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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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
      군산시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 제6강좌를 오는 15일 오후 7시에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을 초청,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강연 진행을 맡은 나태주 시인은 대중적 詩인 풀꽃을 비롯해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봄이다 살아보자’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KBS 옥탑방의 문제 아들’,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강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만금 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 및 금강방송(KCN)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선착순 400명(예약전화 454-2602/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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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9-06
  • ‘아름다운 언어의 결정체 언어예술’ 시낭송대회
    3년째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군산 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시 낭송대회를 준비하였다.   전북 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전북지역에 13개의 지역위원을 두고 있으며. 올해에는 군산과 전주에서 “시, 옛사람과 놀다”라는 주제로 지역을 순회하며 시인들이 시를 짓고 시인들이 낭송하고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공연하는 ‘시 낭송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첫 무대로 군산시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7월 23일 (토)오후 6시에 열린다.   시인들이 문자예술을 낭송하고, 국악단과 음악인들의 연주, 여기에 목소리의 마술사인 가수들, 화려하고, 장엄하게 꾸며줄 무용가들의 부드럽고 상쾌한 춤사위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김현조 전북 시인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은 시를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시가 다른 장르와 함께 얼마나 잘 어울리는 존재인지 확인하는 무대이다. 시인과 연주자들과 가수, 무용가, 미술적 요소가 함께 어울려서 화음을 완성한 무대로 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감독을 맡은 신성호 군산 문인협회 회장은 “군산이라는 특별한 도시에서 마련한 시 낭송 공연이 군산시민은 물론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가치가 되어 예술 활동에 꿈을 키우고 동기부여가 되는 공연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좌석표를 받아서 입장하게 된다. 입장료는 없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는 개별적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가족 단위로 함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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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7-18
  • 김제시, 지역 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김제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한 621명에 대해 올해 12월 31까지 안전교육을 받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3년에 한 번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건설기계 조종사가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건설기계 관리법 제44조 규정에 의하여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수강 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교육 실시기관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우리시 관내 전문교육기관 지역교육장(농업계고등학교 공동실습소 / ☎1533-4822)으로 지정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건설기계 안전교육은 일반 건설기계와 기타 건설기계로 분야가 나뉘며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삭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하며, 기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한순간 방심이 대형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건설기계 조종사와 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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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1-26
  • 나운3동, 따뜻한 온정이 버무려진 김장김치 나눔 행사
      군산시 나운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홍순, 민간위원장 김종쇠)및 통장협의회가 함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위드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협의회 등을 통해 추천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10kg를 전달했다.   김종쇠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김치를 담그지 못했지만 맛있게 드셔주시길 바란다.”며, “올 겨울에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홍순 나운3동장은 “위드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평소 보다 위생적인 면을 신경 써 준비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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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군산예총 ‘해외문화예술교류 한마음 공연’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021년 11월 9일 저녁 7시 군산예총(회장 황대욱)주최로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군산시민과 다문화가정 및 관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동,서양 해외문화예술교류 공연이 지정된 객석을 가득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치루어 졌다.         군산의 향토색 짙은 전통 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전통 민속춤과 러시아, 아프리카, 남미, 우크라이나 공연팀의 각종 퍼포먼스가 한 무대에서 다체롭고 화려하게 펼쳐져 관중들로부터 환호성과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해외문화예술교류 한마음공연에는 군산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원어민 교사를 비롯 미공군기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국제문화도시 군산의 높은 예술적 위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을 뿐만아니라 동,서양이 한마음되어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 뜻깊은 문화예술 교류 행사였다.         한 자리에서 외국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이처럼 참신한 공연들을 자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대다수의 관객들의 반응이었다.         황대욱 회장은 ”코로나로 예술문화의 향수가 갈급한 시민들의 정서를 해소하고 특히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의 예술공연을 통해 상호 이질감을 해소하고 군산의 예술문화의 가치와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알림/행사
    2021-11-17
  •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외식할인행사 추진
    군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코로나19로 장기간 어려움에 빠진 외식업계 소상공인들을 위해 10일부터 5천4백3십만원 규모의『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외식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외식할인 행사는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배달의 명수를 통해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 다음달에 1만원을 환급해 주는 것으로 모바일결제 건만 인정되고, 카드결제 건은 제외된다.   외식할인 행사는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고,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중 업종이 음식점업인 가맹점과 1일 최대 2회 결제까지만 실적으로 포함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을 위로하며, 침체된 외식업계의 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사랑상품권은 지난 2018년 9월부터 발행하여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시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1조 4천억원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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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1-11-09
  • 흥남동 ‘너의 꿈을 응원해’ 수능 수험생 격려
    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숙자, 최정희)가 고3(저소득층) 학생 5명에게 ‘수능 수험생 격려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흥남동 특화사업인 ‘너의 꿈을 응원해’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예비 사회구성원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관내 저소득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하고자 준비했다.   선물꾸러미 품목은 수험생 건강을 위한 유산균과 수능 후 힐링할 수 있도록 문화상품권으로 구성됐다.   대명동의 박 모 학생은“생각지도 못한 응원과 선물꾸러미를 받게 되어 감사하고,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희 위원장은 “코로나19와 수능 준비 등으로 힘들고 지친 고3 학생들을 응원하며, 수능 당일 펜이 가는 곳마다 정답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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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1-11-03

실시간 알림/행사 기사

  •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
      군산시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 제6강좌를 오는 15일 오후 7시에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을 초청,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강연 진행을 맡은 나태주 시인은 대중적 詩인 풀꽃을 비롯해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봄이다 살아보자’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KBS 옥탑방의 문제 아들’,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강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만금 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 및 금강방송(KCN)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선착순 400명(예약전화 454-2602/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06
  • ‘아름다운 언어의 결정체 언어예술’ 시낭송대회
    3년째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군산 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시 낭송대회를 준비하였다.   전북 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전북지역에 13개의 지역위원을 두고 있으며. 올해에는 군산과 전주에서 “시, 옛사람과 놀다”라는 주제로 지역을 순회하며 시인들이 시를 짓고 시인들이 낭송하고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공연하는 ‘시 낭송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첫 무대로 군산시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7월 23일 (토)오후 6시에 열린다.   시인들이 문자예술을 낭송하고, 국악단과 음악인들의 연주, 여기에 목소리의 마술사인 가수들, 화려하고, 장엄하게 꾸며줄 무용가들의 부드럽고 상쾌한 춤사위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김현조 전북 시인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은 시를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시가 다른 장르와 함께 얼마나 잘 어울리는 존재인지 확인하는 무대이다. 시인과 연주자들과 가수, 무용가, 미술적 요소가 함께 어울려서 화음을 완성한 무대로 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감독을 맡은 신성호 군산 문인협회 회장은 “군산이라는 특별한 도시에서 마련한 시 낭송 공연이 군산시민은 물론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가치가 되어 예술 활동에 꿈을 키우고 동기부여가 되는 공연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좌석표를 받아서 입장하게 된다. 입장료는 없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는 개별적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가족 단위로 함께 관람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18
  • 김제시, 지역 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김제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한 621명에 대해 올해 12월 31까지 안전교육을 받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3년에 한 번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건설기계 조종사가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건설기계 관리법 제44조 규정에 의하여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수강 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교육 실시기관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우리시 관내 전문교육기관 지역교육장(농업계고등학교 공동실습소 / ☎1533-4822)으로 지정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건설기계 안전교육은 일반 건설기계와 기타 건설기계로 분야가 나뉘며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삭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하며, 기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한순간 방심이 대형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건설기계 조종사와 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1-26
  •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 이임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은 이번 도 인사발령으로 전북도청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어 지난 1년 4개월간의 짧은 동행을 마치고, 간단한 이임 행사를 갖었다.   이번 행사는 석별의 아쉬움이 크지만 악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국단소장의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는데, 공로패, 감사패 등을 수여 하는 것으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 하였다.   강해원 부시장은 평소 타고난 행정 감각과 추진력으로 뛰어난 업무능력을 보여줬고, 온화한 성품으로 부하직원을 격려하였으며, 박준배 김제시장이 민선7기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루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국가예산 확보 9천억원대 도달, 2년 연속 종합청렵도 2등급 달성, 경제성장률 8.93%로 전라북도 1위의 쾌거를 이루는 등 박준배 김제시장을 도와 부시장으로서 업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강해원 부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석별의 아쉬움과 현재 주어진 삶에 안주하지 않고 의지와 노력으로 앞길을 바꾸고 개척하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강해원 부시장은 1992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라북도 노인장애인과장, 농식품산업과장을 역임하였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지역인물동정
    • 김제 인물동정
    2021-12-31
  • 나운3동, 따뜻한 온정이 버무려진 김장김치 나눔 행사
      군산시 나운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홍순, 민간위원장 김종쇠)및 통장협의회가 함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위드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협의회 등을 통해 추천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10kg를 전달했다.   김종쇠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김치를 담그지 못했지만 맛있게 드셔주시길 바란다.”며, “올 겨울에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홍순 나운3동장은 “위드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평소 보다 위생적인 면을 신경 써 준비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알림/행사
    2021-11-17
  • 군산예총 ‘해외문화예술교류 한마음 공연’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021년 11월 9일 저녁 7시 군산예총(회장 황대욱)주최로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군산시민과 다문화가정 및 관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동,서양 해외문화예술교류 공연이 지정된 객석을 가득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치루어 졌다.         군산의 향토색 짙은 전통 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전통 민속춤과 러시아, 아프리카, 남미, 우크라이나 공연팀의 각종 퍼포먼스가 한 무대에서 다체롭고 화려하게 펼쳐져 관중들로부터 환호성과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해외문화예술교류 한마음공연에는 군산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원어민 교사를 비롯 미공군기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국제문화도시 군산의 높은 예술적 위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을 뿐만아니라 동,서양이 한마음되어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 뜻깊은 문화예술 교류 행사였다.         한 자리에서 외국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이처럼 참신한 공연들을 자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대다수의 관객들의 반응이었다.         황대욱 회장은 ”코로나로 예술문화의 향수가 갈급한 시민들의 정서를 해소하고 특히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의 예술공연을 통해 상호 이질감을 해소하고 군산의 예술문화의 가치와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알림/행사
    2021-11-17
  • 故우남(牛南) 이용휘 화백 『숲을 노래하다』 특별전 개최
      군산시근대역사박물관은 내년 2월 13일까지 박물관 분관인 근대미술관(구 조선은행)에서 故이용휘 화백의 『숲을 노래하다』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웅장하면서도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낚시와 강>, <송림>, <산하>, <까치소리>, <고향설> 등의 기증 작품과 함께 故우남(牛南) 이용휘 화백이 생전 사용했던 붓과 먹, 돌과 가루 형태의 채색물감, 파레트를 대신한 사기그릇 등 소장유물이 공개된다.   故 이 화백은 홍익대학교 동양학과 수학 후 운보 김기창선생과 청전 이상범선생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옥조근정 훈장과 대통령상 수상, 16개의 개인전과 200여회의 국내․외 미술전에 초대돼 작품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동양화의 전통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꾸준히 구축해온 대표적인 산수화가 이며 군산대학교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양성해 온 교육자였다.   이 화백의 아들 이규태 씨는 “평생 군산에서 예술가로 살아온 아버님의 뜻을 기리고 예술혼이 후세에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 군산시에 다수의 대표작품과 유품을 기증한 바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고인이 생전에 품었던 꿈인 군산예술의 발전과 지평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2017년 특별전에 이어 올해 특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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