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지역인물동정
Home >  지역인물동정  >  군산 인물동정

실시간뉴스
  • -군산시 마 선거구에서 낙선한 배형원의원 도지사 인수위 합류했다.
                            <사진/인수위>   군산시 마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전략공천으로 고배를 마신 배형원 의원이 김관영 도지사당선자의 인수위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부름을 받았다.   배의원은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 도정인수위원회에서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서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감당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배의원은 장애인들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군산시 건강보험공단에서 '장애등급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비장애인들도 도전하기 어려운 히말라야 등정에 성공하는 등 장애 극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점 등을 당선자가 관심을 두고 발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김관영 당선자를 지지했던 군산의 모 지지자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라는 성경의 시편 구절을 인용하며 이해가 안 되는 전략공천으로 인해 시의원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전문성을 인정받아 도정 인수위에 함께 하게 됨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형원 의원은 남원시 공무원과 군산시 공무원을 거쳐서 군산시 의회 5대, 7대, 8대, 3선 의원을 역임했으며, 군산시의회에서 행정복지위원장 등 경험을 바탕으로 도지사 인수위의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6-10
  • 군산예총 금강 진포시비공원에 두재표 시인 시비 건립
      2022년 5월 20일(금) 11시 금강의 물줄기를 타고 시가 흐르는 금강진포시비공원에서 조선말 군산출신 한시(漢詩)작가 두재표 시비 제막식이 거행 되었다.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을 비롯 군산문인협회 신성호 회장과 회원, 전라북도 시인협회 김현조 회장,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 두진천 두씨문중 대표, 군산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여 시비 건립을 축하했다.   시비에는 고인의 시 들꽃 ‘옥잠화’를 음각한 시와 뒷면에는 선생의 약력이 새겨져 있다. 두재표(1860-1904) 시인은 군산시 회현면 원당마을 출신으로 223수가 실린 한시집 2권이 호남기록문화 유산에 등재 되어있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전자도서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도서관 등에 보관되어한시 연구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등 지역에서도 시인에 대한 문학사상을 계승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군산예총(회장 황대욱)은 지난해 5월부터 1년여에 걸쳐 군산문인협회와 연계하여 두재표 시인에 대한 학술적 검증과 시비건립 타당성 검토와 문학세미나 개최 및 언론매체 홍보를 통해 대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산시의 심의를 거쳐 시비건립이 성사되었고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대표 두진천)에서 시비건립에 따른 재정을 부담하였다.   이날 시비 제막식에서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금강진포시비공원내 20기의 시비중 군산출신 시인은 고작 2기에 불과한 데 두재표 시인의 시비가 추가로 건립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군산출신 고인 문인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인 시비건립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진포시비공원이 신역세권 개발과 함께 관광과 문화도시 컨텐츠로 자리메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시비건립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두제표 시인은 어린시절부터 학문과 문장에 뛰어나 경시에 합격하여 명성을 떨쳤으며 최익현 선생에게 성리학을 사사하고 중국 당나라 소동파의 시를 탐구하여 전라관찰사 한시 전국대히에서 칠언절구시로 입상하여 고종황제가 극찬할 정도로 문장력이 뛰어 났다고 전해진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23
  • 선한 영향력 발휘하는 베스트 순찰팀, '나운지구대 3팀'
      군산경찰서(서장 임종명) 나운지구대(대장 엄두석)의 활약상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개방형, 업무처리 등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동료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7명으로 구성된 나운지구대 3팀(팀장 임수영)이다.   단체생활에서 하나를 이룬다는 것, 완전체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 완벽에 가까운 팀워크를 자랑하는 경찰관들의 성과와 이력을 들여다보면 든든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노후 된 청사 환경정리를 통해 쾌적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내 골칫거리 상습신고자 및 주취자를 응급입원 시킴으로 경찰력 낭비를 최소화하며, 경찰 본연의 임무인 탁월한 검거 실적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이다.   순찰 중 문제점을 갖고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지자체에 통보하여 보완케 하고, 음주운전 및 교통위반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관공서 및 주취소란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생활질서를 바로잡는 등, 전 분야의 걸친 활약상을 인정받아 지난 1분기 전북 최고의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팀원 중에는 백혈병 환자인 어머니에게 골수를 이식하고,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는 어머니를 향한 간절한 기도가 어머니를 기적처럼 일으켜 세웠고, 크로스핏·헬스·등산·마라톤·사이클 등 개인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엄격하게 통제하여 단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 없이 치안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주공시장에서 30년째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서정희(58세)는 곁에 있으면서 수 천명의 경찰관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이런 경찰관들로 구성된 팀은 처음이라며 코로나 시대에 힘들었지만 3팀 활약상에 함박웃음을 짓는다.   임수영 팀장은 “지금처럼 어디를 가든 동료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멈추지 않고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23
  • 무소속 나기학 군산시장 후보 공식 등록
      무소속 나기학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나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며, 비판하는 시민들을 오히려 악의 세력으로 내몰고 있는 썩어빠진 악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잃어버린 4년’ 을 다시 되돌려 내부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와 같은 불명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다. 시장을 바꿔야 군산이 다시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강임준“현대중 재가동·일자리 창출로 체감하는 경제도약 보여줄 것”
      12일 강임준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아, 12일 오전 10시 선관위에 정식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후보 등록 후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에서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께 다시한 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면서 “오는 6.1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군산경제 재도약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강임준 후보는 “과거 우리 군산은 자동차와 조선산업 등 특정 산업에만 의존했던 경제구조로 가슴 아픈 일을 겪었고, 고통스러운 삶을 견뎌야 했다”면서 “민선 7기에 기틀을 다진 전기차, 재생에너지,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1~2개의 산업이 무너져도 이겨낼 수 있는 산업의 다각화와 군산사랑상품권 중심의 지역순환경제시스템을 더욱더 공고히 구축해 다시는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임준 후보는 4차 첨단산업도시 대전환을 통해 비전 있고 소득 높은 일자리 창출, 청년 꿈 실현 창업도시, 활기가 넘치는 골목상권, 농어민이 잘 사는 농어촌, 대한민국 로컬관광 1번지, 군산과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통한 시민연금으로 풍요롭게 사는 시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 추진 호평
      군산시는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읍·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은 문화예술 접근성에 취약한 농촌 마을로 찾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쇄신하고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옥산동네시네마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4월 30일 개정면 문화마을 복합예술공연, 1일 옥구읍 읍내마을과 개정면 남발산마을의 퓨전국악공연, 5일 옥산면 우동마을에서 신청한 국악 오케스트라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옥산면 힐빙센터에서 진행한 국악오케스트라 공연은 옥산면 힐빙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행사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한 떡제조기능사 교육과정과 티테라피 동아리 활동 교육 이수자들의 재능기부로 더욱 풍성한 행사였다.   또 지난 7일 대야면 석화마을에서 진행한 복합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무료한 일상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황만길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군산시 농촌마을의 활성화와 마을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산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군산시민예술촌 박양기 촌장, 옥산면 힐빙센터 운영위원회, 각 마을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인적자원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나기학 전 도의원 군산시장 출마 선언
      나기학 전 도의원(무소속)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군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9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나기학 전 의원은 “군산시민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공감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라는 미덕으로 잘 극복해 오신 군산시민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기에 더욱 절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군산시장 선거운동 기간 중에 군산을 걱정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저를 군산시장 후보로 추대하자는 촉구결의대회를 열었다”며 수 많은 뜻 있는 분들과 상의한 결과 군산시 발전과 번영을 위해 군산시민들께 헌신·봉사 하자는 각오로 시장선거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산지역위원회는 당원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밀실공천과 말 잘 듣는 사람만 밀어주기식 패거리 정치로 시민들과 당원들을 농락하고 있기에 군산 지역 곳곳에서 날카로운 파열음이 가시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경선을 치른 군산시 제1선거구 역시 현직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시장후보가 특정 경선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보내는 등의 비도덕적인 행태를 보여 당원들과 후보자들은 그동안 아껴온 민주당을 탈당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이렇게까지 일 잘하는 당내 소중한 일꾼들이 바른소리 쓴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내몰렸다는 사실에 참담함을 감출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현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선출 된 강임준 후보는 후보자 본인과 측근에 관련해 많은 비리 의혹에 휩싸여 도저히 선택할 수 없다는 볼멘 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는 실정“이라고주장했다.   더불어 ”저는 오늘 무척이나 엄중한 군산시민의 명령을 전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다. 더불어민주당 군산시 지역위원회는 시민과 당원들이 베풀어 준 사랑과 관심을 본인들의 사적인 권력인 양 휘두르는 갑질과 횡포를 멈추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 ‘잃어버린 4년’ 을 다시 되돌려 내부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와 같은 불명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한다.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으며 시장을 바꿔야 군산이 다시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피력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09

실시간 군산 인물동정 기사

  • -군산시 마 선거구에서 낙선한 배형원의원 도지사 인수위 합류했다.
                            <사진/인수위>   군산시 마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전략공천으로 고배를 마신 배형원 의원이 김관영 도지사당선자의 인수위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부름을 받았다.   배의원은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 도정인수위원회에서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서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감당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배의원은 장애인들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군산시 건강보험공단에서 '장애등급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비장애인들도 도전하기 어려운 히말라야 등정에 성공하는 등 장애 극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점 등을 당선자가 관심을 두고 발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김관영 당선자를 지지했던 군산의 모 지지자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라는 성경의 시편 구절을 인용하며 이해가 안 되는 전략공천으로 인해 시의원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전문성을 인정받아 도정 인수위에 함께 하게 됨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형원 의원은 남원시 공무원과 군산시 공무원을 거쳐서 군산시 의회 5대, 7대, 8대, 3선 의원을 역임했으며, 군산시의회에서 행정복지위원장 등 경험을 바탕으로 도지사 인수위의 사회복지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6-10
  • 군산예총 금강 진포시비공원에 두재표 시인 시비 건립
      2022년 5월 20일(금) 11시 금강의 물줄기를 타고 시가 흐르는 금강진포시비공원에서 조선말 군산출신 한시(漢詩)작가 두재표 시비 제막식이 거행 되었다.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을 비롯 군산문인협회 신성호 회장과 회원, 전라북도 시인협회 김현조 회장,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 두진천 두씨문중 대표, 군산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여 시비 건립을 축하했다.   시비에는 고인의 시 들꽃 ‘옥잠화’를 음각한 시와 뒷면에는 선생의 약력이 새겨져 있다. 두재표(1860-1904) 시인은 군산시 회현면 원당마을 출신으로 223수가 실린 한시집 2권이 호남기록문화 유산에 등재 되어있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전자도서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도서관 등에 보관되어한시 연구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등 지역에서도 시인에 대한 문학사상을 계승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군산예총(회장 황대욱)은 지난해 5월부터 1년여에 걸쳐 군산문인협회와 연계하여 두재표 시인에 대한 학술적 검증과 시비건립 타당성 검토와 문학세미나 개최 및 언론매체 홍보를 통해 대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산시의 심의를 거쳐 시비건립이 성사되었고 두재표시인 기념사업회(대표 두진천)에서 시비건립에 따른 재정을 부담하였다.   이날 시비 제막식에서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금강진포시비공원내 20기의 시비중 군산출신 시인은 고작 2기에 불과한 데 두재표 시인의 시비가 추가로 건립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군산출신 고인 문인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인 시비건립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진포시비공원이 신역세권 개발과 함께 관광과 문화도시 컨텐츠로 자리메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시비건립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두제표 시인은 어린시절부터 학문과 문장에 뛰어나 경시에 합격하여 명성을 떨쳤으며 최익현 선생에게 성리학을 사사하고 중국 당나라 소동파의 시를 탐구하여 전라관찰사 한시 전국대히에서 칠언절구시로 입상하여 고종황제가 극찬할 정도로 문장력이 뛰어 났다고 전해진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23
  • 선한 영향력 발휘하는 베스트 순찰팀, '나운지구대 3팀'
      군산경찰서(서장 임종명) 나운지구대(대장 엄두석)의 활약상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개방형, 업무처리 등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동료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7명으로 구성된 나운지구대 3팀(팀장 임수영)이다.   단체생활에서 하나를 이룬다는 것, 완전체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 완벽에 가까운 팀워크를 자랑하는 경찰관들의 성과와 이력을 들여다보면 든든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노후 된 청사 환경정리를 통해 쾌적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내 골칫거리 상습신고자 및 주취자를 응급입원 시킴으로 경찰력 낭비를 최소화하며, 경찰 본연의 임무인 탁월한 검거 실적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이다.   순찰 중 문제점을 갖고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지자체에 통보하여 보완케 하고, 음주운전 및 교통위반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관공서 및 주취소란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생활질서를 바로잡는 등, 전 분야의 걸친 활약상을 인정받아 지난 1분기 전북 최고의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팀원 중에는 백혈병 환자인 어머니에게 골수를 이식하고,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는 어머니를 향한 간절한 기도가 어머니를 기적처럼 일으켜 세웠고, 크로스핏·헬스·등산·마라톤·사이클 등 개인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엄격하게 통제하여 단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 없이 치안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주공시장에서 30년째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서정희(58세)는 곁에 있으면서 수 천명의 경찰관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이런 경찰관들로 구성된 팀은 처음이라며 코로나 시대에 힘들었지만 3팀 활약상에 함박웃음을 짓는다.   임수영 팀장은 “지금처럼 어디를 가든 동료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멈추지 않고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23
  • 무소속 나기학 군산시장 후보 공식 등록
      무소속 나기학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나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며, 비판하는 시민들을 오히려 악의 세력으로 내몰고 있는 썩어빠진 악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잃어버린 4년’ 을 다시 되돌려 내부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와 같은 불명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다. 시장을 바꿔야 군산이 다시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강임준“현대중 재가동·일자리 창출로 체감하는 경제도약 보여줄 것”
      12일 강임준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아, 12일 오전 10시 선관위에 정식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후보 등록 후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에서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께 다시한 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면서 “오는 6.1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군산경제 재도약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강임준 후보는 “과거 우리 군산은 자동차와 조선산업 등 특정 산업에만 의존했던 경제구조로 가슴 아픈 일을 겪었고, 고통스러운 삶을 견뎌야 했다”면서 “민선 7기에 기틀을 다진 전기차, 재생에너지,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1~2개의 산업이 무너져도 이겨낼 수 있는 산업의 다각화와 군산사랑상품권 중심의 지역순환경제시스템을 더욱더 공고히 구축해 다시는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임준 후보는 4차 첨단산업도시 대전환을 통해 비전 있고 소득 높은 일자리 창출, 청년 꿈 실현 창업도시, 활기가 넘치는 골목상권, 농어민이 잘 사는 농어촌, 대한민국 로컬관광 1번지, 군산과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통한 시민연금으로 풍요롭게 사는 시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 추진 호평
      군산시는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읍·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은 문화예술 접근성에 취약한 농촌 마을로 찾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쇄신하고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옥산동네시네마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4월 30일 개정면 문화마을 복합예술공연, 1일 옥구읍 읍내마을과 개정면 남발산마을의 퓨전국악공연, 5일 옥산면 우동마을에서 신청한 국악 오케스트라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옥산면 힐빙센터에서 진행한 국악오케스트라 공연은 옥산면 힐빙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행사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한 떡제조기능사 교육과정과 티테라피 동아리 활동 교육 이수자들의 재능기부로 더욱 풍성한 행사였다.   또 지난 7일 대야면 석화마을에서 진행한 복합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무료한 일상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황만길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군산시 농촌마을의 활성화와 마을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산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문화예술 클래스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군산시민예술촌 박양기 촌장, 옥산면 힐빙센터 운영위원회, 각 마을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인적자원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12
  • 나기학 전 도의원 군산시장 출마 선언
      나기학 전 도의원(무소속)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군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9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나기학 전 의원은 “군산시민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공감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라는 미덕으로 잘 극복해 오신 군산시민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기에 더욱 절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군산시장 선거운동 기간 중에 군산을 걱정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저를 군산시장 후보로 추대하자는 촉구결의대회를 열었다”며 수 많은 뜻 있는 분들과 상의한 결과 군산시 발전과 번영을 위해 군산시민들께 헌신·봉사 하자는 각오로 시장선거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산지역위원회는 당원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밀실공천과 말 잘 듣는 사람만 밀어주기식 패거리 정치로 시민들과 당원들을 농락하고 있기에 군산 지역 곳곳에서 날카로운 파열음이 가시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경선을 치른 군산시 제1선거구 역시 현직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시장후보가 특정 경선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보내는 등의 비도덕적인 행태를 보여 당원들과 후보자들은 그동안 아껴온 민주당을 탈당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이렇게까지 일 잘하는 당내 소중한 일꾼들이 바른소리 쓴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내몰렸다는 사실에 참담함을 감출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현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선출 된 강임준 후보는 후보자 본인과 측근에 관련해 많은 비리 의혹에 휩싸여 도저히 선택할 수 없다는 볼멘 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는 실정“이라고주장했다.   더불어 ”저는 오늘 무척이나 엄중한 군산시민의 명령을 전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다. 더불어민주당 군산시 지역위원회는 시민과 당원들이 베풀어 준 사랑과 관심을 본인들의 사적인 권력인 양 휘두르는 갑질과 횡포를 멈추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 ‘잃어버린 4년’ 을 다시 되돌려 내부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와 같은 불명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한다.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으며 시장을 바꿔야 군산이 다시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피력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5-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