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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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국비 확보
    부안군이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가예산 2억원(총사업비 271억 4000여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부안 백산대회가 차지하는 위상을 올바로 정립하고 향후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와 세계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부안 백산성지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상징으로 농민군에서 혁명군으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격문, 혁명군이 지향하는 목표를 밝힌 사대명의, 혁명군이 지켜야 할 규율을 명시한 12개조 규율을 선포하는 등 동학농민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그동안 역사적인 의의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인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기에 매우 미흡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초부터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등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백산대회의 상징성을 적극 성명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김홍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과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유형선 문화예산과장 등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 정성호 예산결산위원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윤준병·박진·서병수 의원 등 여야를 막론하고 수시로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 당초 정부예산에 빠졌던 동학농민혁명 부안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의 전당 건립사업이 국회단계에서 최종 반영됐다.   군은 기획재정부가 정읍, 고창, 전주 등 타 지역과 형평성을 들어 사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자 백산대회의 차별성과 세계시민혁명과의 연계를 통한 세계화 논리를 보강해 끈질긴 설득작업을 펼쳐 내년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총 271억 4000여만을 투입해 배산대회 역사풍경 복원, 동학농민혁명 순례길 조성, 동학농민혁명 및 세계시민혁명 VR 체험관, 정부 디지털 뉴딜에 발맞춘 제로에너지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동학문학관 등으로 추진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의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은 물론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미래 세대까지 계승·발전시킬 것”이라며 “세계적인 시민혁명과 위상을 같이 할 수 있도록 동학농민혁명의 위상을 정립하고 계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0-12-05
  • [부안]산불대응센터 완공, 산불재난 초기대응 최선
    부안군은 산불진화대원 근무여건 개선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방지 등 산불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산불대응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산불대응센터는 지난 5월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부안군 노인복지회관 부지에 연면적 254.77㎡ 지상 2층 규모로 증축됐다.   대기실과 휴게실, 샤워실 등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해 산불진화장비 보관창고, 동절기 산불진화차고지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산불대응센터 완공으로 상시 출동태세 유지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 방지 등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대응센터 완공은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부안]‘참풍부안’ 한우 친자확인 농가소득 증대
    부안군은 2021년 참풍부안 한우 혈통 보존 개량을 위하여 한우 친자확인 사업에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한우 22,800두의 친자확인 DNA검사를 추진한다.   한우 친자확인은 어미 소와 송아지의 모근을 채취해 13개의 유전자 마커를 분석해 친자여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한우 농가에 정확한 혈통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암소 개량사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양 관리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친자확인 DNA 지원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고, 또한 인공수정사와 한우농가의 인식변화를 통해 암소 능력에 맞는 정확한 정액 사용을 유도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참풍부안 한우 개량 가속화를 이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종합뉴스
    2020-12-03
  • [부안]2021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공모 선정
    부안군은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운영사업 공모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 포스댄스컴퍼니의 부안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부안, 도깨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운영사업은 전북도의 한옥자원을 활용해 독창적인 주말 야간상설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상설 운영해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도비 총 6억 5000여만원이 지원되며 지난 11월 16일부터 26일까지 서류심사와 인터뷰, 발표 등의 과정을 거쳐 전주, 남원, 부안, 임실, 고창 등 총 5개 시군지역의 단체가 선정됐다.   부안은 1억 3000여만원의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된다.   부안지역의 도깨비불 설화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부안, 도깨비’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울려지며 공연자와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국악과 한국무용, 트로트, 익스트림 댄스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해 창조적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부안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 도깨비’는 부안읍 매창테마관 내 상설무대에서 오는 2021년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와 예술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번 사업 선정에 주요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부안 홍보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3
  • [부안]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 창업장 11개소 육성
    부안군(군수 권익현)에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관내 희망농가 및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소득 향상을 위한 농식품 가공 창업장 11개소를 육성했다.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 판로 개척을 위해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 창업사업’사업으로 3년동안 군비 7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가공사업장 신축, 가공설비 구축, 저온저장고 등 신규창업을 지원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불구하고 11개 소규모 가공창업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생산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2020년 현재 13억 매출액과 2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해담은 베리, 홉앤호프 등 음료 및 주류 가공 5개소, 명당연향 등 생산농산물 가공 3개소, 상심당 등 빵과 떡류 가공 2개소, 참좋은고기 등 육가공 1개소 등 부안농산물에 희망을 본 청년농업인,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서 부안대표 가공상품 생산 창업에 도전했다.   올해 창업을 한 참좋은 고기 황대원 대표는 “코로나 19로 위축된 소비에 농식품 가공사업장 창업으로 희망을 보았다”며 “부안을 대표하는 오뽕떡갈비, 오디양념갈비 등 육가공제품 생산으로 전국에 부안을 알리는 성공하는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 팀장은 “이 사업으로 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된 경제상황에도 힘이 된다는 가공창업장에 감사하다”며 2021년에도 가공창업 희망 농업인과 영농조합법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0-12-03
  • [부안]마실영화관, 오랜 휴식 끝 이달 말 재개관
    부안군 마실영화관이 오랜 휴식을 끝내고 올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다시 문을 연다.   군은 코로나19로 휴관기간이 길어지면서 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해 운영이 중단됐던 마실영화관을 주식회사 댕스코가 관리를 맡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실영화관은 2014년 작은영화관 설립사업으로 개관해 매년 이용객이 증가해 작년에는 7만 7000여명이 찾는 행복충전소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임시휴관한 위탁업체(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가 운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위·수탁 계약을 포기하면서 장기간 문을 닫고 있었다.   군은 영화관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10월 마실영화관 운영 수탁기관 모집공고를 내고 민간위탁자 선정위원회에서 제안서 평가를 거쳐 주식회사 댕스코를 수탁자로 최종 선정해 민간위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댕스코는 보령, 광명 등에서 CGV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도내에서는 장수군 한누리 전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마실영화관을 오는 2025년 11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특히 영화관 운영인력은 부안군민을 우선 채용하고 관람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일반영화(2D) 6000원, 입체영화(3D) 8000원으로 책정했다.   또 수도권에서 개봉하는 영화를 동시 개봉하고 대형 영화관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군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과 댕스코는 이번 재개관에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감사한 ‘Thanks To’ 오픈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의 휴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개관을 기다려준 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재개관 후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 청정부안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을 아끼지 말자”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0-12-02
  • [부안]2021년 전북도 생생마을 만들기 공모 3개 사업 선정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2021년 전북도 생생마을 만들기 공모에 중간지원조직 육성,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 생생마을 플러스-마을 기술사업단 운영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간지원조직 육성은 마을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농촌활력화에 기여하기 위해 주민과 행정의 원활한 다리 역할을 해주는 중간지원조직의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은 농어업과 농어촌에 일자리의 수요와 공급실태를 파악하고 관내 양질의 농어촌 관련 일자리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추진되며 올해 최초 선정된 이후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오는 2021년에도 계속 운영하게 된다.   생생마을 플러스-마을 기술사업단 운영은 2021년 최초 시행되는 사업으로 귀촌인을 중심으로 마을주민이 가진 다양한 기술·재능·경험 등을 활용해 마을 자체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및 우수사례 자료조사 등 사전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간의 유대강화 및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진을 도모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2

실시간 부안 기사

  • [부안]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국비 확보
    부안군이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가예산 2억원(총사업비 271억 4000여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부안 백산대회가 차지하는 위상을 올바로 정립하고 향후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와 세계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부안 백산성지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상징으로 농민군에서 혁명군으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격문, 혁명군이 지향하는 목표를 밝힌 사대명의, 혁명군이 지켜야 할 규율을 명시한 12개조 규율을 선포하는 등 동학농민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그동안 역사적인 의의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인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기에 매우 미흡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초부터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등 동학농민혁명 백산성지 역사·문화 자원화 등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백산대회의 상징성을 적극 성명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김홍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과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유형선 문화예산과장 등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 정성호 예산결산위원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윤준병·박진·서병수 의원 등 여야를 막론하고 수시로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 당초 정부예산에 빠졌던 동학농민혁명 부안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의 전당 건립사업이 국회단계에서 최종 반영됐다.   군은 기획재정부가 정읍, 고창, 전주 등 타 지역과 형평성을 들어 사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자 백산대회의 차별성과 세계시민혁명과의 연계를 통한 세계화 논리를 보강해 끈질긴 설득작업을 펼쳐 내년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총 271억 4000여만을 투입해 배산대회 역사풍경 복원, 동학농민혁명 순례길 조성, 동학농민혁명 및 세계시민혁명 VR 체험관, 정부 디지털 뉴딜에 발맞춘 제로에너지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동학문학관 등으로 추진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의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은 물론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미래 세대까지 계승·발전시킬 것”이라며 “세계적인 시민혁명과 위상을 같이 할 수 있도록 동학농민혁명의 위상을 정립하고 계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0-12-05
  • [부안]산불대응센터 완공, 산불재난 초기대응 최선
    부안군은 산불진화대원 근무여건 개선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방지 등 산불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산불대응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산불대응센터는 지난 5월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부안군 노인복지회관 부지에 연면적 254.77㎡ 지상 2층 규모로 증축됐다.   대기실과 휴게실, 샤워실 등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해 산불진화장비 보관창고, 동절기 산불진화차고지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산불대응센터 완공으로 상시 출동태세 유지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 방지 등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대응센터 완공은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0-12-05
  • [부안]‘참풍부안’ 한우 친자확인 농가소득 증대
    부안군은 2021년 참풍부안 한우 혈통 보존 개량을 위하여 한우 친자확인 사업에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한우 22,800두의 친자확인 DNA검사를 추진한다.   한우 친자확인은 어미 소와 송아지의 모근을 채취해 13개의 유전자 마커를 분석해 친자여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한우 농가에 정확한 혈통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암소 개량사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양 관리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친자확인 DNA 지원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고, 또한 인공수정사와 한우농가의 인식변화를 통해 암소 능력에 맞는 정확한 정액 사용을 유도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참풍부안 한우 개량 가속화를 이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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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부안]2021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공모 선정
    부안군은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운영사업 공모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 포스댄스컴퍼니의 부안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부안, 도깨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운영사업은 전북도의 한옥자원을 활용해 독창적인 주말 야간상설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상설 운영해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도비 총 6억 5000여만원이 지원되며 지난 11월 16일부터 26일까지 서류심사와 인터뷰, 발표 등의 과정을 거쳐 전주, 남원, 부안, 임실, 고창 등 총 5개 시군지역의 단체가 선정됐다.   부안은 1억 3000여만원의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된다.   부안지역의 도깨비불 설화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부안, 도깨비’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울려지며 공연자와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국악과 한국무용, 트로트, 익스트림 댄스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해 창조적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부안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 도깨비’는 부안읍 매창테마관 내 상설무대에서 오는 2021년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와 예술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번 사업 선정에 주요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부안 홍보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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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부안]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 창업장 11개소 육성
    부안군(군수 권익현)에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관내 희망농가 및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소득 향상을 위한 농식품 가공 창업장 11개소를 육성했다.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 판로 개척을 위해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 창업사업’사업으로 3년동안 군비 7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가공사업장 신축, 가공설비 구축, 저온저장고 등 신규창업을 지원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불구하고 11개 소규모 가공창업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생산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2020년 현재 13억 매출액과 2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해담은 베리, 홉앤호프 등 음료 및 주류 가공 5개소, 명당연향 등 생산농산물 가공 3개소, 상심당 등 빵과 떡류 가공 2개소, 참좋은고기 등 육가공 1개소 등 부안농산물에 희망을 본 청년농업인,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서 부안대표 가공상품 생산 창업에 도전했다.   올해 창업을 한 참좋은 고기 황대원 대표는 “코로나 19로 위축된 소비에 농식품 가공사업장 창업으로 희망을 보았다”며 “부안을 대표하는 오뽕떡갈비, 오디양념갈비 등 육가공제품 생산으로 전국에 부안을 알리는 성공하는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 팀장은 “이 사업으로 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된 경제상황에도 힘이 된다는 가공창업장에 감사하다”며 2021년에도 가공창업 희망 농업인과 영농조합법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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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12-03
  • 2021년 새만금개발청 예산 2,962억 원으로 확정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21년 예산이 2,962억 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층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서도로 준공 등 예산 감소요인에도 불구하고 국회심의 과정에서 여러 신규사업이 추가되어 개청 이후 가장 많은 신규사업을 확보(8건)하였다.   내년 예산에서는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업투자환경 조성, 녹지 확보 등 생활환경 개선,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 활성화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기로 하였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기반시설 구축과 기업투자환경 조성을 통해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새만금이 될 수 있도록 막바지까지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라면서, “확보된 예산을 통해 새만금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항    목 예 산 액 남북도로1-2단계건설 2,330억 원 상수도시설 건설 43억 원 기업성장센터 건립 3억 원 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 구축 17억 원 장기임대용지 조성 168억 원 새만금 에코숲벨트 조성 38억 원 새만금 가로숲길 조성 5억 원 간척사박물관 건립 및 소장품확보 111억 원 한류뮤직&아츠페스티벌 5억 원 노마드축제 2억 원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12-03
  • [부안]마실영화관, 오랜 휴식 끝 이달 말 재개관
    부안군 마실영화관이 오랜 휴식을 끝내고 올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다시 문을 연다.   군은 코로나19로 휴관기간이 길어지면서 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해 운영이 중단됐던 마실영화관을 주식회사 댕스코가 관리를 맡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실영화관은 2014년 작은영화관 설립사업으로 개관해 매년 이용객이 증가해 작년에는 7만 7000여명이 찾는 행복충전소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임시휴관한 위탁업체(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가 운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위·수탁 계약을 포기하면서 장기간 문을 닫고 있었다.   군은 영화관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10월 마실영화관 운영 수탁기관 모집공고를 내고 민간위탁자 선정위원회에서 제안서 평가를 거쳐 주식회사 댕스코를 수탁자로 최종 선정해 민간위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댕스코는 보령, 광명 등에서 CGV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도내에서는 장수군 한누리 전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마실영화관을 오는 2025년 11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특히 영화관 운영인력은 부안군민을 우선 채용하고 관람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일반영화(2D) 6000원, 입체영화(3D) 8000원으로 책정했다.   또 수도권에서 개봉하는 영화를 동시 개봉하고 대형 영화관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군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과 댕스코는 이번 재개관에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감사한 ‘Thanks To’ 오픈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의 휴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개관을 기다려준 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재개관 후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 청정부안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을 아끼지 말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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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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