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한글라스 화입식.png

     <사진 설명/ 한글라스 군산공장에서 이동근 부사장(왼쪽부터), 이용성 대표이사, 이강훈 부사장>

 

한글라스는 지난 6일 군산공장에서 생산라인 1호기의 냉간보수 공사를 마치고 화입식 행사를 진행했다. 생산라인 1호기는 1981년 6월에 처음 가동되었으며 작년 10월부터 4개월간 냉간보수 공사를 진행해 올해 1월부터 재가동한다.

 

이번 냉간보수는 글로벌 탑티어 친환경 설계 기술이 적용되었다. 고품질 유리 생산량 증대시킴과 동시에 에너지 절감을 통해 제조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최신 용융 설비와 공해방지설비를 적용하여 CO2발생량을 20%이상 줄이고,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배출량을 70%이상 감축할 계획이다.

 

한글라스는 친환경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50년 탄소중립 목표실현을 위해 용해로 설계 및 전면 보수는 물론 모든 용해로에 친환경 천연가스 연소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자원 재활용 및 유해화학물질 제거를 위해 산업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파유리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생산라인 1호기에 이어 3호기도 냉간보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라며 “고객의 니즈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글라스는 1957년에 한국유리공업(주)으로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한국의 유리산업을 선도해 온 회사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코팅 유리 가공공장을 건립하였고 고성능 코팅유리, 스마트 글라스 등 끊임없이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리 전문기업으로서 보다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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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군산공장 1호기 용해로 화입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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