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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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새만금신항 2선석 개항 준비에 `행정력 집중`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새만금신항의 개항 2년여를 앞두고 전반기「새만금신항 개항 대비 김제시 항만 운영전략 수립 용역」착수와 함께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 새만금신항 개항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항만과 해운·물류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항만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하고 변화되고 있는 정부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해 새만금 신항 조기활성화 방안과 미래 신산업 발전방향, 김제시 해양항만분야 주요 현안업무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 `21년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항만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인근 항만과의 상생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새만금 신항 특성화전략 타당성조사 연구’를 선제적으로 완료해 해수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건의했으며 정부 항만정책에 반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올해 역시 항만분야 전문가 학술대회(심포지엄)와 전문가 자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신규 용역에 착수하는 등 관계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해양수산부의 항만정책 기본방향에 부합한 새만금 신항의 경쟁력 강화와 신항만과 연계한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새만금신항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의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새만금 신항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신항과 연계한 새만금과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7-09
  • 제9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발빠른 행보 시작
      군산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의장 김우민, 부의장 서동수, 의회운영위원장 나종대, 행정복지위원장 송미숙, 경제건설위원장 지해춘)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에 걸쳐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 유대강화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시의회 의장단은 7월 1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군산경찰서, 군산교육지원청 방문을 시작으로 새만금개발청, 군산상공회의소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의장단은 제9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의장단 소개와 함께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 협조체계 구축이 꼭 필요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김우민 의장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야말로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일정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꾸준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여 군산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02
  • 군산시, 건축물대장 현황도 작성 서비스 연중지원
    군산시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건축물대장 현황도 작성 서비스를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건축물대장 표시변경 신청 시 제출하는 건축물 현황도에 경미한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현황도를 공무원들이 수정 · 작성해주게 된다.   금번 서비스 대상은 기존 현황도가 존재하는 건축물로 『건축법』 제19조에 의거 동일 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 및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제18조에 관한 사항이 변경되는 경우를 대상으로 현황도 수정 및 작성을 지원해 준다.   그간에는 건축법상 동일 시설군 내 표시변경 신청 시 건축사 등이 작성한 건축물 현황도면을 제출해야 함에 따라 민원인들은 건당 100만원 정도의 비용을 건축사사무소에 지급해 경제적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 지원으로 군산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규정상 현황도는 건축사나 건축직 공무원이 작성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공무원들의 현황도 작성 지원을 통해 군산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7-02
  • 군산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수상작 12점 발표
      군산시가 28일「군산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공모했던「군산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에는 총 241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거친 24작품의 온라인‧오프라인 시민투표에는 1,92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군산시는 1차 심사(50%)와 2차 시민투표(50%) 결과를 토대로 12작품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사랑스러운 첫째 딸과 쌍둥이들이 함께한 첫 벚꽃놀이 모습을 담은 ‘가장의 무게’가 선정됐으며, ‘다둥이 아빠의 산책시간’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어서와 새벽수유는 처음이지? △아빠는 인형뽑기 △제발 한 숟가락만 더 △아빠가 최고예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햄버거 놀이 △너와 나의 연결고리 △아빠는 멀티플레이어 △유전자는 못 속여 △우리는 아기돌보미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각 5만원의 시상금이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시상식은 오는 7월 6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이번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주 양육자로서 아빠들의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공동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어 맞돌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산시는 수상작 12점을 인구의 날 기념행사 때 상영 및 전시할 계획이며 향후 인구정책 홍보물 제작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6-28
  • 새만금청-한국MICE협회, 새만금 관광・MICE 허브에 ‘맞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새만금 3대 허브(첨단전략, 식품, 관광MICE)를 추진 중으로, 관광‧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MICE협회와 6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신현대 한국MICE협회장이참석하여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지고, 새만금에 성공적인 관광‧MICE 허브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실시했다.   새만금은 △동북아의 중심지라는 지리적 이점, △천혜의 입지 및 자연환경, △지역 특화산업(이차전지, 수소 등) 생태계 구축, △매년 7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 등 관광‧MICE산업에 필요한 제반 여건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MICE 산업 조성을 위한 최적지이다.   협약에서 각 기관은 관광‧MICE 허브의 조성을 위한 역할과 협력 내용을 정하고, 향후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새만금 관광‧MICE 허브 활성화를 통한 대한민국 관광‧MICE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MICE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새만금 컨벤션센터 구축 및 운영 방안(위치, 규모, 주체 등), △허브 조성에 필요한 예산, 인프라 확보 방안, △관광개발 특화 전략 등을 검토하고, 한국MICE협회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료제공, 전문가 자문 및 협력, △국내·외 회의‧기구 유치 전략, △새만금 컨벤션센터 특화 방안등을 지원한다.   이날 진행된 전문가 간담회에서는 보상 관광 관련 트렌드 분석 및 MICE 산업과의 지역관광개발 연계 방안, 새만금 컨벤션센터 조성을 위한 수요확보 방안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당 내용들은 새만금 관광·MICE 기본구상 용역 추진 간 검토·반영할 예정이며, 용역 진행 간 한국MICE협회의 자문 등을 수시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에 힘입어 작년 10조 원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이후 부쩍 늘어난 관광개발 수요에 발맞춰, 새만금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관광‧MICE 허브 조성을 위한 큰 틀을 확립할 예정이다.”라면서,     “새만금 관광‧MICE 허브가 새만금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대한민국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6-26
  • 도-시군,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다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들이 한데 모여 전북발전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심민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임실군수) 등 도내 14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제4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2년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올 연말 전북특별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자는데 뜻을 함께 나눴다.   이날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은 ▲국가예산 기재부 단계 대응 협조 ▲기존 공공시설 내진보강사업 예산확대 협조 ▲특별자치도 성공을 위한 도-시군 협력추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개최 동참 협조 등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였다.   또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전 시군 확산을 통해 전북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시군 우수사례로, 제94회를 맞는 남원 춘향제가 소상공인, 요식업체, 숙박업체 바가지 자정 결의대회와 추어탕 가격 인하 등을 통해 바가지 없는 K-푸드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 사례가 소개됐다.   장수군에서는 해발 400m이상의 분지형 산악지역이라는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지난 4월 제3회 장수군 트레일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 산악레저의 적지로서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고 있는 ‘트레일빌리지 사업’ 사례를 소개했다. 이 사업은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제4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통해 전북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을 위한 논의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최근 부안군 지역 지진 발생과 관련해 도-시군간 합동으로 건물 균열 등 피해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조속한 안전조치가 이뤄져 2차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개최되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대회 홍보와 대회기간 중 운영되는 시군 홍보부스가 특색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군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도-시군이 원팀으로 뭉쳐 주요사업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대응하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올해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별법이 올 연말 시행된다”며 “특별법 전부개정으로 마련된 특례 실행의 차질없는 준비와 시군별 특례도 지속 발굴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성과를 만들어 내자”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6-19
  • 군산시, 공인중개사 확인·설명 의무 강화 홍보
      지난해 10월 ‘공인중개사법’ 및 올해 4월 ‘공인중개사법 시행령’이 일부 개정되면서, 군산시가 공인중개사의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 의무 규제가 한층 강화되었다는 걸 적극 홍보하고 있다.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중개보조원이 현장 안내 등 중개업무를 보조하는 경우 자신의 신분이 중개보조원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반할 경우, 중개보조원과 소속 공인중개사에게 각각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법령 개정은 사회초년생 등 정보취약계층 대상으로 전세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중개의뢰인에게 알권리를 보장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또한 개업공인중개사가 임대차 중개 시 중개의뢰인에게 확정일자 부여 기관(법원 및 주민센터 등)에 확정일자 부여 현황 정보제공을 요청할 수 있다는 사항과 임대인이 납부하지 않은 국세 및 지방세의 열람을 신청할 수 있다는 사항도 의무적으로 알려야 한다.   여기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원룸 · 오피스텔 · 다세대주택 등의 전월세 매물을 인터넷에 광고할 때 관리비 세부 내역도 공개해야 된다.   특히 원룸 ·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의 정액으로 부과되는 관리비가 월 10만원 이상이라면 관리비에 포함된 실제 세부 비목에 대해서 임차인 등 중개의뢰인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세부 비목은 일반관리비, 전기료, 수도료, 가스 사용료, 난방비, 인터넷 사용료, TV 사용료 등을 말한다.   군산시는 “‘공인중개사법 시행령’이 지난 4월 9일 개정되면서 중개대상물을 확인 · 설명해야 하는 사항이 추가되었다”며, “다만 공인중개사 및 중개의뢰인이 개정사항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7월 10일부터 시행되며, 시행 후 의뢰받는 중개부터 적용받는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공인중개사는 안전한 임대차 계약 중개를 위해 ▲선순위 권리관계(임대인의 미납세금, 확정일자 부여 현황, 전입 세대) ▲임차인 보호제도(소액 임차인 보호를 위한 최우선변제권, 민간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보증제도) 등을 설명하고,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를 작성 ․ 서명하고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추가된 항목에 대한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 서식도 금번 개정안 시행일에 맞춰 개정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공인중개사법 개정 시행으로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 중개 시 안전한 거래를 위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토록 하여 전세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여 허위 매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거래정보 기반 부동산 광고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군산시 관계자는 “위반행위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거래 계약이 체결된 광고는 즉시 삭제하여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하는 등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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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새만금신항 2선석 개항 준비에 `행정력 집중`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새만금신항의 개항 2년여를 앞두고 전반기「새만금신항 개항 대비 김제시 항만 운영전략 수립 용역」착수와 함께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 새만금신항 개항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항만과 해운·물류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항만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하고 변화되고 있는 정부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신항 2선석 개항에 대비해 새만금 신항 조기활성화 방안과 미래 신산업 발전방향, 김제시 해양항만분야 주요 현안업무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 `21년 김제시 신항만발전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항만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인근 항만과의 상생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새만금 신항 특성화전략 타당성조사 연구’를 선제적으로 완료해 해수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건의했으며 정부 항만정책에 반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올해 역시 항만분야 전문가 학술대회(심포지엄)와 전문가 자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신규 용역에 착수하는 등 관계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해양수산부의 항만정책 기본방향에 부합한 새만금 신항의 경쟁력 강화와 신항만과 연계한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새만금신항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의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새만금 신항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신항과 연계한 새만금과 김제시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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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7-09
  • 제9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발빠른 행보 시작
      군산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의장 김우민, 부의장 서동수, 의회운영위원장 나종대, 행정복지위원장 송미숙, 경제건설위원장 지해춘)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에 걸쳐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 유대강화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시의회 의장단은 7월 1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군산경찰서, 군산교육지원청 방문을 시작으로 새만금개발청, 군산상공회의소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의장단은 제9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의장단 소개와 함께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 협조체계 구축이 꼭 필요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김우민 의장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야말로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일정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꾸준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여 군산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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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02
  • 군산시, 건축물대장 현황도 작성 서비스 연중지원
    군산시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건축물대장 현황도 작성 서비스를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건축물대장 표시변경 신청 시 제출하는 건축물 현황도에 경미한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현황도를 공무원들이 수정 · 작성해주게 된다.   금번 서비스 대상은 기존 현황도가 존재하는 건축물로 『건축법』 제19조에 의거 동일 시설군에 속하는 건축물 및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제18조에 관한 사항이 변경되는 경우를 대상으로 현황도 수정 및 작성을 지원해 준다.   그간에는 건축법상 동일 시설군 내 표시변경 신청 시 건축사 등이 작성한 건축물 현황도면을 제출해야 함에 따라 민원인들은 건당 100만원 정도의 비용을 건축사사무소에 지급해 경제적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 지원으로 군산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규정상 현황도는 건축사나 건축직 공무원이 작성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공무원들의 현황도 작성 지원을 통해 군산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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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7-02
  • 군산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수상작 12점 발표
      군산시가 28일「군산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공모했던「군산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에는 총 241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거친 24작품의 온라인‧오프라인 시민투표에는 1,92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군산시는 1차 심사(50%)와 2차 시민투표(50%) 결과를 토대로 12작품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사랑스러운 첫째 딸과 쌍둥이들이 함께한 첫 벚꽃놀이 모습을 담은 ‘가장의 무게’가 선정됐으며, ‘다둥이 아빠의 산책시간’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어서와 새벽수유는 처음이지? △아빠는 인형뽑기 △제발 한 숟가락만 더 △아빠가 최고예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햄버거 놀이 △너와 나의 연결고리 △아빠는 멀티플레이어 △유전자는 못 속여 △우리는 아기돌보미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각 5만원의 시상금이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시상식은 오는 7월 6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이번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주 양육자로서 아빠들의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공동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어 맞돌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산시는 수상작 12점을 인구의 날 기념행사 때 상영 및 전시할 계획이며 향후 인구정책 홍보물 제작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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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4-06-28
  • 새만금청-한국MICE협회, 새만금 관광・MICE 허브에 ‘맞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새만금 3대 허브(첨단전략, 식품, 관광MICE)를 추진 중으로, 관광‧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MICE협회와 6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신현대 한국MICE협회장이참석하여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지고, 새만금에 성공적인 관광‧MICE 허브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실시했다.   새만금은 △동북아의 중심지라는 지리적 이점, △천혜의 입지 및 자연환경, △지역 특화산업(이차전지, 수소 등) 생태계 구축, △매년 7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 등 관광‧MICE산업에 필요한 제반 여건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MICE 산업 조성을 위한 최적지이다.   협약에서 각 기관은 관광‧MICE 허브의 조성을 위한 역할과 협력 내용을 정하고, 향후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새만금 관광‧MICE 허브 활성화를 통한 대한민국 관광‧MICE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MICE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새만금 컨벤션센터 구축 및 운영 방안(위치, 규모, 주체 등), △허브 조성에 필요한 예산, 인프라 확보 방안, △관광개발 특화 전략 등을 검토하고, 한국MICE협회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료제공, 전문가 자문 및 협력, △국내·외 회의‧기구 유치 전략, △새만금 컨벤션센터 특화 방안등을 지원한다.   이날 진행된 전문가 간담회에서는 보상 관광 관련 트렌드 분석 및 MICE 산업과의 지역관광개발 연계 방안, 새만금 컨벤션센터 조성을 위한 수요확보 방안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당 내용들은 새만금 관광·MICE 기본구상 용역 추진 간 검토·반영할 예정이며, 용역 진행 간 한국MICE협회의 자문 등을 수시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에 힘입어 작년 10조 원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이후 부쩍 늘어난 관광개발 수요에 발맞춰, 새만금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관광‧MICE 허브 조성을 위한 큰 틀을 확립할 예정이다.”라면서,     “새만금 관광‧MICE 허브가 새만금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대한민국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6-26
  • 도-시군,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다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들이 한데 모여 전북발전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심민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임실군수) 등 도내 14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제4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2년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올 연말 전북특별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자는데 뜻을 함께 나눴다.   이날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은 ▲국가예산 기재부 단계 대응 협조 ▲기존 공공시설 내진보강사업 예산확대 협조 ▲특별자치도 성공을 위한 도-시군 협력추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개최 동참 협조 등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였다.   또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전 시군 확산을 통해 전북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시군 우수사례로, 제94회를 맞는 남원 춘향제가 소상공인, 요식업체, 숙박업체 바가지 자정 결의대회와 추어탕 가격 인하 등을 통해 바가지 없는 K-푸드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 사례가 소개됐다.   장수군에서는 해발 400m이상의 분지형 산악지역이라는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지난 4월 제3회 장수군 트레일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 산악레저의 적지로서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고 있는 ‘트레일빌리지 사업’ 사례를 소개했다. 이 사업은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제4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통해 전북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을 위한 논의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최근 부안군 지역 지진 발생과 관련해 도-시군간 합동으로 건물 균열 등 피해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조속한 안전조치가 이뤄져 2차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개최되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대회 홍보와 대회기간 중 운영되는 시군 홍보부스가 특색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군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도-시군이 원팀으로 뭉쳐 주요사업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대응하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올해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별법이 올 연말 시행된다”며 “특별법 전부개정으로 마련된 특례 실행의 차질없는 준비와 시군별 특례도 지속 발굴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성과를 만들어 내자”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6-19
  • 군산시, 공인중개사 확인·설명 의무 강화 홍보
      지난해 10월 ‘공인중개사법’ 및 올해 4월 ‘공인중개사법 시행령’이 일부 개정되면서, 군산시가 공인중개사의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 의무 규제가 한층 강화되었다는 걸 적극 홍보하고 있다.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중개보조원이 현장 안내 등 중개업무를 보조하는 경우 자신의 신분이 중개보조원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반할 경우, 중개보조원과 소속 공인중개사에게 각각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법령 개정은 사회초년생 등 정보취약계층 대상으로 전세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중개의뢰인에게 알권리를 보장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또한 개업공인중개사가 임대차 중개 시 중개의뢰인에게 확정일자 부여 기관(법원 및 주민센터 등)에 확정일자 부여 현황 정보제공을 요청할 수 있다는 사항과 임대인이 납부하지 않은 국세 및 지방세의 열람을 신청할 수 있다는 사항도 의무적으로 알려야 한다.   여기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원룸 · 오피스텔 · 다세대주택 등의 전월세 매물을 인터넷에 광고할 때 관리비 세부 내역도 공개해야 된다.   특히 원룸 ·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의 정액으로 부과되는 관리비가 월 10만원 이상이라면 관리비에 포함된 실제 세부 비목에 대해서 임차인 등 중개의뢰인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세부 비목은 일반관리비, 전기료, 수도료, 가스 사용료, 난방비, 인터넷 사용료, TV 사용료 등을 말한다.   군산시는 “‘공인중개사법 시행령’이 지난 4월 9일 개정되면서 중개대상물을 확인 · 설명해야 하는 사항이 추가되었다”며, “다만 공인중개사 및 중개의뢰인이 개정사항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7월 10일부터 시행되며, 시행 후 의뢰받는 중개부터 적용받는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공인중개사는 안전한 임대차 계약 중개를 위해 ▲선순위 권리관계(임대인의 미납세금, 확정일자 부여 현황, 전입 세대) ▲임차인 보호제도(소액 임차인 보호를 위한 최우선변제권, 민간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보증제도) 등을 설명하고,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를 작성 ․ 서명하고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추가된 항목에 대한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 서식도 금번 개정안 시행일에 맞춰 개정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공인중개사법 개정 시행으로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 중개 시 안전한 거래를 위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토록 하여 전세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여 허위 매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거래정보 기반 부동산 광고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군산시 관계자는 “위반행위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거래 계약이 체결된 광고는 즉시 삭제하여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하는 등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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