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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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민선7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경제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제일 먼저 일자리 부서 행정조직을 2018년부터 꾸준히 확대·성장시켜 체계를 강화시켰으며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출범·운영하여 2년동안 지속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기준 신규 일자리 6,655개 창출함으로써 목표인 3,000개 대비 228%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통해 45개 기업 3,321억원의 투자유치로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2,266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0년도에는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5년간 275억원을 투자, 실업·실직자 구직서비스 제공 및 위기기업 지원등으로 일자리 3,000개 추가 창출을 목표로 하여 지난해에는 633명 고용창출로 목표 580명 대비 109%를 초과 달성하여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 행복지수를 높였다고 평가받는 김제시 일자리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 중심,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 2,266명 고용창출

민선7기 기업유치 시장 일괄처리제를 중심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7개 농공단지와 2개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간담회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45개 기업 3,321억원 투자를 이끌어 내어 농업 중심이던 김제시에서 제조업으로 탈바꿈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경제성장에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로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 2,266명 고용창출의 성과가 나왔으며 특히, ㈜호룡이 국내 최초 친환경 굴삭기 기술개발·제품생산에 성공 및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적으로 고용유발 효과가 나올 전망이다.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으로 위기근로자 발굴 및 500여명 일자리창출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일자리 중점·현안 사업으로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국비포함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5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관내 고용지표 개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나아가 패키지사업 사각지대에 놓인 부분은 근로자복지 포인트 기금사업을 운용하여 관내 거주중인 자동차산업 근로자에게 1인당 120만원을 총 323명에게 지원하였다.

 

특히, 상용자동차산업 활성화 부분에서만 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는 자동차 위기산업의 고용창출 목적에 부합한 사업진행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중점 지원사업으로는 ▲ 상용차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농식품산업 혁신 고도화 산업 ▲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 ▲ 고용안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으로 김제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 지속적인 신중년 일자리 창출 노력

시는 신중년(만50~69세)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중장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사회에는 기업의 부족한 인력수급과 필요한 맞춤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및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고용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는 국도비 3억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9천만원을 확보하여 소상공인 희망서포터즈 3명, 찾아가는 그림샘 1명, 백세건강지킴이 10명,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13명,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 멘토링서비스사업 6명, 건강수명 100세시대를 위한 맞춤운동사업 4명 등 6개사업 총 37명의 일자리를 추가 발굴하여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신중년 취업지원사업으로 15명정도의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 1억2천만원가량을 확보하여 관내 10개 업체에게 월 70만원씩 12개월, 15명의 근로자에게 2년간 20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지난해보다 2억원가량을 증액한 국도비 5억7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억8천만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맞춤형 서비스제공사업, 지역아동센터 운영매니저사업 등 6개사업 58명이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 경험을 통해 민간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고 있다.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 제정 및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신중년 활력소) 구축 예정

그동안 사회적 이슈가 된 장년층(만40~64세)이 김제시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타 연령 및 계층에 비해 정책측면에서 소홀한 경향이 있었기에 이를 개선하고자 ‘김제시 신중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오는 4월에 공포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원과 2022년 1회 추경에 신중년 활력소 조성을 위한 예산 2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3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9월중 김제시 보건소 지하 1층에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신중년의 지역 일자리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중장년취업 알선 및 구직 등록 등 다양한 고용정보 서비스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사업 추진하여 지역경제 안정화 유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장기실업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공공근로사업 411명, 희망일자리사업 160명 등 5개분야 730여명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위기에 대처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전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국비포함 18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공공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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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속 김제시 일자리정책 빛을 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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