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부시장 이임식.png

 

강해원 김제시 부시장은 이번 도 인사발령으로 전북도청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어 지난 1년 4개월간의 짧은 동행을 마치고, 간단한 이임 행사를 갖었다.

 

이번 행사는 석별의 아쉬움이 크지만 악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국단소장의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는데,

공로패, 감사패 등을 수여 하는 것으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 하였다.

 

강해원 부시장은 평소 타고난 행정 감각과 추진력으로 뛰어난 업무능력을 보여줬고, 온화한 성품으로 부하직원을 격려하였으며, 박준배 김제시장이 민선7기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루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국가예산 확보 9천억원대 도달, 2년 연속 종합청렵도 2등급 달성, 경제성장률 8.93%로 전라북도 1위의 쾌거를 이루는 등 박준배 김제시장을 도와 부시장으로서 업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강해원 부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석별의 아쉬움과 현재 주어진 삶에 안주하지 않고 의지와 노력으로 앞길을 바꾸고 개척하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강해원 부시장은 1992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라북도 노인장애인과장, 농식품산업과장을 역임하였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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