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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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마 선거구에서 낙선한 배형원의원 도지사 인수위 합류했다.
                            <사진/인수위>   군산시 마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전략공천으로 고배를 마신 배형원 의원이 김관영 도지사당선자의 인수위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부름을 받았다.   배의원은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 도정인수위원회에서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서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감당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배의원은 장애인들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군산시 건강보험공단에서 '장애등급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비장애인들도 도전하기 어려운 히말라야 등정에 성공하는 등 장애 극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점 등을 당선자가 관심을 두고 발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김관영 당선자를 지지했던 군산의 모 지지자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라는 성경의 시편 구절을 인용하며 이해가 안 되는 전략공천으로 인해 시의원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전문성을 인정받아 도정 인수위에 함께 하게 됨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형원 의원은 남원시 공무원과 군산시 공무원을 거쳐서 군산시 의회 5대, 7대, 8대, 3선 의원을 역임했으며, 군산시의회에서 행정복지위원장 등 경험을 바탕으로 도지사 인수위의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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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6-10
  • 김형호 부안상설시장상인회 회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
      김형호 부안상설시장상인회 회장이 전통시장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2019년부터 상인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안상설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의 발전과 더불어 상인회원의 단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 회장은 상인회장으로서 부안상설시장의 시설개선을 위해 부안마실공영주차장 조성, 생선전 오·폐수 및 재포장 공사, 해가림 차광막 설치,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및 LED전등 교체에 노력하여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고령화 되어 가는 회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운동·안마기구, 자동 혈압측정기를 갖춘 상인회 쉼터를 조성하여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시설개선과 더불어 고객선 지키기, 원산지 및 가격 표기를 생활화하여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형호 상인회장은 “앞으로 상인회원들의 단합을 통해, 장보기 편리한 시장으로 조성하여 전국 1등 시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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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5-23
  • 군산예총 금강 진포시비공원에 두재표 시인 시비 건립
      2022년 5월 20일(금) 11시 금강의 물줄기를 타고 시가 흐르는 금강진포시비공원에서 조선말 군산출신 한시(漢詩)작가 두재표 시비 제막식이 거행 되었다.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을 비롯 군산문인협회 신성호 회장과 회원, 전라북도 시인협회 김현조 회장,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 두진천 두씨문중 대표, 군산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여 시비 건립을 축하했다.   시비에는 고인의 시 들꽃 ‘옥잠화’를 음각한 시와 뒷면에는 선생의 약력이 새겨져 있다. 두재표(1860-1904) 시인은 군산시 회현면 원당마을 출신으로 223수가 실린 한시집 2권이 호남기록문화 유산에 등재 되어있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전자도서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도서관 등에 보관되어한시 연구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등 지역에서도 시인에 대한 문학사상을 계승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군산예총(회장 황대욱)은 지난해 5월부터 1년여에 걸쳐 군산문인협회와 연계하여 두재표 시인에 대한 학술적 검증과 시비건립 타당성 검토와 문학세미나 개최 및 언론매체 홍보를 통해 대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산시의 심의를 거쳐 시비건립이 성사되었고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대표 두진천)에서 시비건립에 따른 재정을 부담하였다.   이날 시비 제막식에서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금강진포시비공원내 20기의 시비중 군산출신 시인은 고작 2기에 불과한 데 두재표 시인의 시비가 추가로 건립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군산출신 고인 문인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인 시비건립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진포시비공원이 신역세권 개발과 함께 관광과 문화도시 컨텐츠로 자리메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시비건립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두제표 시인은 어린시절부터 학문과 문장에 뛰어나 경시에 합격하여 명성을 떨쳤으며 최익현 선생에게 성리학을 사사하고 중국 당나라 소동파의 시를 탐구하여 전라관찰사 한시 전국대히에서 칠언절구시로 입상하여 고종황제가 극찬할 정도로 문장력이 뛰어 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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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5-23
  • 선한 영향력 발휘하는 베스트 순찰팀, '나운지구대 3팀'
      군산경찰서(서장 임종명) 나운지구대(대장 엄두석)의 활약상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개방형, 업무처리 등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동료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7명으로 구성된 나운지구대 3팀(팀장 임수영)이다.   단체생활에서 하나를 이룬다는 것, 완전체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 완벽에 가까운 팀워크를 자랑하는 경찰관들의 성과와 이력을 들여다보면 든든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노후 된 청사 환경정리를 통해 쾌적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내 골칫거리 상습신고자 및 주취자를 응급입원 시킴으로 경찰력 낭비를 최소화하며, 경찰 본연의 임무인 탁월한 검거 실적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이다.   순찰 중 문제점을 갖고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지자체에 통보하여 보완케 하고, 음주운전 및 교통위반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관공서 및 주취소란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생활질서를 바로잡는 등, 전 분야의 걸친 활약상을 인정받아 지난 1분기 전북 최고의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팀원 중에는 백혈병 환자인 어머니에게 골수를 이식하고,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는 어머니를 향한 간절한 기도가 어머니를 기적처럼 일으켜 세웠고, 크로스핏·헬스·등산·마라톤·사이클 등 개인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엄격하게 통제하여 단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 없이 치안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주공시장에서 30년째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서정희(58세)는 곁에 있으면서 수 천명의 경찰관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이런 경찰관들로 구성된 팀은 처음이라며 코로나 시대에 힘들었지만 3팀 활약상에 함박웃음을 짓는다.   임수영 팀장은 “지금처럼 어디를 가든 동료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멈추지 않고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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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5-23
  • 무소속 나기학 군산시장 후보 공식 등록
      무소속 나기학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나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며, 비판하는 시민들을 오히려 악의 세력으로 내몰고 있는 썩어빠진 악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잃어버린 4년’ 을 다시 되돌려 내부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와 같은 불명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다. 시장을 바꿔야 군산이 다시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강임준“현대중 재가동·일자리 창출로 체감하는 경제도약 보여줄 것”
      12일 강임준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아, 12일 오전 10시 선관위에 정식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후보 등록 후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에서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께 다시한 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면서 “오는 6.1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군산경제 재도약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강임준 후보는 “과거 우리 군산은 자동차와 조선산업 등 특정 산업에만 의존했던 경제구조로 가슴 아픈 일을 겪었고, 고통스러운 삶을 견뎌야 했다”면서 “민선 7기에 기틀을 다진 전기차, 재생에너지,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1~2개의 산업이 무너져도 이겨낼 수 있는 산업의 다각화와 군산사랑상품권 중심의 지역순환경제시스템을 더욱더 공고히 구축해 다시는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임준 후보는 4차 첨단산업도시 대전환을 통해 비전 있고 소득 높은 일자리 창출, 청년 꿈 실현 창업도시, 활기가 넘치는 골목상권, 농어민이 잘 사는 농어촌, 대한민국 로컬관광 1번지, 군산과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통한 시민연금으로 풍요롭게 사는 시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민주당의 줄세우기 정치에 반대한다 정호영 민주당 탈당
        (전)전라북도 부의장 정호영 예비후보는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정치입문이래 갖은 어려움속에서도 꿋꿋이 지켜왔던, 저의 분신과 같이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을 잠시 떠나려고 한다," 고 밝혔다. 탈당의 이유는 "더불어 민주당의 원칙과 기준도 없는 이번 지방선거 『줄세우기 정치』 공천에 반대한다"라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김제시장후보로 선출되신 분은,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겠다며 후보간 토론회를 공언했지만, 정작 언론사와 지역위원장, 각 시장후보들 간에 합의된 CJ헬로비전(전북방송) TV토론회에 뚜렷한 이유 없이 불참하여 TV토론회를 무산시키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침해했다." 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이 한 약속도 지키지 않은 분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냐 라며, 이런 『신의 없는 정치』를 단호히 반대한다," 라고 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면면히 이어져온 우리 민주당의 정신은 공정과 상식에 기초한 수평적 민주주의라며, 무슨 자격으로 당의 소중한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냐고 일갈했다.   정 예비후보는 "민주당 정신에 배치되는 일련의 흐름에 단호히 반대하기에, 자정능력을 상실한 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라며  "고뇌에 찬 저의 충정을 이해해 주시고 저와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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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5-12

실시간 지역인물동정 기사

  • -군산시 마 선거구에서 낙선한 배형원의원 도지사 인수위 합류했다.
                            <사진/인수위>   군산시 마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전략공천으로 고배를 마신 배형원 의원이 김관영 도지사당선자의 인수위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부름을 받았다.   배의원은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 도정인수위원회에서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서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감당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배의원은 장애인들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군산시 건강보험공단에서 '장애등급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비장애인들도 도전하기 어려운 히말라야 등정에 성공하는 등 장애 극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점 등을 당선자가 관심을 두고 발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김관영 당선자를 지지했던 군산의 모 지지자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라는 성경의 시편 구절을 인용하며 이해가 안 되는 전략공천으로 인해 시의원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전문성을 인정받아 도정 인수위에 함께 하게 됨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형원 의원은 남원시 공무원과 군산시 공무원을 거쳐서 군산시 의회 5대, 7대, 8대, 3선 의원을 역임했으며, 군산시의회에서 행정복지위원장 등 경험을 바탕으로 도지사 인수위의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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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6-10
  • 김형호 부안상설시장상인회 회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
      김형호 부안상설시장상인회 회장이 전통시장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2019년부터 상인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안상설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의 발전과 더불어 상인회원의 단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 회장은 상인회장으로서 부안상설시장의 시설개선을 위해 부안마실공영주차장 조성, 생선전 오·폐수 및 재포장 공사, 해가림 차광막 설치,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및 LED전등 교체에 노력하여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고령화 되어 가는 회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운동·안마기구, 자동 혈압측정기를 갖춘 상인회 쉼터를 조성하여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시설개선과 더불어 고객선 지키기, 원산지 및 가격 표기를 생활화하여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형호 상인회장은 “앞으로 상인회원들의 단합을 통해, 장보기 편리한 시장으로 조성하여 전국 1등 시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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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5-23
  • 군산예총 금강 진포시비공원에 두재표 시인 시비 건립
      2022년 5월 20일(금) 11시 금강의 물줄기를 타고 시가 흐르는 금강진포시비공원에서 조선말 군산출신 한시(漢詩)작가 두재표 시비 제막식이 거행 되었다.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을 비롯 군산문인협회 신성호 회장과 회원, 전라북도 시인협회 김현조 회장,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 두진천 두씨문중 대표, 군산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여 시비 건립을 축하했다.   시비에는 고인의 시 들꽃 ‘옥잠화’를 음각한 시와 뒷면에는 선생의 약력이 새겨져 있다. 두재표(1860-1904) 시인은 군산시 회현면 원당마을 출신으로 223수가 실린 한시집 2권이 호남기록문화 유산에 등재 되어있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전자도서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도서관 등에 보관되어한시 연구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등 지역에서도 시인에 대한 문학사상을 계승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군산예총(회장 황대욱)은 지난해 5월부터 1년여에 걸쳐 군산문인협회와 연계하여 두재표 시인에 대한 학술적 검증과 시비건립 타당성 검토와 문학세미나 개최 및 언론매체 홍보를 통해 대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산시의 심의를 거쳐 시비건립이 성사되었고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대표 두진천)에서 시비건립에 따른 재정을 부담하였다.   이날 시비 제막식에서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금강진포시비공원내 20기의 시비중 군산출신 시인은 고작 2기에 불과한 데 두재표 시인의 시비가 추가로 건립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군산출신 고인 문인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인 시비건립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진포시비공원이 신역세권 개발과 함께 관광과 문화도시 컨텐츠로 자리메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시비건립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두제표 시인은 어린시절부터 학문과 문장에 뛰어나 경시에 합격하여 명성을 떨쳤으며 최익현 선생에게 성리학을 사사하고 중국 당나라 소동파의 시를 탐구하여 전라관찰사 한시 전국대히에서 칠언절구시로 입상하여 고종황제가 극찬할 정도로 문장력이 뛰어 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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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5-23
  • 선한 영향력 발휘하는 베스트 순찰팀, '나운지구대 3팀'
      군산경찰서(서장 임종명) 나운지구대(대장 엄두석)의 활약상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개방형, 업무처리 등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동료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7명으로 구성된 나운지구대 3팀(팀장 임수영)이다.   단체생활에서 하나를 이룬다는 것, 완전체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 완벽에 가까운 팀워크를 자랑하는 경찰관들의 성과와 이력을 들여다보면 든든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노후 된 청사 환경정리를 통해 쾌적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내 골칫거리 상습신고자 및 주취자를 응급입원 시킴으로 경찰력 낭비를 최소화하며, 경찰 본연의 임무인 탁월한 검거 실적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이다.   순찰 중 문제점을 갖고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지자체에 통보하여 보완케 하고, 음주운전 및 교통위반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관공서 및 주취소란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생활질서를 바로잡는 등, 전 분야의 걸친 활약상을 인정받아 지난 1분기 전북 최고의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팀원 중에는 백혈병 환자인 어머니에게 골수를 이식하고,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는 어머니를 향한 간절한 기도가 어머니를 기적처럼 일으켜 세웠고, 크로스핏·헬스·등산·마라톤·사이클 등 개인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엄격하게 통제하여 단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 없이 치안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주공시장에서 30년째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서정희(58세)는 곁에 있으면서 수 천명의 경찰관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이런 경찰관들로 구성된 팀은 처음이라며 코로나 시대에 힘들었지만 3팀 활약상에 함박웃음을 짓는다.   임수영 팀장은 “지금처럼 어디를 가든 동료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멈추지 않고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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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5-23
  • 무소속 나기학 군산시장 후보 공식 등록
      무소속 나기학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나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며, 비판하는 시민들을 오히려 악의 세력으로 내몰고 있는 썩어빠진 악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잃어버린 4년’ 을 다시 되돌려 내부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와 같은 불명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다. 시장을 바꿔야 군산이 다시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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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5-12
  • 강임준“현대중 재가동·일자리 창출로 체감하는 경제도약 보여줄 것”
      12일 강임준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아, 12일 오전 10시 선관위에 정식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후보 등록 후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에서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께 다시한 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면서 “오는 6.1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군산경제 재도약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강임준 후보는 “과거 우리 군산은 자동차와 조선산업 등 특정 산업에만 의존했던 경제구조로 가슴 아픈 일을 겪었고, 고통스러운 삶을 견뎌야 했다”면서 “민선 7기에 기틀을 다진 전기차, 재생에너지,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1~2개의 산업이 무너져도 이겨낼 수 있는 산업의 다각화와 군산사랑상품권 중심의 지역순환경제시스템을 더욱더 공고히 구축해 다시는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임준 후보는 4차 첨단산업도시 대전환을 통해 비전 있고 소득 높은 일자리 창출, 청년 꿈 실현 창업도시, 활기가 넘치는 골목상권, 농어민이 잘 사는 농어촌, 대한민국 로컬관광 1번지, 군산과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통한 시민연금으로 풍요롭게 사는 시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민주당의 줄세우기 정치에 반대한다 정호영 민주당 탈당
        (전)전라북도 부의장 정호영 예비후보는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정치입문이래 갖은 어려움속에서도 꿋꿋이 지켜왔던, 저의 분신과 같이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을 잠시 떠나려고 한다," 고 밝혔다. 탈당의 이유는 "더불어 민주당의 원칙과 기준도 없는 이번 지방선거 『줄세우기 정치』 공천에 반대한다"라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김제시장후보로 선출되신 분은,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겠다며 후보간 토론회를 공언했지만, 정작 언론사와 지역위원장, 각 시장후보들 간에 합의된 CJ헬로비전(전북방송) TV토론회에 뚜렷한 이유 없이 불참하여 TV토론회를 무산시키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침해했다." 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이 한 약속도 지키지 않은 분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냐 라며, 이런 『신의 없는 정치』를 단호히 반대한다," 라고 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면면히 이어져온 우리 민주당의 정신은 공정과 상식에 기초한 수평적 민주주의라며, 무슨 자격으로 당의 소중한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냐고 일갈했다.   정 예비후보는 "민주당 정신에 배치되는 일련의 흐름에 단호히 반대하기에, 자정능력을 상실한 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라며  "고뇌에 찬 저의 충정을 이해해 주시고 저와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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