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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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전략적인 투자유치와 특장차산업 집중육성으로 경제도약 기틀 다진다 !!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 세계적으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여파에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까지 더해지는 사상 초유의 경제적 경기침체 위기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기업유치 성과를 거두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미래 김제 지역발전 신성장 동력인 백구 특장차 혁신 클러스터 구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가는 특장산업 글로벌 허브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 전략적 투자유치로 지평선 산업단지 분양률 99.7% 달성, 지평선2산단 조성 탄력 김제시는 민선 8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목표로 전략적․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8개 기업 투자유치에 성공, 분양률 99.7%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 김제시 최초로 대기업인 ㈜두산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김제에 있는 농기계 생산기업인 (유)웅진기계와 산업기계·첨단부품 전문 대기업인 LS엠트론㈜의 신규 합작법인 랜드솔루션(주) 유치를 비롯하여 지평선 산업단지 내에 총 8개 기업(280,068㎡)으로부터 3,569억 원의 투자를 끌어내는 한편, 384명을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평선산업단지의 실질적인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미가동 부지(건축 중, 미착공)에 대한 투자이행을 촉구하고, 장기 미착공기업에 대해 대체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큐로 부지에 ㈜두산을, ㈜지앤에스케이텍에 제다코리아 등 총 3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산업단지 활력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김제시는 부족한 산업용지 마련을 위해 지평선 산업단지 내 사업비 29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5,675㎡(지상5층) 규모로 아파트형공장, 창업지원센터를 포함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사업센터를 2025년 건립예정이며, 상동동 일원에는 2027년까지 89만5천㎡ 규모로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 특장산업, 지역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사업으로 집중 육성 국내 유일 특장차 전문단지를 보유한 김제시는 대한민국 특장산업의 중심지로서 특장차산업의 기술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백구 제1 특장차 전문단지에 이어 2026년까지 총사업비 485억원, 336,322㎡ 규모의 「제2 특장차 전문단지」를 조성하여 특장차산업 집적화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장차인증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한 이후 인증업무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57억(지방비 41억원, 국비 16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260㎡의 규모에 3개 진로 시험시설과 교육실을 갖춘 안전평가 동을 증축하여 검사기능을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22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특장차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장비 구축과 관련 기술 전문화·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176억 원(지방비 포함 총 297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특장차산업 발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특장차의 크기와 중량, 높이 등을 고려한 특장차 구조변경 및 안전 검사에 특화된 「특장차 전문 검사지원센터」가 72억원(국비 60, 시비 12)의 사업비를 투입하여‘24년 말 준공과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 생산 – 인증 – 검사까지 완벽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김제 특장차산업을 한 차원 Up-grade 시킬 것으로 보인다.   ‘20년 「혁신클러스터 투자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특장차산업의 콘트롤 타워로서 기능할 특장차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근로자 아파트 100세대, 공원조성, 도로 확장 등 지역 상생 거점 단지가‘24년 준공 목표로 하고 있어 백구 특장차단지는 명실상부한 특장차산업의 허브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를 위한 과감한 투자, 기업 R&D 연구개발 및 다양한 수출 지원정책 추진 김제시는 한국전자기술 연구원, 관내 기업과 연계해 특수차량 위험환경 극복 자율주행 협업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을 발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되어 국비 220억을 지원받아 미래 자율주행 친환경에서의 기술경쟁력 강화로 미래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 관내 기업과 협약하여 전기 트랙터 개발(R&D)을 추진하는 등 신산업 성장동력 발판을 위해 지속해서 R&D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2년은 그 어느 해보다 수출 약진과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김제시는 2022년에 코로나 19, 우크라이나 사태, 글로벌 경제 위기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276,0천 달러(2022. 10월 기준)를 기록하여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9.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그간 시가 역점을 두어 추진한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소비재 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이 크게 한몫했다는 평가다.    다목적복합센터 구축, 공동주택 입주로 근로자 편의 증진 및 정주 여건 향상 지평선 산업단지 내 총사업비 3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100㎡ 규모로 건립된 다목적복합센터는 지난 8월 개관하여 10월부터는 본격적인 야간운영을 시작하면서 입주기업과 근로자, 인근 주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순동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백구 특장차단지 내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를‘25년까지 각각 54억 원과 55억 원을 투입해 건립예정이어서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의 여가생활, 복지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노후 농공단지 재활성화가 필요한 월초농공단지에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사업과 서흥 농공단지에 스마트 주차장을 조성하여 노후 농공단지를 활성화하고 근로 환경개선으로 입주업체·근로자·주민의 편익 제고와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평선 산업단지에 2024년까지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LH 전북본부) 110세대와 민간건설사를 통한 732세대 총 842세대의 주택건설을 확정시킴으로써,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업과의 소통 행보 강화 정성주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에 지난 11월 지평선 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에이치알이앤아이, 대승정밀(주) 등 투자기업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더욱 나은 기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전북도와 연계해 추진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이 법무부의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관내 기업에 취업 연계해 기업의 고용난에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기업의 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중소기업 이차보전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김제시는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가 기대되며, 미래 신산업 유치와 지원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12-02
  • 벽골제 역사를 품은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 김제지평선축제의 모태(母胎) 벽골제 김제 시민의 지속된 노력의 결실로 올해 24회를 맞은 김제지평선축제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그 장대한 막을 연다.   김제지평선축제의 모태 벽골제에는 이천 년 전 이 땅에 치산치수를 통하여 민생의 안정을 꾀하려는 지도자와 민중의 염원이 담겨있다.   벽골제 축조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삼한 시대 마한인에 의해 처음 축조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며, 고려 시대 문인 이제현의 문집 『역옹패설』에 ‘신라 진흥 대왕이 벽골제를 쌓고 도를 정함으로써 후인이 그 은덕을 상하도록 했다’라는 내용이 있는 만큼 벽골제는 수 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국가적 사업이었음을 알 수 있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민생의 삶을 우선으로 생각했던 조상들의 애민사상과 지혜가 함축된 벽골제 축조를 바탕으로 하며 이 두 유형, 무형 문화는 어언 24년 세월을 함께 나누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왔다.     ◎ 과거와 현재의 하모니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김제지평선축제 김제시는 김제 고유의 농경 문화적 전통과 사상을 현 시장에 도입하여 경제 발전과 문화 향상이라는 두 개의 목표가 일치되도록 김제 시민의 지혜와 상상력을 모아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축제 참여를 통한 유형적 기쁨이 무형적 성과인 자본, 김제 경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먼저 프로그램에 도입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지평선 쌀, 지평선 누룽지 등 농·특산물을 통한 김제 지평선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기대, 농·특산품 장터에서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식품들을 판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친환경 축제로 더욱 특별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이번 축제는 특별히 사람과 사람의 어울림을 넘어 자연과 사람의 어울림을 생각하는 건강한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최근 건강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축제장 내·외에 다양한 친환경적 요소를 도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친환경 프로그램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면서 산책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축제의 참여가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축제장 내에서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비닐봉지와 종이컵,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현수막을 사용하고, 불필요한 낭비를 최소 하는 등 축제장 곳곳에 환경 보호적 요소를 더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축제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 팬데믹 후, 온라인 축제의 장점이 더해져 더욱 성장한 오프라인 축제 지난 두 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단절과 소통의 부재로 경제, 나라에 흐르는 감정 기류가 하강 곡선을 그리는 시기였다.   축제 도시인 김제는 지난 2년, 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여 안전과 즐거움을 한꺼번에 거머쥐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로써 고독한 군중이 온라인으로 연대하고 화합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온라인 축제가 신생 되었다.   올해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3년 만에 대면으로 펼쳐지면서 오프라인 축제에 온라인 축제의 장점이 더해졌다.   김제지평선축제 관련 유튜브,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로 신속하고 빠르게 젊은 세대를 공략한 홍보가 가능해졌고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현장에서 체증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축제가 한층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     ◎ 김제지평선축제 앞으로의 계획 24년을 이어오며 발전과 향상을 거듭해온 김제지평선축제는 이제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모여 함께하는 축제로 우뚝 섰다.   김제시는 고유 프로그램인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풍년 기원 입석 줄다리기, 지평선 아궁이 쌀밥 짓기, 연날리기 등 해마다 변함없이 진행되는 인기 프로그램과 지평선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만의 전통을 유지하는 한편, 관내 관광지 및 다양한 행사를 프로그램에 연계해 황금 들녘의 정서를 품은 안정적인 도시 김제가 움직이는 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매해 성장해오고 있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올해 연계형 프로그램을 구축하면서 ‘축제 확장’의 초석을 다졌다.   축제 행사장 참여를 넘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시간의 확장, 공간의 확장, 참여의 확장에 관심을 두고 더 크게 성장하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 끝없는 감동, 다시 지평선에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김제 들녘에는 축제의 뜨거운 열기로 곡식이 무르익는다.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자연과 인문이 어우러진 공간, 황금빛 김제를 찾는 모든 이의 마음에 아름다운 추억과 끝없는 감동이 남길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9-27
  • 새만금 신공항 예정지 고려청자 발견
      새만금 신공항 예정지에서 고려청자인 고려상감청자국화문 잔이 발견되었다.   지난달 6월 25일 고려 말~조선 초에 만들어진 녹청자 다수가 발견된 이후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발견된 것이다.   새만금 지역의 당시 해저 문화층(당시 문화를 알 수 있는 물건들 및 흔적을 가지고 있는 층)이 실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발견된 장소는 새만금 신공항 예정부지 북쪽으로 임시 수로를 내기 위해 포클레인으로 갯벌을 2m 가량의 깊이로 수로를 판 후 주변에 모래를 펼쳐놓은 모래더미에서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이 7월2일부터~5일까지 여러 시민단체 및 전문가들과 함께 생태 문화 조사를 진행하며 추가로 발견된 것이다.       새만금은 과거 부안지방과 신안 강진등 에서 생산된 도자기 등 많은 물품을 싣고 조운선들이 오르내리던 해상루트라는 것이 이번 발견으로 입증된것이다.   새만금 유역에서 어선의 그물에 간혹 청자 등이 걸려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해안가 갯벌엔 당시 조운선의 문화적 활동을 알 수 있는 문화층이 어느 곳보다 뚜렷하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해저 문화재는 조사도 거치지 않고 매립되었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지금까지의 주변 해역에서 조사된 것만 보더라도 여러 척의 난파선이 있을 것이라고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껏 새만금 개발만을 위한 것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해상 무역의 문화적 활동을 알 수 있는 해저 매장 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중요하지 않게 봐왔다는 점에대해 새만금개발청과, 문화재청 입장이 주목된다.   역사에 의하면 왜선 800여 척과 당나라 해군 170여 척의 해전이 벌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그 당시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해전인 백강전투(백촌강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왜선 400여 척이 불타 침몰했다는 기록이 전해진 곳으로 이곳을 바로 동진강 하구라고 일부 역사학자들은 전하고 있다.   이는 새만금 일대가 고려청자와 같은 조운선들의 난파된 물건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대의 역사적 배경이 서린 곳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만경강 하구와 동진강 하구인 지금의 새만금호 유역은 해양생물의 집산지, 해운업의 이동로, 그리고 다양한 시대를 품어왔던 역사를 안고 있는 곳이다.   문화재는 그 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다. 수라갯벌은 만경강과 동진강의 거대한 강 하구의 일부로 해상 무역선이 지나던 곳의 일부이다. 하루빨리 국가 차원의 전수조사를 진행하여 사라질지 모를 문화재와 역사적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   새만금 개발로 인한 매장문화재 부실 조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공사에서도 드러났다.  스마트 수변도기 조성공사 현장은 1847년 프랑스 군함 2척이 좌초된 곳이다.   1847년 프랑스 해군대령 라 피에르(La Pierre)가 이끄는 군함 2척(La Gloire호, Victorieuse호)이 스마트 수변도시 인근에서 좌초된 사건은 당시 태풍이 부는 계절이어서 암초(모래섬)에 부딪쳐 좌초되어 완파되었다.   좌초된 프랑스 군함에는 마카오에 유학중이던 조선인 부제 최양업과 신부 매스트르가 통역으로 동승하고 있었다.   좌초된 군함은 620명의 프랑스 수군이 승선했던 지금의 항공모함급의 대형군함이다 당연히 대포 등 각종 무기류가 해저에 가라앉아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게 아니다. 관계 당국은 개발에 앞서 지금이라도 해저 매장문화재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12
  •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으로 손실 에너지 바로잡자
      김제시는 신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너지 소외 지역의 에너지 복지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김제시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알아보자.   △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김제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소재지 653개소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온실 가스 절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과 공공건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김제시는 지난 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통해 사업대상지 전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도 에너지원 설치를 원하는 지역 주민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공모해 김제시 전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확대 지원 김제시는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 401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노후 조명등을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전기요금 절감의 혜택을 주기 위한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LED 등기구는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제품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전력효율향상사업은 노후된 등기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에너지 효율이 크게 떨어질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요금을 감당해야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2022년에 편성된 예산은 2억4천만원 이다.   △ 취약계층 45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무료 보급 김제시는 올해 총 2,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450세대에 대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화재 및 가스사고 사전 예방 등을 위해 자동 가스차단 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147 세대에 대하여 설치를 완료하였다.   타이머콕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김제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은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을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일정시간 높은 온도로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빡하고 끄지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금속배관) LPG 용기 개선사업은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LPG 용기가 너무 오래되면 많은 가스 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김제시는 LPG 용기 사용가구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더욱 안전한 김제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6,526가구에 대하여 설치완료 하였으며, 2022년에도 255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 예산과 국도비 보조금 지원을 받아 5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가구당 교체 비용은 25만원이며, 그중 개인 자부담 금액은 5만원이다.   LPG를 사용하는 주택은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제 44조 1항, 같은법 시행규칙 제82조에 따라 2030년까지 LPG용기에서 집안 중간밸브까지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여야 하며, 미개선가구는 2031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사업(보일러 수리, 노후부품 교체) 에너지 홈닥터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의 취약계층에 대하여 난방시설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용 절감, 생활안정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사회적 소외계층이며, 사업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김제시는 4월중에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가구에 대해 난방시설 점검 및 보일러 노후부품 교체가 이루어진다.   김제시는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1년까지 2,367세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하였다.   △ 수소승용차 보급사업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오염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김제시는 대기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연료 전지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는 일반대상 14대, 우선지원대상 3대 등 총 17대이며, 1대당 3,650만원을 지원하여 총 지원금액은 6억 2천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8세(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 개인 또는 공고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소재한 법인 및 단체이며, 구매지원 희망자는 차량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 구매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차량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2022년 첫 수소차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쾌적한 대기환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 난방유) 김제시는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였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에너지 바우처사업으로 3,000여명, 저소득층 연탄쿠폰 381명, 난방유 49명을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도 5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2
  • 김제시, 소상공인을 위한 장기적 지원책 준비한다.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격인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내 소상공인의 육성・발전을 위한 김제시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화제이다. 코로나19 사태를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하고 탄탄한 지원사업 마련 및 나아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기회로 삼겠다는 김제시의 소상공인 지원정책들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김제시의 노력은 주목할 만하다. 먼저 2021년엔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제한 등의 조치로 매출액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긴급 확보하여 3,380개 업체에 1,690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고정비(임대료) 부담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 1,099개 업체에 1,10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시는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대대적인 홍보와 사업비 증액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의 경우, 관내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나 타 시도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은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2021년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촘촘한 정책마련에 힘써왔다.   한편, 김제시는 한시적 자금지원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상권을 활성화할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상권의 고령화와 노후화 및 경기침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김제시의 경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 노후 시설 및 비품 등을 개선하고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모바일 앱을 구축하거나 온라인광고 지원을 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예산 1억 5천만원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21년엔 15억 2천만원으로 예산을 증액하여 총 198개 업체를 지원하였고, 2022년에도 15억원 예산을 확보하여 200여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만족도 자체조사결과 지원업체의 92.4%가 경영안정 및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사업인 만큼, 김제시는 앞으로도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확대 추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김제시 소상공인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을 마련, 2022년 현재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으로 51억원을 조성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김제시는 1억원 이내 대출금의 3% 이자를 3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과 사회적 배려대상 소상공인의 임차료 50%를 2년간 지원해주는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화재피해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해주는 ‘위기극복 지원사업’과 젊은 소상공인의 관내 유입 및 안정적 정착을 돕고자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이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김제시의 포부에 걸맞게 올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 사업비는 작년대비 375%가 증액되었다.   △ 적재적소의 소상공인 방역지원정책으로 코로나19에 맞선 김제시의 눈부신 선제적 대응 각종 변이를 일으키며 재확산을 반복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가슴앓이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김제시의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지원정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제시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소상공인 간담회와 소상공인 실태조사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2021년부터 2년간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소상공인 방역물품(마스크) 지원사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처분 업종 소상공인에게 ‘손 소독 겸용 온도측정계’ 구입액의 50%를 지원하는 ‘방역물품 지원사업’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통시장 방역물품(소독약) 지원사업’과 방역패스 의무업종에 전화기반의 출입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비를 지원하는 ‘080안심콜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김제시의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막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제시의 발 빠르고 능동적인 방역지원정책이 있었다.   △ 지역의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숨은 조력자 김제사랑상품권(카드)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내수경기가 위축된 시기에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의 소비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일조한 숨은 일등공신은 김제사랑상품권이었다. 2021년엔 김제사랑상품권을 전년대비 364억원 증가한 1,047억원 발행하였고, 김제사랑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소비금액의 10%를 되돌려 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 김제사랑카드 사용액이 전년대비 2.5배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김제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 및 김제사랑카드 매출액의 1%를 가맹점주에게 지원하는 김제사랑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실시하여 김제사랑카드 사용자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김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청년몰 ‘아리락(樂)’ 활성화에 박차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1년 1월에 전통시장 입구에 조성된 청년몰 ‘아리락(樂)’은 청년에겐 창업의 기회를, 고령화된 전통시장엔 젊은 활기를 불어 넣어줄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場)이다. 현재 청년몰 ‘아리락(樂)엔 9개의 점포가 입점하여 떡케이크, 초밥, 텐동(튀김덮밥), 육전, 분식,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아리락(樂)의 육성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청년상인 역량강화 교육 및 점포컨설팅을 실시하여 아리락(樂) 입점 청년소상공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과 청년몰 상생을 위한 공동수익모델 발굴,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청년상인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11
  • 박준배 시장 시장출마 기자회견!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2.4.6.일 11시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제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했다!  6.1 김제시장선거에서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심판기준으로 7가지를 제안했다.  기지회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그동안 다져온 청렴한 김제시정을 기반으로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중차대한 6.1 김제시장 선거입니다. 다음 4년도 저 박준배가 있어야 갈라먹기식 예산집행과 불공정한 행정으로 형평성을 잃었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미국하버드대학 마이클센델교수는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시 비전을 실현하려면 새만금에 다국적기업을 모셔오려면 다국적기업을 방문하고 홍보한 경험있는 박준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 박준배는 김제시장선거에 출마하여 김제시민들의 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누가 청렴성실한 시정, 경제도약하는 시정을 추진할 능력자인가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35여 년간 청렴성실이 체질화된 공무원이 청렴성실한 정치인으로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청렴한 정치를 시작한지 4년째입니다. 정의와 경제도약의 길을 멈출 수 없잖습니까?   저와 함께 코로나위기를 극복하고 김제경제 도약의 시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민여러분!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김제경제를 도약시킬 청렴성실한 정치인 박준배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두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새만금메가시티를 향한 개발로 김제 경제를 도약시킬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는 2025새만금세계물류박람회를 개최하여 새만금신항만에 기항할 선사와 물류를 유치하겠습니다! 농축수산 식품기지 콜드체인 항만, 수소 전용 부두가 있는 항만, 풍력․중장비 컨테이너 물류 항만 등 새만금복합항만을 건의하겠습니다.   김제쪽 새만금복합용지 75만평 개발 등 단계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평선제2산업단지와 특장차 2단지를 개발 분양하고 산학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새만금심포-교동 후신교차로간 연결도로를 국도승격 4차선화하겠습니다. 2040년대 계획인 300만평의 새만금 배후도시용지를 문화 도시 산업의 복합용지로 변경하고 2030년대로 앞당겨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과 재해예방을 위한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을 건의하겠습니다. 새만금 중심 김제시의 외국인 정주여건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외국인 자원봉사자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유도를 높여 새만금 중심 김제시를 창조해나가겠습니다. 폴리택대전북캠퍼스와 협력하여 창업보육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새만금우주선공항 유치를 건의하여 우주항공시대 아시아의 경제 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소멸 위기 지역 극복을 위한 3000개 일자리를 확대하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기금을 100억 규모 목표로 확대하여 청장년․여성․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스케일업(고속성장기업) 발굴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김제쪽 새만금과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 기초를 다지자는 일념으로 김제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경제도약의 시대를 열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3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기획 새만금 기업유치를 경험하고, 국내외 기업유치 홍보관을 만여개 이상 방문한 기업유치 전문가인 박준배와 함께, 새만금에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고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나갑시다.   세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청년이 떠나가는 김제를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로 만들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매달 30만원씩 5년간 취업청년정착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역동적인 청년 삶이 될 수 있도록 주거 출산 문화 지원을 1억원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농을 새만금임대농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청년들이 매달 30만원씩 5년간 공동 부담하는 청년정착연금제를 실시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중류사회로 진입할 수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청년이 주거걱정을 하지 않도록 임대아파트나 15년 거치 30년 상환하는 분양아파트를 만들어 공급하겠습니다. 산부인과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포함하는 산․휴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청년 친화형 산업공간을 조성하고 1% 임대료로 10년간 지원하며 할머니장터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형 청년정책으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려는 박준배를 재선시켜서 2025년까지 취창업자를 천명 이상 늘릴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정의를 일으키시는 시민여러분! 네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정의수준을 향상시켜 김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인사 정의 7.0을 실천하여 공무원들이 헌신봉사하는 행정문화로 변화시키겠습니다. 3명 이상 자녀 둔 공직자는 승진 가점제 등으로 출생 증가률이 높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 인재육성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인재능력개발원으로 발전시켜서 생애 주기별로 희망하면 능력에 따라 취업을 할 수 있는 자격증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6.0인 정의 수준을 높혀서 싱가포르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경채용의 공정성과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능력자 중에서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겠습니다. 관내 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이스터고나 폴리택대 등의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업취업 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궁도반, 가요반, 뮤지컬반, 농악반, 문학반, 과학반 등 청소년과 청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공무원시험반 확대로 청년 유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김제청년주상복합센터를 설립하여 청년들의 주거와 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의를 일으키시는 김제시민여러분! 반대많던 공무원시험반을 강력히 추진하고 확대하여 청년이 김제시로 들어오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다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농업도시의 장점을 살려 농특산업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농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읍면동별 특화산업을 한중FTA 영향이 적은 품목으로 변경하고 잼 가공공장을 만들어 6차산업화를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유통시키는 로컬푸드장과 인터넷 쇼핑몰 및 실버푸드장을 확대하는 동의보감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밭 제초용 농기계 로봇화로 영농편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농업을 새만금스마트팜 영농임대단지까지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 박준배는 40여년간 400여평의 밭을 농약없이 일가꾼 친환경 농업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친환경농법을 장려하는 등 귀농자와 강소농을 육성하겠습니다.   김제형 푸드플랜 실행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읍면동민의 날을 읍면동농특산업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치유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종자 종묘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농업전문직업체험관을 건설하여 농생명산업시대 메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민선7기에는 못다한 농로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용배수로개설 사업비를 대폭 증액투자할 수 있도록 저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여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여성․노인․다문화·장애인·외국인들이 살맛나는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성 고용율을 민선6기보다 5% 이상 높여 나가겠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돕는 가정문화를 확산하여 출산률을 높이겠습니다.    외국인 주간과 외국인의 날을 지정하여 사회통합을 향한 공동체문화를 형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자매결연 교류를 확대하고 아프리카까지 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경로효친의식을 불어 넣기위해, 전통적인 큰 절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계절농장 등 노인일자리와 사회적 농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청장년 여성 노인들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학생들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을 급식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사무실동을 2층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3층으로 증축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를 확대하여 농업부산물과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대책을 건의하겠습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자립지원방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노인어른께 큰 절하기 노인일자리 제공 등으로 경노효친의식을 향상시켜 노인학대를 50% 이상 줄이려 합니다. 박준배가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일곱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민주행정, 화합 평화 문화 조성, 체육 관광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들이 창업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를 활력화시키고 도심 변모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차장과 청년 창업공간을 포함한 복합건물을 시내 동마다 1개소씩 건설하겠습니다. 경로당, 재해 등 각종 현장 방문대화로 민원을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수요대응형 콜택시(승합차) 운영(2회/일) 등으로 시내버스 승강장으로부터 300m 떨어진 전 마을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읍면간 연결 도로 한쪽 면에 인도겸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여 자전거 타는 분과 도보자를 자동차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 우분,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쓰레기 등의 중장기적인 환경처리 방안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누구나 시청민원실에서 시장을 직접 만나는 직소민원제를 운영하겠습니다. 경로당을 생활·건강·학습·돌봄의 동고동락(同苦同樂)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작로 포장, 농수로 개보수, 광활 감자 재배시기 물공급 등 각 읍면동별 숙원민원을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시장이 전통시장을 매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식사하거나 장보기를 하겠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신적 지주가 되어 남아있는 100년 이상된 교회 제각 사찰 충·효·열·대덕인의 고택 등을 근대문화유산으로 자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농경문화체험과 죽산 부량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할 다목적체육관 건설하여 전천후 지평선글로벌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세계3차대전을 막자는 세계평화센터를 모악산평화축제의 핵심시설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경제도약과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박준배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 힘을 실어달라고 힘주어 힘주어 호소합니다.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6
  • 코로나 위기 속 김제시 일자리정책 빛을 발하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경제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제일 먼저 일자리 부서 행정조직을 2018년부터 꾸준히 확대·성장시켜 체계를 강화시켰으며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출범·운영하여 2년동안 지속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기준 신규 일자리 6,655개 창출함으로써 목표인 3,000개 대비 228%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통해 45개 기업 3,321억원의 투자유치로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2,266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0년도에는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5년간 275억원을 투자, 실업·실직자 구직서비스 제공 및 위기기업 지원등으로 일자리 3,000개 추가 창출을 목표로 하여 지난해에는 633명 고용창출로 목표 580명 대비 109%를 초과 달성하여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 행복지수를 높였다고 평가받는 김제시 일자리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 중심,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 2,266명 고용창출 민선7기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중심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7개 농공단지와 2개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를 이끌어 내어 농업 중심이던 김제시에서 제조업으로 탈바꿈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경제성장에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로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 2,266명 고용창출의 성과가 나왔으며 특히, ㈜호룡이 국내 최초 친환경 굴삭기 기술개발·제품생산에 성공 및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적으로 고용유발 효과가 나올 전망이다.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위기근로자 발굴 및 500여명 일자리창출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일자리 중점·현안 사업으로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국비포함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5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관내 고용지표 개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나아가 패키지사업 사각지대에 놓인 부분은 근로자복지 포인트 기금사업을 운용하여 관내 거주중인 자동차산업 근로자에게 1인당 120만원을 총 323명에게 지원하였다.   특히, 상용자동차산업 활성화 부분에서만 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는 자동차 위기산업의 고용창출 목적에 부합한 사업진행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중점 지원사업으로는 ▲ 상용차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농식품산업 혁신 고도화 산업 ▲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 ▲ 고용안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으로 김제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 지속적인 신중년 일자리 창출 노력 시는 신중년(만50~69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중장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사회에는 기업의 부족한 인력수급과 필요한 맞춤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고용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는 국도비 3억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9천만원을 확보하여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 3명, 찾아가는 그림샘 1명, 백세건강지킴이 10명,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13명,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 멘토링서비스사업 6명, 건강수명 100세시대를 위한 맞춤운동사업 4명 등 6개사업 총 37명의 일자리를 추가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신중년 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정도의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 1억2천만원가량을 확보하여 관내 10개 업체에게 월 70만원씩 12개월, 15명의 근로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지난해보다 2억원가량을 증액한 국도비 5억7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억8천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지역아동센터 운영매니저사업 등 6개사업 58명이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 경험을 통해 민간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고 있다.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 제정 및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신중년 활력소) 구축 예정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된 장년층(만40~64세)이 김제시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타 연령 및 계층에 비해 정책측면에서 소홀한 경향이 있었기에 이를 개선하고자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오는 4월에 공포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원과 2022년 1회 추경에 신중년 활력소 조성을 위한 예산 2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3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9월중 김제시 보건소 지하 1층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신중년의 지역 일자리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중장년취업 알선 및 구직 등록 등 다양한 고용정보 서비스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411명, 희망일자리사업 160명 등 5개분야 730여명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국비포함 18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공공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4

실시간 기획보도 기사

  • 김제시, 전략적인 투자유치와 특장차산업 집중육성으로 경제도약 기틀 다진다 !!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 세계적으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여파에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까지 더해지는 사상 초유의 경제적 경기침체 위기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기업유치 성과를 거두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미래 김제 지역발전 신성장 동력인 백구 특장차 혁신 클러스터 구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가는 특장산업 글로벌 허브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 전략적 투자유치로 지평선 산업단지 분양률 99.7% 달성, 지평선2산단 조성 탄력 김제시는 민선 8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목표로 전략적․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8개 기업 투자유치에 성공, 분양률 99.7%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 김제시 최초로 대기업인 ㈜두산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김제에 있는 농기계 생산기업인 (유)웅진기계와 산업기계·첨단부품 전문 대기업인 LS엠트론㈜의 신규 합작법인 랜드솔루션(주) 유치를 비롯하여 지평선 산업단지 내에 총 8개 기업(280,068㎡)으로부터 3,569억 원의 투자를 끌어내는 한편, 384명을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평선산업단지의 실질적인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미가동 부지(건축 중, 미착공)에 대한 투자이행을 촉구하고, 장기 미착공기업에 대해 대체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큐로 부지에 ㈜두산을, ㈜지앤에스케이텍에 제다코리아 등 총 3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산업단지 활력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김제시는 부족한 산업용지 마련을 위해 지평선 산업단지 내 사업비 29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5,675㎡(지상5층) 규모로 아파트형공장, 창업지원센터를 포함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사업센터를 2025년 건립예정이며, 상동동 일원에는 2027년까지 89만5천㎡ 규모로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 특장산업, 지역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사업으로 집중 육성 국내 유일 특장차 전문단지를 보유한 김제시는 대한민국 특장산업의 중심지로서 특장차산업의 기술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백구 제1 특장차 전문단지에 이어 2026년까지 총사업비 485억원, 336,322㎡ 규모의 「제2 특장차 전문단지」를 조성하여 특장차산업 집적화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장차인증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한 이후 인증업무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57억(지방비 41억원, 국비 16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260㎡의 규모에 3개 진로 시험시설과 교육실을 갖춘 안전평가 동을 증축하여 검사기능을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22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특장차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장비 구축과 관련 기술 전문화·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176억 원(지방비 포함 총 297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특장차산업 발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특장차의 크기와 중량, 높이 등을 고려한 특장차 구조변경 및 안전 검사에 특화된 「특장차 전문 검사지원센터」가 72억원(국비 60, 시비 12)의 사업비를 투입하여‘24년 말 준공과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 생산 – 인증 – 검사까지 완벽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김제 특장차산업을 한 차원 Up-grade 시킬 것으로 보인다.   ‘20년 「혁신클러스터 투자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특장차산업의 콘트롤 타워로서 기능할 특장차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근로자 아파트 100세대, 공원조성, 도로 확장 등 지역 상생 거점 단지가‘24년 준공 목표로 하고 있어 백구 특장차단지는 명실상부한 특장차산업의 허브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를 위한 과감한 투자, 기업 R&D 연구개발 및 다양한 수출 지원정책 추진 김제시는 한국전자기술 연구원, 관내 기업과 연계해 특수차량 위험환경 극복 자율주행 협업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을 발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되어 국비 220억을 지원받아 미래 자율주행 친환경에서의 기술경쟁력 강화로 미래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 관내 기업과 협약하여 전기 트랙터 개발(R&D)을 추진하는 등 신산업 성장동력 발판을 위해 지속해서 R&D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2년은 그 어느 해보다 수출 약진과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김제시는 2022년에 코로나 19, 우크라이나 사태, 글로벌 경제 위기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276,0천 달러(2022. 10월 기준)를 기록하여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9.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그간 시가 역점을 두어 추진한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소비재 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이 크게 한몫했다는 평가다.    다목적복합센터 구축, 공동주택 입주로 근로자 편의 증진 및 정주 여건 향상 지평선 산업단지 내 총사업비 3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100㎡ 규모로 건립된 다목적복합센터는 지난 8월 개관하여 10월부터는 본격적인 야간운영을 시작하면서 입주기업과 근로자, 인근 주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순동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백구 특장차단지 내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를‘25년까지 각각 54억 원과 55억 원을 투입해 건립예정이어서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의 여가생활, 복지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노후 농공단지 재활성화가 필요한 월초농공단지에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사업과 서흥 농공단지에 스마트 주차장을 조성하여 노후 농공단지를 활성화하고 근로 환경개선으로 입주업체·근로자·주민의 편익 제고와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평선 산업단지에 2024년까지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LH 전북본부) 110세대와 민간건설사를 통한 732세대 총 842세대의 주택건설을 확정시킴으로써,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업과의 소통 행보 강화 정성주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에 지난 11월 지평선 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에이치알이앤아이, 대승정밀(주) 등 투자기업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더욱 나은 기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전북도와 연계해 추진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이 법무부의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관내 기업에 취업 연계해 기업의 고용난에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기업의 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중소기업 이차보전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김제시는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가 기대되며, 미래 신산업 유치와 지원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12-02
  • 벽골제 역사를 품은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 김제지평선축제의 모태(母胎) 벽골제 김제 시민의 지속된 노력의 결실로 올해 24회를 맞은 김제지평선축제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그 장대한 막을 연다.   김제지평선축제의 모태 벽골제에는 이천 년 전 이 땅에 치산치수를 통하여 민생의 안정을 꾀하려는 지도자와 민중의 염원이 담겨있다.   벽골제 축조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삼한 시대 마한인에 의해 처음 축조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며, 고려 시대 문인 이제현의 문집 『역옹패설』에 ‘신라 진흥 대왕이 벽골제를 쌓고 도를 정함으로써 후인이 그 은덕을 상하도록 했다’라는 내용이 있는 만큼 벽골제는 수 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국가적 사업이었음을 알 수 있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민생의 삶을 우선으로 생각했던 조상들의 애민사상과 지혜가 함축된 벽골제 축조를 바탕으로 하며 이 두 유형, 무형 문화는 어언 24년 세월을 함께 나누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왔다.     ◎ 과거와 현재의 하모니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김제지평선축제 김제시는 김제 고유의 농경 문화적 전통과 사상을 현 시장에 도입하여 경제 발전과 문화 향상이라는 두 개의 목표가 일치되도록 김제 시민의 지혜와 상상력을 모아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축제 참여를 통한 유형적 기쁨이 무형적 성과인 자본, 김제 경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먼저 프로그램에 도입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지평선 쌀, 지평선 누룽지 등 농·특산물을 통한 김제 지평선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기대, 농·특산품 장터에서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식품들을 판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친환경 축제로 더욱 특별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이번 축제는 특별히 사람과 사람의 어울림을 넘어 자연과 사람의 어울림을 생각하는 건강한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최근 건강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축제장 내·외에 다양한 친환경적 요소를 도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친환경 프로그램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면서 산책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축제의 참여가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축제장 내에서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비닐봉지와 종이컵,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현수막을 사용하고, 불필요한 낭비를 최소 하는 등 축제장 곳곳에 환경 보호적 요소를 더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축제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 팬데믹 후, 온라인 축제의 장점이 더해져 더욱 성장한 오프라인 축제 지난 두 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단절과 소통의 부재로 경제, 나라에 흐르는 감정 기류가 하강 곡선을 그리는 시기였다.   축제 도시인 김제는 지난 2년, 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여 안전과 즐거움을 한꺼번에 거머쥐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로써 고독한 군중이 온라인으로 연대하고 화합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온라인 축제가 신생 되었다.   올해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3년 만에 대면으로 펼쳐지면서 오프라인 축제에 온라인 축제의 장점이 더해졌다.   김제지평선축제 관련 유튜브,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로 신속하고 빠르게 젊은 세대를 공략한 홍보가 가능해졌고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현장에서 체증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축제가 한층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     ◎ 김제지평선축제 앞으로의 계획 24년을 이어오며 발전과 향상을 거듭해온 김제지평선축제는 이제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모여 함께하는 축제로 우뚝 섰다.   김제시는 고유 프로그램인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풍년 기원 입석 줄다리기, 지평선 아궁이 쌀밥 짓기, 연날리기 등 해마다 변함없이 진행되는 인기 프로그램과 지평선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만의 전통을 유지하는 한편, 관내 관광지 및 다양한 행사를 프로그램에 연계해 황금 들녘의 정서를 품은 안정적인 도시 김제가 움직이는 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매해 성장해오고 있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올해 연계형 프로그램을 구축하면서 ‘축제 확장’의 초석을 다졌다.   축제 행사장 참여를 넘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시간의 확장, 공간의 확장, 참여의 확장에 관심을 두고 더 크게 성장하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 끝없는 감동, 다시 지평선에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김제 들녘에는 축제의 뜨거운 열기로 곡식이 무르익는다.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자연과 인문이 어우러진 공간, 황금빛 김제를 찾는 모든 이의 마음에 아름다운 추억과 끝없는 감동이 남길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9-27
  • 새만금 신공항 예정지 고려청자 발견
      새만금 신공항 예정지에서 고려청자인 고려상감청자국화문 잔이 발견되었다.   지난달 6월 25일 고려 말~조선 초에 만들어진 녹청자 다수가 발견된 이후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발견된 것이다.   새만금 지역의 당시 해저 문화층(당시 문화를 알 수 있는 물건들 및 흔적을 가지고 있는 층)이 실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발견된 장소는 새만금 신공항 예정부지 북쪽으로 임시 수로를 내기 위해 포클레인으로 갯벌을 2m 가량의 깊이로 수로를 판 후 주변에 모래를 펼쳐놓은 모래더미에서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이 7월2일부터~5일까지 여러 시민단체 및 전문가들과 함께 생태 문화 조사를 진행하며 추가로 발견된 것이다.       새만금은 과거 부안지방과 신안 강진등 에서 생산된 도자기 등 많은 물품을 싣고 조운선들이 오르내리던 해상루트라는 것이 이번 발견으로 입증된것이다.   새만금 유역에서 어선의 그물에 간혹 청자 등이 걸려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해안가 갯벌엔 당시 조운선의 문화적 활동을 알 수 있는 문화층이 어느 곳보다 뚜렷하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해저 문화재는 조사도 거치지 않고 매립되었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지금까지의 주변 해역에서 조사된 것만 보더라도 여러 척의 난파선이 있을 것이라고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껏 새만금 개발만을 위한 것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해상 무역의 문화적 활동을 알 수 있는 해저 매장 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중요하지 않게 봐왔다는 점에대해 새만금개발청과, 문화재청 입장이 주목된다.   역사에 의하면 왜선 800여 척과 당나라 해군 170여 척의 해전이 벌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그 당시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해전인 백강전투(백촌강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왜선 400여 척이 불타 침몰했다는 기록이 전해진 곳으로 이곳을 바로 동진강 하구라고 일부 역사학자들은 전하고 있다.   이는 새만금 일대가 고려청자와 같은 조운선들의 난파된 물건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대의 역사적 배경이 서린 곳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만경강 하구와 동진강 하구인 지금의 새만금호 유역은 해양생물의 집산지, 해운업의 이동로, 그리고 다양한 시대를 품어왔던 역사를 안고 있는 곳이다.   문화재는 그 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다. 수라갯벌은 만경강과 동진강의 거대한 강 하구의 일부로 해상 무역선이 지나던 곳의 일부이다. 하루빨리 국가 차원의 전수조사를 진행하여 사라질지 모를 문화재와 역사적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   새만금 개발로 인한 매장문화재 부실 조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공사에서도 드러났다.  스마트 수변도기 조성공사 현장은 1847년 프랑스 군함 2척이 좌초된 곳이다.   1847년 프랑스 해군대령 라 피에르(La Pierre)가 이끄는 군함 2척(La Gloire호, Victorieuse호)이 스마트 수변도시 인근에서 좌초된 사건은 당시 태풍이 부는 계절이어서 암초(모래섬)에 부딪쳐 좌초되어 완파되었다.   좌초된 프랑스 군함에는 마카오에 유학중이던 조선인 부제 최양업과 신부 매스트르가 통역으로 동승하고 있었다.   좌초된 군함은 620명의 프랑스 수군이 승선했던 지금의 항공모함급의 대형군함이다 당연히 대포 등 각종 무기류가 해저에 가라앉아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게 아니다. 관계 당국은 개발에 앞서 지금이라도 해저 매장문화재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12
  •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으로 손실 에너지 바로잡자
      김제시는 신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너지 소외 지역의 에너지 복지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김제시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알아보자.   △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김제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소재지 653개소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온실 가스 절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과 공공건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김제시는 지난 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통해 사업대상지 전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도 에너지원 설치를 원하는 지역 주민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공모해 김제시 전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확대 지원 김제시는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 401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노후 조명등을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전기요금 절감의 혜택을 주기 위한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LED 등기구는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제품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전력효율향상사업은 노후된 등기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에너지 효율이 크게 떨어질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요금을 감당해야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2022년에 편성된 예산은 2억4천만원 이다.   △ 취약계층 45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무료 보급 김제시는 올해 총 2,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450세대에 대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화재 및 가스사고 사전 예방 등을 위해 자동 가스차단 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147 세대에 대하여 설치를 완료하였다.   타이머콕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김제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은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을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일정시간 높은 온도로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빡하고 끄지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금속배관) LPG 용기 개선사업은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LPG 용기가 너무 오래되면 많은 가스 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김제시는 LPG 용기 사용가구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더욱 안전한 김제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6,526가구에 대하여 설치완료 하였으며, 2022년에도 255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 예산과 국도비 보조금 지원을 받아 5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가구당 교체 비용은 25만원이며, 그중 개인 자부담 금액은 5만원이다.   LPG를 사용하는 주택은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제 44조 1항, 같은법 시행규칙 제82조에 따라 2030년까지 LPG용기에서 집안 중간밸브까지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여야 하며, 미개선가구는 2031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사업(보일러 수리, 노후부품 교체) 에너지 홈닥터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의 취약계층에 대하여 난방시설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용 절감, 생활안정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사회적 소외계층이며, 사업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김제시는 4월중에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가구에 대해 난방시설 점검 및 보일러 노후부품 교체가 이루어진다.   김제시는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1년까지 2,367세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하였다.   △ 수소승용차 보급사업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오염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김제시는 대기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연료 전지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는 일반대상 14대, 우선지원대상 3대 등 총 17대이며, 1대당 3,650만원을 지원하여 총 지원금액은 6억 2천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8세(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 개인 또는 공고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소재한 법인 및 단체이며, 구매지원 희망자는 차량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 구매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차량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2022년 첫 수소차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쾌적한 대기환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 난방유) 김제시는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였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에너지 바우처사업으로 3,000여명, 저소득층 연탄쿠폰 381명, 난방유 49명을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도 5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2
  • 김제시, 소상공인을 위한 장기적 지원책 준비한다.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격인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내 소상공인의 육성・발전을 위한 김제시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화제이다. 코로나19 사태를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하고 탄탄한 지원사업 마련 및 나아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기회로 삼겠다는 김제시의 소상공인 지원정책들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김제시의 노력은 주목할 만하다. 먼저 2021년엔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제한 등의 조치로 매출액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긴급 확보하여 3,380개 업체에 1,690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고정비(임대료) 부담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 1,099개 업체에 1,10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시는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대대적인 홍보와 사업비 증액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의 경우, 관내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나 타 시도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은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2021년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촘촘한 정책마련에 힘써왔다.   한편, 김제시는 한시적 자금지원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상권을 활성화할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상권의 고령화와 노후화 및 경기침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김제시의 경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 노후 시설 및 비품 등을 개선하고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모바일 앱을 구축하거나 온라인광고 지원을 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예산 1억 5천만원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21년엔 15억 2천만원으로 예산을 증액하여 총 198개 업체를 지원하였고, 2022년에도 15억원 예산을 확보하여 200여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만족도 자체조사결과 지원업체의 92.4%가 경영안정 및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사업인 만큼, 김제시는 앞으로도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확대 추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김제시 소상공인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을 마련, 2022년 현재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으로 51억원을 조성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김제시는 1억원 이내 대출금의 3% 이자를 3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과 사회적 배려대상 소상공인의 임차료 50%를 2년간 지원해주는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화재피해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해주는 ‘위기극복 지원사업’과 젊은 소상공인의 관내 유입 및 안정적 정착을 돕고자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이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김제시의 포부에 걸맞게 올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 사업비는 작년대비 375%가 증액되었다.   △ 적재적소의 소상공인 방역지원정책으로 코로나19에 맞선 김제시의 눈부신 선제적 대응 각종 변이를 일으키며 재확산을 반복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가슴앓이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김제시의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지원정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제시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소상공인 간담회와 소상공인 실태조사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2021년부터 2년간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소상공인 방역물품(마스크) 지원사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처분 업종 소상공인에게 ‘손 소독 겸용 온도측정계’ 구입액의 50%를 지원하는 ‘방역물품 지원사업’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통시장 방역물품(소독약) 지원사업’과 방역패스 의무업종에 전화기반의 출입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비를 지원하는 ‘080안심콜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김제시의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막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제시의 발 빠르고 능동적인 방역지원정책이 있었다.   △ 지역의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숨은 조력자 김제사랑상품권(카드)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내수경기가 위축된 시기에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의 소비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일조한 숨은 일등공신은 김제사랑상품권이었다. 2021년엔 김제사랑상품권을 전년대비 364억원 증가한 1,047억원 발행하였고, 김제사랑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소비금액의 10%를 되돌려 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 김제사랑카드 사용액이 전년대비 2.5배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김제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 및 김제사랑카드 매출액의 1%를 가맹점주에게 지원하는 김제사랑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실시하여 김제사랑카드 사용자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김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청년몰 ‘아리락(樂)’ 활성화에 박차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1년 1월에 전통시장 입구에 조성된 청년몰 ‘아리락(樂)’은 청년에겐 창업의 기회를, 고령화된 전통시장엔 젊은 활기를 불어 넣어줄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場)이다. 현재 청년몰 ‘아리락(樂)엔 9개의 점포가 입점하여 떡케이크, 초밥, 텐동(튀김덮밥), 육전, 분식,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아리락(樂)의 육성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청년상인 역량강화 교육 및 점포컨설팅을 실시하여 아리락(樂) 입점 청년소상공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과 청년몰 상생을 위한 공동수익모델 발굴,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청년상인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11
  • 박준배 시장 시장출마 기자회견!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2.4.6.일 11시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제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했다!  6.1 김제시장선거에서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심판기준으로 7가지를 제안했다.  기지회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그동안 다져온 청렴한 김제시정을 기반으로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중차대한 6.1 김제시장 선거입니다. 다음 4년도 저 박준배가 있어야 갈라먹기식 예산집행과 불공정한 행정으로 형평성을 잃었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미국하버드대학 마이클센델교수는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시 비전을 실현하려면 새만금에 다국적기업을 모셔오려면 다국적기업을 방문하고 홍보한 경험있는 박준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 박준배는 김제시장선거에 출마하여 김제시민들의 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누가 청렴성실한 시정, 경제도약하는 시정을 추진할 능력자인가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35여 년간 청렴성실이 체질화된 공무원이 청렴성실한 정치인으로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청렴한 정치를 시작한지 4년째입니다. 정의와 경제도약의 길을 멈출 수 없잖습니까?   저와 함께 코로나위기를 극복하고 김제경제 도약의 시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민여러분!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김제경제를 도약시킬 청렴성실한 정치인 박준배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두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새만금메가시티를 향한 개발로 김제 경제를 도약시킬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는 2025새만금세계물류박람회를 개최하여 새만금신항만에 기항할 선사와 물류를 유치하겠습니다! 농축수산 식품기지 콜드체인 항만, 수소 전용 부두가 있는 항만, 풍력․중장비 컨테이너 물류 항만 등 새만금복합항만을 건의하겠습니다.   김제쪽 새만금복합용지 75만평 개발 등 단계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평선제2산업단지와 특장차 2단지를 개발 분양하고 산학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새만금심포-교동 후신교차로간 연결도로를 국도승격 4차선화하겠습니다. 2040년대 계획인 300만평의 새만금 배후도시용지를 문화 도시 산업의 복합용지로 변경하고 2030년대로 앞당겨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과 재해예방을 위한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을 건의하겠습니다. 새만금 중심 김제시의 외국인 정주여건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외국인 자원봉사자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유도를 높여 새만금 중심 김제시를 창조해나가겠습니다. 폴리택대전북캠퍼스와 협력하여 창업보육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새만금우주선공항 유치를 건의하여 우주항공시대 아시아의 경제 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소멸 위기 지역 극복을 위한 3000개 일자리를 확대하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기금을 100억 규모 목표로 확대하여 청장년․여성․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스케일업(고속성장기업) 발굴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김제쪽 새만금과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 기초를 다지자는 일념으로 김제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경제도약의 시대를 열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3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기획 새만금 기업유치를 경험하고, 국내외 기업유치 홍보관을 만여개 이상 방문한 기업유치 전문가인 박준배와 함께, 새만금에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고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나갑시다.   세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청년이 떠나가는 김제를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로 만들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매달 30만원씩 5년간 취업청년정착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역동적인 청년 삶이 될 수 있도록 주거 출산 문화 지원을 1억원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농을 새만금임대농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청년들이 매달 30만원씩 5년간 공동 부담하는 청년정착연금제를 실시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중류사회로 진입할 수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청년이 주거걱정을 하지 않도록 임대아파트나 15년 거치 30년 상환하는 분양아파트를 만들어 공급하겠습니다. 산부인과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포함하는 산․휴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청년 친화형 산업공간을 조성하고 1% 임대료로 10년간 지원하며 할머니장터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형 청년정책으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려는 박준배를 재선시켜서 2025년까지 취창업자를 천명 이상 늘릴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정의를 일으키시는 시민여러분! 네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정의수준을 향상시켜 김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인사 정의 7.0을 실천하여 공무원들이 헌신봉사하는 행정문화로 변화시키겠습니다. 3명 이상 자녀 둔 공직자는 승진 가점제 등으로 출생 증가률이 높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 인재육성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인재능력개발원으로 발전시켜서 생애 주기별로 희망하면 능력에 따라 취업을 할 수 있는 자격증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6.0인 정의 수준을 높혀서 싱가포르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경채용의 공정성과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능력자 중에서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겠습니다. 관내 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이스터고나 폴리택대 등의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업취업 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궁도반, 가요반, 뮤지컬반, 농악반, 문학반, 과학반 등 청소년과 청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공무원시험반 확대로 청년 유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김제청년주상복합센터를 설립하여 청년들의 주거와 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의를 일으키시는 김제시민여러분! 반대많던 공무원시험반을 강력히 추진하고 확대하여 청년이 김제시로 들어오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다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농업도시의 장점을 살려 농특산업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농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읍면동별 특화산업을 한중FTA 영향이 적은 품목으로 변경하고 잼 가공공장을 만들어 6차산업화를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유통시키는 로컬푸드장과 인터넷 쇼핑몰 및 실버푸드장을 확대하는 동의보감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밭 제초용 농기계 로봇화로 영농편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농업을 새만금스마트팜 영농임대단지까지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 박준배는 40여년간 400여평의 밭을 농약없이 일가꾼 친환경 농업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친환경농법을 장려하는 등 귀농자와 강소농을 육성하겠습니다.   김제형 푸드플랜 실행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읍면동민의 날을 읍면동농특산업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치유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종자 종묘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농업전문직업체험관을 건설하여 농생명산업시대 메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민선7기에는 못다한 농로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용배수로개설 사업비를 대폭 증액투자할 수 있도록 저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여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여성․노인․다문화·장애인·외국인들이 살맛나는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성 고용율을 민선6기보다 5% 이상 높여 나가겠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돕는 가정문화를 확산하여 출산률을 높이겠습니다.    외국인 주간과 외국인의 날을 지정하여 사회통합을 향한 공동체문화를 형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자매결연 교류를 확대하고 아프리카까지 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경로효친의식을 불어 넣기위해, 전통적인 큰 절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계절농장 등 노인일자리와 사회적 농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청장년 여성 노인들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학생들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을 급식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사무실동을 2층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3층으로 증축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를 확대하여 농업부산물과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대책을 건의하겠습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자립지원방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노인어른께 큰 절하기 노인일자리 제공 등으로 경노효친의식을 향상시켜 노인학대를 50% 이상 줄이려 합니다. 박준배가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일곱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민주행정, 화합 평화 문화 조성, 체육 관광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들이 창업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를 활력화시키고 도심 변모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차장과 청년 창업공간을 포함한 복합건물을 시내 동마다 1개소씩 건설하겠습니다. 경로당, 재해 등 각종 현장 방문대화로 민원을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수요대응형 콜택시(승합차) 운영(2회/일) 등으로 시내버스 승강장으로부터 300m 떨어진 전 마을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읍면간 연결 도로 한쪽 면에 인도겸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여 자전거 타는 분과 도보자를 자동차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 우분,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쓰레기 등의 중장기적인 환경처리 방안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누구나 시청민원실에서 시장을 직접 만나는 직소민원제를 운영하겠습니다. 경로당을 생활·건강·학습·돌봄의 동고동락(同苦同樂)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작로 포장, 농수로 개보수, 광활 감자 재배시기 물공급 등 각 읍면동별 숙원민원을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시장이 전통시장을 매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식사하거나 장보기를 하겠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신적 지주가 되어 남아있는 100년 이상된 교회 제각 사찰 충·효·열·대덕인의 고택 등을 근대문화유산으로 자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농경문화체험과 죽산 부량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할 다목적체육관 건설하여 전천후 지평선글로벌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세계3차대전을 막자는 세계평화센터를 모악산평화축제의 핵심시설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경제도약과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박준배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 힘을 실어달라고 힘주어 힘주어 호소합니다.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6
  • 코로나 위기 속 김제시 일자리정책 빛을 발하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경제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제일 먼저 일자리 부서 행정조직을 2018년부터 꾸준히 확대·성장시켜 체계를 강화시켰으며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출범·운영하여 2년동안 지속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기준 신규 일자리 6,655개 창출함으로써 목표인 3,000개 대비 228%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통해 45개 기업 3,321억원의 투자유치로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2,266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0년도에는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5년간 275억원을 투자, 실업·실직자 구직서비스 제공 및 위기기업 지원등으로 일자리 3,000개 추가 창출을 목표로 하여 지난해에는 633명 고용창출로 목표 580명 대비 109%를 초과 달성하여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 행복지수를 높였다고 평가받는 김제시 일자리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 중심,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 2,266명 고용창출 민선7기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중심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7개 농공단지와 2개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를 이끌어 내어 농업 중심이던 김제시에서 제조업으로 탈바꿈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경제성장에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로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 2,266명 고용창출의 성과가 나왔으며 특히, ㈜호룡이 국내 최초 친환경 굴삭기 기술개발·제품생산에 성공 및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적으로 고용유발 효과가 나올 전망이다.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위기근로자 발굴 및 500여명 일자리창출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일자리 중점·현안 사업으로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국비포함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5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관내 고용지표 개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나아가 패키지사업 사각지대에 놓인 부분은 근로자복지 포인트 기금사업을 운용하여 관내 거주중인 자동차산업 근로자에게 1인당 120만원을 총 323명에게 지원하였다.   특히, 상용자동차산업 활성화 부분에서만 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는 자동차 위기산업의 고용창출 목적에 부합한 사업진행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중점 지원사업으로는 ▲ 상용차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농식품산업 혁신 고도화 산업 ▲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 ▲ 고용안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으로 김제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 지속적인 신중년 일자리 창출 노력 시는 신중년(만50~69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중장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사회에는 기업의 부족한 인력수급과 필요한 맞춤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고용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는 국도비 3억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9천만원을 확보하여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 3명, 찾아가는 그림샘 1명, 백세건강지킴이 10명,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13명,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 멘토링서비스사업 6명, 건강수명 100세시대를 위한 맞춤운동사업 4명 등 6개사업 총 37명의 일자리를 추가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신중년 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정도의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 1억2천만원가량을 확보하여 관내 10개 업체에게 월 70만원씩 12개월, 15명의 근로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지난해보다 2억원가량을 증액한 국도비 5억7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억8천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지역아동센터 운영매니저사업 등 6개사업 58명이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 경험을 통해 민간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고 있다.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 제정 및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신중년 활력소) 구축 예정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된 장년층(만40~64세)이 김제시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타 연령 및 계층에 비해 정책측면에서 소홀한 경향이 있었기에 이를 개선하고자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오는 4월에 공포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원과 2022년 1회 추경에 신중년 활력소 조성을 위한 예산 2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3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9월중 김제시 보건소 지하 1층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신중년의 지역 일자리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중장년취업 알선 및 구직 등록 등 다양한 고용정보 서비스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411명, 희망일자리사업 160명 등 5개분야 730여명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국비포함 18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공공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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