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2(토)
 

부안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jpeg

부안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일동(대표 최영) 지난 9 1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지역의 발전과 인재 육성에 도움을 주고자 안전관리요원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해 군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영 대표는 “해수욕장 개장  안전관리요원 활동으로 인하여 우리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을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하여 많은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공부할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고 장학금 기부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부안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83명은 지난 7 8일부터 8 16일까지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을 비롯한 5 해수욕장 개장당시 안전관리 요원으로 활동하면서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순찰활동  인명구조 활동으로 마음 놓고 해수욕을 즐길  있도록 도왔으며응급환자 발생  응급처치  해수욕장 폐장 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물놀이 안전에 최선을 다하였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에서 나눔의 본을 보이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정성어린 손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새로운 미래시대를 열어갈  있는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를 만들어 나갈  있도록 장학사업에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기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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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부안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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