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2(토)
 

 

길벗공동체.png

 

군산시 나포면은 나포길벗공동체(원장 박명재 스텔라 수녀)가 지역 내 거주 중인 독거노인 세대에 8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 제공하는 생필품은 나포길벗공동체가 지난 10월에 시설 생활인과 직원이 자체 진행한 바자회인 길벗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입했다.

 

나포길벗공동체 박명재 원장은 그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대헌 나포면장은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를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포길벗공동체는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 중인 중증 장애인 생활시설로 현재 3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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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면 나포길벗공동체, 독거노인 생필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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