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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바다의 향기’ 근로자 일동,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안 바다의 향기 근로자 일동은 지난 18일 부안군을 방문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부안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바다의 향기 노사위원장 등 관계자와 함께 했으며 노사위원장 한효정씨는 “지역민에게 받아온 사랑을 지역에 환원 하는 차원으로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다의 향기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설립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30명 여명이 취업해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기탁된 성금은 근로자가 한맘으로 한달에 일정금액을 적립하여 모은 성금으로 더욱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기업으로서 지역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소중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계층에게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9-18
  • [부안]드림스타트,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상담자 교육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신건강의학박사인 윤길상 센터장을 초빙해 자살예방 상담자 교육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를 주제로 열린 이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블루(감염증 스트레스에 따른 우울증), 조현병, ADHD 등을 이해하며 아동기부터 우울 및 스트레스 예방법과 자살위험요인, 위험징후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는 성장발달로 인해 성인과 다른 양상을 나타내어 예방적 차원의 접근이 강화되어야 하며 아동이 보내는 신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발견 시 전문기관과 적절한 연계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전문교육을 통해 직원역량을 강화하여 위기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9-18
  • [부안]생활SOC 복합화사업 2건 선정 149억 4000만원 확보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국무조정실에서 추진하는 2021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부안 청우 문화센터와 부안 먹거리 힐빙센터 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49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 SOC 사업은 경제활동과 관련된 도로·철도 등의 사회기반시설(SOC)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보육·교육·문화·체육시설 등을 의미한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전국 129개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사업계획을 신청 받았으며 군은 부안 청우 문화센터와 부안 먹거리 힐빙센터 등 2개 사업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부안 청우 문화센터는 문화예술활동 거점공간인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부안읍 서외리 279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부안 먹거리 힐빙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볼링활동을 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로컬푸드 직매장, 로컬푸드 전용 레스토랑, 어린이 쉼터 등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부안읍 봉덕리 293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선정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지방재정투자 심사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열악한 군 재정상황을 고려해 항상 정부의 정책동향에 관심을 갖고 국가예산 확보가 가능한 각종 공모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해 부안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최대한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0-09-18
  • [부안]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이 16일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는 시기인 3월부터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하고자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찬기 의장은 “코로나 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이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에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지킨다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군의회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안전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진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에게 캠페인 지목을 받은 문찬기 의장은 정길수 군산시의회 의장, 배인태 농협 부안군지부장, 송광복 부안군수산업협동조합장 등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같이 동참할 3명을 지목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0-09-17
  • [부안]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추석맞이 사랑의 간장게장 나눔 행사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권명식),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하순례),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오순희)는지 난 15일 부터 16일 이틀동안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추석맞이 사랑의 장게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부안군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꽃게 150kg으로 정성껏 간장게장을 담아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전달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화 사회의 급속한 진행으로 일부 노인들이 고독사 등 위협에 노출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노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흙살리기운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대구시민에게 갓김치 전달, 지회 소유의 건물 임대료 인하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9-17
  • [부안]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전개
    부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전통시장을 애용해 달라며 지난 14일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관·과·소별로 분산하여 인구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직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와 장보기를 하며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특히 부안군 공무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부안사랑상품권 3,400만원을 구입하여 부안지역 상가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상인회장, 여성단체 등이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애용 홍보를 실시했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12월까지 시장 타워주차장이 완공되면 전통시장 상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 군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0-09-17
  • 새만금개발청, 국내외 전문가들과 새만금의 미래 논의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사)한국도시설계학회(회장 이제선)와 함께 재정비 중인 새만금 기본계획에 국내외 전문가들 및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9월 23일 「2020 새만금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만금청은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새만금 2단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함께 국민 참여를 통해 사업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참여방식으로 진행하며, 새만금청 유튜브 (http://www.youtube.com/user/kasdi0912)를 통해 생중계한다.   세미나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새만금청 누리집(www.saemangeum.go.kr)을 통해 9월 22일까지 사전 참가접수를 하면 된다.  외국인 참여자들을 위해 2개 국어(영어·한국어)를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대화창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제세미나는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 새만금’을 주제로 기조연설,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 총 3부로 진행하며, 도시·환경·관광·산업·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1부 새만금 문명을 열다>에서는 뉴욕대학교 에릭 클라이넨버그(Eric Klinenberg) 교수와 국토연구원 류승한 위원이 새만금의 비전과 개발방향에 관해 기조연설을 한다.   <2부 새만금의 문명을 이야기하다>에서는 신산업·스마트시티, 환경·에너지, 관광·수변 등 3개 분야에 걸쳐 국내외 전문가들이 새만금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시사점을 발표한다.     <3부 새만금의 문명을 위한 제언>에서는 한국도시설계학회 양승우 부회장을 좌장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새만금 사업의 성공 전략 및 참여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 및 토론이 이루어진다.   전문가 그룹은 목원대 최정우 교수(새만금 총괄기획가), 카이스트 김영철 교수(스마트시티 분야), 서울대 환경대학원 송재민 교수(환경 에너지 분야), 가천대 심창섭 교수(관광 분야), 금호건설 김석호 전무(도시개발 분야) 등 5명이다.   이용욱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첨부/ 2020 새만금 국제세미나 포스터>      
    • 새만금지역뉴스
    • 김제
    2020-09-17

실시간 부안 기사

  • [부안] ‘바다의 향기’ 근로자 일동,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안 바다의 향기 근로자 일동은 지난 18일 부안군을 방문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부안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바다의 향기 노사위원장 등 관계자와 함께 했으며 노사위원장 한효정씨는 “지역민에게 받아온 사랑을 지역에 환원 하는 차원으로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다의 향기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설립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30명 여명이 취업해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기탁된 성금은 근로자가 한맘으로 한달에 일정금액을 적립하여 모은 성금으로 더욱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기업으로서 지역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소중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계층에게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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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8
  • [부안]드림스타트,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상담자 교육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신건강의학박사인 윤길상 센터장을 초빙해 자살예방 상담자 교육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를 주제로 열린 이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블루(감염증 스트레스에 따른 우울증), 조현병, ADHD 등을 이해하며 아동기부터 우울 및 스트레스 예방법과 자살위험요인, 위험징후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는 성장발달로 인해 성인과 다른 양상을 나타내어 예방적 차원의 접근이 강화되어야 하며 아동이 보내는 신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발견 시 전문기관과 적절한 연계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전문교육을 통해 직원역량을 강화하여 위기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0-09-18
  • [부안]생활SOC 복합화사업 2건 선정 149억 4000만원 확보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국무조정실에서 추진하는 2021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부안 청우 문화센터와 부안 먹거리 힐빙센터 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49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 SOC 사업은 경제활동과 관련된 도로·철도 등의 사회기반시설(SOC)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보육·교육·문화·체육시설 등을 의미한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전국 129개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사업계획을 신청 받았으며 군은 부안 청우 문화센터와 부안 먹거리 힐빙센터 등 2개 사업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부안 청우 문화센터는 문화예술활동 거점공간인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부안읍 서외리 279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부안 먹거리 힐빙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볼링활동을 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로컬푸드 직매장, 로컬푸드 전용 레스토랑, 어린이 쉼터 등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부안읍 봉덕리 293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선정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지방재정투자 심사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열악한 군 재정상황을 고려해 항상 정부의 정책동향에 관심을 갖고 국가예산 확보가 가능한 각종 공모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해 부안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최대한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0-09-18
  • [부안]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이 16일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는 시기인 3월부터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하고자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찬기 의장은 “코로나 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이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에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지킨다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군의회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안전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진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에게 캠페인 지목을 받은 문찬기 의장은 정길수 군산시의회 의장, 배인태 농협 부안군지부장, 송광복 부안군수산업협동조합장 등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같이 동참할 3명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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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부안]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추석맞이 사랑의 간장게장 나눔 행사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권명식),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하순례),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오순희)는지 난 15일 부터 16일 이틀동안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추석맞이 사랑의 장게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부안군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꽃게 150kg으로 정성껏 간장게장을 담아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전달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화 사회의 급속한 진행으로 일부 노인들이 고독사 등 위협에 노출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노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흙살리기운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대구시민에게 갓김치 전달, 지회 소유의 건물 임대료 인하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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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부안]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전개
    부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전통시장을 애용해 달라며 지난 14일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관·과·소별로 분산하여 인구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직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와 장보기를 하며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특히 부안군 공무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부안사랑상품권 3,400만원을 구입하여 부안지역 상가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상인회장, 여성단체 등이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애용 홍보를 실시했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12월까지 시장 타워주차장이 완공되면 전통시장 상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 군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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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9-17
  • 새만금개발청, 국내외 전문가들과 새만금의 미래 논의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사)한국도시설계학회(회장 이제선)와 함께 재정비 중인 새만금 기본계획에 국내외 전문가들 및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9월 23일 「2020 새만금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만금청은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새만금 2단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함께 국민 참여를 통해 사업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참여방식으로 진행하며, 새만금청 유튜브 (http://www.youtube.com/user/kasdi0912)를 통해 생중계한다.   세미나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새만금청 누리집(www.saemangeum.go.kr)을 통해 9월 22일까지 사전 참가접수를 하면 된다.  외국인 참여자들을 위해 2개 국어(영어·한국어)를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대화창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제세미나는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 새만금’을 주제로 기조연설,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 총 3부로 진행하며, 도시·환경·관광·산업·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1부 새만금 문명을 열다>에서는 뉴욕대학교 에릭 클라이넨버그(Eric Klinenberg) 교수와 국토연구원 류승한 위원이 새만금의 비전과 개발방향에 관해 기조연설을 한다.   <2부 새만금의 문명을 이야기하다>에서는 신산업·스마트시티, 환경·에너지, 관광·수변 등 3개 분야에 걸쳐 국내외 전문가들이 새만금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시사점을 발표한다.     <3부 새만금의 문명을 위한 제언>에서는 한국도시설계학회 양승우 부회장을 좌장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새만금 사업의 성공 전략 및 참여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 및 토론이 이루어진다.   전문가 그룹은 목원대 최정우 교수(새만금 총괄기획가), 카이스트 김영철 교수(스마트시티 분야), 서울대 환경대학원 송재민 교수(환경 에너지 분야), 가천대 심창섭 교수(관광 분야), 금호건설 김석호 전무(도시개발 분야) 등 5명이다.   이용욱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첨부/ 2020 새만금 국제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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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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