가동하여 30개 중점사업을 발굴, 제도화를 꾀하고 있다.   신규시책으로 보고되어 조례개정 이후 시행중인 사업으로는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감면 ▲다자녀가정 쓰레기 종량제봉투 무상지급 등이있으며 ▲임신부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대 ▲아기탄생 기념나무 심기사업 ▲다자녀수당(셋째아 이상) 지원사업 등은 2021년부터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며 산업개발축인 지평선산단권역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투자선도지구내 지역상생거점단지를 거점으로 한 명품 주거 인프라를 통한 근로자 유입전략도 추진된다.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박차 “출생만 하면 김제시가 키워준다”는 출생 사회적 책임과 우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임산부‧다자녀가족 할인가맹점” 51개소와 협약을 통해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다자녀 행복플러스 육아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하나새마을금고에서 우리아이 생애 첫 통장개설사업을,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약을 통해 임산부 조합원 진료비 지원을 1인당 20만원지급, 임산부 조합원 전자파 차단 앞치마 제공 및 축하용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김제 인구의 날 「행복한 출산, 보람찬 육아」 한마당을 통해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고, 미혼남녀“2030 청춘캠프”를 두차례 추진, 젊은 세대들이 서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건전한 결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등 출산‧결혼 대한 인식 변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1읍면동 1인구‧출산장려시책으로 인구증가 공감대 형성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범시민 인구늘리기‧저출산극복 릴레이 캠페인을 30회 개최하였고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전달, 제2고향만들기, 귀촌가정과 溫마을공동체 형성, 김제 아이사랑 출산 축하금(5만원) 전달사업(요촌동) 등 1읍면동 1출산‧전입장려 시책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김제시 곳곳에서 인구유입, 출산친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김제시에서 지원하는 6개분야 ①결혼․주거․임신․출산 ②영유아․다자녀가족 ③아동․청소년 ④청년 ⑤신중년․어르신 ⑥전생애 등의 시책을 담은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 및 인구정책 홈페이지 구축 등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정보를 알지 못해 놓치는혜택이 없도록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1960년대 25만명이 정주하며 농경사회를 주름잡았던 김제시가 현재 8만3,000여명으로 인구가 감소되어 어려운 상황에직면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소멸위기지역에서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30
  • [김제]김제 시민 맞춤 교통행정으로 김제도약 발판 마련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새만금 시대를 맞게 된 김제시. 조만간 새만금동서2축도로 개통으로 새만금의 길목에 위치한 김제시가 맞춤형 교통행정으로 새만금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행정을 펼치고 있다.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찾아온 김제시에 우선 시민 맞춤형 교통행정으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 약자의 교통복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물류 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화물 차고지 조성, 10년 100년 뒤의 김제를 먹여 살릴 미래 교통수단까지, 김제시 교통행정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고자 한다.   ▣ 국가예산 공모 5개사업 42억원 확보 ▲ 지능형교통체계 구축(ITS) 18억원,    ▲ 신호운영체계 구축  13억원 ▲ 시내버스정보보시스템(BIS) 5.2억원,  ▲ 검산택지 공영주차장 조성 3억원 ▲ 화물공영차고지 조성사업 3억원     ▣ 주요 성과 ◈ 김제역 KTX 정차실현은 교통정책의 대표성과 박준배 김제시장의 끈질긴 열정과 노력으로 2019년 8월3일 김제시민들의 염원이었던 KTX의 김제역 정차가 드디어 이루어졌다. 김제역은 2004년 KTX가 개통된 이래 2015년 4월 호남고속철 개통까지 김제, 완주, 부안 등 전북지역 30여만 명의 KTX 이용을 책임져 왔으나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김제역 정차가 중단돼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으며 지역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왔다.  KTX 정차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관, 사회단체 캠페인 전개와 도민, 출향인과 함께한 서명운동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김제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제역 KTX 정차실현으로 김제발전 새 계기를 마련했다.  박준배 시장은 “향후 김제역 KTX 이용객이 증가하면, 서울까지 1시간 20분에 도달할 수 있는 KTX도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중교통시설 스마트교통시스템 체계 구축   - 품격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시한다. (1단계)로 현재 운행중인 시내버스 41대와 33개소 승강장에 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하여 버스노선의 운행정보 및 도착 예정시간과 출발 등의 위치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스마트 폰으로 실시간 검색이 가능해 도작문화의 본고장 지평선 김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단계)로 지능형 교통체계시스템(ITS)은 교통신호기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교통정보를 수집 및 제공해 교통흐름을 관리하고 안전을 향상시키는 첨단교통시스템이다. 운영체계는 정보수집, 정보 가공 및 처리, 정보제공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도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48억원을 들여 지능형 교통체계시스템(ITS)이 구축되면 주요 간선도로 교통흐름을 제어하고, 교통량 혼잡지역의 교통분산을 통한 교통량 정체 해소에 기여한다. (3단계)로 감응신호시스템 구축은 교통량 변화에 실시간 대응을 통한 탄력적신호 운영 체계이며 올해 13억원을 투입 국도 1호선, 국도 26호선 16km 구간에 구축된다.   ◈ 눈에 띄는 교통약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 - 먼저, 농촌지역 공공형택시(행복콜) 운영이 돋보인다. 이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마을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사업이다.  마을에서 정류장까지 거리가 500m이상 떨어진 67개마을을 대상으로 21대가운행중이다.  운행방식은 수요응답형 맞춤 교통서비스로 2인1조 교대하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6회 운영된다. 해당 주민이 전화로 신청하면 해당 지역 마을회관까지 가서 승객을 태운다. 이용요금은 마을에서 버스정류장까지는 100원, 마을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는 1,000원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모두 3만명이 이용했다. - 교통약자가 어디든 이용할 수 있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시책도 눈에 띈다   이용대상은 장애 정도가 심한장애인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자(보행상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이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사전 등록 후 실시간 콜 방식으로 이용되며, 이용요금은 2km당 기본요금 700원, 관내는 km당 100원, 관외는 700m당 100원이 추가되며, 이용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 가능하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10월부터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3대를 증차해 총13대를 운행하고 있다.   - 2021년부터 특별교통수단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한다. 김제시가 저출생·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김제 행복도시를 조성하고자 내년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고 위험도가 큰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이용서비스를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로 김제사랑상품권 20만원 지급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만 70세이상 고령자가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20만원 상당의 김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교통안전문제가 우리 삶과 밀접한 만큼 면허증 자진반납 홍보 뿐만 아니라 노인교통 사고 예방 등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대중교통시설 수요자 시민 중심으로 전환 시는 시민중심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버스승강장 정비, 친환경 버스승강장 설치, 탄소발열의자, 태양광 조명시설 등의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오픈형 버스승강장에서 폭염과 장마, 미세먼지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버스승강장 설치로 도심도로에서 소음과 먼지,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노출되는 기존 버스정류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쉴 수 있는 휴게 쉼터의 버스승강장을 조성한 것이다. 공기청정기, 에어컨, 발열의자 등을 갖춘 친환경 버스승강장은 대중교통 이용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해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도부터 탄소발열의자를 설치, 현재는 45개소 승강장에 68개 탄소발열의자를 설치 완료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발열의자는 탄소 소재로 된 열선이 내부에 설치되어 있어 전기가공급되며 시간조절장치와 온도센서가 있어 야외온도 15도 이하에서만 작동되며 감전우려와 전자파가 없고 원적외선 방출로 건강과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을 이용한 버스승강장 야간조명시설 사업도 시민들의 안전확보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야간버스 이용객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은 물론 에너지 절약 효과도 크다 2015년도부터 현재까지 모두 97개소에 설치했다 이용 만족도가 높은 교통편의시설을 점차적으로 보급 확대 설치하고 편리하면서 만족도가 높은 교통시설 제공으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김제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 도심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30억원으로 공영주차장 2개소(용성, 옥산)를 조성했고, 현재까지 22개소의 무료 주차장을 조성했다. 금년에 조성된 공영주차장 2개소는 장애인·임산부 및 여성배려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약자의 주차장 이용이 편리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방범용 CCTV 등을 설치하여 안정성도 마련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쾌적한 주차공간과 함께 도심 환경정비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높은 준법정신과 시민의식으로 교통문화 선진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20억5,000만원을 투입해 어린보호구역 개선,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안전속도 5030 속도관리구역 개선, 차선도색, 표지판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물 확충과 함께 시민들의 준법정신과 시민의식도 한층 높아졌다. 선진교통 문화정착과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함께 수시로 교통안전캠페인, 교통관련 아카데미강연을 갖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결실이다. 한편, 시는 자동차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 전담반을 편성 운영해 현장 단속 및 징수, 차량번호판 영치활동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교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물류경쟁력·불법주차 해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의 필요성을 전북도에 건의해 내년도 균특이양사업으로 김제시 교동 일원에 2만 6,000㎡규모의 화물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257대를 주차 할 수 있는 규모이다. 기존 옛 김제온천 스파랜드 부지에 임시화물차고지를 마련했지만 도시와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적재물 도난 등 문제가 있어 화물차주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또한 주택가나 이면도로에 화물 운수종사자들이 불법 밤샘 주차로 교통사고는 물론 주민들이 지속적인 민원과 불만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화물 공영차고지 조성으로 화물차로 인한 소음 문제 뿐만 아니라운수종사자에게도 안전한 차고지 제공을 통해 대다수 시민들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며, 많은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기여한 만큼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2021년도의 계획 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교통복지 실현과 10년, 100년 뒤 김제를 먹여 살릴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살고싶은 김제,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첫째, 내년 1월부터 시내버스 위치정보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BIS)을 본격 가동하고,  2022년까지 최첨단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둘째, 교통약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인 농촌형 공공형택시 운영,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장애인콜),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 고령운전자 인센티브 제공 등 교통약자 및 시민 편의 위주의 대중교통 서비스 시책을 펼쳐 나아갈 계획이다. 셋째, 대중교통시설을 친환경 버스승강장, 탄소발열의자 등 시민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여 교통환경조성과 시설 확충으로 체감 교통복지 지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넷째, 주차문화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대 운영한다.  다섯째, 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 교통안전관련 교육(지평선아카데미)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여섯째, 지난 10월에 도 균특이양사업으로 선정돼 교동 일원에 화물 공영차고지 조성된다.   2022년까지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257대를 주차 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물류경쟁력 제고 및 불법 밤샘 주차문제, 교통사고 유발 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곱 번째, 김제 백년지계, 성덕면 일원에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 7기 초기부터 10년, 100년 뒤 김제를 먹여 살릴 산업을 발굴, 육성해야 함을 강조해 왔다. “미래교통(드론) 산업단지”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타당성조사용역에 착수하였으며, 부지 적합성, 사업의 기술, 경제타당성(B/C)분석 등을 수행한다. 박준배 시장은 본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도심형 드론택시, 드론버스의생산 및 연구개발을 책임질 업체와 드론 활용 국가 기관들을 유치하여, 미래 산업이 새만금 김제 시대를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24
  •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 올해 12월 완공 목표 마무리공정
        금강 하류 전북 익산시 웅포면 일원의 홍수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사업이 착공된 지 4년만에 올해 12월 중순경 준공을 눈앞에 두고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 사업대상 구간은 익산시 웅포면 웅포리에서 맹산리에 이르는 금강 하류 국가하천 총 7.22㎞이다.   총 사업비 140억8,800만원이 투입되어 4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0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해 (유)태림산업개발 등이 시공하는 이 공사는 홍수피해 사전 예방 및 하천관리, 이용, 보전, 안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웅포1지구 4.16㎞, 웅포2지구 1.90㎞, 웅포3지구 1.16㎞ 등 제방보축 6.62㎞, 호안정비 6.33km 등 하천정비 등이 주요공정이다.   또 하천환경정비 사업으로 6.62㎞(폭 2.0m)의 둑마루 포장공사를 비롯 금강종주 자전거도로 일부 구간 105m(폭 3.5m)의 정비는 물론, 길이 17.5m의 교량(인도교), 배수통문 5개소, 배수통관 10개소 등도 설치된다.   11월 현재 축제 및 호안공사가 모두 완료됐으며, 일부 포장공사와 데크쉼터 공사가 마무리 중에 있어 전체 공정이 90%로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웅포1지구의 경우 길이 4.17㎞의 호안 식생매트 구간에 산국과 금계국외 3종의 꽃이 식재되며, 웅포2지구에는 매트리스형 돌망태가 1.197㎞ 구간에 설치되어 거센 물길로부터 호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웅포3지구에는 1.16㎞의 구간에 식생매트가 설치되어 각종 꽃들을 식재하고 자전거도로 데크 파고라 등 쉼터도 설치되어 자전거 라이더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당초 계획대로 웅포지구 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금강하류 인근 웅포면 일대가 100년 빈도의 홍수에도 안전한 홍수방어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1,982ha의 농경지 및 농가 269가구가 보호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태림산업개발 윤봉현 현장소장은  "공사기간동안 제방을 이용하는 방문객 들에게 공사로 인하여 불편을 끼쳤지만 모두들 협조속에서 순조롭게 공사 준공을 눈앞에 두게 되어 감사를 표한다"며 "이 하천정비 공사로 인하여 인근 농민들이 홍수 걱정 없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 사회일반
    2020-11-21
  • [김제]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복지 도시로”
    <사진/ '덕분에 챌린지' 박준배 김제시장>   김제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위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시민들의 건강증진 ▲각종 위기상황 해소 ▲기본 생활권 보장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내실 있게 구축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편집자 주)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다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김제시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지급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을 사전점검하고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ㆍ정확히 지원해, 9월말 기준41,449가구에 243억을 지원함으로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소득과 생계를 보장하고, 소비 진작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 저소득층과 코로나-19 피해자 생활안정 지원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7,242세대에 43억5,00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저소득층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생계유지를 위해 4인 가구 기준 월 123만원을 지급했으며, 햇반과 라면 등 주ㆍ부식 구호물품을 지원해 위기상황과 긴급상황에 대처했다.   이외에도 생계곤란 등의 각종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1,857세대에 12억원의 긴급 생계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 코로나-19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도모 코로나 사태로 촉발된 마스크 대란으로 공적 마스크 5부제 등 사회적 혼란이 야기되는 가운데,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 주민 1만2,000명에게 55만매의 마스크를 확보하여 지급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물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설 716개소에 마스크 18,000매와 손소독제 18,400개를 지원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인, 생활인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조성했다.   ◈ 민ㆍ관 참여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증진 김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해 민ㆍ관이 서로 협력하여 지역복지사업을 기획ㆍ개발ㆍ추진함으로써 김제에 맞는 자체적인 사회보장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성과 효과성를 증대시켰다.   대표적인 특수시책으로 무료급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5개소의 무료급식소에 1억2,000만원을 지원해 매주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75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관내 읍ㆍ면지역 15개소에 실버빨래방을 운영해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3,274명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도비를 지원받아 심부름센터에 운영비 8,000만원을 지원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취약한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서비스 대행, 시장보기, 병원 동행, 택배서비스 등 2,428건의 심부름 서비스를 제공했다.   ◈ 최저생활과 기본생활권 보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모든 시민이 어떠한 사회적 위험에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시키고 있다.   관련 사업으로 3,952세대 5,208명에게 기초생계급여 232억을 지원했으며, 3,375세대 4,766명에게 양질의 정부양곡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해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기본생활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의료급여 수급자 6,146명에게 24억7,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생활이 어려워 제때에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2,590명에게 10억6,000만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저소득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 저소득층 자활ㆍ자립 지원   빈곤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각자의 생활여건과 건강상태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했으며,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에 2억원, 민간위탁 자활근로 11개 사업에 27억4,000만원을 지원해 관내 저소득층 170명을 대상으로 근로기회와 기능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탈수급 및 일반시장으로 진입을 유도했다.   또한, 희망키움통장 외 3개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216명에게 3억4,00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탈빈곤을 촉진하고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 장애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사회통합 증진 도모 장애인이 장애로 인한 사회적 차별과 불이익이 없도록 관내 장애인 3,939명에게 90억8,000만원의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을 지급해 생활안정을 도모했고, 미취업 장애인 100여명에게 장애정도와 근로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반노동시장으로 전이를 위한 실무능력 습득 기회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19개소에 45억원을 지원해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자립생활 구축,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여 장애로 인한 개인적ㆍ사회적 불편함을 경감시키고자 노력했다.   현재 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과 장애인보호작업장 증축, 장애인복지타운 주차장 조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이 마무리되면 명실상부 김제시 장애인 복지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19
  • [김제-기획특집]민선7기 핵심정책인 '청년정책' 빛을 발하다!!
    국내외 어려운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의 끝이 보이지 않은 악재상황에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취업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불리는 우리 청년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청년의 미래가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김제시가 넘어진 청년을 일으키고, 청년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나서게 하기 위한 청년정책을 발굴 추진하는데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인구소멸위험지역인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민선7기‘청년이 김제시의미래’라는 신념으로 경제진흥과 청년창업담당을 신설하고 청년이 김제를 떠나지 않고 김제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취업으로 김제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의 지원근거인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했다.   청년창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국도비 16억원을 확보하여 140여명의 일자리창출이 기대되는 김제시 청년정책에 대해 알아봤다.《 편집자 주 》   ▲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사원제 86명 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지난해 7월부터 시행, 기업과 청년취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기업 신규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제조업)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2년간(총 720만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2019년 51명, 2020년 35명을 선발, 총86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여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나아가, 올해 8월부터 성과분석 용역을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와 지원대상 및 지원기간 확대 추진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협의 중으로 2021년에는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선정으로 100여명 청년일자리 창출 2018년부터 시작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공모를 통해 만18세이상 39세이하 청년이 관공서, 사회복지법인, 민간육종연구단지등에 장.단기 일자리 지원을 통해 동일기관 취업 및 일 경험 등으로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로 타 기관 취업 연계 등의 성과를 올렸다.   ▲ 도전하는 청년이 아름답다  청년창업가 ‘아리(All-Re)’38명 발굴 육성 시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을 위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를 통해 2019년도 청년창업가 25팀, 2020년도 13팀을 육성했다.    이 사업은 창업초기비용 지원(2년간 3,800만원) 및 교육・맞춤형멘토링등을 지원해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의 상생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사업으로, 지난해 5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속 가능한 청년일자리 지원 및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체계적이고 전문적 청년창업 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청년창업가를 위한 소통&공감 네트워킹 데이, 맞춤형 컨설팅, 멘토-멘티 결연 등을 통해 상호 간 지속적인 교류와 창업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청년들의 배움, 소통공간, 청년창업도시 이미지구축     『김제청년공간 E:DA(이다)』신축 개소』 지난 10월 27일 신풍동(남북10길 44)에 국도비포함한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415㎡) 규모로 신규 조성한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오픈하여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자 노력 중이다.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창업 입주공간을 겸비한 입주형 청년복합공간으로는 전북 최초로, 1층은 취·창업 정보 교류 및 교육,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으로, 2층에는 입주자 20팀을 대상으로 한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아이디어 구상, 창업 아이템 홍보 준비를 위한 스튜디오, 회의실 등을 마련했다.   시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창업가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의 기반을 마련하고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조성, 청년창업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근거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제정,     『청년협의체 ‘청년공감서포터즈 50명’ 구성 운영 활성화』 시는 지난 6월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청년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청년의 권익증진과 체계적인 청년정책 지원을 위한 근거로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토대로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기구인 ‘김제시 청년정책 위원회’20명을 출범시켰으며, 청년협의체인 ‘청년공감 서포터즈’활동을 본격 추진해 나가고, 김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연구용역 중으로, 이를 통해 청년 종합 실태조사 및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청년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사업 확대·개선 방안과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모색 등 전략적이고 종합적인 김제시 고유의 청년 기본계획을수립할 계획이다.   ▲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국도비 16억원 확보로     - 청년창업가 일자리매칭사업등 6개사업 141명 일자리 창출 기대 - 민선7기 주요 핵심정책인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확보, 도내 2위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사업은 6개 141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기관 취업시 2년간 인건비의 90%를 지원하는 ▷청년 희망 up 일자리 지원사업 ▷종자생명산업특구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투자기업 청년취업연계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아리’(창업초기비용 최대 1,800만원 지원)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청년창업가가 온라인 홍보를 위한 미취업 청년 채용시 10개월간 인건비의 90% 지원) ▷지역사회 온라인 서비스 청년일자리 사업(10개월간 인건비의 90% 지원) 총 6개로 안정적이고 다양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유도를 도모할 계획이다.
    • 기획/탐사보도
    • 기획보도
    2020-11-16
  • [김제]김제시 아동복지 이렇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사업 추진과 예산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미래의 인구증가 도시라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새로운 정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한 지역 보육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시 자체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해 심의·추진하고 있다.   어린이집 안전공제가입비 지원(2,100만원)으로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을만들고, 어린이집 차량운영비 지원(5,100만원)으로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개보수지원(5,000만원)을 통해 관내 4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 보육시설 이용 영유아 보육료 이렇게 지원 김제시 거주 영유아(0~5세) 1,350여명에게 어린이집 이용 보육료 지원을 통해 차별 없이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맞춤형 연장보육료 지원으로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470여명)에게는 양육수당을 지원하여 부모의 양육부담을 최소화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년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낮은 급·간식비를 보완하고자 도비 지원사업과 별개로 시비 예산을 투입, 아동당 매월 4,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영유아의 급·간식비 지원으로 40개소의 어린이집 재원아동이 양질의 급식제공을 받고 있으며 건강도모 등 어린이집을 원활하게 운영함으로써 타지역으로의 전출을 억제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사업 유튜브 생중계와 줌을 활용하여 실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비대면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보육교직원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80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비대면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홍보의 변화-유튜브 활용 전략’,‘언택트시대의 어린이집 운영전략’,‘변화하는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등의 미래전략 특강으로 진행됐다.     □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이렇게 운영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위해 11개소 300여명의 아동에게 매월 운영비, 급·간식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동복지센터에서는 아동보호(안전한보호, 급식 등), 교육기능(일상생활지도, 학습능력 제고 등), 정서적 지원(상담·가족지원),  문화서비스(체험활동, 공연)등 활동을 하고 있다.   □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공동생활가정 확충 여아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신규 개소하여 부모의 이혼이나 아동학대로 보호자와 분리되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전한 양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자립능력 향상과 원가족과의 관계회복을 지원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확충했다.     □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돌봄 공간 마련   6-12세 아동(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구등의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돌봄센터의 기능은 상시·일시돌봄, 문화·예술·스포츠 등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돌봄상담 및 서비스 연계, 간식 제공 등이다.    2019년에 김제시에 1호점을 개소하였으며, 2020년 추가 돌봄센터를 마련할 예정으로 돌봄 기능 강화와 저출산 극복, 아이키우기 좋은 김제시를 건설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2차에 걸쳐 아동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만 7세 아동에게 아동양육 한시지원비를(아동특별돌봄지원) 지급하였다.    1차 아동양육 한시지원사업 당시에는  10억8,000만원을 김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였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속한 지급 및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기위해 5억원을 통장계좌로 지급했다.   이를 통하여 돌봄과 비대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가정의 부담을 경감시켜주었으며 지역경제의 위축된 소비심리 촉진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여성가족과 소연숙 과장> 김제시 여성가족과 소연숙과장은“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어린이가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어 가는데 다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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