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월)
 

한송 함태경 장학금.png

 

오리 가공업체 한송(대표 김태경)은 지난 19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태경 대표는신문이나 주변 지인 등을 통해 부안군의 모든 대학생이 반값 등록금을 지원 받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고 그 좋은 뜻에 함께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기탁하게 되었다미약하게 시작은 했지만 앞으로 부안군 장학사업 발전을 위해 사업 수익에 일부를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싶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코로나19 장기 여파로 경기가 어려움에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매우 감사 드리고 사업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여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에 감동이 온다앞으로도 부안군 학생이라면 학비 걱정 없이 미래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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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 김태경 대표,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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