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8(토)
 

 

군산시는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전북지부장 배명인) 13일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jpg

 

한국노총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2018년부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김장나눔활동을 펼쳤으나올해는 코로나19로 모임활동을 자제하고 성금으로 기부하게 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배명인 전북지부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경제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돼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세대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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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겨울 맞아 따뜻한 손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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