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무더운 여름 찌는 더위를 눌러 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저,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1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 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 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술의전당관리과]증강현실 멀티미디어 융합 기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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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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