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2(토)
 

[소상공인지원과]외식할인지원사업.png


군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코로나19로 장기간 어려움에 빠진 외식업계 소상공인들을 위해 10일부터 543십만원 규모의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외식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외식할인 행사는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배달의 명수를 통해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 다음달에 1만원을 환급해 주는 것으로 모바일결제 건만 인정되고, 카드결제 건은 제외된다.

 

외식할인 행사는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고,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중 업종이 음식점업인 가맹점과 1일 최대 2회 결제까지만 실적으로 포함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을 위로하며, 침체된 외식업계의 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사랑상품권은 지난 20189월부터 발행하여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시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14천억원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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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외식할인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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