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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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라춘(碧螺春)

종류 녹차
원산지 강소성 소주시 오중구 태호의 동정산
모양 소라의 나선형 모양
차잎 여린 비취빛
탕색 선명한 벽록색
향기 신선한 과일향
맛 부드럽고 깔끔한 맛
효능 몸에 열기를 내려주며 항산화작용 및 혈압상승을 억제 시켜 준다.

중국십대명차(中國十大名茶)의 하나인 벽라춘(碧螺春)은 중국 강소성 소주시 오중구 태호의 동정산에서 생산 됩니다.
동정산에서 생산 되었다고 해서 동정벽라춘이라고도 합니다.

청나라의 강희제가 차색이 벽록색이고 찻잎의 형태가 소라 처럼 나선형이며 동정산 벽록봉 아래에서 난다고 해서 벽라춘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벽라춘은 춘분(春分)에 시작하여 곡우(穀雨)까지 여린 잎을 채집하여 차를 만듭니다.

예로 부터 "모양이 아름답고 색이 진하며 향이 짙고 맛이 정갈 하다." 라고 전해 집니다.

동정산에는 차나무와 과일나무가 같이 자랍니다.

그래서 서로의 뿌리가 교차하여 차나무가 과일나무의 향기를 흡수하여 과일향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탕색(湯色)을 보면 벽록색이 선명합니다.

향기(香氣)는 신선한 과일향이 나며()은 부드럽고 깔끔 합니다.
1등급에서 낮은 등급으로 갈수록 잎이 커지고 털이 적어집니다.

그러나 가장 낮은 차라 하더라도 다른 녹차 잎보다는 더 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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