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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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9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행사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새만금공사)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에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작년 7월 개통된 남북도로의 교차로 인근 수변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새만금청 및 새만금공사 직원 100여명이 해송 250주와 조팝나무 1,800주를 함께 심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야외로 나와 행사에 참여해보니 새만금에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낀다”라면서, “오늘 식재한 해송과 조팝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려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포근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만금청의 현장 이전 직후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던 2019년 이후 5년 만에 새만금청과 새만금공사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고 추진하였으며, 양 기관은 새만금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새만금사업을 주도하는 두 기관이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 “오늘 심는 이 나무가 두 기관의 협력과 새만금 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은 새만금의 조속한 내부개발에 힘쓰면서, 새만금 현장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4-03
  • 김제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추진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8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금구면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김제시의회, 시청직원,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캠핑장 내 미세먼지 저감 및 그늘목 제공을 위한 편백나무 750주와 캠핑장 사이트면에 울타리 목으로 문그로우 300주를 식재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또, 김제시 산림조합은 감나무, 미니철쭉, 서양측백 3종 9백본의 묘목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어 생활권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부지는 지난 2023년도 6월에 준공된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으로 참여자들은 식재 한 나무들이 숲으로 우거져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정성껏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시는 경제수, 큰나무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등의 사업으로 총9ha의 나무를 심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산림면적을 극복하고 산림가치를 극대화시켜 휴양 경관 경제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내실 있는 지역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의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적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찾아야 한다”며,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는 울창한 숲이 되어 주길 바라고 이번 행사로 인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2024-03-28
  • 찾아가는 새만금 사진전, 부산에서 만나요~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글로벌 첨단전략산업의 선두주자 새만금’을 주제로 11월 27일(월)~12월 1일(금)까지 부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새만금을 접할 기회가 적은 수도권 및 다른 지역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변화상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친근한 새만금의 이미지와 사업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초고속열차(KTX) 부산역 1번 출구 전시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사진전은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새만금 산단 및 주요 기반시설의 개발현장뿐만 아니라 새만금의 비경 등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한다.   부산에 이어 12월에는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하며, 내년에도 전국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범 대변인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새만금사업을 이해하고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아울러, 현 정부 출범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8조 원을 돌파한 새만금의 기업 유치 성과와 개발현장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3-11-27
  • 부안예술회관, 12월 무료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15일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다가오는 12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무료로 상영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흥겨운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옹성우등 수많은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세연(염정아)이 남편 진봉(류승룡)에게 본인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하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음악을 우리들의 인생에 절묘하게 녹여내 관객들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켜 군민들이 기대가 크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2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군민들이 이 뮤지컬 영화를 통해 시대를 오가는 퍼포먼스와 배우들의 멋진 가창으로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그동안 2022년 부안예술회관의 무료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다가올 2023년의 무료영화 관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9
  •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
      군산시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 제6강좌를 오는 15일 오후 7시에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을 초청,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강연 진행을 맡은 나태주 시인은 대중적 詩인 풀꽃을 비롯해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봄이다 살아보자’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KBS 옥탑방의 문제 아들’,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강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만금 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 및 금강방송(KCN)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선착순 400명(예약전화 454-2602/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06
  • ‘아름다운 언어의 결정체 언어예술’ 시낭송대회
    3년째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군산 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시 낭송대회를 준비하였다.   전북 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전북지역에 13개의 지역위원을 두고 있으며. 올해에는 군산과 전주에서 “시, 옛사람과 놀다”라는 주제로 지역을 순회하며 시인들이 시를 짓고 시인들이 낭송하고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공연하는 ‘시 낭송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첫 무대로 군산시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7월 23일 (토)오후 6시에 열린다.   시인들이 문자예술을 낭송하고, 국악단과 음악인들의 연주, 여기에 목소리의 마술사인 가수들, 화려하고, 장엄하게 꾸며줄 무용가들의 부드럽고 상쾌한 춤사위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김현조 전북 시인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은 시를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시가 다른 장르와 함께 얼마나 잘 어울리는 존재인지 확인하는 무대이다. 시인과 연주자들과 가수, 무용가, 미술적 요소가 함께 어울려서 화음을 완성한 무대로 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감독을 맡은 신성호 군산 문인협회 회장은 “군산이라는 특별한 도시에서 마련한 시 낭송 공연이 군산시민은 물론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가치가 되어 예술 활동에 꿈을 키우고 동기부여가 되는 공연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좌석표를 받아서 입장하게 된다. 입장료는 없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는 개별적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가족 단위로 함께 관람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18
  • 김제시, 지역 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김제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한 621명에 대해 올해 12월 31까지 안전교육을 받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3년에 한 번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건설기계 조종사가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건설기계 관리법 제44조 규정에 의하여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수강 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교육 실시기관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우리시 관내 전문교육기관 지역교육장(농업계고등학교 공동실습소 / ☎1533-4822)으로 지정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건설기계 안전교육은 일반 건설기계와 기타 건설기계로 분야가 나뉘며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삭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하며, 기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한순간 방심이 대형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건설기계 조종사와 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1-26

실시간 알림/행사 기사

  • 제79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행사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새만금공사)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에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작년 7월 개통된 남북도로의 교차로 인근 수변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새만금청 및 새만금공사 직원 100여명이 해송 250주와 조팝나무 1,800주를 함께 심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야외로 나와 행사에 참여해보니 새만금에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낀다”라면서, “오늘 식재한 해송과 조팝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려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포근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만금청의 현장 이전 직후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던 2019년 이후 5년 만에 새만금청과 새만금공사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고 추진하였으며, 양 기관은 새만금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새만금사업을 주도하는 두 기관이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 “오늘 심는 이 나무가 두 기관의 협력과 새만금 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은 새만금의 조속한 내부개발에 힘쓰면서, 새만금 현장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4-03
  • 김제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추진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8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금구면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김제시의회, 시청직원,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캠핑장 내 미세먼지 저감 및 그늘목 제공을 위한 편백나무 750주와 캠핑장 사이트면에 울타리 목으로 문그로우 300주를 식재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또, 김제시 산림조합은 감나무, 미니철쭉, 서양측백 3종 9백본의 묘목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어 생활권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부지는 지난 2023년도 6월에 준공된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으로 참여자들은 식재 한 나무들이 숲으로 우거져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정성껏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시는 경제수, 큰나무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등의 사업으로 총9ha의 나무를 심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산림면적을 극복하고 산림가치를 극대화시켜 휴양 경관 경제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내실 있는 지역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의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적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찾아야 한다”며,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는 울창한 숲이 되어 주길 바라고 이번 행사로 인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2024-03-28
  • 찾아가는 새만금 사진전, 부산에서 만나요~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글로벌 첨단전략산업의 선두주자 새만금’을 주제로 11월 27일(월)~12월 1일(금)까지 부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새만금을 접할 기회가 적은 수도권 및 다른 지역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변화상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친근한 새만금의 이미지와 사업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초고속열차(KTX) 부산역 1번 출구 전시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사진전은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새만금 산단 및 주요 기반시설의 개발현장뿐만 아니라 새만금의 비경 등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한다.   부산에 이어 12월에는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하며, 내년에도 전국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범 대변인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새만금사업을 이해하고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아울러, 현 정부 출범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8조 원을 돌파한 새만금의 기업 유치 성과와 개발현장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3-11-27
  • 부안예술회관, 12월 무료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15일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다가오는 12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무료로 상영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흥겨운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옹성우등 수많은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세연(염정아)이 남편 진봉(류승룡)에게 본인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하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음악을 우리들의 인생에 절묘하게 녹여내 관객들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켜 군민들이 기대가 크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2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군민들이 이 뮤지컬 영화를 통해 시대를 오가는 퍼포먼스와 배우들의 멋진 가창으로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그동안 2022년 부안예술회관의 무료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다가올 2023년의 무료영화 관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9
  •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
      군산시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 제6강좌를 오는 15일 오후 7시에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을 초청,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강연 진행을 맡은 나태주 시인은 대중적 詩인 풀꽃을 비롯해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봄이다 살아보자’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KBS 옥탑방의 문제 아들’,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강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만금 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 및 금강방송(KCN)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선착순 400명(예약전화 454-2602/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06
  • ‘아름다운 언어의 결정체 언어예술’ 시낭송대회
    3년째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군산 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시 낭송대회를 준비하였다.   전북 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전북지역에 13개의 지역위원을 두고 있으며. 올해에는 군산과 전주에서 “시, 옛사람과 놀다”라는 주제로 지역을 순회하며 시인들이 시를 짓고 시인들이 낭송하고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공연하는 ‘시 낭송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첫 무대로 군산시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7월 23일 (토)오후 6시에 열린다.   시인들이 문자예술을 낭송하고, 국악단과 음악인들의 연주, 여기에 목소리의 마술사인 가수들, 화려하고, 장엄하게 꾸며줄 무용가들의 부드럽고 상쾌한 춤사위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김현조 전북 시인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은 시를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시가 다른 장르와 함께 얼마나 잘 어울리는 존재인지 확인하는 무대이다. 시인과 연주자들과 가수, 무용가, 미술적 요소가 함께 어울려서 화음을 완성한 무대로 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감독을 맡은 신성호 군산 문인협회 회장은 “군산이라는 특별한 도시에서 마련한 시 낭송 공연이 군산시민은 물론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가치가 되어 예술 활동에 꿈을 키우고 동기부여가 되는 공연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좌석표를 받아서 입장하게 된다. 입장료는 없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는 개별적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가족 단위로 함께 관람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18
  • 김제시, 지역 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김제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한 621명에 대해 올해 12월 31까지 안전교육을 받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3년에 한 번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건설기계 조종사가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건설기계 관리법 제44조 규정에 의하여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수강 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교육 실시기관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우리시 관내 전문교육기관 지역교육장(농업계고등학교 공동실습소 / ☎1533-4822)으로 지정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건설기계 안전교육은 일반 건설기계와 기타 건설기계로 분야가 나뉘며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삭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하며, 기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한순간 방심이 대형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건설기계 조종사와 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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