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새만금지역뉴스
Home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실시간뉴스
  • 부안군, 진서면 운호종합체육시설 준공
      부안군은 12월 6일 진서면 운호리 92 일원에서 마을주민이 화합하고 소통을 위한 운호 종합체육시설 준공식을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및 부안군 기관단체장, 면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운호 종합체육시설은 구름 호수 권역 단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사업비 약 4억7천만 원을 투입하여 1,983㎡(약 600평)의 면적에 6홀의 파크 골프장, 야외운동 시설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특히 체육시설공간 구성은 실제 이용주체인 지역주민 의견과 주민위원들의 회의를 통해 필요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 지역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고령화 인구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통한 활력이 넘치는 지역에 새로운 혁신을 꿈꾸는 기회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진서면 운호마을이 새롭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번영할 수 있는 운호마을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7
  • 부안 보안면, 제2회 면민 화합행사 성료
      제2회 보안면민 화합행사가 지난 6일 부안군 보안면 영전 게이트볼장에서 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보안면 사회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보안면민 화합행사 추진위원회가 주최해 열린 이 날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더 나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주민 화합행사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치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이날 행사 시작 전 부안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으며 그 밖에 각종 단체에서 다양한 경품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행사가 더욱 훈훈하고 풍요롭게 치러질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사진전이 개최되어 주민들의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신철호 보안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2022년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보안면민 화합행사를 통해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면민이 서로 위로하고 화합하여 하나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7
  •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탄소중립 실천·지역사회 나눔 농촌 흙 살리기 운동 전개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와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회장 정순열), 부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복순), 새마을문고 부안군지부(회장 오순희)는 7일 부안컨벤션웨딩홀 주차장에서 “고향 사랑·농촌 사랑”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은 13개 읍·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소각되는 폐농약병을 수거해 그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의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입을 모아 “환경도 보호하며, 이웃 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어서 참 뿌듯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의미 있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권명식 회장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으로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 수 있는 탄소 중립 실천은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매력 도시 부안'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여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재난재해 등 국내외 이재민 물품 및 성금 기탁, 사랑의 월동 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누구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7
  • 부안예술회관, 2022 문화예술교육축제 우수상 수상
      부안예술회관은 지난 2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2 문화예술교육축제’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이번 시상식은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성과발표를 한 후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다.   전국 11개 문예회관의 15개 프로그램이 참여하여 연극, 발레, 오케스트라,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성과발표를 하였고, 부안군은 총 2팀(청춘극단, 부안 군민 오케스트라)이 참여하였다. 그 중 ‘청춘극단’팀이 우수상을 받고, ‘부안 군민 오케스트라’팀은 격려 상을 받았다.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문예회관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체험·감상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안예술회관(소장 최병관)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멋진 끼와 열정이 발휘되고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부안에서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 부안군, 수소연료전지 전동카트 시연행사 개최
      부안군은 6일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에서 부안군수(권익현),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 위원회(사무총장 최창행), 전북테크노파크(에너지산업육성단장 김영권), ㈜데라릭스(대표 김태영), ㈜디와이이노베이트(대표 이승창) 등이 참석한 가운데 ‘5kW급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전동카트 시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부안군에서 신성장 패키지 기업지원사업으로 5천5백만 원을 지원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총괄, 관내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전문기업 ㈜테라릭스와 전북도 선도기업인 ㈜디와이이노베이트가 협력하여 연료전지를 탑재한 전동카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일반 자동차가 진입할 수 없는 비도심 지역, 공원 지역 등에 적합한 소형 전동카트를 시제작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에서는 동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와 부안군 관내 체육, 공원시설 관리용으로 활용 가능성과 보급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수소연료전지 전동카트는 부안군 소재 ㈜테라릭스의 연료전지 기술과 전북 도내 중소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관련 기술들이 융합된 사업”이라며 “부안군의 수소연료전지 산업 생태계 집적화의 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 부안군, 내년 시행 고향사랑기부제 준비 총력
    부안군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 사랑 기부제 도입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향 사랑 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 및 답례품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등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개인(법인 불가)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고향 등)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발전에 활용하고 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면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 되며 10만원 초과분은 기부액의 16.5%까지 세액공제 된다.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 가능하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물, 지역화 폐등 답례품을 받게 된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은 고향 사랑 e 음과 전국 5949개소 농협은행(축협 포함)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고향 사랑 e 음에서 답례품을 신청하면 무료로 배송된다.   고향 사랑 기부 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면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 농·축·수산물 소비도 크게 늘어 농어가 소득향상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군은 고향 사랑 기부 제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19일 ‘고향 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고향 사랑 기부검법)’이 공포되고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난 11월 11일 ‘부안군 고향 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의 세부적 근거를 마련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T/F단 출범과 함께 답례품 개발 토론회 개최, 답례품 사전 조사, 신규발굴, 출향민·직원 대상 답례품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지난 11월 22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지역 대표성, 기부 유인 효과, 지역경제 기여도, 생산·유통 안정성 등을 고려해 곰소천일염, 곰소젓갈, 오디와인, 동진 수미감자, 청자제품, 청자박물관 도예체험권, 부안 사랑 상품권, 부안로컬푸드꾸러미 등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식품 등 7개 분야 총 21개 품목을 선정했다.   선정된 총 21개 답례품에 대해 공급업체도 오는 9일까지 공개모집 하고 있으며 이달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공급계약과 고향 사랑 e 음 등록 등 일정한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군은 앞으로도 기부자 선호도 및 만족도 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부안만의 매력 있고 특색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확대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군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전단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부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 배포하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활용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7월 NH농협 부안군지부 및 지역농협 등 8개소와 고향사랑기부금 금융기관 (창구)수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 부안 상서면 새마을부녀회,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 기탁
      부안군 상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옥기)는 지난 5일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옥기 회장은“2023년도부터 전 학년이 모두 반값등록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뒷바라지했던 시절을 생각하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어려운 시절 자녀들의 미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정성껏 키운 부모님들이 이제는 그 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동하고 부안 군민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기탁해 주신 분들이 더욱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재단의 장학사업을 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서면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도로변 꽃 식재, 재활용품 수거 및 제초작업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실시간 부안 기사

  • 부안군, 진서면 운호종합체육시설 준공
      부안군은 12월 6일 진서면 운호리 92 일원에서 마을주민이 화합하고 소통을 위한 운호 종합체육시설 준공식을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및 부안군 기관단체장, 면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운호 종합체육시설은 구름 호수 권역 단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사업비 약 4억7천만 원을 투입하여 1,983㎡(약 600평)의 면적에 6홀의 파크 골프장, 야외운동 시설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특히 체육시설공간 구성은 실제 이용주체인 지역주민 의견과 주민위원들의 회의를 통해 필요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 지역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고령화 인구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통한 활력이 넘치는 지역에 새로운 혁신을 꿈꾸는 기회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진서면 운호마을이 새롭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번영할 수 있는 운호마을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7
  • 부안 보안면, 제2회 면민 화합행사 성료
      제2회 보안면민 화합행사가 지난 6일 부안군 보안면 영전 게이트볼장에서 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보안면 사회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보안면민 화합행사 추진위원회가 주최해 열린 이 날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더 나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주민 화합행사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치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이날 행사 시작 전 부안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으며 그 밖에 각종 단체에서 다양한 경품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행사가 더욱 훈훈하고 풍요롭게 치러질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사진전이 개최되어 주민들의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신철호 보안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2022년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보안면민 화합행사를 통해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면민이 서로 위로하고 화합하여 하나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7
  •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탄소중립 실천·지역사회 나눔 농촌 흙 살리기 운동 전개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와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회장 정순열), 부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복순), 새마을문고 부안군지부(회장 오순희)는 7일 부안컨벤션웨딩홀 주차장에서 “고향 사랑·농촌 사랑”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은 13개 읍·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소각되는 폐농약병을 수거해 그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의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입을 모아 “환경도 보호하며, 이웃 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어서 참 뿌듯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의미 있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권명식 회장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으로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 수 있는 탄소 중립 실천은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매력 도시 부안'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여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재난재해 등 국내외 이재민 물품 및 성금 기탁, 사랑의 월동 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누구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7
  • 부안예술회관, 2022 문화예술교육축제 우수상 수상
      부안예술회관은 지난 2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2 문화예술교육축제’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이번 시상식은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성과발표를 한 후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다.   전국 11개 문예회관의 15개 프로그램이 참여하여 연극, 발레, 오케스트라,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성과발표를 하였고, 부안군은 총 2팀(청춘극단, 부안 군민 오케스트라)이 참여하였다. 그 중 ‘청춘극단’팀이 우수상을 받고, ‘부안 군민 오케스트라’팀은 격려 상을 받았다.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문예회관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체험·감상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안예술회관(소장 최병관)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멋진 끼와 열정이 발휘되고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부안에서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 부안군, 수소연료전지 전동카트 시연행사 개최
      부안군은 6일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에서 부안군수(권익현),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 위원회(사무총장 최창행), 전북테크노파크(에너지산업육성단장 김영권), ㈜데라릭스(대표 김태영), ㈜디와이이노베이트(대표 이승창) 등이 참석한 가운데 ‘5kW급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전동카트 시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부안군에서 신성장 패키지 기업지원사업으로 5천5백만 원을 지원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총괄, 관내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전문기업 ㈜테라릭스와 전북도 선도기업인 ㈜디와이이노베이트가 협력하여 연료전지를 탑재한 전동카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일반 자동차가 진입할 수 없는 비도심 지역, 공원 지역 등에 적합한 소형 전동카트를 시제작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에서는 동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와 부안군 관내 체육, 공원시설 관리용으로 활용 가능성과 보급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수소연료전지 전동카트는 부안군 소재 ㈜테라릭스의 연료전지 기술과 전북 도내 중소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관련 기술들이 융합된 사업”이라며 “부안군의 수소연료전지 산업 생태계 집적화의 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 부안군, 내년 시행 고향사랑기부제 준비 총력
    부안군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 사랑 기부제 도입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향 사랑 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 및 답례품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등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개인(법인 불가)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고향 등)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발전에 활용하고 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면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 되며 10만원 초과분은 기부액의 16.5%까지 세액공제 된다.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 가능하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물, 지역화 폐등 답례품을 받게 된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은 고향 사랑 e 음과 전국 5949개소 농협은행(축협 포함)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고향 사랑 e 음에서 답례품을 신청하면 무료로 배송된다.   고향 사랑 기부 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면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 농·축·수산물 소비도 크게 늘어 농어가 소득향상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군은 고향 사랑 기부 제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19일 ‘고향 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고향 사랑 기부검법)’이 공포되고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난 11월 11일 ‘부안군 고향 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의 세부적 근거를 마련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T/F단 출범과 함께 답례품 개발 토론회 개최, 답례품 사전 조사, 신규발굴, 출향민·직원 대상 답례품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지난 11월 22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지역 대표성, 기부 유인 효과, 지역경제 기여도, 생산·유통 안정성 등을 고려해 곰소천일염, 곰소젓갈, 오디와인, 동진 수미감자, 청자제품, 청자박물관 도예체험권, 부안 사랑 상품권, 부안로컬푸드꾸러미 등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식품 등 7개 분야 총 21개 품목을 선정했다.   선정된 총 21개 답례품에 대해 공급업체도 오는 9일까지 공개모집 하고 있으며 이달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공급계약과 고향 사랑 e 음 등록 등 일정한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군은 앞으로도 기부자 선호도 및 만족도 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부안만의 매력 있고 특색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확대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군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전단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부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 배포하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활용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7월 NH농협 부안군지부 및 지역농협 등 8개소와 고향사랑기부금 금융기관 (창구)수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 부안 위도 주민자치위원회,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 기탁
      부안군 위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은기)는 지난 5일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백은기 위원장은“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고, 부안의 훌륭한 반값등록금 지원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부안 군민의 자녀라면 아무 조건 없이 대학교 반값등록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국 최고의 장학사업임에 자부심을 느낀다”면서“이 모든 결과는 장학기금 조성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부안 군민과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민들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위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위도면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익산시 어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한 후 지역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 및 지역 특산품 홍보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