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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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 특색을 살린 부안형 정책 발굴·추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부안만의 부안형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30년 후 소멸되는 부안이 아닌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스위스는 글로벌 혁신 지수 1글로벌 기업가정신 지수 2창업기업의 82%가 1인 기업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구 3만명의 소도시에도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들어온다”며 “지금이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할 수 있는 골든타임인 만큼 혁신과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업무 추진에 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또 권익현 군수는 “2021년은 민선7기 성과창출의 실질적인 해로 속도감 있는 체계적인 군정운영이 필요하다”며 “‘선즉제인(先則制人·남보다 먼저 하면 남을 이긴다)’의 자세로 급변하는 시대에 남보다 한 발 앞서 혁신과 변화를 선도하고 군정 전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친절은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내 일처럼 공감하려는 자세에서 시작된다”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군민들의 상황에 맞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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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권익현 부안군수, “지역 특색 살린 부안형 정책 발굴·추진” 주요 간부회의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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