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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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6대 김관영 전라북도 민선 8기 지사 취임
                         <사진/취임선서하는 김관영 도지사>   7월 1일, ‘새로운 전북의 시작’을 알리는 민선 8기 제36대 전라북도지사 취임식이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있었다. 첫 일정으로, 김관영 도지사는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훈 정무부지사와 도청 실국장 등과 함께 오전 8시 전주시 완산구 교동 소재 군경묘지에 참배를 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오전 9시 50분경 전북도청에 등청하여 사무인계인수서 및 취임선서문 서명, 정무부지사 등에 대한 임용장 수여, 실국장 간부 신고 등을 통해 새로운 전북 운영 절차를 진행하였다.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민의 변화와 열망의 염원을 담은 위대한 선택으로 새로운 전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이 시작될 수 있었으며, 통상적인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과 특단의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향해 전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전북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지사는 "이르는 곳 마다 ‘역사’였고, 손 잡는 분마다 ‘미래’였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고, 영웅들의 역사가 새겨지지 않은 곳이 없는 땅, 그곳이 전북입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우리들보다 나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새날을 여는 분들, 그분들이 전북도민입니다." 라며  "도민들의 뜻을 받들어 함께 혁신하고, 함께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했다. 김지사는 이어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위해 김관영 도정은 5대 목표와 새로운 실천전략을 추구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제1의 목표는 전북 도민경제 부흥,  ▲둘째, 전북을 농생명산업 수도(首都)로 정립할 것, ▲셋째, 전북을 문화·체육·관광 산업의 메카로 만들 것, ▲넷째, 새만금 도약과 균형발전을 추구할 것, ▲다섯째, 도민행복과 희망교육의 시대를 열겠으며, "우리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것" 이라고 했다.   이어 도청 공무원들에게 "도지사가 여러분 편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막는 장애를 이겨내는데 앞장서겠다. 오직 도민, 오직 민생의 각오로 도민과 기업, 민간의 힘과 지혜를 모아내고 함께 혁신을 추진하는 리더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취임식은 도립국악단 식전 공연, 개식, 국민의례, 축전 소개, 취임순서, 취임사, 민선 8기 도민 희망메시지, 축하공연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취임식에는 미래세대 및 각계각층의 도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부안 위도·동쪽 끝마을 무주 부평마을 주민, 청년 기업인,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장애인, 노인 등 도민 2,000여 명을 초대하여, 민선 8기 섬기는 전북도정의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또한, 유종근·강현욱 前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및 도내 출신 타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정당별 도당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취임식 후에는 천년누리 광장으로 이동하여 황금소나무를 식재하였으며, 이어서 제12대 전북도의회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 등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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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7-01
  • 국토교통부. 새만금국공항 24년 착공 29년도 개항목표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30일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새만금국제공항은 총사업비 8,077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 착공하여 28년 완공,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선 운영계획은 국내선은 제주노선과 도서 노선(울릉, 흑산) 취항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제선은 동북아(중국, 일본, 대만) 및 동남아 지역(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취항을 계획하고 있다.   ‘새만금 트라이포트’ 가 완성되면 새만금은 국제공항과 국제항만 및 내륙까지 연결되는 철도로 육ㆍ해ㆍ공 글로벌 물류 시스템이 구축되며    이로 인해 새만금을 향한 접근성과 수송능력 등이 크게 향상되어 산업물동량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 새만금지역 내부개발 촉진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관제시설은 새만금국제공항은 기존 군산공항과 인접하여 관할 공역이 대부분 중첩되므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기 운항 및 공항 운영을 위해 통합 관제시설을 기존 활주로와 신설 활주로 중간위치에 신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제 업무에 관한 세부 사항에 대하여는 군산공항 운영기 관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효율적인 방안 마련 추진한다고 했다.   그 밖에 공항 개발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으로는 새만금국제공항 개항에 맞추어 군산공항에서 운영 중인 민항노선은 새만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고, 이후 남게 되는 군산공항 민항시설과, 공항개발사업이 중지된 김제공항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하여 처리하겠다고 했다.     새만금 국제공항은 2019년에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사업에 선정,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으면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기본계획이 고시됨에 공항건설은 완전한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으며, 민선 8기에는 도민들이 공항건설과정에 대해 가시적으로 확인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환경단체들은 새만금국제공항은 미군 부대 확장이라며 반대하고 있어 착공할 경우 환경단체들의 극심한 반발이 예상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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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6-30
  • 부안 진서면, 꽃백일홍 물결 인생샷 포토존 설치
      진서면 무하리 앞 화단은 잡초로 인하여 지난 몇 년간 화단조성에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꽃 백일홍을 선택, 씨앗 발아에 정성을 쏟고,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화단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현재 백일홍이 만개해 형형색색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꽃밭에 포토존을 설치해 새로운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잘 가꿔진 꽃 한가운데 설치된 포토존은 인생 최고 장면 찍기 제격이다.   이번 포토존 설치는 향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할 예정이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백일홍 물결을 구경하고, 진서면에서몸과 마음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위축되었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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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6-30
  • 새만금개발청, 도시개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전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6월 29일 세계적 도시개발협회인 어반 랜드 인스티튜드(Urban Land Institute, 이하 ULI)가 개최하는 한국 연례 콘퍼런스에서 새만금 투자 상담과 홍보를 진행했다.   ULI는 토지 이용과 부동산 개발을 위한 연구․조사․교육을 목적으로 1936년 미국에서 설립된 국제 비영리단체로, 지난해 9월 새만금개발청과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활동하는 도시계획․부동산 개발 전문가들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스포츠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새만금개발청은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 등 새만금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1:1 밀착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투자 상담에 참여한 기업들은 새만금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비롯해 속도감 있게 조성되고 있는 기반시설 구축과 친환경 에너지에 기반한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에 높은 기대와 관심을 표명했다.     이창희 개발전략 국장은 “새만금은 친환경, 첨단기술, 관광․레저가 어우러진 미래 도시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라면서, “이번에 ULI와 손을 맞잡고 새만금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 해외 도시․부동산 개발자가 새만금에 관심을 두고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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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6-29
  • 부안군, 실버복지관 어르신 대상 고혈압ㆍ당뇨교실 운영
      부안군은 6월 28일 노년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혈압, 당뇨 등 심ㆍ뇌혈관 질환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자 고혈압ㆍ당뇨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고혈압ㆍ당뇨 교실은 고혈압 당뇨 등 질환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영양교육,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세라 밴드 운동, 어르신 구강 건강을 위한 입체조, 어르신 낙상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중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기존의 이론교육보다 집중하기 좋았다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여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관한 관심과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하기도 하였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지속해서 관리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건강한 부안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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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6-29
  • 부안군 적십자봉사회, 홀몸어르신 효도관광 봉사
      부안군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영숙)는 29일 청남대, 속리산 법주사로 관내 홀몸 어르신 350여 분을 모시고 나들이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   효도 관광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 19로 외출을 하지 못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우리를 위한 관광을 준비해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영숙 회장은 “이번 관광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관광을 함께 준비해준 회원들의 값진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미옥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던 효도 관광을 2년 만에 다시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역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속적인 봉사를 하고 계시는 부안군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부안군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각종 어려운 행사에 앞장서 봉사를 지속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적십자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어르신 효도 관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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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6-29
  •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와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9일 부안군청에서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정·부패 없는 청렴 문화 실천을 다짐했다.   부안군은 제25회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오는 8월에 열리는 프레잼버리 개최도시로, 성숙한 군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친절 · 질서 · 청결의 ‘매력 부안 문화 군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 역시 그에 발맞춰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종문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장은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와 청렴 협력체로서 활동하며,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바람직한 문화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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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6-29

실시간 부안 기사

  • 제36대 김관영 전라북도 민선 8기 지사 취임
                         <사진/취임선서하는 김관영 도지사>   7월 1일, ‘새로운 전북의 시작’을 알리는 민선 8기 제36대 전라북도지사 취임식이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있었다. 첫 일정으로, 김관영 도지사는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훈 정무부지사와 도청 실국장 등과 함께 오전 8시 전주시 완산구 교동 소재 군경묘지에 참배를 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오전 9시 50분경 전북도청에 등청하여 사무인계인수서 및 취임선서문 서명, 정무부지사 등에 대한 임용장 수여, 실국장 간부 신고 등을 통해 새로운 전북 운영 절차를 진행하였다.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민의 변화와 열망의 염원을 담은 위대한 선택으로 새로운 전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이 시작될 수 있었으며, 통상적인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과 특단의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향해 전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전북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지사는 "이르는 곳 마다 ‘역사’였고, 손 잡는 분마다 ‘미래’였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고, 영웅들의 역사가 새겨지지 않은 곳이 없는 땅, 그곳이 전북입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우리들보다 나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새날을 여는 분들, 그분들이 전북도민입니다." 라며  "도민들의 뜻을 받들어 함께 혁신하고, 함께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했다. 김지사는 이어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위해 김관영 도정은 5대 목표와 새로운 실천전략을 추구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제1의 목표는 전북 도민경제 부흥,  ▲둘째, 전북을 농생명산업 수도(首都)로 정립할 것, ▲셋째, 전북을 문화·체육·관광 산업의 메카로 만들 것, ▲넷째, 새만금 도약과 균형발전을 추구할 것, ▲다섯째, 도민행복과 희망교육의 시대를 열겠으며, "우리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것" 이라고 했다.   이어 도청 공무원들에게 "도지사가 여러분 편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막는 장애를 이겨내는데 앞장서겠다. 오직 도민, 오직 민생의 각오로 도민과 기업, 민간의 힘과 지혜를 모아내고 함께 혁신을 추진하는 리더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취임식은 도립국악단 식전 공연, 개식, 국민의례, 축전 소개, 취임순서, 취임사, 민선 8기 도민 희망메시지, 축하공연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취임식에는 미래세대 및 각계각층의 도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부안 위도·동쪽 끝마을 무주 부평마을 주민, 청년 기업인,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장애인, 노인 등 도민 2,000여 명을 초대하여, 민선 8기 섬기는 전북도정의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또한, 유종근·강현욱 前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및 도내 출신 타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정당별 도당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취임식 후에는 천년누리 광장으로 이동하여 황금소나무를 식재하였으며, 이어서 제12대 전북도의회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 등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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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국토교통부. 새만금국공항 24년 착공 29년도 개항목표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30일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새만금국제공항은 총사업비 8,077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 착공하여 28년 완공,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선 운영계획은 국내선은 제주노선과 도서 노선(울릉, 흑산) 취항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제선은 동북아(중국, 일본, 대만) 및 동남아 지역(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취항을 계획하고 있다.   ‘새만금 트라이포트’ 가 완성되면 새만금은 국제공항과 국제항만 및 내륙까지 연결되는 철도로 육ㆍ해ㆍ공 글로벌 물류 시스템이 구축되며    이로 인해 새만금을 향한 접근성과 수송능력 등이 크게 향상되어 산업물동량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 새만금지역 내부개발 촉진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관제시설은 새만금국제공항은 기존 군산공항과 인접하여 관할 공역이 대부분 중첩되므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기 운항 및 공항 운영을 위해 통합 관제시설을 기존 활주로와 신설 활주로 중간위치에 신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제 업무에 관한 세부 사항에 대하여는 군산공항 운영기 관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효율적인 방안 마련 추진한다고 했다.   그 밖에 공항 개발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으로는 새만금국제공항 개항에 맞추어 군산공항에서 운영 중인 민항노선은 새만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고, 이후 남게 되는 군산공항 민항시설과, 공항개발사업이 중지된 김제공항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하여 처리하겠다고 했다.     새만금 국제공항은 2019년에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사업에 선정,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으면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기본계획이 고시됨에 공항건설은 완전한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으며, 민선 8기에는 도민들이 공항건설과정에 대해 가시적으로 확인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환경단체들은 새만금국제공항은 미군 부대 확장이라며 반대하고 있어 착공할 경우 환경단체들의 극심한 반발이 예상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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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2-06-30
  • 부안 진서면, 꽃백일홍 물결 인생샷 포토존 설치
      진서면 무하리 앞 화단은 잡초로 인하여 지난 몇 년간 화단조성에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꽃 백일홍을 선택, 씨앗 발아에 정성을 쏟고,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화단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현재 백일홍이 만개해 형형색색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꽃밭에 포토존을 설치해 새로운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잘 가꿔진 꽃 한가운데 설치된 포토존은 인생 최고 장면 찍기 제격이다.   이번 포토존 설치는 향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할 예정이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백일홍 물결을 구경하고, 진서면에서몸과 마음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위축되었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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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새만금개발청, 도시개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전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6월 29일 세계적 도시개발협회인 어반 랜드 인스티튜드(Urban Land Institute, 이하 ULI)가 개최하는 한국 연례 콘퍼런스에서 새만금 투자 상담과 홍보를 진행했다.   ULI는 토지 이용과 부동산 개발을 위한 연구․조사․교육을 목적으로 1936년 미국에서 설립된 국제 비영리단체로, 지난해 9월 새만금개발청과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활동하는 도시계획․부동산 개발 전문가들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스포츠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새만금개발청은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 등 새만금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1:1 밀착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투자 상담에 참여한 기업들은 새만금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비롯해 속도감 있게 조성되고 있는 기반시설 구축과 친환경 에너지에 기반한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에 높은 기대와 관심을 표명했다.     이창희 개발전략 국장은 “새만금은 친환경, 첨단기술, 관광․레저가 어우러진 미래 도시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라면서, “이번에 ULI와 손을 맞잡고 새만금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 해외 도시․부동산 개발자가 새만금에 관심을 두고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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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2-06-29
  • 부안군, 실버복지관 어르신 대상 고혈압ㆍ당뇨교실 운영
      부안군은 6월 28일 노년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혈압, 당뇨 등 심ㆍ뇌혈관 질환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자 고혈압ㆍ당뇨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고혈압ㆍ당뇨 교실은 고혈압 당뇨 등 질환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영양교육,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세라 밴드 운동, 어르신 구강 건강을 위한 입체조, 어르신 낙상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중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기존의 이론교육보다 집중하기 좋았다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여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관한 관심과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하기도 하였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지속해서 관리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건강한 부안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하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06-29
  • 부안군 적십자봉사회, 홀몸어르신 효도관광 봉사
      부안군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영숙)는 29일 청남대, 속리산 법주사로 관내 홀몸 어르신 350여 분을 모시고 나들이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   효도 관광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 19로 외출을 하지 못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우리를 위한 관광을 준비해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영숙 회장은 “이번 관광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관광을 함께 준비해준 회원들의 값진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미옥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던 효도 관광을 2년 만에 다시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역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속적인 봉사를 하고 계시는 부안군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부안군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각종 어려운 행사에 앞장서 봉사를 지속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적십자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어르신 효도 관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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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2-06-29
  •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와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9일 부안군청에서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정·부패 없는 청렴 문화 실천을 다짐했다.   부안군은 제25회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오는 8월에 열리는 프레잼버리 개최도시로, 성숙한 군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친절 · 질서 · 청결의 ‘매력 부안 문화 군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 역시 그에 발맞춰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종문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장은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와 청렴 협력체로서 활동하며, 청렴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바람직한 문화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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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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