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윤규열 소설가.png

<사진/윤규열 소설가>

전병조 시인.jpg

<사진/전병조 시인>

()한국문인협회 군산지부(회장 신성호)가 주최하고 동우문화재단(이사장 김동수)이 후원하는 2020년도 제10회 신무군산문학상의 대상에는 윤규열 소설가(전북 군산)의 소설이 시대의 마지막 비상구로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또한군산 문인에게 수여하는 본상에는 시부문의 전병조 시인(전북 군산)희귀하는 늪으로 선정됐다.

 

심사평에서 윤규열 소설가의 이 시대의 마지막 비상구제목에서부터 주제를 선명하게 드러냈고 이 시대의 삶을 부조리한 세계와 불합리한 현실에서의 분투로 설정한 것이 였으며

 

전병조 시인의 희귀하는 늪가혹한 현실을 바투며 살아가는 어촌 서민들의 삶의 풍정을 연민의 시선으로 포착하여 가녀린 슬픔의 서정으로 형상화 하는데 성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상과 본상 모두 세계와 현실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치열한 응시가 돋보인다 그리고 당대 현실의 음울한 풍경 제시를 통해 삶의 조건에 대한 성찰과 미래의 혁신에 대한 비전을 환기한다문학이 기본적으로 지녀야 할 본분과 사명에 충실한 것이다라고 평하였다.

 

한편 제10회 신무군산문학상 시상식은 12월에 실시하는 2020년도군산문인의 밤행사시 시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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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 소설가 윤규열의 소설 “이 시대의 마지막 비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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