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제67회 재경 보안면 향우회, 추계행사 성황리 개최.jpg

 

고향 사랑 듬뿍 담은 제67회 재경 보안 면 향우회(회장 하종안)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파노라마 뷔페에서 고향 내빈들과 재경 향우회원들의 참여로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향에서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주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버스에 탑승하고 행사에 참여하였다.

 

전국에서 면 단위 향우회가 제일 잘되는 보안면 향우회는 부안군 관내에서 제일 오래되고 단합이 잘 되는 단체로 알려져 있으며, 40여 년간 이어져 온 고향 사랑 보안향우회는 한때 1,000여 명이 모일 정도로 많은 향우 회원들이 참여하였으며, 고향을 알리고 자발적 기부가 많은 향우들의 동참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보안면장(신철호)은 축사에서 보안면사무소 신청사가 전라북도 건축문화제에서 은상(3위)을 수상하였다는 소식과 함께 향우 회원님들의 끊임없는 고향 사랑에 감사드리며, 일선에서 고향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 사랑 기부제에 대한 안내와 향우님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재경 보안면 향우회장(하종안)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향우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는데 고향 내빈과 향우들이 계속 관심을 두고 고향 사랑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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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7회 재경 보안면 향우회 추계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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