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월)
 

수송동 착한가계.png

 

군산시 수송동은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미아)가 서희어린이집(원장 김수정)착한어린이집현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착한가게 58호점 서희어린이집은 지난 2017년 인가된 영유아(0~2) 전담 민간 어린이집으로, 26명의 원생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착한어린이집에 동참했다.

 

김수정 원장은 착한어린이집 가입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평소 원생들에게 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착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아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서희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기부된 자원은 지역주민 욕구에 맞는 맞춤형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귀하게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이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기부한 후원금은 소외계층의 자립과 생활여건 개선, 지역복지를 위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수송동은 이달부터 동 특화사업인 하하호호 나눔 붕어빵레인보우 미술치료 프로그램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청장년 가구를 위한 설명절 천사누리꾸러미는 오는 26일 지원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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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 착한 캠페인으로 이웃사랑 손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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