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김제시220929 바다환경지킴이 산업안전교육 실시.jpg

 

김제시는 지난 28일 2022년 바다 환경 지킴이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바다 환경 지킴이 근무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도모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 함양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사전에 안전보건 조치 교육을 통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행정의 모범적 사례를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위해 국민 응급처치 교육(EFR)센터에서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했으며,

 

주요 강의는 심폐소생술, 하임리히요법, 기타 응급처치 방법과 중대 재해 처벌법의 입법 배경, 적용 범위,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관련 법령 해석 등 중대 재해 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강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면으로 CPR 실습도 진행됐다.

   

이영석 개발사업단장은 “ 새만금 2호 방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보여주기 위하여 모두가 힘써주시길 당부하고 특히 바다 환경의 여건은 언제나 위험성이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며 사업 시행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달라며 바다 환경 지킴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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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기간제 근로자 근무시 안전준수 최우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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