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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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용 종이컵에 대한 '묵상'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며 ‘일회용 컵’에 대해서 잠시 생각하게 하십니다.

 

주변에 일회용 쓰레기가 넘쳐난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일회용 사용을 규제해서 한때는 천덕꾸러기가 되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위생차원에서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일회용 컵이지만 식사 후에 우리의 입을 개운하게 하는 커피잔으로

또 삶에 터전에서 일 하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을 담는 잔으로때로는 술잔으로 모든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나누며 삶에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회용 컵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유익을 주며 나름 아름답게 사람들을 위로하는 그릇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창세기 1: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도 세상에 나가서 상처받고 외롭고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 품고 안아주고 기도해주며 마음을 같이 해서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사랑과 용서를 주신것처럼 우리도 삶으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옮겨봅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열방교회  담임목사  문 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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