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군산시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다가선다.

 

군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48억원 규모로 국비 23억원을 지원받아 동부권(임피서수대야개정성산나포면약 618세대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를 설치·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이번 공모에는 전국 126개 지자체가 신청했으며시는 강임준 군산시장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정부 정책을 전략적으로 어필해 심사 시 높은 점수를 얻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전년도 서남부지역(옥구읍옥산면회현면옥도면옥서면소룡동미성동공모사업에도 선정돼주민 537세대에 총 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하여 신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를 설치 중에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시설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고 전기요금 등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하는 에너지 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해 모두가 행복한 자립도시 군산시를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619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군산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