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8(토)
 

[기획예산과]국가예산 확보 국회 예결외 정운천 의원.jpg

 

[기획예산과]국가예산 확보 국회 예결외 윤준병 의원.jpg

 

[기획예산과]국가예산 확보 국회 예결외 이용호 의원.jpg

강임준 군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 시장은 내년 예산 심사에 본격 돌입한 국회를 9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주요 의원들을 만나 군산시 현안과 주요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건의 활동에 나섰다.

 

이날 강 시장은 신영대 국회의원을 만나 국회단계 중점 확보대상 사업의 국비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예결위 소속인 윤준병 의원이상직 의원정운천 의원이용호 의원 등을 방문해 면담을 진행했다.

 

군산시가 중점을 둔 내년 예산은 조선해양 설치운송 인프라 구축 50(총사업비 240동백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 20(총사업비 40비대면 시장 성장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 5(총사업비 15등 이다.

 

먼저 조선해양 설치운송 인프라 구축사업은 현대중공업 가동중단 이후 군산 조선산업의 생태계 붕괴 위기에 직면한 현 상황과 한국판 뉴딜 발표 및 전세계적 친환경 추세로 해양에너지 관련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업종전환을 통한 조선산업 위기 극복 및 자립역량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전북 군산과 충남 서천을 잇는 상징성있는 동백대교를 제시하며 그간 국비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경관조명 설치사업을 통해 국내 관광 수요증가에 맞춰 랜드마크화하고 전북-충남 간 초광역 협력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는 사업이라며 내년도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이어서 코로나19 이후 정부 디지털 뉴딜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달의 명수를 설명하며대기업 독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 잠식당하는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지역주도 선도사업으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에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강 군산시장은 지역경제 위기에 코로나19 상황까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이다.”신영대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통해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고 충분한 지역적 여건을 활용한 관련 사업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주도형 선도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 3일자로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은 이번달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12 2일 최종 확정되게 되며군산시는 남은 기간 전북도 및 정치권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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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국회 예결위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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