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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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중요하다.

 

현재라는 시간은 당장 사용할수 있는 현찰과 같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

은혜 받은 자는 지금 은혜 받은 자 답게 살아야 은혜 받은자가 되는 것이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미래를 걱정 할 필요도 없다.

현재가 중요하다.
과거에 믿음이 좋았다고 해도 현재 믿음이 없는 삶을 살면 그는 믿음이 없는 자다.
은혜 받은자는 언제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다.

내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따라 사는 자가 은혜받은 자 답게 사는 것이다.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원망 할 필요가 없다.
기도해도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분의 뜻대로 내 길을 인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날마다 기도 했던 다니엘은 사자의 굴속에 들어 가야 했고,
요셉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한 댓가로 보디발의 아내에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갔다.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지금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바라보고 계시기에

사랑도 섬김도 용서도 지금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은 시간을 초월하여 언제나 현재형이다.

예수님이 진짜이면 믿는 크리스챤도 진짜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이라 말씀 하셨다.
우리 모두는 복의 근원이며 복덩어리 들이다.

가는 곳마다 복을 뿌리고 다녀야 한다.
내게서 복되신 예수님이 세상에 전파 되어야 한다.
어디를 가든지 나로 인하여 세상이 복을 받을수 있게 하여야 한다.

세상을 감동 시킬수 있는 것은 내가 손해 볼 때에만 가능하다.
나의 욕심이 가득하면 결코 세상을 감동 시키거나 변화 시킬수가 없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엄청난 손해를  보셨으나 그것이 세상을 감동 시키고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되셨다.
기쁜 마음으로 세상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지금 일하지 않는 것은 인생을 쇼하는 것이다.

내 돈 드려 가면서도 기뻐하는 것이 신앙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현찰과 같은  현재의 시간을 지금 바로 잘 사용하는 지혜로 살아야 한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열방교회 

                                                                       담임목사 문 순 덕  

                                                                군산시 경포천 동길36(경암동) (063-451-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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