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8(토)
 

부안군 시설직, 새만금 사업지구 견학 효율적 사업추진 중추적 역할 기대.jpg

부안군 시설직(토목)공무원 34명은 19일 새만금 사업지구내 동서2축도로를 현장답사하고,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부지조성 현장과 수변도시 조성현황 등을 새만금개발청으로부터 청취했다.

 

부안군 공무원들은 새만금개발계획도로의 연결잼버리 준비 사항 등 각종 국가개발계획과 관련하여 새만금개방철,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관계자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들과 토론하고 현장학습하는 기회를 가졌으며도로공사 완공전인 동서2축도로와 사업추진중인 남북2축도로의 공사 진행상황 등을 살펴보았다.

 

동서2축도로 사업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있는 잼버리부지 조성 관련하여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관계자로부터 조성현황 청취후 부지조성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등 지역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고,

 

금년말에 착공예정인새만금수변도시 현장사무실을 방문하여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한 스마트시티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부안군도 수변도시에서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한 방안등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통해 지역개발에 기여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 하였다.

 

부안군 관계자는 "금번 새만금사업지구 현장 방문계기로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유치 준비 및 기반시설조성과 농생명용지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부안군이 새만금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여 부안발전 100년 미래 먹거리 발굴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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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새만금사업지구 견학“으로 부안군 중추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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