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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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으로 손실 에너지 바로잡자
      김제시는 신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너지 소외 지역의 에너지 복지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김제시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알아보자.   △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김제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소재지 653개소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온실 가스 절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과 공공건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김제시는 지난 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통해 사업대상지 전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도 에너지원 설치를 원하는 지역 주민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공모해 김제시 전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확대 지원 김제시는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 401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노후 조명등을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전기요금 절감의 혜택을 주기 위한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LED 등기구는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제품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전력효율향상사업은 노후된 등기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에너지 효율이 크게 떨어질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요금을 감당해야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2022년에 편성된 예산은 2억4천만원 이다.   △ 취약계층 45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무료 보급 김제시는 올해 총 2,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450세대에 대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화재 및 가스사고 사전 예방 등을 위해 자동 가스차단 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147 세대에 대하여 설치를 완료하였다.   타이머콕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김제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은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을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일정시간 높은 온도로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빡하고 끄지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금속배관) LPG 용기 개선사업은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LPG 용기가 너무 오래되면 많은 가스 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김제시는 LPG 용기 사용가구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더욱 안전한 김제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6,526가구에 대하여 설치완료 하였으며, 2022년에도 255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 예산과 국도비 보조금 지원을 받아 5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가구당 교체 비용은 25만원이며, 그중 개인 자부담 금액은 5만원이다.   LPG를 사용하는 주택은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제 44조 1항, 같은법 시행규칙 제82조에 따라 2030년까지 LPG용기에서 집안 중간밸브까지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여야 하며, 미개선가구는 2031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사업(보일러 수리, 노후부품 교체) 에너지 홈닥터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의 취약계층에 대하여 난방시설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용 절감, 생활안정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사회적 소외계층이며, 사업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김제시는 4월중에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가구에 대해 난방시설 점검 및 보일러 노후부품 교체가 이루어진다.   김제시는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1년까지 2,367세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하였다.   △ 수소승용차 보급사업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오염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김제시는 대기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연료 전지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는 일반대상 14대, 우선지원대상 3대 등 총 17대이며, 1대당 3,650만원을 지원하여 총 지원금액은 6억 2천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8세(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 개인 또는 공고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소재한 법인 및 단체이며, 구매지원 희망자는 차량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 구매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차량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2022년 첫 수소차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쾌적한 대기환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 난방유) 김제시는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였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에너지 바우처사업으로 3,000여명, 저소득층 연탄쿠폰 381명, 난방유 49명을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도 5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2
  • 김제시, 소상공인을 위한 장기적 지원책 준비한다.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격인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내 소상공인의 육성・발전을 위한 김제시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화제이다. 코로나19 사태를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하고 탄탄한 지원사업 마련 및 나아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기회로 삼겠다는 김제시의 소상공인 지원정책들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김제시의 노력은 주목할 만하다. 먼저 2021년엔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제한 등의 조치로 매출액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긴급 확보하여 3,380개 업체에 1,690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고정비(임대료) 부담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 1,099개 업체에 1,10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시는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대대적인 홍보와 사업비 증액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의 경우, 관내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나 타 시도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은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2021년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촘촘한 정책마련에 힘써왔다.   한편, 김제시는 한시적 자금지원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상권을 활성화할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상권의 고령화와 노후화 및 경기침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김제시의 경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 노후 시설 및 비품 등을 개선하고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모바일 앱을 구축하거나 온라인광고 지원을 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예산 1억 5천만원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21년엔 15억 2천만원으로 예산을 증액하여 총 198개 업체를 지원하였고, 2022년에도 15억원 예산을 확보하여 200여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만족도 자체조사결과 지원업체의 92.4%가 경영안정 및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사업인 만큼, 김제시는 앞으로도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확대 추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김제시 소상공인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을 마련, 2022년 현재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으로 51억원을 조성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김제시는 1억원 이내 대출금의 3% 이자를 3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과 사회적 배려대상 소상공인의 임차료 50%를 2년간 지원해주는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화재피해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해주는 ‘위기극복 지원사업’과 젊은 소상공인의 관내 유입 및 안정적 정착을 돕고자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이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김제시의 포부에 걸맞게 올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 사업비는 작년대비 375%가 증액되었다.   △ 적재적소의 소상공인 방역지원정책으로 코로나19에 맞선 김제시의 눈부신 선제적 대응 각종 변이를 일으키며 재확산을 반복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가슴앓이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김제시의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지원정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제시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소상공인 간담회와 소상공인 실태조사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2021년부터 2년간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소상공인 방역물품(마스크) 지원사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처분 업종 소상공인에게 ‘손 소독 겸용 온도측정계’ 구입액의 50%를 지원하는 ‘방역물품 지원사업’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통시장 방역물품(소독약) 지원사업’과 방역패스 의무업종에 전화기반의 출입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비를 지원하는 ‘080안심콜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김제시의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막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제시의 발 빠르고 능동적인 방역지원정책이 있었다.   △ 지역의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숨은 조력자 김제사랑상품권(카드)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내수경기가 위축된 시기에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의 소비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일조한 숨은 일등공신은 김제사랑상품권이었다. 2021년엔 김제사랑상품권을 전년대비 364억원 증가한 1,047억원 발행하였고, 김제사랑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소비금액의 10%를 되돌려 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 김제사랑카드 사용액이 전년대비 2.5배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김제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 및 김제사랑카드 매출액의 1%를 가맹점주에게 지원하는 김제사랑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실시하여 김제사랑카드 사용자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김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청년몰 ‘아리락(樂)’ 활성화에 박차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1년 1월에 전통시장 입구에 조성된 청년몰 ‘아리락(樂)’은 청년에겐 창업의 기회를, 고령화된 전통시장엔 젊은 활기를 불어 넣어줄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場)이다. 현재 청년몰 ‘아리락(樂)엔 9개의 점포가 입점하여 떡케이크, 초밥, 텐동(튀김덮밥), 육전, 분식,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아리락(樂)의 육성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청년상인 역량강화 교육 및 점포컨설팅을 실시하여 아리락(樂) 입점 청년소상공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과 청년몰 상생을 위한 공동수익모델 발굴,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청년상인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11
  • 박준배 시장 시장출마 기자회견!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2.4.6.일 11시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제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했다!  6.1 김제시장선거에서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심판기준으로 7가지를 제안했다.  기지회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그동안 다져온 청렴한 김제시정을 기반으로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중차대한 6.1 김제시장 선거입니다. 다음 4년도 저 박준배가 있어야 갈라먹기식 예산집행과 불공정한 행정으로 형평성을 잃었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미국하버드대학 마이클센델교수는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시 비전을 실현하려면 새만금에 다국적기업을 모셔오려면 다국적기업을 방문하고 홍보한 경험있는 박준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 박준배는 김제시장선거에 출마하여 김제시민들의 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누가 청렴성실한 시정, 경제도약하는 시정을 추진할 능력자인가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35여 년간 청렴성실이 체질화된 공무원이 청렴성실한 정치인으로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청렴한 정치를 시작한지 4년째입니다. 정의와 경제도약의 길을 멈출 수 없잖습니까?   저와 함께 코로나위기를 극복하고 김제경제 도약의 시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민여러분!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김제경제를 도약시킬 청렴성실한 정치인 박준배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두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새만금메가시티를 향한 개발로 김제 경제를 도약시킬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는 2025새만금세계물류박람회를 개최하여 새만금신항만에 기항할 선사와 물류를 유치하겠습니다! 농축수산 식품기지 콜드체인 항만, 수소 전용 부두가 있는 항만, 풍력․중장비 컨테이너 물류 항만 등 새만금복합항만을 건의하겠습니다.   김제쪽 새만금복합용지 75만평 개발 등 단계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평선제2산업단지와 특장차 2단지를 개발 분양하고 산학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새만금심포-교동 후신교차로간 연결도로를 국도승격 4차선화하겠습니다. 2040년대 계획인 300만평의 새만금 배후도시용지를 문화 도시 산업의 복합용지로 변경하고 2030년대로 앞당겨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과 재해예방을 위한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을 건의하겠습니다. 새만금 중심 김제시의 외국인 정주여건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외국인 자원봉사자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유도를 높여 새만금 중심 김제시를 창조해나가겠습니다. 폴리택대전북캠퍼스와 협력하여 창업보육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새만금우주선공항 유치를 건의하여 우주항공시대 아시아의 경제 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소멸 위기 지역 극복을 위한 3000개 일자리를 확대하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기금을 100억 규모 목표로 확대하여 청장년․여성․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스케일업(고속성장기업) 발굴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김제쪽 새만금과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 기초를 다지자는 일념으로 김제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경제도약의 시대를 열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3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기획 새만금 기업유치를 경험하고, 국내외 기업유치 홍보관을 만여개 이상 방문한 기업유치 전문가인 박준배와 함께, 새만금에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고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나갑시다.   세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청년이 떠나가는 김제를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로 만들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매달 30만원씩 5년간 취업청년정착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역동적인 청년 삶이 될 수 있도록 주거 출산 문화 지원을 1억원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농을 새만금임대농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청년들이 매달 30만원씩 5년간 공동 부담하는 청년정착연금제를 실시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중류사회로 진입할 수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청년이 주거걱정을 하지 않도록 임대아파트나 15년 거치 30년 상환하는 분양아파트를 만들어 공급하겠습니다. 산부인과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포함하는 산․휴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청년 친화형 산업공간을 조성하고 1% 임대료로 10년간 지원하며 할머니장터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형 청년정책으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려는 박준배를 재선시켜서 2025년까지 취창업자를 천명 이상 늘릴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정의를 일으키시는 시민여러분! 네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정의수준을 향상시켜 김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인사 정의 7.0을 실천하여 공무원들이 헌신봉사하는 행정문화로 변화시키겠습니다. 3명 이상 자녀 둔 공직자는 승진 가점제 등으로 출생 증가률이 높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 인재육성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인재능력개발원으로 발전시켜서 생애 주기별로 희망하면 능력에 따라 취업을 할 수 있는 자격증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6.0인 정의 수준을 높혀서 싱가포르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경채용의 공정성과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능력자 중에서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겠습니다. 관내 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이스터고나 폴리택대 등의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업취업 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궁도반, 가요반, 뮤지컬반, 농악반, 문학반, 과학반 등 청소년과 청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공무원시험반 확대로 청년 유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김제청년주상복합센터를 설립하여 청년들의 주거와 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의를 일으키시는 김제시민여러분! 반대많던 공무원시험반을 강력히 추진하고 확대하여 청년이 김제시로 들어오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다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농업도시의 장점을 살려 농특산업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농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읍면동별 특화산업을 한중FTA 영향이 적은 품목으로 변경하고 잼 가공공장을 만들어 6차산업화를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유통시키는 로컬푸드장과 인터넷 쇼핑몰 및 실버푸드장을 확대하는 동의보감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밭 제초용 농기계 로봇화로 영농편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농업을 새만금스마트팜 영농임대단지까지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 박준배는 40여년간 400여평의 밭을 농약없이 일가꾼 친환경 농업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친환경농법을 장려하는 등 귀농자와 강소농을 육성하겠습니다.   김제형 푸드플랜 실행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읍면동민의 날을 읍면동농특산업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치유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종자 종묘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농업전문직업체험관을 건설하여 농생명산업시대 메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민선7기에는 못다한 농로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용배수로개설 사업비를 대폭 증액투자할 수 있도록 저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여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여성․노인․다문화·장애인·외국인들이 살맛나는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성 고용율을 민선6기보다 5% 이상 높여 나가겠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돕는 가정문화를 확산하여 출산률을 높이겠습니다.    외국인 주간과 외국인의 날을 지정하여 사회통합을 향한 공동체문화를 형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자매결연 교류를 확대하고 아프리카까지 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경로효친의식을 불어 넣기위해, 전통적인 큰 절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계절농장 등 노인일자리와 사회적 농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청장년 여성 노인들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학생들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을 급식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사무실동을 2층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3층으로 증축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를 확대하여 농업부산물과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대책을 건의하겠습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자립지원방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노인어른께 큰 절하기 노인일자리 제공 등으로 경노효친의식을 향상시켜 노인학대를 50% 이상 줄이려 합니다. 박준배가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일곱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민주행정, 화합 평화 문화 조성, 체육 관광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들이 창업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를 활력화시키고 도심 변모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차장과 청년 창업공간을 포함한 복합건물을 시내 동마다 1개소씩 건설하겠습니다. 경로당, 재해 등 각종 현장 방문대화로 민원을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수요대응형 콜택시(승합차) 운영(2회/일) 등으로 시내버스 승강장으로부터 300m 떨어진 전 마을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읍면간 연결 도로 한쪽 면에 인도겸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여 자전거 타는 분과 도보자를 자동차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 우분,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쓰레기 등의 중장기적인 환경처리 방안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누구나 시청민원실에서 시장을 직접 만나는 직소민원제를 운영하겠습니다. 경로당을 생활·건강·학습·돌봄의 동고동락(同苦同樂)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작로 포장, 농수로 개보수, 광활 감자 재배시기 물공급 등 각 읍면동별 숙원민원을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시장이 전통시장을 매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식사하거나 장보기를 하겠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신적 지주가 되어 남아있는 100년 이상된 교회 제각 사찰 충·효·열·대덕인의 고택 등을 근대문화유산으로 자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농경문화체험과 죽산 부량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할 다목적체육관 건설하여 전천후 지평선글로벌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세계3차대전을 막자는 세계평화센터를 모악산평화축제의 핵심시설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경제도약과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박준배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 힘을 실어달라고 힘주어 힘주어 호소합니다.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6
  • 코로나 위기 속 김제시 일자리정책 빛을 발하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경제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제일 먼저 일자리 부서 행정조직을 2018년부터 꾸준히 확대·성장시켜 체계를 강화시켰으며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출범·운영하여 2년동안 지속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기준 신규 일자리 6,655개 창출함으로써 목표인 3,000개 대비 228%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통해 45개 기업 3,321억원의 투자유치로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2,266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0년도에는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5년간 275억원을 투자, 실업·실직자 구직서비스 제공 및 위기기업 지원등으로 일자리 3,000개 추가 창출을 목표로 하여 지난해에는 633명 고용창출로 목표 580명 대비 109%를 초과 달성하여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 행복지수를 높였다고 평가받는 김제시 일자리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 중심,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 2,266명 고용창출 민선7기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중심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7개 농공단지와 2개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를 이끌어 내어 농업 중심이던 김제시에서 제조업으로 탈바꿈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경제성장에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로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 2,266명 고용창출의 성과가 나왔으며 특히, ㈜호룡이 국내 최초 친환경 굴삭기 기술개발·제품생산에 성공 및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적으로 고용유발 효과가 나올 전망이다.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위기근로자 발굴 및 500여명 일자리창출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일자리 중점·현안 사업으로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국비포함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5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관내 고용지표 개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나아가 패키지사업 사각지대에 놓인 부분은 근로자복지 포인트 기금사업을 운용하여 관내 거주중인 자동차산업 근로자에게 1인당 120만원을 총 323명에게 지원하였다.   특히, 상용자동차산업 활성화 부분에서만 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는 자동차 위기산업의 고용창출 목적에 부합한 사업진행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중점 지원사업으로는 ▲ 상용차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농식품산업 혁신 고도화 산업 ▲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 ▲ 고용안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으로 김제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 지속적인 신중년 일자리 창출 노력 시는 신중년(만50~69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중장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사회에는 기업의 부족한 인력수급과 필요한 맞춤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고용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는 국도비 3억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9천만원을 확보하여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 3명, 찾아가는 그림샘 1명, 백세건강지킴이 10명,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13명,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 멘토링서비스사업 6명, 건강수명 100세시대를 위한 맞춤운동사업 4명 등 6개사업 총 37명의 일자리를 추가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신중년 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정도의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 1억2천만원가량을 확보하여 관내 10개 업체에게 월 70만원씩 12개월, 15명의 근로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지난해보다 2억원가량을 증액한 국도비 5억7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억8천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지역아동센터 운영매니저사업 등 6개사업 58명이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 경험을 통해 민간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고 있다.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 제정 및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신중년 활력소) 구축 예정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된 장년층(만40~64세)이 김제시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타 연령 및 계층에 비해 정책측면에서 소홀한 경향이 있었기에 이를 개선하고자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오는 4월에 공포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원과 2022년 1회 추경에 신중년 활력소 조성을 위한 예산 2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3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9월중 김제시 보건소 지하 1층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신중년의 지역 일자리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중장년취업 알선 및 구직 등록 등 다양한 고용정보 서비스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411명, 희망일자리사업 160명 등 5개분야 730여명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국비포함 18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공공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4
  • 새만금 산단, 친환경 가스 생산기업 ㈜대흥씨씨유 투자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2월 24일 전라북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새만금 국가산단에 ㈜대흥씨씨유의 ‘친환경 가스 생산 및공급 시설’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흥씨씨유는 올해 1월에 설립된 신규 법인으로, 다음 달인 3월새만금 산단(2공구)15천㎡에 12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착공하고, 2023년까지 23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산업용 액화탄산가스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단 내원료 공급 기업이 있고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들이 활발히 입주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새만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흥씨씨유는 발전소의 배기가스에 포함된 탄산가스를 포집하는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새만금 공장에서 연간 약 35,000톤 규모의 액화탄산가스를생산해 중장비, 선박 등의 산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여기서 생산하는 탄산가스는 질소·탄산·수분 외에 불순물이거의 없는 식음료 등급의 고품질 액화탄산가스로 친환경 하우스 재배 등을 위한 원료가스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액화탄산가스를 활용한 드라이아이스도 생산할 계획이어서, 현재 급격한 물류시장 확대로 수급난을 겪고 있는 드라이아이스 수요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성주 ㈜대흥씨씨유 대표이사는 “탄산가스의 포집과 활용을 통해 국가의 탄소중립 정책에 이바지하고, 핵심 기술을 상용화함으로써 국가 기술경쟁력 확보에도 중추적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친환경 기술을 통해 국내 온실가스 감축에기여하게 될 ㈜대흥씨씨유가 지속해서 친환경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2-24
  • 군산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면시행 ‘후끈’
      문택규(67)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면 시행 공약을 제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문 출마예정자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대다수 시민들로부터 시내버스의 불친절, 정류장 통과 등 서비스 개선 요구가 많은 상태이다.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이 같은 정책을 마련했다"며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전면 시행하게 되면 버스기사 처우개선과 복지 향상, 요금 인상 요인 억제는 물론 승객 서비스에 대한 친절도가 향상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돼 기대가 크다. 빠르고 더 편리하게 스마트한 군산시의 교통 체계를 구축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택규 출마예정자에 따르면 군산 시내와 농촌지역에 120대의 버스가 운행 중이고 시내 노선을 경유하는 농촌 벽지노선은 57개에 달하고 있으며 버스 이용 승객이 연평균 5% 정도가 감소해 현재 직원 급여를 제때 주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군산시는 일부 간선 노선을 준공영제로 운영을 하고 있으나,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현재 실시하고 있는 농어촌 벽지뿐만 아니라 시내 권 전 지역으로 지·간선 모두 조속히 전면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시내버스 전 노선정비를 통한 환승시스템 구축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노후버스 교체와 신규 차량 추가 구입으로 배차 간격과 운행시간을 조정해 취약계층들의 교통비용 감소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수입금 공동 관리로 업체 수익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이로 인해 운전기사의 고용 안전과 근로 조건 개선으로 시민에 대한 서비스가 혁신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더불어 ”재원부족이라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기보다는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서라도 서민의 발인 군산시내버스 준공영제 지·간선을 우선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진정한 군산형 복지의 시발점이다. 모든 행정적 노력과 재원확보에 헌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2-22
  • 군산지역에서 생산한 먹거리 군산에서 소비
    군산시의 지역 농민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전략이 호응을 얻고 있다.   먹거리전략(Food Strategy)은 일반적으로 푸드플랜(Food Plan)으로 혼용돼 사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먹거리전략은 건강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취약계층과 더불어 모든 시민에게 충분히 공급하고, 여기에서 필요한 먹거리는 최대한 환경친화적으로 생산해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민선 7기 군산시 농업정책의 핵심은 지역 먹거리전략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공급식시스템 구축, ▲군산에서 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최소수준 이상의 안전기준 및 관리시스템 구축, ▲전라북도와 시·군간 협력하는 먹거리 거버넌스 및 유통체계 구축 등이다.   시는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먹거리와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을 연계시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군산시 먹거리전략을 추진 중에 있다.   ▣ 군산시 먹거리 전략(푸드플랜) 성공을 위한 전담부서 신설 농업의 범위를 생산에서 소비자의 밥상으로 넓게 인식하고 식탁에 올라오는 모든 먹거리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찰에서 농산물유통과를 먹거리정책과로 개편한 시는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지난 2019년 전국 9개 지자체 중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2019~2022년)됐다.   또 푸드플랜 수립,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재단법인 군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2020.09.01. 재단 출범)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해 군산시가 출연한 먹거리재단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군산은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존재하고, 이러한 지역농축수산물을 원료로 가공하는, 지역 내 많은 가공업체들이 있다.   그동안에는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최저가 및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공급돼 우리 시민들이 먹는 먹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몰랐지만, 앞으로는, 먹거리위원회(먹거리 시민 거버넌스)와 관련분야 지역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산시 푸드플랜과 재단법인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라는 중간지원조직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들이 안전성과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우리 시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본의 흐름을 지역 순환방식으로 전환하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 지역의 공공급식을 지역의 환경친화적인 먹거리로 .... 공공급식 분야에서는 지역 학교급식, 서울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은평구·영등포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전라북도 학교급식지원센터 간 물류교류에서 서부권 거점센터로서의 물류공급, 지역아동센터 급식, 어린이집, 유치원 친환경쌀공급 등 기존 관계시장은 물론, 관내 공공기관 급식시장 개척 및 지역화를 위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사업, 경로당 친환경쌀 공급사업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통한 학생 및 시민들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군산대에서 사용하는 쌀을 지역의 친환경쌀로 전환하는데 성공했으며, 시 소속 513개소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쌀을 친환경쌀로 전환하는 등 지역먹거리 공급의 접점에서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시민들의 먹거리 접근성 확보를 위한 로컬푸드 정책.....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시민에게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옥산농협 로컬, 군산농협 로컬, 재단법인 군산 로컬푸드 직매장 3개소가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에는 2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추가로 건립된다.   이로써 관내 중소가족농은 안정적인 출하처 확보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영위하게 되며, 시민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먹거리 접근성이 확보돼 농업인과 소비자가 믿고 구입하는 건강한 먹거리 교류가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에는 군산 로컬푸드의 안전성을 담보로 하는 시 로컬푸드 지자체 인증제를 시행함으로써 로컬푸드직매장, 공공급식 등 로컬푸드 연계 농산물의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안전분석실을 운영해 안전품질관리 검사를 하고 있으며, 2021년 8월말 기준으로 608명의 농업인이 로컬푸드 출하 및 안전성 교육을 이수하고, 180여 농가가 인증을 신청해 인증제 부여를 위한 토양과 농산물의 안전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먹거리 소비의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공유주방, 공유부엌, 로컬카페, 대학생 아침밥 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 함께 농축수산물, 지역가공식품의 지역 내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필요한 먹거리를 위한 기획생산....... 농산물의 품목별, 농가별 관리는 푸드플랜을 추진하고 지역순환경제를 창출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하면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농산물의 특성상 생산, 유통, 저장 등에서 시기별로 품목별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농가관리를 기반으로 기획적으로 생산하고 관리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친환경농산물, 지자체인증농산물, 축산물, 수산물의 체계적인 기획생산체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작 중심의 군산농업을 소비처 및 시민들의 수요를 예측, 분석해 다양한 농산물이 지역 내에서 생산돼 먹거리 지역화 70%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기획생산을 준비 중에 있다.    안정적 생산을 위한 토양개량사업,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팜 도입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과학적인 재배방법 등을 도입해 진행하고 있다.   군산 지역 과일 및 과채류의 타시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생산기반 확대 및 농업인 육성책을 마련, 우리 지역 내 생산기반 조성, 노지 채소 기계화단지 조성 등 30ha 규모로 생산기반을 늘리고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다품목 생산농업인 1,000명을 육성해 기획생산을 통한 전략작목 육성도 힘을 모으고 있다.   ▣ 가공의 부가가치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식품가공.... 시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주원료로 가공, 생산, 상품화작업을 통해 원료 지역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새로운 제품개발 및 식품분야 창업의 진입장벽 해소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소규모 식품제조기업 육성과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전통식품육성, 지역농식품자원화, 소규모 식품가공제조업체의 경쟁력 제고에 적극적인 행정을 하고 있으며, 농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식품 창업과 지역 내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농부의 식품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농업인들은 그 들이 생산한 지역 농산물을 딸기잼, 쌀조청, 쿠키 등 60여 개의 다양한 제품으로 직접 가공해 학교급식, 은평구·영등포구 도농상생공공급식 및 로컬푸드직매장 등에 공급함으로써 농외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2019년 9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군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농부의 식품공장)’가 선정된 바 있다. 올해에 완공되는 농부의 식품공장 2공장이 가동되면 더 많은 농민이 지역 먹거리를 이용한 다양한 농산물 가공품을 맞춤형으로 제조 공급할 계획으로 농촌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맥아 및 수제맥주 산업화를 통해 지역농업과 연계한 대한민국 대표 수제맥주 산업도시로 육성하고자하는 꿈은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국내 유일하게 맥주의 원료인 보리에서 맥아제조, 지역특산 수제맥주 양조까지 일관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다. 맥주용 맥아 2종, 식혜용 엿기름 1종을 상품화 할 예정으로 맥주용 맥아 및 엿기름을 2,000톤 소비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한, 도시재생사업과 시 푸드플랜 정책의 합작으로 구 수협창고(해망로 146-24번지)를 리모델링한 ‘수제맥주체험판매장’ 오픈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수제 맥주의 도시브랜드 전략은 전국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으며, 수제맥주 체험판매장은 4개의 매장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각 사업장마다 군산맥아를 이용한 로컬수제맥주(라거, 에일, 흑당 등)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군산대표관광상품으로 수제맥주 브랜드 창출과 인지도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기후위기 시대의 식량안보를 위한 식량산업 분야 군산에서 쌀, 보리는 농업인과 농업의 자존감이다. 군산의 쌀, 보리는 전체농업소득의 90%이상을 차지한다.   시는 식량산업 경쟁력 도모를 위해 식량산업 5개년(2019~2023)종합계획을 수립해, 쌀 경쟁력제고 및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중심의 식량작물 생산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3억6천만원을 투자해 시설장비 및 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논타작물 및 밭식량작물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다각화로 식량작물의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최근 옥구농협에서는 옥구·옥서 농민들과 귀리를 생산해 지역화하고 도시민들에 건강하고 다양한 식량작물 공급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식량사업분야 핵심과제인 지역농협 RPC 및 DSC를 통합해 공동법인을 설립하고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한 일관된 마켓팅전략으로 생산량대비 70% 이상의 과잉 공급되는 쌀을 수도권 등에 공급하는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치하여 시민들이 고민하고,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정책들을 군산시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면서 “시민들의 식생활 교육 및 소비자 조직화를 통해 2조 7천억이 넘는 군산시 먹거리 경제시장에 지역농축수산인 및 지역가공업체들이 생산한 먹거리로 지역화를 이루어 지역경제 견인 역할은 물론, 먹거리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1-10-12

실시간 기획보도 기사

  •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으로 손실 에너지 바로잡자
      김제시는 신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정책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너지 소외 지역의 에너지 복지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김제시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알아보자.   △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김제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소재지 653개소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온실 가스 절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과 공공건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김제시는 지난 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통해 사업대상지 전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도 에너지원 설치를 원하는 지역 주민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공모해 김제시 전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확대 지원 김제시는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 401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노후 조명등을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전기요금 절감의 혜택을 주기 위한 전력효율향상사업 LED등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LED 등기구는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제품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전력효율향상사업은 노후된 등기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에너지 효율이 크게 떨어질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요금을 감당해야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2022년에 편성된 예산은 2억4천만원 이다.   △ 취약계층 45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무료 보급 김제시는 올해 총 2,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450세대에 대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화재 및 가스사고 사전 예방 등을 위해 자동 가스차단 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147 세대에 대하여 설치를 완료하였다.   타이머콕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김제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은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을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일정시간 높은 온도로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빡하고 끄지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금속배관) LPG 용기 개선사업은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LPG 용기가 너무 오래되면 많은 가스 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김제시는 LPG 용기 사용가구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더욱 안전한 김제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6,526가구에 대하여 설치완료 하였으며, 2022년에도 255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 예산과 국도비 보조금 지원을 받아 5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가구당 교체 비용은 25만원이며, 그중 개인 자부담 금액은 5만원이다.   LPG를 사용하는 주택은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제 44조 1항, 같은법 시행규칙 제82조에 따라 2030년까지 LPG용기에서 집안 중간밸브까지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여야 하며, 미개선가구는 2031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사업(보일러 수리, 노후부품 교체) 에너지 홈닥터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의 취약계층에 대하여 난방시설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통해 겨울철 난방비용 절감, 생활안정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사회적 소외계층이며, 사업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김제시는 4월중에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가구에 대해 난방시설 점검 및 보일러 노후부품 교체가 이루어진다.   김제시는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1년까지 2,367세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하였다.   △ 수소승용차 보급사업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오염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김제시는 대기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연료 전지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는 일반대상 14대, 우선지원대상 3대 등 총 17대이며, 1대당 3,650만원을 지원하여 총 지원금액은 6억 2천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8세(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 개인 또는 공고일 이전 김제시에 90일 이상 연속 소재한 법인 및 단체이며, 구매지원 희망자는 차량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 구매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며 차량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2022년 첫 수소차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쾌적한 대기환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 난방유) 김제시는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연탄쿠폰 지원사업, 난방유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였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에너지 바우처사업으로 3,000여명, 저소득층 연탄쿠폰 381명, 난방유 49명을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도 5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2
  • 김제시, 소상공인을 위한 장기적 지원책 준비한다.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격인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내 소상공인의 육성・발전을 위한 김제시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화제이다. 코로나19 사태를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하고 탄탄한 지원사업 마련 및 나아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기회로 삼겠다는 김제시의 소상공인 지원정책들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김제시의 노력은 주목할 만하다. 먼저 2021년엔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제한 등의 조치로 매출액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긴급 확보하여 3,380개 업체에 1,690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고정비(임대료) 부담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 1,099개 업체에 1,10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시는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대대적인 홍보와 사업비 증액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의 경우, 관내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나 타 시도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은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2021년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촘촘한 정책마련에 힘써왔다.   한편, 김제시는 한시적 자금지원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상권을 활성화할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상권의 고령화와 노후화 및 경기침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김제시의 경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 노후 시설 및 비품 등을 개선하고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모바일 앱을 구축하거나 온라인광고 지원을 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예산 1억 5천만원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21년엔 15억 2천만원으로 예산을 증액하여 총 198개 업체를 지원하였고, 2022년에도 15억원 예산을 확보하여 200여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만족도 자체조사결과 지원업체의 92.4%가 경영안정 및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사업인 만큼, 김제시는 앞으로도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확대 추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김제시 소상공인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을 마련, 2022년 현재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으로 51억원을 조성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김제시는 1억원 이내 대출금의 3% 이자를 3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과 사회적 배려대상 소상공인의 임차료 50%를 2년간 지원해주는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화재피해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해주는 ‘위기극복 지원사업’과 젊은 소상공인의 관내 유입 및 안정적 정착을 돕고자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이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김제시의 포부에 걸맞게 올해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 사업비는 작년대비 375%가 증액되었다.   △ 적재적소의 소상공인 방역지원정책으로 코로나19에 맞선 김제시의 눈부신 선제적 대응 각종 변이를 일으키며 재확산을 반복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가슴앓이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김제시의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지원정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제시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소상공인 간담회와 소상공인 실태조사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2021년부터 2년간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소상공인 방역물품(마스크) 지원사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처분 업종 소상공인에게 ‘손 소독 겸용 온도측정계’ 구입액의 50%를 지원하는 ‘방역물품 지원사업’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통시장 방역물품(소독약) 지원사업’과 방역패스 의무업종에 전화기반의 출입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비를 지원하는 ‘080안심콜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김제시의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막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제시의 발 빠르고 능동적인 방역지원정책이 있었다.   △ 지역의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숨은 조력자 김제사랑상품권(카드)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내수경기가 위축된 시기에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의 소비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일조한 숨은 일등공신은 김제사랑상품권이었다. 2021년엔 김제사랑상품권을 전년대비 364억원 증가한 1,047억원 발행하였고, 김제사랑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소비금액의 10%를 되돌려 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 김제사랑카드 사용액이 전년대비 2.5배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김제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 및 김제사랑카드 매출액의 1%를 가맹점주에게 지원하는 김제사랑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실시하여 김제사랑카드 사용자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김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청년몰 ‘아리락(樂)’ 활성화에 박차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1년 1월에 전통시장 입구에 조성된 청년몰 ‘아리락(樂)’은 청년에겐 창업의 기회를, 고령화된 전통시장엔 젊은 활기를 불어 넣어줄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場)이다. 현재 청년몰 ‘아리락(樂)엔 9개의 점포가 입점하여 떡케이크, 초밥, 텐동(튀김덮밥), 육전, 분식,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아리락(樂)의 육성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청년상인 역량강화 교육 및 점포컨설팅을 실시하여 아리락(樂) 입점 청년소상공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과 청년몰 상생을 위한 공동수익모델 발굴, 점포별 포장재 및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등 청년상인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11
  • 박준배 시장 시장출마 기자회견!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2.4.6.일 11시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제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했다!  6.1 김제시장선거에서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심판기준으로 7가지를 제안했다.  기지회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그동안 다져온 청렴한 김제시정을 기반으로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중차대한 6.1 김제시장 선거입니다. 다음 4년도 저 박준배가 있어야 갈라먹기식 예산집행과 불공정한 행정으로 형평성을 잃었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미국하버드대학 마이클센델교수는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시 비전을 실현하려면 새만금에 다국적기업을 모셔오려면 다국적기업을 방문하고 홍보한 경험있는 박준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 박준배는 김제시장선거에 출마하여 김제시민들의 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누가 청렴성실한 시정, 경제도약하는 시정을 추진할 능력자인가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35여 년간 청렴성실이 체질화된 공무원이 청렴성실한 정치인으로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청렴한 정치를 시작한지 4년째입니다. 정의와 경제도약의 길을 멈출 수 없잖습니까?   저와 함께 코로나위기를 극복하고 김제경제 도약의 시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민여러분!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김제경제를 도약시킬 청렴성실한 정치인 박준배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두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새만금메가시티를 향한 개발로 김제 경제를 도약시킬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는 2025새만금세계물류박람회를 개최하여 새만금신항만에 기항할 선사와 물류를 유치하겠습니다! 농축수산 식품기지 콜드체인 항만, 수소 전용 부두가 있는 항만, 풍력․중장비 컨테이너 물류 항만 등 새만금복합항만을 건의하겠습니다.   김제쪽 새만금복합용지 75만평 개발 등 단계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평선제2산업단지와 특장차 2단지를 개발 분양하고 산학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새만금심포-교동 후신교차로간 연결도로를 국도승격 4차선화하겠습니다. 2040년대 계획인 300만평의 새만금 배후도시용지를 문화 도시 산업의 복합용지로 변경하고 2030년대로 앞당겨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과 재해예방을 위한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을 건의하겠습니다. 새만금 중심 김제시의 외국인 정주여건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외국인 자원봉사자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유도를 높여 새만금 중심 김제시를 창조해나가겠습니다. 폴리택대전북캠퍼스와 협력하여 창업보육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새만금우주선공항 유치를 건의하여 우주항공시대 아시아의 경제 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소멸 위기 지역 극복을 위한 3000개 일자리를 확대하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기금을 100억 규모 목표로 확대하여 청장년․여성․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스케일업(고속성장기업) 발굴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김제쪽 새만금과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 기초를 다지자는 일념으로 김제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경제도약의 시대를 열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3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기획 새만금 기업유치를 경험하고, 국내외 기업유치 홍보관을 만여개 이상 방문한 기업유치 전문가인 박준배와 함께, 새만금에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고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나갑시다.   세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청년이 떠나가는 김제를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로 만들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매달 30만원씩 5년간 취업청년정착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역동적인 청년 삶이 될 수 있도록 주거 출산 문화 지원을 1억원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농을 새만금임대농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청년들이 매달 30만원씩 5년간 공동 부담하는 청년정착연금제를 실시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중류사회로 진입할 수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청년이 주거걱정을 하지 않도록 임대아파트나 15년 거치 30년 상환하는 분양아파트를 만들어 공급하겠습니다. 산부인과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포함하는 산․휴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청년 친화형 산업공간을 조성하고 1% 임대료로 10년간 지원하며 할머니장터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형 청년정책으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려는 박준배를 재선시켜서 2025년까지 취창업자를 천명 이상 늘릴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정의를 일으키시는 시민여러분! 네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정의수준을 향상시켜 김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인사 정의 7.0을 실천하여 공무원들이 헌신봉사하는 행정문화로 변화시키겠습니다. 3명 이상 자녀 둔 공직자는 승진 가점제 등으로 출생 증가률이 높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 인재육성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인재능력개발원으로 발전시켜서 생애 주기별로 희망하면 능력에 따라 취업을 할 수 있는 자격증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6.0인 정의 수준을 높혀서 싱가포르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경채용의 공정성과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능력자 중에서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겠습니다. 관내 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이스터고나 폴리택대 등의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업취업 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궁도반, 가요반, 뮤지컬반, 농악반, 문학반, 과학반 등 청소년과 청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공무원시험반 확대로 청년 유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김제청년주상복합센터를 설립하여 청년들의 주거와 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의를 일으키시는 김제시민여러분! 반대많던 공무원시험반을 강력히 추진하고 확대하여 청년이 김제시로 들어오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다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농업도시의 장점을 살려 농특산업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농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읍면동별 특화산업을 한중FTA 영향이 적은 품목으로 변경하고 잼 가공공장을 만들어 6차산업화를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유통시키는 로컬푸드장과 인터넷 쇼핑몰 및 실버푸드장을 확대하는 동의보감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밭 제초용 농기계 로봇화로 영농편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농업을 새만금스마트팜 영농임대단지까지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 박준배는 40여년간 400여평의 밭을 농약없이 일가꾼 친환경 농업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친환경농법을 장려하는 등 귀농자와 강소농을 육성하겠습니다.   김제형 푸드플랜 실행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읍면동민의 날을 읍면동농특산업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치유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종자 종묘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농업전문직업체험관을 건설하여 농생명산업시대 메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민선7기에는 못다한 농로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용배수로개설 사업비를 대폭 증액투자할 수 있도록 저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여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여성․노인․다문화·장애인·외국인들이 살맛나는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성 고용율을 민선6기보다 5% 이상 높여 나가겠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돕는 가정문화를 확산하여 출산률을 높이겠습니다.    외국인 주간과 외국인의 날을 지정하여 사회통합을 향한 공동체문화를 형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자매결연 교류를 확대하고 아프리카까지 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경로효친의식을 불어 넣기위해, 전통적인 큰 절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계절농장 등 노인일자리와 사회적 농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청장년 여성 노인들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학생들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을 급식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사무실동을 2층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3층으로 증축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를 확대하여 농업부산물과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대책을 건의하겠습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자립지원방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노인어른께 큰 절하기 노인일자리 제공 등으로 경노효친의식을 향상시켜 노인학대를 50% 이상 줄이려 합니다. 박준배가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일곱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민주행정, 화합 평화 문화 조성, 체육 관광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들이 창업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를 활력화시키고 도심 변모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차장과 청년 창업공간을 포함한 복합건물을 시내 동마다 1개소씩 건설하겠습니다. 경로당, 재해 등 각종 현장 방문대화로 민원을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수요대응형 콜택시(승합차) 운영(2회/일) 등으로 시내버스 승강장으로부터 300m 떨어진 전 마을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읍면간 연결 도로 한쪽 면에 인도겸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여 자전거 타는 분과 도보자를 자동차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 우분,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쓰레기 등의 중장기적인 환경처리 방안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누구나 시청민원실에서 시장을 직접 만나는 직소민원제를 운영하겠습니다. 경로당을 생활·건강·학습·돌봄의 동고동락(同苦同樂)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작로 포장, 농수로 개보수, 광활 감자 재배시기 물공급 등 각 읍면동별 숙원민원을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시장이 전통시장을 매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식사하거나 장보기를 하겠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신적 지주가 되어 남아있는 100년 이상된 교회 제각 사찰 충·효·열·대덕인의 고택 등을 근대문화유산으로 자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농경문화체험과 죽산 부량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할 다목적체육관 건설하여 전천후 지평선글로벌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세계3차대전을 막자는 세계평화센터를 모악산평화축제의 핵심시설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 김제경제도약과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박준배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 힘을 실어달라고 힘주어 힘주어 호소합니다.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6
  • 코로나 위기 속 김제시 일자리정책 빛을 발하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경제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제일 먼저 일자리 부서 행정조직을 2018년부터 꾸준히 확대·성장시켜 체계를 강화시켰으며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출범·운영하여 2년동안 지속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기준 신규 일자리 6,655개 창출함으로써 목표인 3,000개 대비 228%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통해 45개 기업 3,321억원의 투자유치로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2,266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0년도에는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5년간 275억원을 투자, 실업·실직자 구직서비스 제공 및 위기기업 지원등으로 일자리 3,000개 추가 창출을 목표로 하여 지난해에는 633명 고용창출로 목표 580명 대비 109%를 초과 달성하여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 행복지수를 높였다고 평가받는 김제시 일자리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 중심,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 2,266명 고용창출 민선7기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중심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7개 농공단지와 2개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를 이끌어 내어 농업 중심이던 김제시에서 제조업으로 탈바꿈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경제성장에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로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 2,266명 고용창출의 성과가 나왔으며 특히, ㈜호룡이 국내 최초 친환경 굴삭기 기술개발·제품생산에 성공 및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적으로 고용유발 효과가 나올 전망이다.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위기근로자 발굴 및 500여명 일자리창출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일자리 중점·현안 사업으로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국비포함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5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관내 고용지표 개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나아가 패키지사업 사각지대에 놓인 부분은 근로자복지 포인트 기금사업을 운용하여 관내 거주중인 자동차산업 근로자에게 1인당 120만원을 총 323명에게 지원하였다.   특히, 상용자동차산업 활성화 부분에서만 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는 자동차 위기산업의 고용창출 목적에 부합한 사업진행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중점 지원사업으로는 ▲ 상용차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농식품산업 혁신 고도화 산업 ▲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 ▲ 고용안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으로 김제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 지속적인 신중년 일자리 창출 노력 시는 신중년(만50~69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중장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사회에는 기업의 부족한 인력수급과 필요한 맞춤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고용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는 국도비 3억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9천만원을 확보하여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 3명, 찾아가는 그림샘 1명, 백세건강지킴이 10명,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13명,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 멘토링서비스사업 6명, 건강수명 100세시대를 위한 맞춤운동사업 4명 등 6개사업 총 37명의 일자리를 추가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신중년 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정도의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 1억2천만원가량을 확보하여 관내 10개 업체에게 월 70만원씩 12개월, 15명의 근로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지난해보다 2억원가량을 증액한 국도비 5억7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억8천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지역아동센터 운영매니저사업 등 6개사업 58명이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 경험을 통해 민간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고 있다.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 제정 및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신중년 활력소) 구축 예정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된 장년층(만40~64세)이 김제시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타 연령 및 계층에 비해 정책측면에서 소홀한 경향이 있었기에 이를 개선하고자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오는 4월에 공포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원과 2022년 1회 추경에 신중년 활력소 조성을 위한 예산 2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3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9월중 김제시 보건소 지하 1층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신중년의 지역 일자리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중장년취업 알선 및 구직 등록 등 다양한 고용정보 서비스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411명, 희망일자리사업 160명 등 5개분야 730여명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국비포함 18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공공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4-04
  •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의 현재와 미래
           ▲‘새만금 기본계획’재정비를 위한 김제시의 노력과 성과 새만금 기본계획은 새만금 사업의 목적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개발사업의 미래 지표와 개발의 기본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새만금의 효율적이고 일관된 개발을 유도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후변화, 국제 공조 등 세계적 여건 변화와 국가 및 지역발전 정책의 변화 등 다양한 변화에 맞서 기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2월 새만금 기본계획이 재정비되면서 2050년을 목표로 단계별 실행계획이 마련되는 등 새만금 사업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이러한 변화에 앞선 행정으로 김제시는 발 빠르게 관련 부서 협의와 신규사업 발굴 등 일차적 작업을 완료하고 현안 회의와 토론을 거쳐 50여 개의 사업을 발굴하고 새만금개발청에 건의하여 김제시 목표사업 반영에 주력하였고, 그 결과 재생에너지 투자유치형과 연계된 복합산업단지, 항만경제특구, 그린수소 복합단지, 마리나항 복합단지,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환승복합센터, 새만금 세계박람회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반영되었다.   김제시의 끊임없는 노력에 힘입어 재정비된 새만금 기본계획은 새만금 내부개발 가속화를 위한 단계적 용지개발 로드맵을 마련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업 중심계획으로의 전환 등 실현 가능한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새만금을 그린뉴딜과 신산업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발판을 다졌다.         ▲ 새만금 농생명용지 새만금 전체 면적 291㎢ 중 30%에 해당하는 면적의 농생명 용지는 첨단농업 시험연구, 농산업 클러스터, 스마트팜 조성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스마트농업의 전진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에 조성될 국립 간척지 농업 연구동은 간척지 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간척지 활용 방안을 연구하는 시설로써 2021년도 국가예산이 국회 예결위 단계에서 미반영된 이후 국회,전북도, 농촌진흥청과 공조하여 지난 1년간 2022년도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2년도 국가 예산 265억원이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간척지 위에 조성되는 151ha 규모의 국립 새만금 수목원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간 총 1,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며 2027년 개원을 목표로 본격 추진되고 있어 속도감 있는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에 큰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 새만금 수목원은 지역사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9년에 산림청, 전북도, 김제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본설계 단계에서부터 행정기관, 전문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어 국가사업 추진의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농생명용지에 스마트팜 영농 임대단지를 조성하여 청년 농업인에게 첨단 영농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팜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농생명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확산 거점으로써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제시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국립 새만금 수목원, 국립 간척지 농업 연구동 등 새만금 농생명용지 국가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추후 농업기반시설이 완료된 후 조성될 농산업클러스터, 농업특화단지 등의 농생명산업 첨단화 시설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력 집중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새만금의 거점도시 공간인 복합개발용지 새만금 2호 방조제 내측 매립지인 복합개발용지는 산업, 물류, 에너지, 국제업무 등의 복합적 개발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는 새만금을 상징하는 거점이자 중심지역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그 중 약 75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지난 2018년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확정하고 새만금개발청과 전북도에 건의하게 되었다. 이후 새만금개발청 개발투자형 사업시행자 모집 공모에 김제시가 참여한 에이플러스 컨소시엄이 지난해 10월 14일에 새만금개발청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새만금 기본계획에 명시된 민간합작 복합단지는 김제시 광활면 창제리 일원 공유수면(복합개발용지)에 약 2.5㎢(75만평) 규모의 산업용지, 주거․상업용지 등의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서 100MW 규모의 투자유치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권이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복합단지에 신재생에너지산업, 물류·ICT 등 첨단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산업 발전 기반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발전의 계기로 만들어 김제시는 농업과 첨단지식 집약적 산업을 겸비한 미래 신산업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   ▲ 새만금 동서도로(16.47㎞, 4차로, 3,623억원) 새만금 동서도로는 내부 간선도로로써, 핵심 기반시설인 신항만과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를 연결하여 물류수송 향상 및 복합개발 용지의 개발을 촉진시키고, 새만금 내·외부 개발에 따른 간선도로망 연결 중심축으로 인접지역의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2013년부터 7년의 공사기간 동안 3,623억원을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16.47㎞, 4차로의 동서도로가 2020년 11월 전면개통되어 내륙지역에서 새만금 방조제까지의 접근시간을 획일적으로 단축시켰으며, 새만금 내측의 개발속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새만금 내측에 대한 행정구역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김제시는 『지방자치법』 제5조에 따라 지난해 4월에 공유수면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 결정을 신청하였다.   신청절차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에 동서도로 관할결정 신청을 위한 구비서류인 지적측량 성과도를 요청하였으나, 새만금개발청에서는 새만금 갈등 및 행정체계 개편 논의 등의 사유로 구비서류를 두 차례 공유하지 않았으며,   이후, 이원택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지적측량 성과도를 지난 8월에 수령하였고 행정안전부에 행정구역 관할결정을 신청하였다.   김제시에서 관할결정을 신청한 사항에 대해 갈등을 부추긴다고 반대하는 것은 모순된 주장이며, 대법원의 판결 및 법적 보장에 따른 김제시의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 것이다.   ▲ 새만금 미래 변경된 새만금 기본계획을 토대로 변화된 환경에 맞춰 발 빠르게 대처한 김제시는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를 외치며 새만금개발청에 다양한 사업에 대해 여러차례 건의하고 내부 개발에 힘써왔다.   또한, 새만금 핵심 기반 시설인 새만금 신항, 새만금 국제공항, 철도 등 트라이포트 구축 또한 한층 속도를 내고 있으며, 공공주도로 ‘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스마트 수변도시 또한 김제시 일원으로의 역할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위와 같이 단계적으로 실현 중인 새만금 개발사업은 백색의 장소이다. 새로운 땅인 만큼 다양한 기능의 토지로 이용할 수 있고 공공 혹은 민간 투자를 통한 다양한 사업이 가능한 장소이다. 하지만 여전히 새만금의 가장 큰 단점은 부족한 예산과 느린 개발 속도일 것이다. 1991년 시작하여 2021년까지 30년 동안 개발 중인 새만금 사업의 속도감은 인근 시민들에게는 낯설게만 느껴질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기 위한 초석으로 김제시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뿐만 아니라 신산업을 육성하고 집중하여 적극 행정을 통해 김제시를 새만금의 중심지로 조성해 나아갈 것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3-21
  • 새만금 산단, 친환경 가스 생산기업 ㈜대흥씨씨유 투자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2월 24일 전라북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새만금 국가산단에 ㈜대흥씨씨유의 ‘친환경 가스 생산 및공급 시설’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흥씨씨유는 올해 1월에 설립된 신규 법인으로, 다음 달인 3월새만금 산단(2공구)15천㎡에 12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착공하고, 2023년까지 23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산업용 액화탄산가스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단 내원료 공급 기업이 있고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들이 활발히 입주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새만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흥씨씨유는 발전소의 배기가스에 포함된 탄산가스를 포집하는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새만금 공장에서 연간 약 35,000톤 규모의 액화탄산가스를생산해 중장비, 선박 등의 산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여기서 생산하는 탄산가스는 질소·탄산·수분 외에 불순물이거의 없는 식음료 등급의 고품질 액화탄산가스로 친환경 하우스 재배 등을 위한 원료가스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액화탄산가스를 활용한 드라이아이스도 생산할 계획이어서, 현재 급격한 물류시장 확대로 수급난을 겪고 있는 드라이아이스 수요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성주 ㈜대흥씨씨유 대표이사는 “탄산가스의 포집과 활용을 통해 국가의 탄소중립 정책에 이바지하고, 핵심 기술을 상용화함으로써 국가 기술경쟁력 확보에도 중추적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친환경 기술을 통해 국내 온실가스 감축에기여하게 될 ㈜대흥씨씨유가 지속해서 친환경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2-24
  • 군산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면시행 ‘후끈’
      문택규(67)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면 시행 공약을 제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문 출마예정자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대다수 시민들로부터 시내버스의 불친절, 정류장 통과 등 서비스 개선 요구가 많은 상태이다.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이 같은 정책을 마련했다"며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전면 시행하게 되면 버스기사 처우개선과 복지 향상, 요금 인상 요인 억제는 물론 승객 서비스에 대한 친절도가 향상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돼 기대가 크다. 빠르고 더 편리하게 스마트한 군산시의 교통 체계를 구축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택규 출마예정자에 따르면 군산 시내와 농촌지역에 120대의 버스가 운행 중이고 시내 노선을 경유하는 농촌 벽지노선은 57개에 달하고 있으며 버스 이용 승객이 연평균 5% 정도가 감소해 현재 직원 급여를 제때 주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군산시는 일부 간선 노선을 준공영제로 운영을 하고 있으나,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현재 실시하고 있는 농어촌 벽지뿐만 아니라 시내 권 전 지역으로 지·간선 모두 조속히 전면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시내버스 전 노선정비를 통한 환승시스템 구축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노후버스 교체와 신규 차량 추가 구입으로 배차 간격과 운행시간을 조정해 취약계층들의 교통비용 감소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수입금 공동 관리로 업체 수익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이로 인해 운전기사의 고용 안전과 근로 조건 개선으로 시민에 대한 서비스가 혁신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더불어 ”재원부족이라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기보다는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서라도 서민의 발인 군산시내버스 준공영제 지·간선을 우선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진정한 군산형 복지의 시발점이다. 모든 행정적 노력과 재원확보에 헌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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