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국제로타리3670지구 부안서해로타리클럽 관내 취약계층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1).jpg

 

국제로터리 3670지구 부안 서해로터리클럽(회장 박성인)은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회원 15명이 힘을 합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연일 계속되는 더운 날씨 속에서 악취와 싸워가며 집안 곳곳에 오랫동안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을 하였으며, 곰팡이 등 각종 오염물로 가득했던 집안 또한 시멘트 작업 등을 통하여 예전의 주거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하여 오래된 주택에서 홀로 생활한 수혜 대상자는 “이렇게 많은 분이 직접 찾아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집안을 깨끗하게 치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입을 모아 “지금까지 코로나 19로 대면 봉사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회원들을 만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마음이 정말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터리 3670지구 부안 서해로터리클럽은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및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탁, 화재피해에 따른 이동식 주택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많은 사람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1886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제로타리3670지구 부안서해로타리클럽, 봉사활동 펼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