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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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상생협력상가 입주자 공개모집
      부안군은 터미널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상생협력상가(부안읍 봉덕리 574-13) 입주자를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16일간 공개입찰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생협력상가 현장 설명회는 4월 24일 수요일 14시에 개최하며, 5월 1일 10시에 개찰하여 낙찰자 선정 및 계약을 진행한다.   상생협력상가는 도시재생 목적으로 조성된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1개로 구성되어 있다. 입찰을 통해 모집하는 상가는 상설시장 방면 8개의 상가이며, 나머지 3개의 상가는 공익성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입찰은 행정안전부 지정정보처리장치인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www.onbid.com)를 통해 진행되며, 사용료는 최고가 낙찰을 통해 산정된다.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상생협력상가의 연간 기준 임대료는 최고가 낙찰제이기 때문에 점포에 따라 임대료는 달라지고 2년차부터는 최초 임대료에 공시지가 상승률을 반영해 조정한다.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며 1회 연장하여 최대 6년까지 가능하다.   <청소년보호법> 제2조제5호에 따른 청소년유해업소 또는 일반사무실은 입찰이 제한되며 부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은 둔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상생협력상가 입주자 모집을 통해 터미널 인근 상권이 활성화되고 생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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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4-12
  • 부안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부안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 우려가 증가하는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등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산림 내 취사, 수목훼손, 쓰레기·오물 투기 등의 행위를 집중단속 하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불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의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무단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모두 몰수된다.     부안군 산림정원과장은 “부안군 산림을 보호하는 일에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되도록 지도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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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4-12
  •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국내·외 간척사 소장품 공개 구입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관장 김항술)에서 간척 관련 소장품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입할 소장품의 주제는 새만금뿐 아니라 국내·외를 망라한 간척지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구입 대상은 ▲간척·수리 사업 관련 계획서, 사진, 기념품, 장비, ▲간척지 관련 지도, 해도, 조석표, ▲일제강점기 농업 정책·회사 관련 문헌, 사진 등 새만금 및 간척지 관련 역사·문화·생활 자료이다.   특히, 특별전시 개최를 위해 국내·외 간척지 배경 및 간척을 소재로 한 문학서 및 작가와 관련한 자료를 구입할 예정이다.   소장품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소장자, 문화재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신청 서식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홈페이지(www.nsrm.or.kr)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구입될 소장품은 소장품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출처나 소장자와의 소유관계가 불분명하거나 문화재보호법에 위배되는 자료는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민수 개발사업국장은 “지난해 개관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간척박물관으로써 다양한 체험·교육 행사와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새만금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면서, ”소중한 새만금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와 연구 자료로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유물소장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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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4-11
  • 가상 융합 세계에서 새만금을 만나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4월 9일 가상현실 공간에서 새만금의 관광 자원과 현재·미래의 모습을 보여 주는 ‘버추얼(가상) 새만금(virtual 새만금)’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버추얼 새만금은 새만금의 권역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개발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새만금 지역의 방문을 활성화 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새만금, △관광‧레저의 새만금, △미래의 새만금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새만금’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가상공간의 특성을 살려 전국 학교 등지에서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콘텐츠에 입장하면 대표 캐릭터 몽디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새만금 간척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3차원 동적 이미지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간척사업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동식물로 새만금 생태계를 직접 꾸며볼 수 있다.   ‘관광·레저의 새만금’은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비응항, 새만금 33센터, 새만금 캠핑장, 신시배수갑문 등 새만금 관광명소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며 가상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미래의 새만금’은 미래형 자동차 등을 활용하여 넓은 공간을 간편하게 이동하며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 신공항 등 새만금의 미래 모습을 둘러 볼 수 있고 원격회의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산업연구단지의 새만금 컨벤션은 입주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부스와 각종 행사를 위한 센터가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입주 상담도 언제든지 나눌 수 있으며, 향후 기업 정보와 산업단지 전망 등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별로 새만금의 이야기가 담긴 ‘가상현실 공포 방 탈출’, ‘저스트 다운’, ‘저스트 고’ 등의 게임도 포함되어 지루할 틈 없이 새만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내외 많은 분이 버추얼 새만금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새만금의 산업, 관광, 문화·교육 정보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스트 서비스 기간에(‘24.3.11.~4.8.) 이미 4만 5천 명 이상이 방문하여 국내외의 많은 관심을 받는 버추얼 새만금은 포털사이트에서 ’버추얼 새만금(https://virtualsmg.go.kr)‘을 검색하거나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인게이지 앱을 다운받아 방문할 수 있고 개인용 컴퓨터, 모바일, 머리 착용 디스플레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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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4-09
  • 정부의 긴급집행 결정으로 새만금 신공항·철도·도로 등 SOC 본격화.
      총선을 앞두고 기획재정부는 수시배정 예산으로 분류했던 새만금 예산 2028억 원을 수시배정 예산에서 해재했고 국토교통부는 곧바로 행정절차를 재개하였다.   국토교통부의 행정절차 재개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윤석열 정부의 친기업 정책의 일환으로 새만금이 국내·외 많은 기업에게 최고의 SOC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만금 SOC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만금청은 지난 11월부터 새만금 SOC 적정성 검토를 진행 중인 한국교통연구원, 국토연구원 등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새만금 SOC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과 기업친화적인 새만금 개발을 적극 설명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중간점검 결과에서 새만금 SOC 사업의 추진 필요성이 확인되어 지역간 연결도로, 공항 등 새만금 SOC에 대한 예산이 집행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새만금청은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총 1조 1,287억원)등 건설사업’을 턴키방식으로 금주 내 조달청에 발주공고를 요청하고, 5월 중 현장설명회 개최, 연내 기본설계를 마무리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에서는 새만금 국제공항(활주로(2,500m) 1본, 계류장(5대) 여객터미널(15,010㎡) )의 입찰절차 등을 재개하고, 새만금항 인입철도(신항만~대야간 47.6km)사업의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예정이다.   지난 해 새만금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10조원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업들의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국회에서 새만금의 이러한 성과를 고려하여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새만금 신항만, 새만금 국제공항, 지역간 연결도로 등 SOC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24년도 SOC사업 예산 2,701억 원이 증액반영 되었다.   또한, ’26년 새만금 신항만 개항, ’25년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새만금의 첫 정주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 또한 ’27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이제 새만금의 전체 SOC 완성을 위해 새만금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새만금 SOC사업 본격화로 내부개발을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어 새만금이 기업투자의 최적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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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정
    2024-04-09
  •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부안군은 지난 8일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김완중 지사장과 임직원 36명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를 처음 시행한 지난해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임직원 41명이 참여하여 41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올해에도 부안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많은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는 올해 고령농업인의 영농은퇴 후 생활 안정을 위한 「농지이양 은퇴직불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가뭄대비 안정적인 용수공급 수자원 확보를 위해 「사산저수지 준설사업」을 국비 7억 원을 투입해 시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024년 설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부안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완중 지사장은 "ESG경영 일환인 사회적 책임경영인 사회환원 활동을 통해 부안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군을 응원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은 부안군 발전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ESG 환경사업‘야생벌 지키기 (Bee hotel 조성) 사업’, ‘찾아가는 이동세탁차 “뽀송이”사업’,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4-09
  • 부안 슬지제빵소, 이웃돕기 성금·찐빵 전달
      농업회사법인유한회사 슬지제빵소(대표 김종우)는 지난 5일 부안군청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과 찐빵 140박스(500만원 상당)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하였다.   부안군 진서면 소재 슬지제빵소는 2000년 부안읍에서 슬지네 안흥찐빵으로 시작한 부안군 대표 맛집 명소로, 김종우 대표가 3대 대표직을 맡고 있다.   슬지제빵소는 2013년부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꾸준히 기탁 중이며, 2023년 4월부터 부안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찐빵세트 30박스를 정기기탁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한동일 관광복지국장, 김종우 슬지제빵소 대표 및 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김종우 대표는 “최근 강남신세계백화점 팝업을 통해 슬지제빵소 청년들과 함께 부안군의 우수한 농산물로 만든 찐빵을 홍보하고 돌아왔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로컬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을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탁된 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4-04-08

실시간 부안 기사

  • 부안군,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상생협력상가 입주자 공개모집
      부안군은 터미널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상생협력상가(부안읍 봉덕리 574-13) 입주자를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16일간 공개입찰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생협력상가 현장 설명회는 4월 24일 수요일 14시에 개최하며, 5월 1일 10시에 개찰하여 낙찰자 선정 및 계약을 진행한다.   상생협력상가는 도시재생 목적으로 조성된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1개로 구성되어 있다. 입찰을 통해 모집하는 상가는 상설시장 방면 8개의 상가이며, 나머지 3개의 상가는 공익성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입찰은 행정안전부 지정정보처리장치인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www.onbid.com)를 통해 진행되며, 사용료는 최고가 낙찰을 통해 산정된다.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상생협력상가의 연간 기준 임대료는 최고가 낙찰제이기 때문에 점포에 따라 임대료는 달라지고 2년차부터는 최초 임대료에 공시지가 상승률을 반영해 조정한다.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며 1회 연장하여 최대 6년까지 가능하다.   <청소년보호법> 제2조제5호에 따른 청소년유해업소 또는 일반사무실은 입찰이 제한되며 부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은 둔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상생협력상가 입주자 모집을 통해 터미널 인근 상권이 활성화되고 생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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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부안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부안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 우려가 증가하는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등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산림 내 취사, 수목훼손, 쓰레기·오물 투기 등의 행위를 집중단속 하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불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의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무단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모두 몰수된다.     부안군 산림정원과장은 “부안군 산림을 보호하는 일에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되도록 지도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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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4-12
  •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국내·외 간척사 소장품 공개 구입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관장 김항술)에서 간척 관련 소장품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입할 소장품의 주제는 새만금뿐 아니라 국내·외를 망라한 간척지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구입 대상은 ▲간척·수리 사업 관련 계획서, 사진, 기념품, 장비, ▲간척지 관련 지도, 해도, 조석표, ▲일제강점기 농업 정책·회사 관련 문헌, 사진 등 새만금 및 간척지 관련 역사·문화·생활 자료이다.   특히, 특별전시 개최를 위해 국내·외 간척지 배경 및 간척을 소재로 한 문학서 및 작가와 관련한 자료를 구입할 예정이다.   소장품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소장자, 문화재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신청 서식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홈페이지(www.nsrm.or.kr)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구입될 소장품은 소장품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출처나 소장자와의 소유관계가 불분명하거나 문화재보호법에 위배되는 자료는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민수 개발사업국장은 “지난해 개관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간척박물관으로써 다양한 체험·교육 행사와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새만금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면서, ”소중한 새만금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와 연구 자료로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유물소장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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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4-11
  • 가상 융합 세계에서 새만금을 만나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4월 9일 가상현실 공간에서 새만금의 관광 자원과 현재·미래의 모습을 보여 주는 ‘버추얼(가상) 새만금(virtual 새만금)’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버추얼 새만금은 새만금의 권역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개발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새만금 지역의 방문을 활성화 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새만금, △관광‧레저의 새만금, △미래의 새만금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새만금’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가상공간의 특성을 살려 전국 학교 등지에서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콘텐츠에 입장하면 대표 캐릭터 몽디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새만금 간척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3차원 동적 이미지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간척사업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동식물로 새만금 생태계를 직접 꾸며볼 수 있다.   ‘관광·레저의 새만금’은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비응항, 새만금 33센터, 새만금 캠핑장, 신시배수갑문 등 새만금 관광명소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며 가상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미래의 새만금’은 미래형 자동차 등을 활용하여 넓은 공간을 간편하게 이동하며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 신공항 등 새만금의 미래 모습을 둘러 볼 수 있고 원격회의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산업연구단지의 새만금 컨벤션은 입주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부스와 각종 행사를 위한 센터가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입주 상담도 언제든지 나눌 수 있으며, 향후 기업 정보와 산업단지 전망 등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별로 새만금의 이야기가 담긴 ‘가상현실 공포 방 탈출’, ‘저스트 다운’, ‘저스트 고’ 등의 게임도 포함되어 지루할 틈 없이 새만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내외 많은 분이 버추얼 새만금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새만금의 산업, 관광, 문화·교육 정보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스트 서비스 기간에(‘24.3.11.~4.8.) 이미 4만 5천 명 이상이 방문하여 국내외의 많은 관심을 받는 버추얼 새만금은 포털사이트에서 ’버추얼 새만금(https://virtualsmg.go.kr)‘을 검색하거나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인게이지 앱을 다운받아 방문할 수 있고 개인용 컴퓨터, 모바일, 머리 착용 디스플레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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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4-04-09
  • 정부의 긴급집행 결정으로 새만금 신공항·철도·도로 등 SOC 본격화.
      총선을 앞두고 기획재정부는 수시배정 예산으로 분류했던 새만금 예산 2028억 원을 수시배정 예산에서 해재했고 국토교통부는 곧바로 행정절차를 재개하였다.   국토교통부의 행정절차 재개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윤석열 정부의 친기업 정책의 일환으로 새만금이 국내·외 많은 기업에게 최고의 SOC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만금 SOC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만금청은 지난 11월부터 새만금 SOC 적정성 검토를 진행 중인 한국교통연구원, 국토연구원 등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새만금 SOC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과 기업친화적인 새만금 개발을 적극 설명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중간점검 결과에서 새만금 SOC 사업의 추진 필요성이 확인되어 지역간 연결도로, 공항 등 새만금 SOC에 대한 예산이 집행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새만금청은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총 1조 1,287억원)등 건설사업’을 턴키방식으로 금주 내 조달청에 발주공고를 요청하고, 5월 중 현장설명회 개최, 연내 기본설계를 마무리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에서는 새만금 국제공항(활주로(2,500m) 1본, 계류장(5대) 여객터미널(15,010㎡) )의 입찰절차 등을 재개하고, 새만금항 인입철도(신항만~대야간 47.6km)사업의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예정이다.   지난 해 새만금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10조원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업들의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국회에서 새만금의 이러한 성과를 고려하여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새만금 신항만, 새만금 국제공항, 지역간 연결도로 등 SOC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24년도 SOC사업 예산 2,701억 원이 증액반영 되었다.   또한, ’26년 새만금 신항만 개항, ’25년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새만금의 첫 정주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 또한 ’27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이제 새만금의 전체 SOC 완성을 위해 새만금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새만금 SOC사업 본격화로 내부개발을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어 새만금이 기업투자의 최적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4-09
  •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부안군은 지난 8일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김완중 지사장과 임직원 36명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를 처음 시행한 지난해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임직원 41명이 참여하여 41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올해에도 부안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많은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는 올해 고령농업인의 영농은퇴 후 생활 안정을 위한 「농지이양 은퇴직불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가뭄대비 안정적인 용수공급 수자원 확보를 위해 「사산저수지 준설사업」을 국비 7억 원을 투입해 시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024년 설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부안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완중 지사장은 "ESG경영 일환인 사회적 책임경영인 사회환원 활동을 통해 부안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군을 응원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은 부안군 발전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ESG 환경사업‘야생벌 지키기 (Bee hotel 조성) 사업’, ‘찾아가는 이동세탁차 “뽀송이”사업’,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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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부안 슬지제빵소, 이웃돕기 성금·찐빵 전달
      농업회사법인유한회사 슬지제빵소(대표 김종우)는 지난 5일 부안군청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과 찐빵 140박스(500만원 상당)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하였다.   부안군 진서면 소재 슬지제빵소는 2000년 부안읍에서 슬지네 안흥찐빵으로 시작한 부안군 대표 맛집 명소로, 김종우 대표가 3대 대표직을 맡고 있다.   슬지제빵소는 2013년부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꾸준히 기탁 중이며, 2023년 4월부터 부안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찐빵세트 30박스를 정기기탁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한동일 관광복지국장, 김종우 슬지제빵소 대표 및 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김종우 대표는 “최근 강남신세계백화점 팝업을 통해 슬지제빵소 청년들과 함께 부안군의 우수한 농산물로 만든 찐빵을 홍보하고 돌아왔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로컬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을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탁된 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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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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