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수산진흥과]어선어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추진.jpg

군산시가 어업인들에게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장비와 노후 장비 교체 및 항해 안전장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산시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안정적 조업기반 조성 및 해난사고 예방을 통한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낚시어선의 인명사고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구명뗏목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LED유류절감장치저효율 기관 및 사용연수가 많은 노후기관의 대체노후된 장비를 대체 또는 설치하는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을 총사업비 27,000만원(,,시비 60%, 자부담 40%)으로 약 40명의 어업인에게 지원하고 있고최근 5년간 15 2,000만원으로 158척에 대한 지원을 실시했다.

 

수산자원 감소 및 경영악화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영세 어업인의 노후화된 어선 장비 교체를 지원하며 안정적 조업기반 조성 및 해난사고 ,방을 통한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

 

이를 위해 17,200만원(,시비 70%, 자부담 30%)의 사업비로 소형어선 안전장비 지원사업 약 45명의 어업인에게 레이더, GPS플로터그물인양기 등을 지원하고 있고최근 5년간 105,000만원으로 269척을 지원했다.

 

또 소형어선에 대한 구명소방 및 항해안전장비 지원으로 어선사고 예방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 및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감소를 위해 1500만원(보조금 60%, 자부담 40%)의 사업비로 어선사고 예방시스템구축사업 약 50명의 어업인에게 초단파대무선전화(VHF-DSC), 구명조끼선박자동입출항단말기(V-PASS)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최근 5년간 42,000만원으로 360척을 지원했다.

 

특히낚시 관리 및 육성법 시행령 제16조의 최대 승선인원 13인 이상의 낚시어선은 최대 승선인원을 100%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구명뗏목 설치를 해야하는 의무화 법령 개정으로낚시어선원 및 승객의 인명사고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71,100만원(,시비 60%, 자부담 40%)의 사업비로 최대 승선인원 13인 이상의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158척에 구명뗏목의 설치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성원 수산진흥과장은 어선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최소화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위하여 어업경영 개선과 안정적 조업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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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선어업 경쟁력 강화 및 해난사고 예방 지원사업에 5년 동안 37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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