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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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 세계적으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여파에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까지 더해지는 사상 초유의 경제적 경기침체 위기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기업유치 성과를 거두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미래 김제 지역발전 신성장 동력인 백구 특장차 혁신 클러스터 구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가는 특장산업 글로벌 허브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 전략적 투자유치로 지평선 산업단지 분양률 99.7% 달성, 지평선2산단 조성 탄력

김제시는 민선 8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목표로 전략적․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8개 기업 투자유치에 성공, 분양률 99.7%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 김제시 최초로 대기업인 ㈜두산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김제에 있는 농기계 생산기업인 (유)웅진기계와 산업기계·첨단부품 전문 대기업인 LS엠트론㈜의 신규 합작법인 랜드솔루션(주) 유치를 비롯하여 지평선 산업단지 내에 총 8개 기업(280,068㎡)으로부터 3,569억 원의 투자를 끌어내는 한편, 384명을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평선산업단지의 실질적인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미가동 부지(건축 중, 미착공)에 대한 투자이행을 촉구하고, 장기 미착공기업에 대해 대체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큐로 부지에 ㈜두산을, ㈜지앤에스케이텍에 제다코리아 등 총 3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산업단지 활력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김제시는 부족한 산업용지 마련을 위해 지평선 산업단지 내 사업비 29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5,675㎡(지상5층) 규모로 아파트형공장, 창업지원센터를 포함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사업센터를 2025년 건립예정이며, 상동동 일원에는 2027년까지 89만5천㎡ 규모로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 특장산업, 지역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사업으로 집중 육성

국내 유일 특장차 전문단지를 보유한 김제시는 대한민국 특장산업의 중심지로서 특장차산업의 기술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백구 제1 특장차 전문단지에 이어 2026년까지 총사업비 485억원, 336,322㎡ 규모의 「제2 특장차 전문단지」를 조성하여 특장차산업 집적화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장차인증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한 이후 인증업무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57억(지방비 41억원, 국비 16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260㎡의 규모에 3개 진로 시험시설과 교육실을 갖춘 안전평가 동을 증축하여 검사기능을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22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특장차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장비 구축과 관련 기술 전문화·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176억 원(지방비 포함 총 297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특장차산업 발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특장차의 크기와 중량, 높이 등을 고려한 특장차 구조변경 및 안전 검사에 특화된 「특장차 전문 검사지원센터」가 72억원(국비 60, 시비 12)의 사업비를 투입하여‘24년 말 준공과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 생산 – 인증 – 검사까지 완벽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김제 특장차산업을 한 차원 Up-grade 시킬 것으로 보인다.

 

‘20년 「혁신클러스터 투자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특장차산업의 콘트롤 타워로서 기능할 특장차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근로자 아파트 100세대, 공원조성, 도로 확장 등 지역 상생 거점 단지가‘24년 준공 목표로 하고 있어 백구 특장차단지는 명실상부한 특장차산업의 허브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를 위한 과감한 투자, 기업 R&D 연구개발 및 다양한 수출 지원정책 추진

김제시는 한국전자기술 연구원, 관내 기업과 연계해 특수차량 위험환경 극복 자율주행 협업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을 발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되어 국비 220억을 지원받아 미래 자율주행 친환경에서의 기술경쟁력 강화로 미래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 관내 기업과 협약하여 전기 트랙터 개발(R&D)을 추진하는 등 신산업 성장동력 발판을 위해 지속해서 R&D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2년은 그 어느 해보다 수출 약진과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김제시는 2022년에 코로나 19, 우크라이나 사태, 글로벌 경제 위기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276,0천 달러(2022. 10월 기준)를 기록하여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9.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그간 시가 역점을 두어 추진한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소비재 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이 크게 한몫했다는 평가다.

 

 다목적복합센터 구축, 공동주택 입주로 근로자 편의 증진 및 정주 여건 향상

지평선 산업단지 내 총사업비 3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100㎡ 규모로 건립된 다목적복합센터는 지난 8월 개관하여 10월부터는 본격적인 야간운영을 시작하면서 입주기업과 근로자, 인근 주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순동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백구 특장차단지 내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를‘25년까지 각각 54억 원과 55억 원을 투입해 건립예정이어서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의 여가생활, 복지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노후 농공단지 재활성화가 필요한 월초농공단지에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사업과 서흥 농공단지에 스마트 주차장을 조성하여 노후 농공단지를 활성화하고 근로 환경개선으로 입주업체·근로자·주민의 편익 제고와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평선 산업단지에 2024년까지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LH 전북본부) 110세대와 민간건설사를 통한 732세대 총 842세대의 주택건설을 확정시킴으로써,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업과의 소통 행보 강화

정성주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에 지난 11월 지평선 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에이치알이앤아이, 대승정밀(주) 등 투자기업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더욱 나은 기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전북도와 연계해 추진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이 법무부의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관내 기업에 취업 연계해 기업의 고용난에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기업의 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중소기업 이차보전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김제시는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가 기대되며, 미래 신산업 유치와 지원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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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략적인 투자유치와 특장차산업 집중육성으로 경제도약 기틀 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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