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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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꿈이 이루어지는 곳! 공무원 합격의 등용문!!
    <사진 / 합격생 간담회>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는 옛말 대신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꿈을 이루는 지역이 있어 화제다.    전라북도 김제시는 급변하는 사회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가고자 공무원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공무원시험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절망에 빠진 N포 세대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요즘 청년 실업의 심화로 취업이 심각한 수준이다. 취업 5종 세트라고 일컫는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수상경력, 인턴경력, 봉사활동 등 대학을 다니며 취업준비에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정작 졸업하면 갈 곳이 마땅하지 않고 취업지원서를 수백 번 내도 면접조차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2020년 12월말 기준 청년 취업자는 365만명으로 전년 1월 기준 396만명에 비해 31만명이 감소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경영에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채용을 하지 않거나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속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눈을 돌려 괜찮은 일자리로 인식하여 선호하는 안정적이라 생각하여 준비하는 직종은 공무원이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공시생(공무원시험준비생)들은 유명학원들이 밀집해있는 서울 노량진으로 몰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많은 공무원학원들이 휴원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공시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 전국 지자체 최초 운영 <사진 / 관리형 독서실>   매년 공무원시험 합격자 다수 배출 (2019년 11명, 2020년 23명) 전북 김제시(시장 박준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취업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초 개원한 2019년에 11명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해냈으며, 2020년에도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방직에 18명이 최종합격한데 이어 국가직에서도 5명이 최종합격하여 총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운영 초기만하더라도 이렇게 큰 성과를 내리라고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의 성공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 취업환경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함 <사진 / 김제사랑 장학기금 기탁식>   박준배 김제시장은 열악한 취업환경으로 인해 2,30대 청년층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노량진으로 향한 청년들이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박준배시장의 비젼과 굳은 의지가 시작점이었다. 절박함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 학습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은 학습자들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에 따라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공무원시험 준비에 첫발을 내딛는 학습자를 고려하여 노량진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직강반, 기존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학습자를 고려하여 매니저로 하여금 관리를 받으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관리형독서실반, 그리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시·공간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동영상반 등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노량진 전문 공무원학원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사진 / 강의 수강>   현재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은 노량진에 위치한 공무원전문학원인 박문각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박문각에서는 학습매니저를 파견하여 매일 학습자들을 관리한다. 50분 수강 후 10분 휴식. 학습자들은 학습매니저로부터 철저하게 시공간의 통제받는다.    또한 학습자들은 매일 일정한 양의 어휘테스트와 함께 주간에는 과목별 모의고사 테스트, 매월 1회 이상 전국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더욱 특별한 것은 전문 컨설턴트로 부터 1:1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 김제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합격자·수강생 맞춤형 멘토링 추진 <사진 / 공무원시험준비반 1대1 멘토링>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이곳 출신 합격생들과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나두(do) 너두(do)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격생들은 멘토가 되고, 수강생들은 멘티가 되어 직렬선택, 과목별 학습법, 모의고사 활용법, 시간관리, 수업생활 마음가짐 등 합격을 위한 수험 전략 전반에 대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수강생들의 수험고민해소 뿐만 아니라 시험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철저한 방역관리 수칙 준수로 준비생들의 심리적 안정 추구 매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속에 살던 수강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큰 불안함을 겪고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은 기본으로 하며, 모든 책상에 비말가림막 설치, 전 수강생 하루 2번 체온체크, 1시간마다 10분 이상 환기실시, 매일 동선파악후 밀집장소나 확진자 발생 지자체 등을 방문할 경우 최소 1주일 이상 자가학습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수강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사회통합 기여 수강생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되,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기회균등 전형 10%와 관내고 졸업생을 위한 특별전형 10%를 지정 선발하여 사회적 배려계층의 취업 장벽 해소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받은 사랑을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다는 합격생들의 훈훈한 감동 이야기 그동안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공부한 수강생들이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후 첫월급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김제시와 지역사회에 감사하다며 수혜자가 아닌 후원자로서 받은 사랑을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지자체마다 청년들의 취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그러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김제시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꿈을 실현해 줄 희망제작소 역할을 꾸준히 담당할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1-03-02
  •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한 해로~
    군산시는 2021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군산시 전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총 사업비 63억이 투입된 산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은 마을쉼터, 농기계복합주차장 조성, 생활도로 개선, 안전인프라 확충, 집수리 지원, 마을공동창고, 마을사랑방,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들이 완료되면서 2018년부터 시작한 3년간의 사업이 마무리됐다.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구)수협창고 리모델링사업, 도시숲 조성사업 등은 완료됐고 째보선창 환경개선사업, LH행복주택 및 영상미디어쉼터 건설사업 등이 본격 추진되고 있어 올 하반기부터는 사업 성과가 더 가시화될 전망이다.                     <군산시수협창고(전)>                                                                     <군산시수협창고(후)> 또한 지난해부터 시작된 해신동, 소룡동 뉴딜사업도 사업부지 매입, 실시설계 등 필요한 절차 이행 후, 올 하반기부터는 활성화계획에 의한 연차별 세부사업들이 진행된다.   이외, 구암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고지대 불량주거지 공원화사업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생활기반시설 정비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1년에는 위험건축물 도시재생 인정사업, 생활SOC복합화사업 등 국가도시재생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들을 발굴해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과 마을공동체를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주체로 육성하여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 설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각 현장센터 주축으로 컨설팅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예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중앙동 뉴딜사업 지역‘째보선창번영회’의 한 관계자는 “군산 째보스토리1899(구. 수협창고)내 수제맥주특화체험장이 개장되면 우리 마을기업 주력상품인 맥아박 활용 에너지바도 본격 생산·판매되기 때문에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하며“우리 마을기업이 지역의 소득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만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은 거점개발 등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으로 인식할 수 있지만 사업 종료 후 그 성과를 얼마 만큼 지속시킬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지역 기반의 거버넌스, 자생조직 육성사업들도 심도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제안사업, 주민공모사업 등 주민참여형 사업들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여‘나’가 아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 기반을 견고하게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1-03-02
  • [김제]일자리 창출 3,000개 창출 및 코로나 19 위기극복 소상공인지원 선제적 대응
    ▣김제시 민선 7기 공약 : 일자리 창출 3,000개 창출 및 코로나 19 위기극복 소상공인지원 선제적 대응등으로 서민경제 안정화 및  경제도약 실현 총력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정책 종합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김제시 특성에 맞는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 등 희망차고 내실 있는 경제도약 기반구축을 위해 경제진흥과 행정조직을 신설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난해 5월 코로나 19 및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0년부터 2024년 5년동안 국비포함 300억을 확보하여 고용안정일자리센터를 구축 · 운영을 통하여 실업· 실직자들에게 구직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 기업을 지원하여 기업과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일자리 창출 3,000개 만들기에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 시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 재난안전기금을 확보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 보호에 앞장 서는 등 코로나 여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코로나 위기 파고를 넘는 서민정책을 펼쳐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김제시 경제도약 실천 대응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고용안정일자리센터 구축으로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제공 및 공공형 일자리 · 신중년일자리 창출 주력 △ 고용안정일자리센터 구축·운영, 시민에게 0ne-Stop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  김제시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의 중요 프로젝트로 추진으로 구축하고 운영중인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는 지난 6월, 지역주민 채용을 통해 센터 구성을 완료하고 업무 개시 이후 빠르게 지역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괄목할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성과로 김제시 내 신규 취업자수는 512명으로 2018년 동기간 대비 334%가 증가했으며 구인처 발굴은 76건, 구직자발굴은 891명, 알선 건수는 586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괄목할 성과를 거뒀으며 2021년에는 42억원를 확보하여 중소기업난 인력해소와 지역 일자리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 신중년 일자리 사업 3년 연속 공모 선정, 2021년 경력형일자리  5개사업 30여명 창출 신중년(만40~64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일자리 사업으로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사업으로 국도비 3억9,000만원을 포함함 총사업비 5억9,000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외에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멘토링서비스사업 및 치매선별검사건강상담을 위한 백세건강지킴이 사업등 3개 신규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신중년 취업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중년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 예산을 확보하여 기업에 취업시 기업에 최대 1년간 1인당 월 취업지업금 70만원을 지원하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자 취업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여 신중년에게 중소기업 등의 수습 기회를 제공해 직장경력을 쌓아 정규직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높이면서 중소기업의 인력수급을 원활히 하여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기업의 인력수급 원활화를 통한 고용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고 있다.   △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318명, 희망일자리사업 362명, 단기일자리사업 54명, 지역일자리사업 3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9명 총 783명이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다.    2021년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공공근로 예산을 추가확보하여 연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위기 능동적 대처,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등 고용시장 활력 제고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청·장년층들의 일자리 요구 충족과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하는 중소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행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하여 지난해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기업의 맞춤형 인재채용과 꿈을 찾아 도전하는 인재들의 만남의 장인「2020 김제시 그랜드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전북도내 규모 있고 건실한 우수기업 55개 업체가 참여하여 78명이 신규 취업자로 합격하는성과를 거뒀다.   구인구인만남의날 행사에는 김제시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손소독제 및 마스크 제조기업 ㈜소리소, 도계 및 계육 가공 전문기업 ㈜사조원, 특장차 제조업체 ㈜유니캠프, 장류 제조기업 ㈜참고을 등 총 4개 업체와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성황리에 마치고 최종 43명이 신규 취업자로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구인구직만남의날을 매월 실시하고 다채로운 채용행사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제공하여 청·장·노년층,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에게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2021년도에는 매월 추진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예산 긴급 투입 및 김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전통시장 청년몰 ‘아리락(樂)’개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살리기에 앞장 △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확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발빠르게 대응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으로 정부지원 및 전라북도 지원금 외에 김제시 긴급 자금을 확보. 투입하여 긴급 경영자금으로 개소당 20~50만원씩 1, 2차에 걸쳐 총 2,450여개소에 약 23억6,20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임대료로 12억9,600만원을 지급했다. 3차 재난지원금은 2021년 2월중에 개소당 50만원으로 3,300여 개소에 17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육성지원기금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대출받은 1억원 이내의 대출금에 따라 발생한 이자액의 3%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서, 지난해에는 33개 업체에 3천2백여만원을 지원하였고, 올해에도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받아 분기별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개선·경영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당 최대 1,000만원 이내 지원으로 현대식 시설개선사업 및 상품배열 개선, 제품 포장 등 맞춤형 경영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자생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증액 및 판매처 확대 등을 통한 골목 상권 활성화를 다양한 시책 마련 자금 역외 유출 방지와 지역 소상공인 소득증대, 시민 경제부담을 덜어주는 김제사랑상품권 할인구매 한도를 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상품권 구매처도 지역 내 농협, 우체국 등 33개 은행으로 확대하였으며 젊은층을 위한 맞춤형으로 김제사랑상품권 전용 앱 ‘ 고향사랑페이’을 운영하여 구매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하여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였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67억원 증가한 850억을 발행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10% 특별 할인 판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청년몰 ‘아리락(樂)’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 박차 지난 2019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조성된 김제전통시장 청년몰 ‘아리樂’을 올래 1월에 개장하여 본격적으로 점포 운영에 돌입했다.   청년의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고령화된 전통시장에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제시 보건소 1층 일부공간에 쇼핑과 지역문화, 젊은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된 청년몰은 10개 점포가 입점하여 각각 떡케이크, 떡, 초밥, 쌈밥정식, 텐동(튀김덮밥), 향어회, 육전, 분식, 커피, 여성의류 등을 판매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수익모델 발굴,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청년상인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인턴사원제, 청년창업가 육성 및 청년공간‘이다(E:DA) ’ 운영을 통한 청년정책 모범 시로 자리매김   △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기업 취업청년 청년인턴사원제 122명 2년간 매월 30만원 지급 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2019년 7월부터 시행, 기업과 청년취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기업 신규 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2년간 총 7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2019년 41명, 2020년 30명, 2021년 51명을 선발, 총 122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여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나아가, 올해 8월부터 성과분석 용역을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와 지원대상 및 지원기간 확대 추진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협의 중으로 2021년에는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선정으로 100여명 청년일자리 창출 2018년부터 시작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공모를 통해 만18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관공서, 사회복지법인, 민간육종연구단지 등에 장・단기 일자리 지원을 통해 동일기관 취업 및 일 경험 등을 통한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로 타 기관 취업 연계 등의 성과를 올렸다.   △ 청년 Start&up!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창업 성장시스템 구축 시는 지난해 10월 27일 신풍동(남북10길 44)에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415㎡) 규모로 신규 조성한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오픈하여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자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창업가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의 기반을 마련하고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조성, 청년창업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도전하는 청년이 아름답다, 청년창업가 ‘아리(All-Re)’를 지난해까지 38명 발굴 육성하였으며 올해는 2월중으로 10팀의 신규창업가를 발굴, 창업초기비용 지원 및 교육・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한 청년 CEO 의 데스밸리(창업 3~7년차) 극복 및 경영안정을 위한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 CEO가 온라인 홍보 등을 위한 비대면・디지털 관련 청년을 신규 채용 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인건비를 월 180만원씩 10개월간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하고, 참여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ICT 관련 기본 교육 및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사업가들을 위해 신규 발굴,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14억 5,000만원을 투입, 신규 청년일자리 6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지원 강화 및 신재생에너지 공감대 확산 시는 취약계층의 가스시설 개선지원을 위해 지난해 170백만원을 확보하여 661세대에 고무호스 금속배관을 교체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129가구에 지원했다.    또한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에너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이해 노력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서도 정부 정책에 부응하여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관련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1-02-17
  • [김제]김제시, 사랑의 온도 222℃
    김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서 총 6억 9,0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2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제시는‘희망2021 나눔 캠페인’기간동안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시청 로비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기부자 기탁식 장면을 즉석 사진으로 출력하여 ‘사랑의 열매나무’를 장식하여 기부자의 나누는 기쁨을 기념하는 등 캠페인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온정이 넘치는 김제시 관내 기업, 단체, 개인의 기부 행렬로 인하여 ‘희망2020 나눔캠페인’모금액 5억 8천만원보다 1억 이상 늘어난 6억 9천만원을 모금하여 당초 목표액 3억 1천만원보다 222%를 초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방역 대서전라북도재향사업소, 이지페이퍼, 세중산업, 새만금개발청, 제이에스더컴퍼니주식회사등에서 총 마스크 7만여장을 기탁 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사)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에서 연탄을 후원하여 직접 대상자 가정에 전달하였으며, 홈플러스 나누미봉사단과 (사)수와진 사랑더하기에서 이불을 후원하는 등 유난히 추운 겨울에 한파로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난방용품등을 후원하여 필요한 곳에 전달하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 이웃의 건강을 생각하는 따뜻한 식료품 지원 전북한우협동조합에서 한우 지원, 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에서 홍삼액, 곰소식자재마트에서 라면, 대한한돈협회, 엔에스미트 돼지고기 등 식료품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유지를 돕도록 하였다.   ▲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현금 기부 ㈜참고을, ㈜호룡, 최강할인마트, 광하디엔씨(주), 참조은재활용협동조합 등 여러 기업 및 단체등에서 이웃돕기 성금(총 현금 5억2천만원 상당)을 기탁 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따뜻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희망2021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과 이웃을 위한 온정과 배려로 시민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결과다.”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준 물품 및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1-02-10
  • 포스코건설, ‘더샵 디오션시티 2차’ 9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포스코건설이 9일 군산에서 선보이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이며, 계약은 3월 15 ~ 19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군산 디오션시티 A5블록(조촌동 2-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77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2세대 ▲84㎡B 111세대 ▲84㎡C 36세대 ▲106㎡ 125세대 ▲124㎡ 54세대 ▲143㎡ 1세대 ▲154㎡ 2세대로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더샵 디오션시티 1차와 함께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전 세대 판상형, 4베이 이상의 구조에 타입별 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등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중앙에는 고군산 군군도의 해안 경관을 모티브로 한 수변·녹지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 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건식 사우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 기술 브랜드인‘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세대 내 기기와 공용부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고, 단지 내·외부에 CCTV와 동체감지기 등을 설치해 사각을 없애고 특히 집 앞의 수상한 서성거림을 알려주는 ‘우리 집 앞 안심서비스’등으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가 들어서는 군산 디오션시티는 약 59만㎡의 면적에 공동주택 6,400여세대, 거주인구 1만 7,000여명이 계획된 미니 신도시급 복합도시로, 도시 내 전북 최대 규모의 롯데몰이 있으며 금강유치원(가칭), 연안초(가칭), 군산동부권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차로 10분 이내에 군산시청, 시외버스터미널, 월명종합경기장, 동군산병원이 위치해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비규제지역인 군산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덜해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에는 사업지 일대 생활인프라와 미래가치, 조경 및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인포그래픽 영상과 견본주택 대표타입 내부 영상, 청약 전 유의사항을 설명한 청약 웹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1670-0771, 홈페이지 : www.더샵디오션시티2차.com)
    • 종합뉴스
    • 경제
    2021-02-09
  • 2021년은 군산항 재도약(再跳躍) 원년(元年)의 해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하면서 재도약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지역경제 위기상황과 코로나19 이후 경기 위축과 글로벌 통상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경쟁에 대비해 2021년을 군산항 재도약(再跳躍)의 원년(元年)의 해로 삼아 군산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시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군산해수청)과 신규사업을 발굴을 통한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항만·해운업계 피해 최소화 및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노력해 왔다.   하지만, 군산지역의 주력산업의 회복력이 경감하고 팬더믹 상황의 장기화로 항만관련 기업의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고 있다.   이에, 시는 물동량 확대를 위한 기회요인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단기적인 전략을 통해 서해중부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재도약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첫째, 미래 경쟁우위를 선점하여 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인프라 확충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7부두 야적장**,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사업 등을 통해 자동차, 해상풍력 기자재, 조선산업 등의 군산항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동력을 위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      *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21~23년 / 1,050억원 / 친환경·스마트 중고차 유통기지     ** (7부두 야적장) ’21~‘23년 / 441억원 / 해상풍력 및 중량화물 전용 물류기지    ***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22~‘26년 / 5,000억원 / 특수목적선 중심 新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   둘째, 민·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군산항 마케팅 강화   항만 유관기관·기업·단체 등이 상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군산항 전략 품목에 대한 마케팅과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강화해 나간다.   특히, 군산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전략 화물과 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맞춤형 정기적인 포트세일과 함께 소통체계를 구축해 인적 네트워크와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군산항 물류 경쟁력 확보 주력 군산해수청 주도하에 신규항로 등 저수심 구간 준설* 선박 입출항 지원을 위한 항로 및 박지, 유지준설**을 시행하여 통항여건 개선 등 군산항의 수심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저수심 구간 준설) ’21~‘24년 / 489억원 / 준설 4,200만㎡     ** (유지준설) ’21~23년 / 373억원 / ‘21년 103억원   군산항 화물유치 지원 방안을 보완하여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상황 및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한다.   넷째, 노후·유휴 항만공간을 시민의 품으로 노후되고 항만기능이 상실해 가는 군산내항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재해로 부터 예방하고 지역의 관광·문화·상업 등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한다.      * (군산내항 폭풍해일 침수방지) ’21~‘23년 / 440억원 / 해양관광·문화시설   그동안 서천 지역의 반대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던 금란도 개발사업이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지역 특화개발을 통한 활기찬 항만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다섯째, 군산항과 새만금 신항의 연계성 보완하여 상생적 방안 마련 새만금신항의 1-1단계* 조성 시기에 발맞추어 국내의 부산신항, 인천신항 등과 기존 부두의 과도한 덤핑 경쟁으로 인한 사례 등을 분석하여 새만금신항과 군산항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 (1-1단계) ’25년까지 / 잡화2선석, 관리부두, 방파제 등 기반시설 강임준 군산시장은 “그동안 서해 중부권의 물류거점으로 꾸준히 그 역할을 다해 온 군산항이 지역의 산업·고용 위기 상황을 회복하기도 전에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미래 지향적인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군산해수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어려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1-02-08
  • 군산은 주력산업이 발전사업 인가?
       2019년 군산지역에서 14개 업체에서 배출한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등 총 배출한양은 자그마치 3,614톤이라는 엄청난 양을 배출했다.   같은 해 전주시는 12개 업체에서 총 1,319톤, 익산의 경우는 7개 업체에서 734톤 을 배출했다.    앞으로 군산지역에서 3개 업체가 더 가동예정이다. 군산시 폐자원 에너지 화 시설이 올해 가동준비 중에 있고, 에스지씨에너지는 현제 공사 중이며 중부발전은 군산시와 소송 중에 있다. 만일 승소를 한다면 군산지역에는 17개 업체가 오염물질을 경쟁적으로 뿜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뿜어 대는데 국뚝자동측정기기 (TMS) 자료는 정상으로 나온다. 이렇게 심한 매연이 나오는데 TMS 자료가 이상할 정도로 허용치 이내로 나온다.   "굴뚝 TMS 조작, 불가능하다더니..." 2019년 10월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정애 더불어 민주당의원의 지적이다. 한의원에 따르면 “굴뚝 TMS(오염물질자동측정장치)가 수질 TMS보다 조작 방법이 더 쉽고 간단하다”고 말했다.     한의원은 “TMS 비밀번호 해제하는 데 확인받고 허가받고 해제한다고 하지만 거의 일주일에 두 번씩, 도대체 왜 그렇게 자주 들어가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장비가 대개는 컨테이너 박스안에 들어가 있는데 창문들이 다 설치되어 있어서 창문으로 들락날락한다고 했다.   절대 조작 불가능하다고 큰소리쳤지만 굴뚝TMS가 수질TMS보다도 훨씬 더 조작이 쉽고 간단하다고 한의원은 지적했다.   심지어 한 의원은 경기 안산 소재 사업장 2곳을 찾아 굴뚝 TMS 측정값 조작에도 환경공단이 파악할 수 없었다고 지적한바 있다.       2019년 에는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일부 기업들이 측정 대행업체와 짜고 대기오염 물질 측정치를 조작해 충격을 준 가운데 여수산단 공장장협의회가 지난 4월22일 오후 여수시청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환경부 조사결과, LG화학과 한화케미칼 등 6개 업체는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하거나 축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4명을 구속하고 31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힌바 있다.   제발 군산지역에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세계보건기구 WTO에서 미세먼지를 발암물질로 규정해 놓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엄격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결국 미세먼지를 줄이고 미세먼지와 멀어지는게 건강을 유지할 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시민들은 바란다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서 마음놓고 맑은 공기라도 마음껏 마실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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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실시간 기획/탐사보도 기사

  • [김제]꿈이 이루어지는 곳! 공무원 합격의 등용문!!
    <사진 / 합격생 간담회>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는 옛말 대신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꿈을 이루는 지역이 있어 화제다.    전라북도 김제시는 급변하는 사회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가고자 공무원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공무원시험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절망에 빠진 N포 세대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요즘 청년 실업의 심화로 취업이 심각한 수준이다. 취업 5종 세트라고 일컫는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수상경력, 인턴경력, 봉사활동 등 대학을 다니며 취업준비에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정작 졸업하면 갈 곳이 마땅하지 않고 취업지원서를 수백 번 내도 면접조차 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2020년 12월말 기준 청년 취업자는 365만명으로 전년 1월 기준 396만명에 비해 31만명이 감소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경영에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채용을 하지 않거나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속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눈을 돌려 괜찮은 일자리로 인식하여 선호하는 안정적이라 생각하여 준비하는 직종은 공무원이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공시생(공무원시험준비생)들은 유명학원들이 밀집해있는 서울 노량진으로 몰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많은 공무원학원들이 휴원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공시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 전국 지자체 최초 운영 <사진 / 관리형 독서실>   매년 공무원시험 합격자 다수 배출 (2019년 11명, 2020년 23명) 전북 김제시(시장 박준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취업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초 개원한 2019년에 11명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해냈으며, 2020년에도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방직에 18명이 최종합격한데 이어 국가직에서도 5명이 최종합격하여 총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운영 초기만하더라도 이렇게 큰 성과를 내리라고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의 성공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 취업환경 개선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함 <사진 / 김제사랑 장학기금 기탁식>   박준배 김제시장은 열악한 취업환경으로 인해 2,30대 청년층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노량진으로 향한 청년들이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박준배시장의 비젼과 굳은 의지가 시작점이었다. 절박함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 학습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은 학습자들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에 따라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제고시켰다.   공무원시험 준비에 첫발을 내딛는 학습자를 고려하여 노량진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직강반, 기존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던 학습자를 고려하여 매니저로 하여금 관리를 받으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관리형독서실반, 그리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시·공간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동영상반 등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노량진 전문 공무원학원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사진 / 강의 수강>   현재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은 노량진에 위치한 공무원전문학원인 박문각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박문각에서는 학습매니저를 파견하여 매일 학습자들을 관리한다. 50분 수강 후 10분 휴식. 학습자들은 학습매니저로부터 철저하게 시공간의 통제받는다.    또한 학습자들은 매일 일정한 양의 어휘테스트와 함께 주간에는 과목별 모의고사 테스트, 매월 1회 이상 전국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더욱 특별한 것은 전문 컨설턴트로 부터 1:1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 김제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합격자·수강생 맞춤형 멘토링 추진 <사진 / 공무원시험준비반 1대1 멘토링>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이곳 출신 합격생들과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나두(do) 너두(do)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격생들은 멘토가 되고, 수강생들은 멘티가 되어 직렬선택, 과목별 학습법, 모의고사 활용법, 시간관리, 수업생활 마음가짐 등 합격을 위한 수험 전략 전반에 대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수강생들의 수험고민해소 뿐만 아니라 시험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철저한 방역관리 수칙 준수로 준비생들의 심리적 안정 추구 매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속에 살던 수강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큰 불안함을 겪고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은 기본으로 하며, 모든 책상에 비말가림막 설치, 전 수강생 하루 2번 체온체크, 1시간마다 10분 이상 환기실시, 매일 동선파악후 밀집장소나 확진자 발생 지자체 등을 방문할 경우 최소 1주일 이상 자가학습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수강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사회통합 기여 수강생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되,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기회균등 전형 10%와 관내고 졸업생을 위한 특별전형 10%를 지정 선발하여 사회적 배려계층의 취업 장벽 해소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받은 사랑을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다는 합격생들의 훈훈한 감동 이야기 그동안 김제시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공부한 수강생들이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후 첫월급을 장학재단에 기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김제시와 지역사회에 감사하다며 수혜자가 아닌 후원자로서 받은 사랑을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지자체마다 청년들의 취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그러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김제시 공무원시험준비반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꿈을 실현해 줄 희망제작소 역할을 꾸준히 담당할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1-03-02
  •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한 해로~
    군산시는 2021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군산시 전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총 사업비 63억이 투입된 산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은 마을쉼터, 농기계복합주차장 조성, 생활도로 개선, 안전인프라 확충, 집수리 지원, 마을공동창고, 마을사랑방,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들이 완료되면서 2018년부터 시작한 3년간의 사업이 마무리됐다.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구)수협창고 리모델링사업, 도시숲 조성사업 등은 완료됐고 째보선창 환경개선사업, LH행복주택 및 영상미디어쉼터 건설사업 등이 본격 추진되고 있어 올 하반기부터는 사업 성과가 더 가시화될 전망이다.                     <군산시수협창고(전)>                                                                     <군산시수협창고(후)> 또한 지난해부터 시작된 해신동, 소룡동 뉴딜사업도 사업부지 매입, 실시설계 등 필요한 절차 이행 후, 올 하반기부터는 활성화계획에 의한 연차별 세부사업들이 진행된다.   이외, 구암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고지대 불량주거지 공원화사업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생활기반시설 정비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1년에는 위험건축물 도시재생 인정사업, 생활SOC복합화사업 등 국가도시재생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들을 발굴해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과 마을공동체를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주체로 육성하여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 설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각 현장센터 주축으로 컨설팅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예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중앙동 뉴딜사업 지역‘째보선창번영회’의 한 관계자는 “군산 째보스토리1899(구. 수협창고)내 수제맥주특화체험장이 개장되면 우리 마을기업 주력상품인 맥아박 활용 에너지바도 본격 생산·판매되기 때문에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하며“우리 마을기업이 지역의 소득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만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은 거점개발 등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으로 인식할 수 있지만 사업 종료 후 그 성과를 얼마 만큼 지속시킬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지역 기반의 거버넌스, 자생조직 육성사업들도 심도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제안사업, 주민공모사업 등 주민참여형 사업들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여‘나’가 아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 기반을 견고하게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1-03-02
  • [김제]일자리 창출 3,000개 창출 및 코로나 19 위기극복 소상공인지원 선제적 대응
    ▣김제시 민선 7기 공약 : 일자리 창출 3,000개 창출 및 코로나 19 위기극복 소상공인지원 선제적 대응등으로 서민경제 안정화 및  경제도약 실현 총력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정책 종합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김제시 특성에 맞는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 등 희망차고 내실 있는 경제도약 기반구축을 위해 경제진흥과 행정조직을 신설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난해 5월 코로나 19 및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0년부터 2024년 5년동안 국비포함 300억을 확보하여 고용안정일자리센터를 구축 · 운영을 통하여 실업· 실직자들에게 구직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 기업을 지원하여 기업과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일자리 창출 3,000개 만들기에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 시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 재난안전기금을 확보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 보호에 앞장 서는 등 코로나 여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코로나 위기 파고를 넘는 서민정책을 펼쳐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김제시 경제도약 실천 대응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고용안정일자리센터 구축으로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제공 및 공공형 일자리 · 신중년일자리 창출 주력 △ 고용안정일자리센터 구축·운영, 시민에게 0ne-Stop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  김제시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의 중요 프로젝트로 추진으로 구축하고 운영중인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는 지난 6월, 지역주민 채용을 통해 센터 구성을 완료하고 업무 개시 이후 빠르게 지역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괄목할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성과로 김제시 내 신규 취업자수는 512명으로 2018년 동기간 대비 334%가 증가했으며 구인처 발굴은 76건, 구직자발굴은 891명, 알선 건수는 586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괄목할 성과를 거뒀으며 2021년에는 42억원를 확보하여 중소기업난 인력해소와 지역 일자리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 신중년 일자리 사업 3년 연속 공모 선정, 2021년 경력형일자리  5개사업 30여명 창출 신중년(만40~64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일자리 사업으로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사업으로 국도비 3억9,000만원을 포함함 총사업비 5억9,000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외에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멘토링서비스사업 및 치매선별검사건강상담을 위한 백세건강지킴이 사업등 3개 신규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신중년 취업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중년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 예산을 확보하여 기업에 취업시 기업에 최대 1년간 1인당 월 취업지업금 70만원을 지원하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자 취업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여 신중년에게 중소기업 등의 수습 기회를 제공해 직장경력을 쌓아 정규직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높이면서 중소기업의 인력수급을 원활히 하여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기업의 인력수급 원활화를 통한 고용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고 있다.   △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318명, 희망일자리사업 362명, 단기일자리사업 54명, 지역일자리사업 3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9명 총 783명이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다.    2021년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공공근로 예산을 추가확보하여 연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위기 능동적 대처,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등 고용시장 활력 제고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청·장년층들의 일자리 요구 충족과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하는 중소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행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하여 지난해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기업의 맞춤형 인재채용과 꿈을 찾아 도전하는 인재들의 만남의 장인「2020 김제시 그랜드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전북도내 규모 있고 건실한 우수기업 55개 업체가 참여하여 78명이 신규 취업자로 합격하는성과를 거뒀다.   구인구인만남의날 행사에는 김제시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손소독제 및 마스크 제조기업 ㈜소리소, 도계 및 계육 가공 전문기업 ㈜사조원, 특장차 제조업체 ㈜유니캠프, 장류 제조기업 ㈜참고을 등 총 4개 업체와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성황리에 마치고 최종 43명이 신규 취업자로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구인구직만남의날을 매월 실시하고 다채로운 채용행사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제공하여 청·장·노년층,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에게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2021년도에는 매월 추진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예산 긴급 투입 및 김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전통시장 청년몰 ‘아리락(樂)’개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살리기에 앞장 △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확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발빠르게 대응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으로 정부지원 및 전라북도 지원금 외에 김제시 긴급 자금을 확보. 투입하여 긴급 경영자금으로 개소당 20~50만원씩 1, 2차에 걸쳐 총 2,450여개소에 약 23억6,20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임대료로 12억9,600만원을 지급했다. 3차 재난지원금은 2021년 2월중에 개소당 50만원으로 3,300여 개소에 17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육성지원기금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대출받은 1억원 이내의 대출금에 따라 발생한 이자액의 3%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서, 지난해에는 33개 업체에 3천2백여만원을 지원하였고, 올해에도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받아 분기별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개선·경영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당 최대 1,000만원 이내 지원으로 현대식 시설개선사업 및 상품배열 개선, 제품 포장 등 맞춤형 경영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자생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증액 및 판매처 확대 등을 통한 골목 상권 활성화를 다양한 시책 마련 자금 역외 유출 방지와 지역 소상공인 소득증대, 시민 경제부담을 덜어주는 김제사랑상품권 할인구매 한도를 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상품권 구매처도 지역 내 농협, 우체국 등 33개 은행으로 확대하였으며 젊은층을 위한 맞춤형으로 김제사랑상품권 전용 앱 ‘ 고향사랑페이’을 운영하여 구매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하여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였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67억원 증가한 850억을 발행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10% 특별 할인 판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청년몰 ‘아리락(樂)’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 박차 지난 2019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조성된 김제전통시장 청년몰 ‘아리樂’을 올래 1월에 개장하여 본격적으로 점포 운영에 돌입했다.   청년의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고령화된 전통시장에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제시 보건소 1층 일부공간에 쇼핑과 지역문화, 젊은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된 청년몰은 10개 점포가 입점하여 각각 떡케이크, 떡, 초밥, 쌈밥정식, 텐동(튀김덮밥), 향어회, 육전, 분식, 커피, 여성의류 등을 판매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수익모델 발굴,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청년상인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인턴사원제, 청년창업가 육성 및 청년공간‘이다(E:DA) ’ 운영을 통한 청년정책 모범 시로 자리매김   △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기업 취업청년 청년인턴사원제 122명 2년간 매월 30만원 지급 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2019년 7월부터 시행, 기업과 청년취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기업 신규 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2년간 총 7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2019년 41명, 2020년 30명, 2021년 51명을 선발, 총 122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여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나아가, 올해 8월부터 성과분석 용역을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와 지원대상 및 지원기간 확대 추진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협의 중으로 2021년에는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선정으로 100여명 청년일자리 창출 2018년부터 시작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공모를 통해 만18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관공서, 사회복지법인, 민간육종연구단지 등에 장・단기 일자리 지원을 통해 동일기관 취업 및 일 경험 등을 통한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로 타 기관 취업 연계 등의 성과를 올렸다.   △ 청년 Start&up!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창업 성장시스템 구축 시는 지난해 10월 27일 신풍동(남북10길 44)에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415㎡) 규모로 신규 조성한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오픈하여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자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창업가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의 기반을 마련하고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조성, 청년창업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도전하는 청년이 아름답다, 청년창업가 ‘아리(All-Re)’를 지난해까지 38명 발굴 육성하였으며 올해는 2월중으로 10팀의 신규창업가를 발굴, 창업초기비용 지원 및 교육・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한 청년 CEO 의 데스밸리(창업 3~7년차) 극복 및 경영안정을 위한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 CEO가 온라인 홍보 등을 위한 비대면・디지털 관련 청년을 신규 채용 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인건비를 월 180만원씩 10개월간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하고, 참여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ICT 관련 기본 교육 및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사업가들을 위해 신규 발굴,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14억 5,000만원을 투입, 신규 청년일자리 6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지원 강화 및 신재생에너지 공감대 확산 시는 취약계층의 가스시설 개선지원을 위해 지난해 170백만원을 확보하여 661세대에 고무호스 금속배관을 교체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129가구에 지원했다.    또한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에너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이해 노력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서도 정부 정책에 부응하여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관련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1-02-17
  • [김제]김제시, 사랑의 온도 222℃
    김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서 총 6억 9,0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2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제시는‘희망2021 나눔 캠페인’기간동안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시청 로비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기부자 기탁식 장면을 즉석 사진으로 출력하여 ‘사랑의 열매나무’를 장식하여 기부자의 나누는 기쁨을 기념하는 등 캠페인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온정이 넘치는 김제시 관내 기업, 단체, 개인의 기부 행렬로 인하여 ‘희망2020 나눔캠페인’모금액 5억 8천만원보다 1억 이상 늘어난 6억 9천만원을 모금하여 당초 목표액 3억 1천만원보다 222%를 초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방역 대서전라북도재향사업소, 이지페이퍼, 세중산업, 새만금개발청, 제이에스더컴퍼니주식회사등에서 총 마스크 7만여장을 기탁 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사)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에서 연탄을 후원하여 직접 대상자 가정에 전달하였으며, 홈플러스 나누미봉사단과 (사)수와진 사랑더하기에서 이불을 후원하는 등 유난히 추운 겨울에 한파로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난방용품등을 후원하여 필요한 곳에 전달하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 이웃의 건강을 생각하는 따뜻한 식료품 지원 전북한우협동조합에서 한우 지원, 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에서 홍삼액, 곰소식자재마트에서 라면, 대한한돈협회, 엔에스미트 돼지고기 등 식료품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유지를 돕도록 하였다.   ▲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현금 기부 ㈜참고을, ㈜호룡, 최강할인마트, 광하디엔씨(주), 참조은재활용협동조합 등 여러 기업 및 단체등에서 이웃돕기 성금(총 현금 5억2천만원 상당)을 기탁 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따뜻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희망2021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과 이웃을 위한 온정과 배려로 시민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결과다.”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준 물품 및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1-02-10
  • 포스코건설, ‘더샵 디오션시티 2차’ 9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포스코건설이 9일 군산에서 선보이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이며, 계약은 3월 15 ~ 19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군산 디오션시티 A5블록(조촌동 2-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77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2세대 ▲84㎡B 111세대 ▲84㎡C 36세대 ▲106㎡ 125세대 ▲124㎡ 54세대 ▲143㎡ 1세대 ▲154㎡ 2세대로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더샵 디오션시티 1차와 함께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전 세대 판상형, 4베이 이상의 구조에 타입별 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등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중앙에는 고군산 군군도의 해안 경관을 모티브로 한 수변·녹지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 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건식 사우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 기술 브랜드인‘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세대 내 기기와 공용부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고, 단지 내·외부에 CCTV와 동체감지기 등을 설치해 사각을 없애고 특히 집 앞의 수상한 서성거림을 알려주는 ‘우리 집 앞 안심서비스’등으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가 들어서는 군산 디오션시티는 약 59만㎡의 면적에 공동주택 6,400여세대, 거주인구 1만 7,000여명이 계획된 미니 신도시급 복합도시로, 도시 내 전북 최대 규모의 롯데몰이 있으며 금강유치원(가칭), 연안초(가칭), 군산동부권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차로 10분 이내에 군산시청, 시외버스터미널, 월명종합경기장, 동군산병원이 위치해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비규제지역인 군산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덜해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에는 사업지 일대 생활인프라와 미래가치, 조경 및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인포그래픽 영상과 견본주택 대표타입 내부 영상, 청약 전 유의사항을 설명한 청약 웹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1670-0771, 홈페이지 : www.더샵디오션시티2차.com)
    • 종합뉴스
    • 경제
    2021-02-09
  • 2021년은 군산항 재도약(再跳躍) 원년(元年)의 해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하면서 재도약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지역경제 위기상황과 코로나19 이후 경기 위축과 글로벌 통상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경쟁에 대비해 2021년을 군산항 재도약(再跳躍)의 원년(元年)의 해로 삼아 군산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시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군산해수청)과 신규사업을 발굴을 통한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항만·해운업계 피해 최소화 및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노력해 왔다.   하지만, 군산지역의 주력산업의 회복력이 경감하고 팬더믹 상황의 장기화로 항만관련 기업의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고 있다.   이에, 시는 물동량 확대를 위한 기회요인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단기적인 전략을 통해 서해중부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재도약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첫째, 미래 경쟁우위를 선점하여 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인프라 확충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7부두 야적장**,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사업 등을 통해 자동차, 해상풍력 기자재, 조선산업 등의 군산항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동력을 위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      *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21~23년 / 1,050억원 / 친환경·스마트 중고차 유통기지     ** (7부두 야적장) ’21~‘23년 / 441억원 / 해상풍력 및 중량화물 전용 물류기지    ***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22~‘26년 / 5,000억원 / 특수목적선 중심 新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   둘째, 민·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군산항 마케팅 강화   항만 유관기관·기업·단체 등이 상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군산항 전략 품목에 대한 마케팅과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강화해 나간다.   특히, 군산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전략 화물과 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맞춤형 정기적인 포트세일과 함께 소통체계를 구축해 인적 네트워크와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군산항 물류 경쟁력 확보 주력 군산해수청 주도하에 신규항로 등 저수심 구간 준설* 선박 입출항 지원을 위한 항로 및 박지, 유지준설**을 시행하여 통항여건 개선 등 군산항의 수심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저수심 구간 준설) ’21~‘24년 / 489억원 / 준설 4,200만㎡     ** (유지준설) ’21~23년 / 373억원 / ‘21년 103억원   군산항 화물유치 지원 방안을 보완하여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상황 및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한다.   넷째, 노후·유휴 항만공간을 시민의 품으로 노후되고 항만기능이 상실해 가는 군산내항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재해로 부터 예방하고 지역의 관광·문화·상업 등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한다.      * (군산내항 폭풍해일 침수방지) ’21~‘23년 / 440억원 / 해양관광·문화시설   그동안 서천 지역의 반대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던 금란도 개발사업이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지역 특화개발을 통한 활기찬 항만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다섯째, 군산항과 새만금 신항의 연계성 보완하여 상생적 방안 마련 새만금신항의 1-1단계* 조성 시기에 발맞추어 국내의 부산신항, 인천신항 등과 기존 부두의 과도한 덤핑 경쟁으로 인한 사례 등을 분석하여 새만금신항과 군산항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 (1-1단계) ’25년까지 / 잡화2선석, 관리부두, 방파제 등 기반시설 강임준 군산시장은 “그동안 서해 중부권의 물류거점으로 꾸준히 그 역할을 다해 온 군산항이 지역의 산업·고용 위기 상황을 회복하기도 전에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미래 지향적인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군산해수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어려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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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군산은 주력산업이 발전사업 인가?
       2019년 군산지역에서 14개 업체에서 배출한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등 총 배출한양은 자그마치 3,614톤이라는 엄청난 양을 배출했다.   같은 해 전주시는 12개 업체에서 총 1,319톤, 익산의 경우는 7개 업체에서 734톤 을 배출했다.    앞으로 군산지역에서 3개 업체가 더 가동예정이다. 군산시 폐자원 에너지 화 시설이 올해 가동준비 중에 있고, 에스지씨에너지는 현제 공사 중이며 중부발전은 군산시와 소송 중에 있다. 만일 승소를 한다면 군산지역에는 17개 업체가 오염물질을 경쟁적으로 뿜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뿜어 대는데 국뚝자동측정기기 (TMS) 자료는 정상으로 나온다. 이렇게 심한 매연이 나오는데 TMS 자료가 이상할 정도로 허용치 이내로 나온다.   "굴뚝 TMS 조작, 불가능하다더니..." 2019년 10월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정애 더불어 민주당의원의 지적이다. 한의원에 따르면 “굴뚝 TMS(오염물질자동측정장치)가 수질 TMS보다 조작 방법이 더 쉽고 간단하다”고 말했다.     한의원은 “TMS 비밀번호 해제하는 데 확인받고 허가받고 해제한다고 하지만 거의 일주일에 두 번씩, 도대체 왜 그렇게 자주 들어가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장비가 대개는 컨테이너 박스안에 들어가 있는데 창문들이 다 설치되어 있어서 창문으로 들락날락한다고 했다.   절대 조작 불가능하다고 큰소리쳤지만 굴뚝TMS가 수질TMS보다도 훨씬 더 조작이 쉽고 간단하다고 한의원은 지적했다.   심지어 한 의원은 경기 안산 소재 사업장 2곳을 찾아 굴뚝 TMS 측정값 조작에도 환경공단이 파악할 수 없었다고 지적한바 있다.       2019년 에는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일부 기업들이 측정 대행업체와 짜고 대기오염 물질 측정치를 조작해 충격을 준 가운데 여수산단 공장장협의회가 지난 4월22일 오후 여수시청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환경부 조사결과, LG화학과 한화케미칼 등 6개 업체는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하거나 축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4명을 구속하고 31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힌바 있다.   제발 군산지역에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세계보건기구 WTO에서 미세먼지를 발암물질로 규정해 놓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엄격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결국 미세먼지를 줄이고 미세먼지와 멀어지는게 건강을 유지할 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시민들은 바란다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서 마음놓고 맑은 공기라도 마음껏 마실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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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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