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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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청-새만금공사, 도시개발 역량 키운다.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12월 8일 청 직원들과 새만금개발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만금 도시 특성화 방안’에 관한 특강을 시행했다.   특강을 맡은 목원대 최정우 교수는 스마트 수변도시 통합계획에 대한 자문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만금 도시 특성화 전략과 도시개발에 따른 이슈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특강과 연계하여 청과 공사의 실무자들이 송도․검단 등 국내 신도시의 특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새만금에 차별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 도시개발, 투자유치 분야 등에 대해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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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1-12-08
  • 양충모 청장, 남북도로 등 주요 사업현장 특별방역 점검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8일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방역 점검을 시행했다.   양 청장은 “남북도로는 새만금의 대동맥과 같은 중요 시설로 방역관리에 대한 책임이 막중하다.”라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물 관리는 물론, 개인 방역과 주기적인 소독, 방문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양 청장은 남북도로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육상태양광 사업현장,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지역 내 주요 사업현장을 돌며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이외에도 각 현장의 애로ㆍ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그에 따른 후속 조치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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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1-12-08
  • 권익현 부안군수, 겨울철 재해 예방·AI 차단방역 총력 주문
      권익현 부안군수가 8일 동진면 시설감자 파종현장 및 행안·줄포면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겨울철 재해 예방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날 권익현 군수는 동진면 감자농가를 방문해 분주하게 파종하는 농가를 격려하고 올 초 유례없는 한파와 같은 겨울철 재해에 대비해 난방장비 정상작동 여부 등 시설하우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올해 부안에서는 97여 농가가 참여해 1678동 167ha 규모로 감자를 파종했다.   부안감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 갯벌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살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당도가 뛰어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군은 해마다 1억 2000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480여동의 시설하우스의 노후화된 비닐교체 비용을 지원해 자연재난을 대비했다.   올 초 유례없는 한파로 감자농가 한해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하자 22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무상 공급했으며 계화면 감자농가에 5000만원 상당의 전기온풍기를 공급했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행안면과 줄포면에 설치된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군수는 최근 관내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고 전국적으로 육용오리 등 10건이 발생함에 따라 가금류 농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소독과 차단방역이 최선임을 강조했다.   군은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행안·줄포면)를 운영하고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주말까지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금농가전담관을 지정해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을 통해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가금농가 소독을 강화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전국에서 AI가 발생한 농장을 다녀간 축산차량이 언제 어느 때 부안의 거점소독시설을 통과할지 모르니 평상시에 모든 축산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세심하고 꼼꼼한 소독을 실시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축산농가들을 지켜내야 한다”며 “부안에서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올 겨울을 안전하게 지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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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1-12-08
  • 부안군, 축종별 협의회 개최
      부안군은 지난 7일 매월 첫째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축종별 협의회에서 축협과 10여명의 축종별 협의회장이 함께 한 가운데 겨울철 가축전염병 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AI대비 전담관을 통한 방역점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방역추진에 대해 설명하였고, 육용오리 사육제한 추진 협조를 부탁하였으며,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에 대해서도 홍보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부안군 축산유통과에서는 향후 이날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하며, 가축전염병 예방에 축산단체와 농가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축종별 단체장 및 축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청렴한 부안 5無운동도 같이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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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부안군-농협-아이쿱생협, 국산밀 소비촉진 협약식 개최
      부안군과 부안지역 6개 농협,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아이쿱생협)는 8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한 입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안군수와 부안농협·부안중앙농협·남부안농협·계화농협·변산농협·하서농협 조합장, 김정희 아이쿱생협 회장, 유재흠 우리밀영농조합 대표 등이 참석 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밀 베이커리의 가격과 품질 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아이쿱생협이 제품의 개발·생산·공급을, 전국 최대 유통망을 갖추고 있는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를 담당해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해 협력하자는 의미에서 행정·농협·아이쿱생협 등 3자 협약을 전국 최초로 진행했다.   이들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맛과 품질의 제품 개발, 국산밀 생산기반 확충과 품질고급화, 국산밀을 활용한 베이커리 생산 및 유통,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 등 국산밀 자급률 1%의 벽을 넘어 국산밀 소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군은 국산밀 재배면적을 올해 500ha에서 오는 2025년 1000ha까지 늘려감으로써 국내시장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국산밀 산업 육성 조례 제정,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용역, 우리밀 생산장려금 지급 및 채종포단지 조성, 저장시설 구축,소비촉진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국산밀 소비촉진을 위해 그동안 쉽게 넘지 못했던 우리밀 자급률 1%의 벽을 넘어 5% 달성에 노력해 부안이 국산밀 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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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1-12-08
  • 익명의 기부천사, 부안군 이웃돕기성금 1억 2000만원 기탁
      지난 3일, 자신을 “김 달봉”(익명)씨의 대리인이라고 밝힌 한 남성이 테이프로 단단하게 포장된 검은 봉투가 든 큼지막한 종이가방을 들고,  부안군청을 방문해 부안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하여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억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일명 “김 달봉”(익명)씨는 2016년 5천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익명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1억 2천만원을 매해 현금이 든 종이가방으로 대리인을 통해 전달하는 형식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김 달봉(익명)씨는 1억원 이상을 일시에 기부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 6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익명의 기부자이기도 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보내주시는 커다란 이웃 사랑의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으며,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이 이번 기탁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으로 따뜻하게 이어질 것으로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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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텍사스 국제리더십학교 새만금 적극검토
      지난 12월 2일(목) 텍사스 내 20여개 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인 국제리더십학교 에드워드 컨거(Edward Conger) 이사장이 문승우 전북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과 광동학원 이승우 이사장 초정으로 전북과 새만금지역을 방문했다.   그는 2일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예방했고 3일 군산중앙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새만금 수변도시 국제학교 예정지를 답사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세계잼버리대회 홍보를 당부했으며 많은 미국기업이 전북지역에 투자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새만금을 답사한 에드워드 이사장은 다른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지만 의외에 큰 소득을 올린 것 같다며 새만금에 국제학교를 설립 검토를 하겠다고 했다. 그는 “좋은 학교가 세워지면 주변이 발전하는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이며 제주와 송도 개발이 성공한 원인도 좋은 국제학교를 유치한 것 때문” 이라며 “우리 텍사스 국제 리더십학교는 다른 학교와 다르게 중국어와 스페인어 이수를 필수로 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국제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에 중국과 인접하고 인재가 많은 전북에 텍사스국제리더십학교가 적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드워드 컨거 이사장은 군산중앙고등학교(교장 최재성)와 업무협약에서 “지금도 그렇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세계가 국제화 될 것이며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지 않으며 경쟁에서 뒤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라며 “텍사스국제리더십 학교가 한국에서 첫 업무협약을 맺은 학교가 군산중앙고등학교이고 앞으로 양교의 관계를 깊이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양교는 온라인과 상호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같이하기로 했다.   2012년 설립된 텍사스 국제리더십학교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 20,500여명이 재학 중이며 교직원 8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2022년 한 개 학교 개교가 확정되었으며 2025년까지 5개 학교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 학교는 3개 국어교육, 리더십, 고등학교 재학 중 대학교 학점 취득 등 국제리더 양성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학생을 위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에드워드 이사장은 지난 11월28일 입국해 삼성전자 수원본사 최윤호 사장, 주은기 부사장을 예방하고 12월5일 귀국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24년까지 약 1조3천억 원을 투입, 면적 6.6㎢(200만평), 인구 2.5만명 규모의 자족기능을 갖는 「스마트 수변도시」에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국제학교 2개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20년 12월에 착공하여 현제 물막이 사와 준설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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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1-12-05

실시간 부안 기사

  • 새만금청-새만금공사, 도시개발 역량 키운다.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12월 8일 청 직원들과 새만금개발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만금 도시 특성화 방안’에 관한 특강을 시행했다.   특강을 맡은 목원대 최정우 교수는 스마트 수변도시 통합계획에 대한 자문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만금 도시 특성화 전략과 도시개발에 따른 이슈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특강과 연계하여 청과 공사의 실무자들이 송도․검단 등 국내 신도시의 특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새만금에 차별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 도시개발, 투자유치 분야 등에 대해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1-12-08
  • 양충모 청장, 남북도로 등 주요 사업현장 특별방역 점검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8일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방역 점검을 시행했다.   양 청장은 “남북도로는 새만금의 대동맥과 같은 중요 시설로 방역관리에 대한 책임이 막중하다.”라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물 관리는 물론, 개인 방역과 주기적인 소독, 방문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양 청장은 남북도로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육상태양광 사업현장,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지역 내 주요 사업현장을 돌며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이외에도 각 현장의 애로ㆍ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그에 따른 후속 조치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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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1-12-08
  • 권익현 부안군수, 겨울철 재해 예방·AI 차단방역 총력 주문
      권익현 부안군수가 8일 동진면 시설감자 파종현장 및 행안·줄포면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겨울철 재해 예방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날 권익현 군수는 동진면 감자농가를 방문해 분주하게 파종하는 농가를 격려하고 올 초 유례없는 한파와 같은 겨울철 재해에 대비해 난방장비 정상작동 여부 등 시설하우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올해 부안에서는 97여 농가가 참여해 1678동 167ha 규모로 감자를 파종했다.   부안감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 갯벌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살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당도가 뛰어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군은 해마다 1억 2000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480여동의 시설하우스의 노후화된 비닐교체 비용을 지원해 자연재난을 대비했다.   올 초 유례없는 한파로 감자농가 한해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하자 22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무상 공급했으며 계화면 감자농가에 5000만원 상당의 전기온풍기를 공급했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행안면과 줄포면에 설치된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군수는 최근 관내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고 전국적으로 육용오리 등 10건이 발생함에 따라 가금류 농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소독과 차단방역이 최선임을 강조했다.   군은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행안·줄포면)를 운영하고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주말까지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금농가전담관을 지정해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을 통해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가금농가 소독을 강화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전국에서 AI가 발생한 농장을 다녀간 축산차량이 언제 어느 때 부안의 거점소독시설을 통과할지 모르니 평상시에 모든 축산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세심하고 꼼꼼한 소독을 실시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축산농가들을 지켜내야 한다”며 “부안에서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올 겨울을 안전하게 지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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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부안군, 축종별 협의회 개최
      부안군은 지난 7일 매월 첫째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축종별 협의회에서 축협과 10여명의 축종별 협의회장이 함께 한 가운데 겨울철 가축전염병 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AI대비 전담관을 통한 방역점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방역추진에 대해 설명하였고, 육용오리 사육제한 추진 협조를 부탁하였으며,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에 대해서도 홍보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부안군 축산유통과에서는 향후 이날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하며, 가축전염병 예방에 축산단체와 농가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축종별 단체장 및 축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청렴한 부안 5無운동도 같이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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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농협-아이쿱생협, 국산밀 소비촉진 협약식 개최
      부안군과 부안지역 6개 농협,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아이쿱생협)는 8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한 입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안군수와 부안농협·부안중앙농협·남부안농협·계화농협·변산농협·하서농협 조합장, 김정희 아이쿱생협 회장, 유재흠 우리밀영농조합 대표 등이 참석 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밀 베이커리의 가격과 품질 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아이쿱생협이 제품의 개발·생산·공급을, 전국 최대 유통망을 갖추고 있는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를 담당해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해 협력하자는 의미에서 행정·농협·아이쿱생협 등 3자 협약을 전국 최초로 진행했다.   이들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맛과 품질의 제품 개발, 국산밀 생산기반 확충과 품질고급화, 국산밀을 활용한 베이커리 생산 및 유통,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 등 국산밀 자급률 1%의 벽을 넘어 국산밀 소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군은 국산밀 재배면적을 올해 500ha에서 오는 2025년 1000ha까지 늘려감으로써 국내시장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국산밀 산업 육성 조례 제정,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용역, 우리밀 생산장려금 지급 및 채종포단지 조성, 저장시설 구축,소비촉진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국산밀 소비촉진을 위해 그동안 쉽게 넘지 못했던 우리밀 자급률 1%의 벽을 넘어 5% 달성에 노력해 부안이 국산밀 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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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기부천사, 부안군 이웃돕기성금 1억 2000만원 기탁
      지난 3일, 자신을 “김 달봉”(익명)씨의 대리인이라고 밝힌 한 남성이 테이프로 단단하게 포장된 검은 봉투가 든 큼지막한 종이가방을 들고,  부안군청을 방문해 부안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하여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억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일명 “김 달봉”(익명)씨는 2016년 5천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익명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1억 2천만원을 매해 현금이 든 종이가방으로 대리인을 통해 전달하는 형식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김 달봉(익명)씨는 1억원 이상을 일시에 기부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 6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익명의 기부자이기도 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보내주시는 커다란 이웃 사랑의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으며,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이 이번 기탁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으로 따뜻하게 이어질 것으로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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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텍사스 국제리더십학교 새만금 적극검토
      지난 12월 2일(목) 텍사스 내 20여개 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인 국제리더십학교 에드워드 컨거(Edward Conger) 이사장이 문승우 전북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과 광동학원 이승우 이사장 초정으로 전북과 새만금지역을 방문했다.   그는 2일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예방했고 3일 군산중앙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새만금 수변도시 국제학교 예정지를 답사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세계잼버리대회 홍보를 당부했으며 많은 미국기업이 전북지역에 투자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새만금을 답사한 에드워드 이사장은 다른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지만 의외에 큰 소득을 올린 것 같다며 새만금에 국제학교를 설립 검토를 하겠다고 했다. 그는 “좋은 학교가 세워지면 주변이 발전하는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이며 제주와 송도 개발이 성공한 원인도 좋은 국제학교를 유치한 것 때문” 이라며 “우리 텍사스 국제 리더십학교는 다른 학교와 다르게 중국어와 스페인어 이수를 필수로 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국제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에 중국과 인접하고 인재가 많은 전북에 텍사스국제리더십학교가 적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드워드 컨거 이사장은 군산중앙고등학교(교장 최재성)와 업무협약에서 “지금도 그렇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세계가 국제화 될 것이며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지 않으며 경쟁에서 뒤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라며 “텍사스국제리더십 학교가 한국에서 첫 업무협약을 맺은 학교가 군산중앙고등학교이고 앞으로 양교의 관계를 깊이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양교는 온라인과 상호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같이하기로 했다.   2012년 설립된 텍사스 국제리더십학교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 20,500여명이 재학 중이며 교직원 8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2022년 한 개 학교 개교가 확정되었으며 2025년까지 5개 학교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 학교는 3개 국어교육, 리더십, 고등학교 재학 중 대학교 학점 취득 등 국제리더 양성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학생을 위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에드워드 이사장은 지난 11월28일 입국해 삼성전자 수원본사 최윤호 사장, 주은기 부사장을 예방하고 12월5일 귀국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24년까지 약 1조3천억 원을 투입, 면적 6.6㎢(200만평), 인구 2.5만명 규모의 자족기능을 갖는 「스마트 수변도시」에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국제학교 2개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20년 12월에 착공하여 현제 물막이 사와 준설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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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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